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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된 1학년 생활백과 >>
1학년 입학을 앞두고 해야할일이 참 많은것 같다. 그러나 정작 필요한 물건들은 챙기지만 마음의 준비는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은것이 아닌가 싶다. 1학년에게 필요한것이 뭔가 점검하던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준비된 1학년을 위한 생활관련 백과다. 부모가이드는 물론 생활속에 필요한 이야기들을 모두 다 할수 있어서 꼭 아이와 함께 정독을 해야할것 같은 책이었다.
우선 아이의 건강과 안전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들의 영원한 적! ㅋㅋ 콩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영양이 골고루 되게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도 알려준다. "더 알아보아요"와 "같이 해 보아요"를 통해서 주제를 더 알아보고 집에서 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게 좋은것 같다. 콩이 좋다는것은 어떤 책에도 있지만 그냥 먹어야 한다라는것보다 다른 방법을 제시해주니 따라 할수 있을것 같다. 집에서도 조심해야 할곳이 은근 많은것을 알았다. 그림으로 곳곳을 짚어주니 아이도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었다. 물론 가장 불안한 바깥에서의 안전도... 요즘은 습관이 좀 된것 같은 손씻기, 그리고 용돈은 슬슬 시작해야할것 같고, 게임 습관도 잡아줘야할 이야기도 있어서 유익! 가족관계와 친구랑 화해하는데 서툰 아들에게 필요한 방법 알려줄수 있어 좋았고, 즐겁게 생활할수 있는 이야기도 있었다.
미처 생각지 못한 것까지 알아갈수 있어서 정말 준비된 1학년이 되려면 엄마도 아이도 봐야할 책이었다. 바른 생활 습관, 초등학교를 두려워 하는 아들에게 학교가 즐거운 곳이란것을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는 준비를 할수 있는 7가지. 입학절차는 서투르지만 끝났으니 1학년 생활 아들보다 더 궁금한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 글까지 이 책을 정말 꼼꼼히 읽어야 하는 이유는 지금 바로 필요한 이야기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지금 정말 필요한 책을 만나 든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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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둘째 아이가 초등학교를 입학하게 됩니다. 큰 아이를 이미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이제 내년이면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째 아이를 다시 입학시키려고 하니 걱정이 됩니다.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즐겁게 생활할 수 있을까? 등등의 걱정들로 아직 입학을 9개월이나 남겨두었음에도 초조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다행이, 요즘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읽으면 좋을 책들이 참 많다는 점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여러 책 중에서 << 준비된 1학년 생활백과>> 가 눈에 띄었습니다.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서 알찬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 스스로가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았습니다. 아이가 학교를 입학하고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새로운 규칙에 적응하는 과정일 거 같아요. 지금껏 생활해오던 것과는 다른 규칙을 마주해야하고, 부모에 의존하던 비중이 이제 ’나 스스로’에게 더 많은 비중을 두어야 하기 때문이죠. 한글을 잘 읽고, 덧셈 뺄셈을 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올바르게 적응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인거 같아요. 학교라는 첫 사회생활을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다닐 수 있을지에 대한 해결책은 바로 ’올바른 생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 속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궁금해하고, 걱정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해결방안이 담겨져 있어요. 동화를 통해서 아이들은 학교 생활을 미리 만나보게 됩니다. 그림 그리기와 동물을 좋아하는 예림이, 명랑하고 적극적이어서 친구가 많은 별이,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동이, 활동적이고 성격이 급한 우람이 4명의 아이들을 통해서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어요. <초등 입학 준비를 위한 준비된 1학년 부모 가이드>는 자녀가 입학하기 전에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법, 미리 준비해하는 7가지, 1학년 생활, 교육 과정, 유용한 정보가 담긴 사이트 등을 제공하고 있어, 엄마들의 걱정과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고 있네요.
나는 소중해요 -건강 이야기 -집 안 안전 이야기 -바깥 안전 이야기 좋은 습관 길러요 -손 씻기 이야기 -용돈 이야기 -게임 이야기 더불어 살아요 -가족 이야기 -친구 이야기 -공공 예절 이야기 즐겁게 생활해요 -애완동물 이야기 -나들이 이야기 -취미 이야기 각 단원 속에는 4명의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있어요. 그들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아이들은 올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는 거죠. 각 에피소드 뒤에는 [더 알아보아요][같이 해 보아요] tip가 담겨있어 유용한 지식도 함께 전달하고 있습니다. 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은 준비를 통해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함께 규칙을 지켜나가고,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운다면 보다 나은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첫 아이를 아무 준비없이 입학을 시키고 늘 불안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작은 아이는 남은 기간동안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해서 낯선 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어요. 새로운 곳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과 기회를 열어주는 곳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재미있는 동화로 아이들의 가진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내용면에서, 구성면에서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사진출처: ’준비된 1학년 생활백과’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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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딸이 7살인데 초등학교 입학할 때까지의 시간이 그리 많이 남지는 않았다. 그래서 아이에게 바뀌어지는 환경과 그에 맞게 해야 할 올바른 행동들에 대해 어떠한 말로 잘 설명해야할지 고민이 생기고 있던 차에 <교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준비된 1학년 생활백과>를 읽게 되었다. 물론 동화책도 좋지만 바로 이 책이야 말로 지금 우리 아이에게 아주 적절한 도움이 될 책이다.
