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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바람의아이들/이런 선물은 나도 받고 싶당^^
바람의 아이들 출판사에서 펴낸 '알맹이 그림책'시리즈에는 처음으로 책을 만나는 아기들을 위한 지적, 정서적 자극들이 가득한데요. 이 책 속에도 아이들이 받고 싶은 기발한 크리스마스 선물과 상상을 자극하는 그림들이 가득하기에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무려 44가지 선물 그림과 그림이 어쩜 이리도 기발할까요.
세상에서 믿기 어려운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 꿈 속에서나 가능한 선물일가요. 현실에서도 가능한 선물일까요.
이런 선물은 저도 받고 싶군요. 사탕을 심으면 싹이 트고 나무로 자라고 사탕꽃을 피우고 사랑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나무, 마음대로 타고 다녀도 되는 엄청나게 큰 개, 물고기들과 함께 이야기할 때 필요한 언어 사전, 어느 벽에나 비밀통로가 있는 벽, 진짜 꽃으로 만든 꽃 드레스와 꽃 보석, 구름을 넣어 만든 붕붕 나는 베개와 이불, 우주 나들이도 가능한 2인용 자가용 우주선, 하늘과 바다를 자유자재로 다닐 수 있는 날개와 지느러미가 달린 탈 것, 자기가 원하는 나이로 되게 하는 마법의 물약, 중세시대든 공룡시대든 마음대로 갈 수 있는 하루여행 코스 등 44가지 크리스마스 선물엔 놀랍고 기막힌 선물들입니다. 종이를 넘길 때마다 나오는 그림마저 기발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그림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은 아이들이 매일 또다른 특별한 선물을 그리는 중입니다. 수륙양용의 열차 모양의 쾌속 뱀, 공부 잘하게 만드는 과일이 열리는 나무, 그림을 그리는 강아지......
책에 나오는 날씨에 따라 변하는 반지, 아래층으로 단숨에 내려올 수 있는 커다란 봉, 회전목마 평생 입장권, 재미있는 말을 해주는 앵무새 등은 현실에서도 가능한 선물인데요.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 이 책은 만들기도 좋아하고 그리기도 좋아하고 책 읽기도 좋아하는 은이를 위해 선물로 신청한 책인데요.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를 보니 나만의 색다른 선물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림을 보며 소운도 빌고 선물에 대한 아이디어나 창의적인 그림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는 그림책이기에 유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책을 처음 만나는 아기들이나 유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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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있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내년에는 크리스마스가 되기전 아이와 읽어보고
이런 아이디어를 잔뜩 그려보던지 북아트로 책을 만들어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 ![]() ![]() ![]() 3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공저여서 그런지 책이 두께감도 있고, 그림마다 살짝 색다른 느낌도 든다. 문장은 한두문장정도로 구성되어있어서 아주 어린 유아부터
상상력의 자극을 원하는 초등 저학년까지도 무리없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4가지 선물중 따님이 열광했던것은 타고다닐수있는 엄청 큰개, 말하는 생쥐친구, 먹을때마다 소원을 빌수있는 요술도토리자루, 구름베개랑 이불이었다. 따님이 그림을 보면서 글씨를 읽으면서 어찌나 재잘재잘거리던지, 함께 읽어보는 나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다.
물론 엄마인 내가 열광한것도 있었다. 로봇요리사, 자기가 원하는 나이가되게해주는 물약, 방을 치워주는 로봇등등. 따님이 먼저 내게 권해주기도 했다
"엄마! 엄마 이런 로봇있음좋겠따 그치? "
"근데 선물은 아이들만 받는건데..내가 받아서 엄마줘야하나? "
즐거운 대화가 오고가는 책이었다.
상상만해도 신나는 책이었다. 그림으로 아이와 이야기도 많이 했다. 좋은책이란, 그림책이란 이렇게 그림으로 소통하게해주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해주고 재밌는책이 아닐까?? ![]() ![]() ![]() 딸아이가 책의 뒷 부분은 읽더니, "난 동생이 없는데 어쩌지??"하고 걱정하길래 사촌동생에게 양보해도 괜찮다고 안심시켜주었다. 이젠 시금치랑당근도 남김없이 먹고 혼자 양치도하려나?? 순간책이 넘 고맙게 느껴졌다. 즐건상상이 가득한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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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책.. 어른들은 갸우뚱 할지 몰라도 아이들의 시선에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넘기고 또 넘기며 끊임없는 수다로 상상세계에서 펼쳐지는 일들을 조잘댈 수 있는 책.
