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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탐정이 될거야
생각나무 시리즈 배려 호기심
책 표지가 양장이라 매우 고급스럽고 그림이 칼라그림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 유아들이 읽기에 매우 적합한 책인듯합니다.~
주변에 관한 관찰위주라 생활속에서 탐정의 꿈을 피우기에도 적합하고... 호기심속에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담겨 있어 좋았습니다.
제일가는 탐정이 될려면 눈을 크게 뜨고 무슨 일들이 벌어지나 꼼꼼하게 살펴보고 언제나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조심스럽게 살펴야하며 조용히 또 어떨 때는 소리 나지 않게 발끝으로 끌어야 합니다~^^ 그리고 뭐든지 손으로 만지며 차가운지 뜨거운지 까칠까칠한지 매끄러운지 뽀족한지 둥근지 딱딱한지 부드러운지 알아봐야합니다.~ 무엇보다 아주 용감해야 해요 겁이 없어야 하지요 그리고 수첩과 연필을 늘 가지고 다니면서 보고 들은 것을 적고 그려 놓아야해요~ 그러면 최고의 탐정이 될 수 있다고 설명이 나오죠~
세심한 설명으로 인해 우리아이 본인이 탐정이라며 ...집안 곳곳을... 살피며...주변소리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최고 탐정이라며 자기를 소개하네요~
아빠가 출근하면서...다니엘에게 먹으라고 말한 치즈 샌드위치가 식탁에 없어...그 이후 다니엘은 탐정이 되어 ..범인을 찾습니다.~
그 속에서 아이의 천진함과 순수함이 엿보여 참 이뻐보였고... 울집꼬마랑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나와...책 보는데도 효과적이고... 아이가 책 보는내내 행복해하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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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의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가 우리 아이가 읽기에 적절한 수준의 책이었어요.
생각나무 시리즈는 철학적인 주제로 아이들에게 참된 깨달음을 전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귀여운 꼬마 호기심쟁이 다니엘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탐정이 되고 싶어해요.
이 책을 통하여 제목만 보았을 때는 뭔가 다이나믹한 상황이 전개 될거라 생각되었는데, 조금은 아쉬웠어요.(제 생각..)
우리 아이가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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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 글 다니엘 히메네스 그림 박선주 옮김
푸른날개 성장동화 시리즈 넘 재미있게 읽어가는 아들을 보며 생각 나무 시리즈도 욕심나던 터에 너무 잘 됬다 싶어 신청했습니다. 난 탐정이 될거야!
이제 곧 초등학교 입학할 아들에게 정말 딱 좋은 책일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그랬습니다. 요즘 TV중에 명탐정 코난이라는 프로그램을 엄청 즐겨 보는데 그렇게 아이들의 추리력(호기심)을 키워 가고 거기에 덧붙혀 배려심이라는 귀중한 마음을 얻게 해주는 따뜻한 스토리의 책이었습니다
바로 이 꼬마가 주인공 이지요 이름은 다니엘 모든지 관찰하기 좋아하는..
어느날 아빠가 출근을 하시며 식탁위의 샌드위츠를 먹으라 말씀을 남기시는데 글쎄 그 샌드위치는 있어야할 자리에 없고..
그렇게 해서 다니엘은 샌드위치 추적에 돌입!!
하나씩 하나씩 단서를 찾아내어 그 실마리를 풀어가 보지요
개미도 아니고..
야옹소리를 내는 어떤 무엇이..
어두운 창고를 지나 드디어 범인으로 추적되는 것을 발견..
그건 바로 아가들을 위해 어쩔수 없이 샌드위치를 훔쳐와야했던 엄마 고양이
수수께끼를 풀은 다니엘은 샌드위치가 없어진것에 대한 속상함을 커녕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그리고 그 고양이들과 한가족이 되가는 해피엔딩을 맞게 되지요!!
호호 이런 작은 일에도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고 수사를 펼쳐 가는 꼬마 탐정 다니엘이 기뜩하기만 하네요.
아이들 자라면서 한 참 호기심 발똥할 때가 많이 있는데 혹 어른들의 무관심으로 그 호기심데 대한 궁금증을 풀어갈수 있도록 배려함이 아주 적은데 요책 보니 아이들이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그 만큼 생각이 커져 가고 그 안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과 여러가지 감성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네요. 이건 엄마 입장에서의 서평이구요,,
저희 아들도 책 너무 재미있게 잘 봤더랬습니다. 아마 책속 다니엘에게 도전을 받은 듯 합니다.
