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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Weapons of Math Destruction - 지은이 : Cathy O'neil - 옮긴이 : - 이 책은 빅데이터가 어떻게 불평등을 증가시키고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전통적으로 빅테이터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주체는 정부와 금융기관이었다. 현대에 와서 구글,페이스북,아마존 등 대규모 사기업들이 생겨나면서 빅데이터는 중요한 정보가 되었다. 정부,금융기관,페이스북 등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분류하는 알고리즘은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 특히 사기업의 가장 큰 목적은 자신의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데이터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페이스북의 실험을 통해서 페이스북에서 몇개의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페이스북 이용자가 투표에 더 동참하게 할수 있고 그로인해서 대통령선거에 영향을 줄수 있다는 점이 밝혀진것은 이제는 그렇게 놀라운 점도 아니다. 이런 빅데이터들은 사람들을 오로지 공장의 부속품처럼 여기고 그사람들을 신용등급이나 e-scorce에 따라서 분류하여 낮은 등급으로 분류된 사람들은 사회에서 배척 당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즉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은 사회에 진출하거나 적응하기 더 어렵게 만듬으로 해서 양극화를 더욱 가속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데이트 관련 회사들이 모든 알로리즘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속적인 감사를 통해서 불평등이 일어나는것을 막을수 있게 되어야 한다. 만약 그렇게 되지 않으면 미래의 사회는 데이터에 의해서 운영되고 처리되는 기계화 같은 사회가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