12월에 정말 재밌는 책을 만났어요. 산타와 루돌프덕에 크리스마스가 있는 날에 읽어야만 하지않을까 하는 편견을 와장창 깼던 책이예요! 소장가치 있는 유아단행본. 작가의 상상력에 입이 다물어지지않는 그림책~
+++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
글/그림: 나탈리슈, 만다나 사다트, 레미 사이아르 출판사: 바람의 아이들 페이지: 96
(출판사 서평) 정말 있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있다고 믿기는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을 44가지나 담고 있는 깜찍한 그림책.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는 산타 할아버지와 장난감 회사의 커넥션을 결코 의심할 수 없게 만들 뿐 아니라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 자체를 믿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만드는 일명 ‘크리스마스 선물 카탈로그’다. 두툼한 책에 놀라고 한장한장 기발한 품목에 더 놀라웠던 책이예요. 선명한 색감에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화면가득 섬세하고 유머스런 그림에 상당히 개성이 강한 책이라 느껴졌어요. 정말 산타가 만들어놓은 아이들을 위한 선물 카달로그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는데 그 내용도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더구나 어른들은 '이게뭐지?' 싶은것도 아이는 신기해하고 즐겁게 받아들이니 책보며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거리가 정말 풍부하더라구요.
+++ 사탕이 열리는 진짜 나무 , 아래층으로 단순에 내려올 수 있는 미끄럼봉
표현이 재밌지 않나요??? 글만 읽어도 아이 얼굴에 미소가 가득할텐데 옆에 그림을 보면 더욱 상상의 문이 활짝열려요. 저도 함께보며 다음장엔 무엇이 있을지 계속 궁금하고 재밌더라구요.
+++ 큰 글씨로 한글을 뗀 아이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어요. 물론 글을 몰라도 좋습니다. 재밌는 그림을 보며 무엇인지 유추해내고 생각을 얘기할 수 있거든요 ㅎㅎ 전 손에 안묻는 물감의 그림만 보고 생쥐들이 우리집 청소해주며 멋진 그림을 남겨주나보다 했다는 ㅎㅎㅎ
+++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는 믿기는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을 44가지나 담고 있어 보는재미도 쏠쏠해요~ 더구나 개성있는 일러스트레이터 3명의 합작품이라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치지도 않답니다.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담겨 있어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 좋은 책인데 전 계절상관없이 꼭 소장했으면 하는 책이었어요. 정말 장면 하나하나 그 상상력에 입이 벌어지거든요.. 저만 그러냐구요?? 노노노!!!
+++ 세상에.. 기저귀 갈자마자 책으로 달려가 무조건 보고 또 보는 뽁이. 스토리가 있는게 아닌데도 정말 잘보는데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뽁이에겐 흥미로운 세계가 열리기 때문인듯 했어요. 보기에만 정지화면이지 그림 하나하나 가리키며 엄청나게 옹알대거든요. +++ 뽁이가 보고 포인팅 한 후 무언가 오랜시간 표현해요. 옹알이라 뭐라 하는지 모르겠는데 손짓하며 설명을 해줍니다. 크다 길다 이런것도 알려주고 동물보면 소리도 흉내내주고... 희안하게 이 책은 정말 카달로그에서 선물 고르듯 엄청 의견이 분분함 ㅋㅋㅋ
+++ 한장한장 잘도 넘겨요. 그냥 막넘기는거 아니고 한장 넘기고 그림보고 포인팅하고 설명하고 표현하고 그래요 어쩌다 두서장이 넘어가면 다시 앞으로가서 한장씩 넘겨요... 엄만 책보다 -_- 니가 더 신기해 뽁아..