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된 것 같아 참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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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무 시리즈의 일곱번째 책 난 탐정이 될거야! 요즘 뭐든 관심이 있고 한창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를 위해 선택해 봤네요
장차 탐정이 되는게 꿈인 호기심 많은 꼬마 다니엘의 이야기에요 ^^ 상상력과 호기심이 풍부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네요. 메모지와 연필을 가지고 다니며 단서가 될만한 것들은 메모까지 하는 진짜 꼬마탐정 같은 주인공 다니엘이, 자신의 샌드위치를 훔쳐먹은 범인을 잡는 이야기 인데 범인을 잡았을때 어떤 응징(?)을 하기 보다는 새끼를 위해 샌드위치를 훔쳐간 고양이를 용서하고 가족으로 맞아들이며 상대에 대한 배려까지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내용에 남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고 삽화도 재미난 표정으로 우리 아이가 좋아할 만 하네요.
그림도 재미있고, 뭐든 수첩에 메모하는 우리 아이와 비슷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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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출판사의 생각나무시리즈 7번째 '난 탐정이 될거야!"
남자아이들이라면 꼭 한번씩 꿈꾸는게 있다.. 바로 수사를 하는 탐정이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 그리고 어떤것을 알게되고 배우게 되는지 잘 알려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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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을 꿈꾸는 꼬마호기심쟁이 다니엘~ 최고의 탐정이 될 수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행동한다.. 그러던 어느날 아빠가 식탁에 준비해놓으신 치즈샌드위치가 깜쪽같이 없어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중요한 단서를 중심으로 사라진 치즈샌드위치를 찾아나가는 다니엘 주변에 보았을만한 개미와 강아지에게 물어가며 탐정수첩에 적어간다.. 그리고 마침내 밝혀지는 진실~ 아기고양이를 먹이기위해 엄마고양이가 가지고 간것.. 그리고 다니엘 가족에게는 고양이가족이 새로 생기게 된다..
호기심많은 아이들이 본다면 너무나 재밌어할 내용이다.. 탐정수첩을 들고 차근차근 사건을 풀어나가는 꼬마 다니엘의 모습을 통해 나도 탐정이 될 수있을것 같은 자신감도 가질 수있다.. 더불어 꼼꼼하고 용감한 다니엘의 모습에서 탐정의 조건과 자질도 배울 수있는 계기가 된다..
그림 또한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사랑스럽고 따듯함을 느낄 수있다.. 다니엘의 다양한 얼굴표정과 기분이 그대로 느껴져 보고있는 나또한 몰입되어 함께 나누는 느낌이 든다..
이야기속에 숨어있는 따듯한 사랑과 배려 또한 책을 읽는내내 흐뭇하게 만들어주는것 같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따듯하며 남을 배려해주는 마음을 배울 수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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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탐정이 될 거야! 요즘 명탐정 코난이라는 애니메이션 만화에 푹 빠져사는 아들 자신도 코난처럼 멋진 탐정이 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멋진 탐정이 되려면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할까?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을 많이 하고 관찰도 많이 해야한다는 사실!
'난 탐정이 될 거야' 책을 읽으며 주인공 다니엘이 돋보기를 들고 다니며 이곳저곳을 살피고 다니엘의 아침식사인 치즈 샌드위치를 찾기위해 추리를 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수첩을 마련해서 자신의 생각을 써봐야겠다네요.
요즘 책들은 중요한 내용들은 색깔을 달리해서 보여주는 경우가 많던데 이 책도 그러네요. 아이들이 색깔이 다른 부분에 더 집중하며 잘 보는 것 같아요. 치즈 샌드위치를 찾기위해 주방에 열린 문을 통해 뒷마당으로 나가 개미들에게 자신의 샌드위치 얘기를 묻게 되죠! 개미들은 다리가 네개인 커다란 동물이 치즈 샌드위치를 물고 갔다고 전해주고 간 곳을 확인합니다. 빙고네 집 지붕을 훌쩍 뛰어넘어 갔다는 말에 다니엘은 다시 빙고를 만나게 되죠!