나는 소중해요 건강 이야기- 콩, 절대 안 먹어! 집 안전 이야기 - 안 돼, 오빠! 바깥 안전 이야기 - 나 혼자 갈래
좋은 습관을 길러요 손 씻기 이야기 - 박테리아가 바글바글 용돈 이야기 - 용돈을 모아서 게임 이야기 - 게임을 더 하려다가
더불어 살아요 가족 이야기 - 마법의 사과 친구 이야기 - 미안해 게임 공공 예절 이야기 - 멋쟁이 아빠
즐겁게 생활해요 애완동물 이야기 - 작고 귀여운게 뭘까? 나들이 이야기 - 바다가 어딨어요? 취미 이야기 - 나도 잘 탈 수 있을까?
준비된 1학년 부모 가이드
이러한 차례로 편집이 되어 있는데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하지만 가볍게 넘어갈 수도 있는 이야기들을 잘 짚어 준 것 같다.
콩을 먹기 싫어하는 친구 이야기를 해 준 뒤 왜 편식을 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 5대 영양소는 무엇이고 어떠한 식품들이 있는지, 영양이 골고루 갖춰진 영양꼬치구이 만들기 까지 부연설명을 하면서 아이에게 정보도 주면서 연계활동까지 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읽고 받아들이기에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꾸여져서 우리 딸이 무척 관심을 보면서 열심히 읽었고 또 지금도 수시로 읽고 있는 책이다.
준비된 1학년에 나오는 친구들 캐릭터가 예림, 별이, 동이, 우람 이렇게 4명이 있는데 그림이 귀엽고 표정들이 다양하고 리얼해서 아이가 더 좋아하고 재미있어 한다. 같은 그림에선 아예 까르르 넘어가니 아이는 아이인가 보다. ^^
아이 혼자 보게만 하지 말고 같이 보거나 보고 난 후에 이야기에 아이를 대입시켜서 좀 더 적극적이고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도와주면 좋을 것 같다. 그냥 무작정 엄마가 알려주고 단단히 타이르는 입장에서만 말하면 자칫 잔소리가 되어 아이가 흘려듣기 쉬운데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랑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좋은가! 특히 용돈 이야기나 가족 이야기는 정말 초등학교 입학 전에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 지금은 용돈을 주지 않고 칭찬 스티커를 모으면 선물을 사 주는 것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용돈개념을 확실히 알려주고 스스로 알아서 계획하고 쓰고 모으는 것을 꼭 교육시키고 싶었는데 저축 뿐 아니라 용돈 기입장 쓰는 것까지 알려주어서 너무 좋다. 할머니가 아빠의 엄마이고 외할어니가 엄마의 엄마라는 것만 확실히 알고 외삼촌이 엄마의 오빠라는 사실 같은 부분은 늘 헷갈려하는 아이에게 한 눈에 보기 좋게 가족관계도를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니까 고개를 끄덕이며 이제야 알겠다는 듯이 아주 만족스러운 표정이다.
마지막에는 엄마들을 위한 초등학교 입학준비 가이드가 있어서 더더욱 유익하다. 입학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하는 7가지, 입학 절차, 초등 1학년의 교과과목과 생활을 알려주면서 초등 1학년에게 유용한 정보로 도움이 될 인터넷 사이트와 아이와 함께 가보면 좋을 곳도 추천해 놓았다. 엄마와 아이가 부담없이 정말 재미있게 읽고 유익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서 딸 아이 입학 전에 이 책 한 권이면 아무 걱정할 것이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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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올해 7살이 된 아들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학부형이 코앞으로 다가오니 두려운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웅진에서 펴낸 '학교 가기 전에 꼭 읽어야할 생활백과 준비된 1학년' 제목을 보는 순간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게 읽히기전에 궁금해서 엄마인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가로 22.5cm 세로 26cm의 크기에 두꺼운 표지가 백과사전의 느낌이 물씬 나네요.
[건강과 안전] 나는 소중해요 [생활습관] 좋은 습관을 길러요 [사회생활] 더불어 살아요 [취미생활] 즐겁게 생활해요 큰제목안에 주제별 이야기와 [더 알아보아요], [같이 해 봐요]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입학준비를 위한 '준비된 1학년 부모가이드'는 부모들이 꼭 읽어봐야겠어요.
건강과 안전에서는 콩이야기가 제일먼저 나오네요. 이거 보더니 아들녀석이 "나는 콩 좋아하는데~" 그러네요. ㅎㅎ
콩을 싫어하는 동이가 어쩔수없이 콩을 먹게됐는데 먹어보니 맛있더라는 내용이예요.
[더 알아보아요]에서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나요?'로 식품군도 소개하고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걸 일깨워 주네요.