+++ 뽁이가 말 트이고 표현력이 좋아지면 저와 정말 무수히 많은 이야깃 거리를 만들 수 있는 책이예요. 선물 카달로그같이 44가지나 되는 선물품목에 어쩌면 뽁이가 하나 콕! 집어 산타에게 달라할지도 ㅋㅋㅋ 스토리가 있고, 학습이 담겨있고, 교훈이 있는 책들과 다르게 아이가 쉬어갈 수 있는 책이고, 상상하고 그 깊이를 더 할 수 있는 책이예요. 뽁이가 만22개월이라 어리다보니 이 책을 어떻게 설명해주고 함께 읽을까 싶었는데 전혀 그럴필요가 없는 책입니다. 그냥 옆에 놔주면 스스로 보고 스스로 찾아내고 놀수있는 책이였어요~ 가끔 정말 있었으면 하는 선물들도 있으니 ㅎㅎ 아이와 함께 보셔도 즐거운 시간이 될꺼예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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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 >
나탈리 슈 . 만다나 사다트 . 레미 사이아르 글*그림
최윤정 옮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하면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모두 기다리게되고
설레게 되는건 마찬가지인데 이번에 만난 <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라는 책은
정말 독특하면서 재미있게 봤답니다 처음에 책을 만났을때 조금 두꺼워서 우리딸이 읽기에 어려울까? 살짝 걱정했는데
책장을 넘기니 한자리에서 뚝딱~다 읽었답니다 루돌프가 달려가면서 "선물주문받습니다"라는 문구가 재미있지 않나요?
주문한다고 다 선물 주는것은 아니지만 왠지 주문받는다고하면 어떤걸 주문할까?라는 생각에
행복한 고민도 하게되고 주문한 선물이 도착할때까지 기다리는 설레임도 있고...
어른인 저 역시도 그런데 우리아이들은 더 무한한 상상력과 기대를 가지고 선물을 주문할거같아요
유명일러스트들의 그림으로
그림책으로도 정말 괜찮고 글을 아는 아이들이라면
간단한 단어들을 사용해서 글읽기 연습용으로도 괜찮을거같아요
크리스마스 선물....어떤거 받고 싶으세요?
저는 신랑에게 요즘 유행하는 오만원권으로 만든 꽃바달 받고 싶다고 했거든요~ㅋ 저희딸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엘사 원피스를 받고 싶다네요^^
그래서 신랑과 함께 엘사 원피스 사줬는데...진짜 엘사원피스아니라고 안이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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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받고 싶은 선물을 재미있게 그렸답니다 사탕이 열리는 진짜나무
타고다닐수 있는 엄청 큰개
어떤 벽에나 다 맞는 비밀통로
모르는게 없는 척척박사 만년필
구름을 넣어만든 베개랑 이불
새들의 합창을 이끌어낼수 있는 지휘봉
먹어도 되는 모양찰흙
부딪혀도 아무것도 깨지지 않는 실내용 축구공
감자튀김을 할 줄 아는 로봇 요리사 . . . . 정말 작가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인가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런 선물을 받는 상상을 할수 있다는것에
또 한번 놀라고 먹는거나 이쁜 드레스 나오면 엄마~나도 이거 먹고싶다, 엄마~나도 이거 입고싶다
우리딸 두눈을 동그랗게 만든 책
<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 >
어른의 눈으로 보면 믿기 어렵지만 아이들의 눈으로는 충분히 가능한 선물들
꼭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니여도 이런 선물을 받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책 글밥도 적고 그림이
간단하면서도 선명하게 이뻐서
잠자리 들기전에 읽어도 좋고 그림만 보고 글과는 또 다른 상상을 해보는것도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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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 -바람의 아이들- 제목을 보고 어떤 선물일까...궁금한책~~^^
어떤 선물인데 믿기 어렵지~~~~ 사탕이 열리는 나무.. 우와 사탕을 먹으면 또 열리고 계속 먹을 수 있는 나무...!!