빙고는 애옹대기만 하는 잿빛 털보가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개미들이 호들갑을 떠는지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며 그 동물이 간곳을 알려줍니다. 다니엘은 발자국 모양을 발견하고 모든 것을 수첩에 기록하죠! 사다라를 가져와 지붕에를 올라간 다니엘은 아기고양이들을 발견한답니다. 아기고양이를 먹이기 위해 엄마 고양이가 치즈 샌드위치를 가져갔다는 사실에 다니엘은 착한 엄마 고양이를 이해하게 되요. 그후 다니엘에게는 야옹야옹 하고 우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답니다.
동물에 대한 사랑과 배려, 호기심을 아이답게 풀어가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저희 아이도 다니엘과 함께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추리를 해가며 즐겁게 책을 읽었어요. 아이가 궁금해하는 탐정에 대해 앞으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게 자료를 제공해야겠어요. 앞으로 저희 아들이 어떤 탐정이 되어 갈지 기대가 되네요. |
[푸른날개] 난 탐정이 될거야 - 무엇이든 놓치지 않는 관심과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배워요.![]() 이 책은 생각나무 시리즈 7권으로서, 배려+호기심에 관한 책이에요. 제목은 탐정에 관한 이야기인데.. 배려+호기심??? 도대체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을까요???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 , 아가사 크리스티의 다양한 추리 소설들.. 정말 한때 많이 보았습니다. 신출귀몰한 추리 능력들..... 하지만 항상 그들은 노력합니다. 다른게 아니라 바로 주의깊에 모든 사물, 사람 등 다 살펴보면 흔적을 놓치지 않고 하나라도 단서를 빼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서 머리에서 추리를 하는거죠. 이 책의 다니엘도 마찬가지에요... 어린 꼬마지만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목표가 있기에~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느 능력이 필요한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능력을, 어느 상황에서 써야 하는지도요. 그리고는 제대로 발휘하여 성공! 하죠. 범인의 검거 여부와 배려는 함께 하는 내용입니다. 궁금하시면 책으로^^ 우리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능력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의 능력에 깜짝 놀랄때가 많거든요. 다니엘만 봐도 그렇잖아요^^ 그 능력을 더 키워주고, 호기심엔 답을 찾게 하는 방법을 찾아주고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들이 필요할거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보니 너무나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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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는 성장동화로 푸른날개 팬이 되어버린 울 딸과 나.. 생각나무 시리즈가 있어서 그 중 시리즈 일곱번째 난 탐정이 될거야를 골랐네요..
난 탐정이 될거야 마르타 자크 글, 다니엘 히메네스 그림, 박선주 옮김 푸른날개 출판
난 탐정이 될거야 내용은 귀여운 꼬마 호기심쟁이 다니엘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탐정이 되고 싶어하지요. 출근하는 아빠는 다니엘을 위해 식탁 위에 치즈 샌드위치를 만들어 놨는데 없어지자, 탐정이 되기 위한 조건 중 하나인 증거들을 종이에 적어가며 개미와 개 빙고의 증언을 토대로 드디어 찾아낸 지붕 위의 범인,,, 궁금하죠? 책을 읽어주세요..ㅎㅎㅎ
난 탐정이 될거야를 읽으면서 탐정이 뭐야? 증거가 뭐야? 모르는 단어에 대해서도 물어보며 알아보고 책을 읽으면서 개미가 한 증언에서는 무서운 호랑이를, 개의 증언에서는 고양이를 생각해내더라구요.. 범인을 잡았지만 함께 집에서 키우는 따뜻한 마음까지.. 읽는 동안 배려와 호기심이 쑥~~ 자랄 거 같아요. 난 탐정이 될거야 책을 재미있게 읽었으니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해 봐야겠지요? 화장지를 넣는 통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물건들을 넣어 보고 손의 촉감으로 만져보게 하며 그 느낌을 말로 표현 해 볼 수 있도록 해 보고 그러는 동안 머리로 들어 있는 물건을 상상해 보며 이것저것 맞춰보겠지요? 울 딸 이것저것 말하면서 고양이를 맞추더라구요. (사실 제가 조금 옆에서 도와주었지만요..) 활동 하는 동안 가끔 자기가 생각 한 것과 다른 결과물도 나왔지만 그런 시행착오를 통해 하나하나 사고력이 완성되겠지요..
아이에게 호기심과 배려를 책으로 통해 알게 하고 싶다면 아이에게 읽어 주세요. 생각나무 시리즈 7번 난 탐정이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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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난 탐정이 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