오른쪽 맨 아래에는 수수께끼도 있어서 재미를 더해주는군요. ^^
[같이 해 보아요]에서는 '꼬치구이 만들기'가 재미있는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아이들과같이 맛있는 요리를 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아들녀석에게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가 다~ 나오네요.
집안에서 조심해야하는것들, 다쳤을때 간단하게 응급처치하는 방법, 게임을 많이 하면 왜 나쁜지, 친구와 화해하는 방법, 공공장소에서의 예절, 애완동물 돌보는 방법, 나들이는 왜 가는지 등등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참 많네요.
자연에서 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꽃, 나뭇잎, 모래놀이'도 재미있어요.
준비된 1학년 부모가이드에서는 생활습관, 입학전 준비해야 하는 7가지, 초등학교 입학 절차, 초등학교 1학년 생활, 배우는 과목, 공부할때 도움되는 사이트, 아이와 함께 가 보면 좋을 곳 등을 소개하고 있어요.
특별한 이야기는 아니더라도 초등학교 입학이 처음인 아이와 엄마에게는 큰 힘이 되는 책이네요.
전체적으로 유용한 정보와 재미있는 그림이 내 이야인것처럼 와닿아서 한장 한장 넘기는게 너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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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둘째를 위해 여자 아이여서 청결(특히 화장실), 유괴, 그리고 가족에 대한 에피소드인 <마법의 사과> 편도 가끔 아이들이 책을 읽고난 후의 행동이나 이야기를 들어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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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엄마들은 어느 정도의 불안감과 걱정을 가지고 있겠지요. 그런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며 무엇이든 스스로 할 줄도 알고, 자제심도 배워야 하고,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하는 예비 1학년 학생들과 예비 학부모들이 쉽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소중해요>, <좋은 습관을 길러요>, <더불어 살아요>, <즐겁게 생활해요> 라는 4가지의 소주제로 책이 구성되어 있는데요
소주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면 배우게 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집필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알아야 할 내용을 제시, 열거한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연스럽게 이해해고 필요한 것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전개되고 있어요.
책 뒷편에 부록으로 초등 입학 준비 부모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어, 입학 절차나 초등학교 1학년에서 배우는 내용, 학교 생활, 관련 사이트들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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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가 3월 2일이면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게 된다. 태어나서 걸음마 배우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 입학을 한다니... 정말 세월이 빠른것 같다.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부모 입장에서는 여간 걱정이 많은게 아니다. 특히 나처럼 맞벌이 부부에게는 더없는 큰걱정거리 이다 아이도 나름데로 힘들겠지만 우리스스로도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부터 가르쳐야 할지 방과후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고민이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 큰애한테 선물로 주었다. 우리 애가 이렇게 재미있게 보는 책은 처음인것같다. 혼자서 키득키득 웃기도 하고 또 동생한테 읽어주기도 한다. 저도 내심 초등학교에 가는것이 걱정이었던 모양이다. 얘가 재미있게보길래 한번 나도 같이 읽어보게 되었다. 학교생활을 다루기 보다는 일상생활 , 즉 엄마 없이 동생간식 챙겨주기, 밖에서놀다가 들어오면 꼭 손을 씻어야 하는이유, 골고루 먹는 식습관, 응급처치 등 여러가지상황속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짤막짤막하게 전개되어 있다. 요즘은 손을 억지로 씻으라고 하지 않아도 깨끗이 잘 씻는다 예전에는 세균맨때문에 씻는다고 했는데 이제는 박테리아를 물리치기 위해서 열씨미 씻는다고 한다 ㅎㅎ 엄마와 함께 하는 요리도 보더니 엄마랑 같이 언제 해보자며 내손을 이끈다. 벌써 커서 초등학교에 가고, 내가 알고 있던 마냥 어린 아들이 아닌것 같아 어느새 훌쩍 커서 혼자서 책을 읽고 엄마한테 말해주는아들이 되었으니.... 아무쪼록 이책을 계기로 혼자서도 씩씩하고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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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 엄마마음과는 달리 1학년이 되는것이 좋은지 1학년 관련 된 책은 무조건 읽으려고 하는 울집 예비초등생! 이책도 대환영하며 읽는다! 총 4part의주제로 나는 소중해요 좋은 습관을 길러요 더불어 살아요. 즐겁게 생활해요 에 관한 이야기가 12가지가 펼쳐진다. 별이, 예림이, 동이, 우람이 4명의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재밌다. 깔깔넘어가는 내용들도있고 교훈을 주는내용들도 있고 , 알아야 할 내용들도 있다. 더알아보아요코너에서는 그림과 더불어 자세한 부가적 지식을 알려주고 같이 해보아야코너에서는 독후활동하기에 손색이 없는 좋은 실습코너가 있다. 내용이 쉽고 친구들이 또래아이들이라서 친근감을 느끼며 읽는것같아요.. 우리아이는 넘 재밌게 읽어서 대박책이었어요.. 동생한테까지 물려줄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부록으로 있는 초등 입학 준비 부모가이드가 있어서 아이학교입학전에 준비해야할것들 전체적으로 둘러볼수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