그럼 내 이는....난 과자 나무가 우리집에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
날 이동 시킬 수 있는 엄청 큰 개 나 무서워~~~~!! 저기위에 타면 흔들흔들 넘 무서울거 같애 난 그냥 아빠 차를 탈래~~~
회전목마 입장권 평생~~~^^ 놀이기구를 평생 탈 수 있는 행운의 선물 이거야 말로 정말 있었으면 좋겠네요^^
모르는게 없는 척척 박사 만년필 시험볼때 가지고 갈것 ^^ 아....이건 아이보다는 엄마가 더 욕심 낼 선물이네요..ㅎㅎ
손에 안묻는 물감 늘 물감놀이는 엄마들에게 부담이죠 이런 물감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감 놀이좋아하는 우리딸 이런거 정말 있었으면 좋겠다며~~^^
2인용 미니 우주선 우주 나들이를 할 수 있음 온가족을 다 태우고 가겠다며 이건 두사람 밖에 탈 수가 없데 누구 태울꺼야 했더니.. 우리딸....순서를 정해서 타면 되지...ㅎㅎ
먹어도 되는 찰흙....!! 찰흙으로 음식을 하면 먹는 시늉만 냈는데 내가 요리한걸 엄마가 먹을 수도 있다고.....좋~~다
옷입을 때 늘 전쟁 여자아이라 어느순간 치마를 입겠다며...늘.... 드레스 1000벌 환상적인데요... 이외에도 정말 믿기 힘든 믿기 어려운 선물들 아이와 하나하나 보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아이의 사고력을 넓혀 줄 수 있어 좋네요 믿기 어려운 선물 무엇을 받고 싶어 했더니..... 우리딸 붙여도 붙여도 계속 스티커가 나오는 예쁜 겨울왕국 수첩을 받고 싶다며..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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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는 책을 만났어요. 크리스마스가 지나자 마자 도착한 책이긴 하지만, 크리스마스가 아니라도 꼭 받고 싶은 선물이 44가지 들어 있는 책이에요.^^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
어떤걸지 정말 궁금했어요^^
재밌고 예쁜 일러스트 작품을 그리는 작가들의 그린 책이라 그런지 그림들도 유머러스하면서도 유쾌한 느낌 이에요. 일러스트 그림을 좋아하는 저에겐 아이에게 만큼이나 반가운 책이었네요.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선물 첫번재 선물이에요. 사탕이 열리는 진짜 나무 ^^
어릴 때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던 나무 아닌가요? 전 티비를 찍으면 그대로 물건이 되어 나오는 사진기를 생각해 본적도 있는데 광고에 나오는 과자와 장난감들을 마구마구 찍고 싶었어요.
타고 다닐 수 있는 엄청 큰 개도 있네요. 재밌는 상상과 재밌는 그림이에요.
재밌는 말을 해주는 앵무새는 "메리크리스마스~"라고 말해요^^ 이제 새해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도 말 할 수 있겠죠?
비밀통로도 어릴 때 정말 있었음 했었는데 어른이 된 지금도 가끔 너무 힘들 땐 집까지 순간이동 하는 비밀의문이 있었음 하기도 하지요^^
시험 볼 때 꼭 필요한 모르는게 없는 척척박사 만년필
이거 하나 있으면 시험 공부 안해도 될까요?^^
지금도 간절히 바라는 선물이에요 온갖 나라의 드레스 1000벌!!!
우리나라 옷 백벌만 있어도 감사하겠지만요.^^
한참 상상속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아이도 재밌게 보는 책이에요. 아직은 44가지를 다 알지는 못하겠지만요.
날씨에 따라 변하는 반지에요.^^ 예원이도 최근에 치과 좀다니면서 반지가 좀생겼지요.ㅠ.ㅠ 한번 더 남았는데....엄마에겐 큰 숙제 이 안썪는 맛있는 것도 있음 좋겠네요.
그림 보는 걸 즐기는 아빠에게도 재밌는 책이에요. 어린시절 한번 쯤 이런 상상은 다 해봤을테니 그림을 안좋아하더라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44가지나 되는 상상속 멋진 선물을 보려면 시간이 꽤 걸리네요 ^^ 나눠서 봐도 괜찮은 그런 그림책이에요.
「 정말 있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진짜 있다고 믿기는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
상상 속 환상적인 선물들이 진짜 있을것만 같이 그림으로 표현 되다니 읽다 보면 괜히 기분 좋아지고 설레이기까지 한 즐거운 책이에요.
