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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타 유미'란 작가의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샀습니다.
역쉬...실망시키지 않더군요...
제가 연애하는듯한 기분이 ㅋㅋㅋ~~~
남편이랑 연애할 때 생각이 나서...넘 좋았습니다.
'토리바코 하우스'의 속편 '유쿠유쿠'도 넘 재미있었습니다.
해피엔딩이라 넘 행복했습니다.
전 만화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어려서 꿈이 만화방 주인이었는데...
그 꿈이 힘들어서 속상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꼭 사 보셨음 합니다...
이 작가는 따뜻한 마음이 있어 좋습니다.
일본작가들의 데생이나 스토리는 정말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토끼 드롭스'가 왜 연재가 중단되었는지...일본어 원서는 계속
출간되던데요...매니아로서...출판사의 그런 무책임한 태도는 싫습니다.
다른 출판사에서라도 연재되길 바랍니다...
작가의 신작을 기대하며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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