아이의 상상력이 이 책보다 더 커지길 기대하며 함께 읽어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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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누구나 크리스마스가 되면 천편일률적으로 자기가 가장 원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물건들 중 자기 스스로도 똑같은 물건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한 선물에 대하여 갓난아기나 유이기 때는 산타할아버지에게 자기가 원하는 선물을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거나 조금 더 자라서는 산타가 아닌 부모님들에게 선물을 부탁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반해 본 책은 그러한 상식을 과감히 벗어나 독특하거나, 그동안 상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선물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이야기 책입니다.
이 책을 한페이지 한페이지씩 읽어가며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역시 사람들의 기발한 상상력은 무궁무진한 이야기 보따리가 아닌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단순히 선물을 원하는 것이 아닌 남과는 다른 아니 남보다 조금 더 특별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들어있는 재미있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이야기 책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책 내용 중에 하나로 산타할아버지가 계시는 집 주소를 알려달라고 하는 것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오직 선물을 받는 것에 주안점을 두는데 반해 위와 같은 생각은 전 세계의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기 위해 고생을 하는 산타 할아버지를 직접 찾아가서 수동적으로 선물을 하는 것이 아닌 능동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선물을 갖는 다는 멋진 생각을 가진 행동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생각으로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생각들이 지나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곤란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하지만, 적당한 상상과 개성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멋진 활력소가 된다는 사실은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기에 저희집 아이에게도 아름답고 행복한 생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어려서부터 인지할 수 있도록 많이 가르쳐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책 잘 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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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
어린이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어요 크리스마스 전날에 열리는 파티에는 부모님이 보내준 선물을 산타 할아버지가 전달을 해준답니다 5살 성현군에게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면 엄마 것도 꼭 받아오라고 했더니 엄마도 아기때에 받았잖아... 하면서 자기 것만 받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의리 없는 아들같으니라구...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앞에서 아이들은 욕심쟁이가 되나봐요
오늘 읽어본 바람의아이들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는 정말 받을 수 없는 특별한 선물들을 담고 있어요 44가지의 특별한 선물은 아이들의 상상력이 가득한 선물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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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장난감을 준비할 때에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가 없다는 것을 아는 걸까요?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선물들을 바라게 되는 우리 아이들.... 하지만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은 상상을 초월하는 선물들이였어요 진짜 아이들이 바라는 선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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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말을 해주는 앵무새, 사탕이 열리는 나무,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비밀의 문 생각만 해도 웃음 절로 나는 선물들이 가득이에요 성현군은 그런 선물 앞에서 만족스런 표정을 짓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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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면서도 흥미롭고 재미있으면서도 행복한 선물에 자꾸 빠져들어요 산타 할아버지가 정말 이런 선물을 주고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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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되는 찰흙과 벽이나 천장을 걸어다니는 신발도 상상력 가득한 선물들이네요 드레스가 1000벌이나 있어서 골라서 입을 수 있다면 여자 친구들은 또 너무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어질러진 방을 치워 주는 로봇도 날개 해 주는 날개도 선물을 받는다면 아이들은 세상을 얻은 듯이 좋아할 거에요 하지만 아쉽게도 현실적으로 그런 선물을 줄 수도 받을 수도 없죠 ![]()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 책에 빠져들 수 밖에 없어요 그림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재미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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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떡 벌어지는 선물에 성현군도 무척 좋아했어요 성현군은 요술 도토리 자루를 받고 싶대요 이 도토리 자루에 도토리는 하나 먹을 때마다 소원을 하나씩 빌 수 있어요 성현군은 소원보다도 다람쥐에게 도토리를 주기 위해서 요술 도토리 자루를 받고 싶은 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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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폭죽도 선물 받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폭죽이 터지는 모습을 구경하기도 하고 선물도 뚝뚝 땅으로 떨어질테네까요 그러면 아이들은 서로 선물을 잡으려고 달려다니겠죠! 가고 싶은 시대로 여행을 떠나게 해주는 선물도 좋겠지만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중에 가장 최고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감자튀김을 할 줄 아는 로봇 요리사를 갖는 것~ 용현군 성현군 모두 감자튀김을 좋아해요 감자튀김을 하는 로봇 그림을 보더니 함박 웃음을 짓더라구요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더욱 간절하고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만나봤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할 것 같은 선물들이 가득 있어서 행복한 책일기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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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제목 그대로 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44가지에 대해 쭉~ 나와 있지요.
![]() 사탕이 열리는 진짜 나무
타고 다닐 수 있는 엄청 큰 개
회전목마 입장권(유효기간 평생)![]() ![]() 손에 안묻는 물감(생쥐들이 깨끗하게 청소까지 해 줌)
야생 동물들이 있는 거대한 정원으로 통하는 옷장
어떤 음식이든지 사탕맛이 나게 해주는 물약~
![]() 어질러진 방을 치워 주는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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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상상만해도 즐겁네요.^^
아이뿐아니라 저도 이런 선물들을 받고 싶어져요.
![]() ![]() ![]() ![]() ![]() ![]() 이런 선물들을 아이에게만 준다면 저도 어린아이로 돌아가고 싶어져요..^^
그것도 괜찮죠??ㅋㅋ
![]() ![]() ![]() ![]() ![]() ![]() ![]() ![]() ![]() ![]() 그림들도 귀엽고 정말 갖고 싶을 정도로 유머스러운 내용이에요.
아니뿐만아니라 어름들도 호감을 가질만한 크리스마스 선물44가지~
이중 한가지라도 정말 받았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
![]() 우리집 꼬물이는 "감자튀김을 할 줄 아는 로봇 요리사"가 갖고 싶다고 해요..ㅋㅋ
크리스마스가 지난 후에 도착을 해서 2015년 크리스마스때 "감자튀김을 할 줄 아는 로봇 요리사" 선물을 기대해 보자고 하면서 읽어 보았네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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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어려운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기다려지는 날중의 하나이지요.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크리스마스에 관한 재미난 책을 소개하려구요.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선물을 기대해요. 어떤 선물을 산타할아버지가 주실까? 하고 말이죠. 울 아이는 라푼젤 인형을 받고 싶다고해서 포장해서 크리스마스 날 아침 머리맡에 놓아두니 보고는 기뻐하더라구요. 카드까지 적어서 주니, 산타할아버지가 자기 이름을 어떻게 아냐고? 카드 받으니까 나도 기쁘지만 엄마도 기쁘지않냐고? 이러네요. 아직은 마냥 순수한 아이의 모습입니다.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알게 되기전까지는 이렇게 몰래 선물을 준비하려구요.
책에서는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선물을 기대합니다. 사탕이 열리는 사탕나무, 시험칠 때 필요한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 만년필, 비행기가 되었다가 자동차가 되었다가 배도 되었다가 필요한 때에 변신하는 똑똑한 자동차, 두꺼비를 보면 멋진 왕자로 변할지 안 변할지 알 수 있는 특수 안경 그 외에도 44가지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한 쪽면에는 이름이 한 쪽면에는 그림이 나와 있으니 아이가 한 글자씩 또박또박 읽어내려갑니다. 현실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물건들이 많다보니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도 해 줍니다. 아니, 자기가 읽어보고 모르는 것은 꼭 물어봅니다. 이게 뭐냐고? 말이죠.
책에 소개된 44가지의 선물중에서 어떤 선물을 받고 싶어? 하고 물으니 자기가 원하는 나이가 되게 해 주는 물약(최대 딱 하루 동안 유효)을 선물받고 싶다고 해요. 그러면 이 약을 먹고 몇살이 되고 싶냐고 물으니 두 살이 되고 싶다고 해요. 두 살이 되어 아기가 되고 싶다고 하는데요. 아마 그때를 기억하지 못하기때문인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선물 44가지를 소개하기때문에 책의 두께도 일반 그림책보다 훨씬 더 두껍답니다. 하지만 글밥이 적기 때문에 읽기에 편하고 무엇보다 독특하고 기발한 선물들을 소개하기에 더 흥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일러스트또한 동글동글 귀여움을 안겨준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 속에 등장한 선물에 대해 이야기해 보거나 아이들만의 독특한 선물에 대해 물어보며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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