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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에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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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EVARUL BOGO SIPONNA? 쁘띠에바 보는 것에 거부감이 있다면 볼 것 (혹은 그냥 리뷰)) 단 1권부터 전원 등장합니다. 애니를 안보셨다면 보고 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이 앞의 내용은 네타 일수도 있기에, 볼지 안 볼지의 선택은 당신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럼 들어갑니다. 쁘띠에바는 1990년대 일본과 국내를 장악(혹은 세계적으로)한 애니메이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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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EVARUL BOGO SIPONNA? 쁘띠에바 보는 것에 거부감이 있다면 볼 것 (혹은 그냥 리뷰))


단 1권부터 전원 등장합니다.


애니를 안보셨다면 보고 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이 앞의 내용은 네타 일수도 있기에, 볼지 안 볼지의 선택은 당신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럼 들어갑니다.


쁘띠에바는 1990년대 일본과 국내를 장악(혹은 세계적으로)한 애니메이션으로 그 당시에 처음으로 로봇을 주제로 하여 대 성공을 거둔 작품입니다.


나올 당시 엄청난 인기를 현재도 극장 판을 통해 1년 혹은 2년 단위로 내보내고 있으며, 나올 때마다 엄청난 양의 관객 동원수와 캐릭터 상품으로 상당한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부럽군요. 가이낙스)


하지만 쁘띠에바는 그런거 다 버리고 귀여운 그림체를 통해 혹은 특이한 캐릭터 설정을 통해 웃음을 주는 작품입니다.


나오는 캐릭터는 신지, 아스카, 레이(세쌍둥이), 마사토, 코조, 겐도, 유이(신지엄마라네요 저도 처음 봤음)와 그 외에도 학생회장 나기사 카오루 에반 짱과 그 여동생 에반, 그리고 사도 학교의 짱 제루엘 짱 등 처음부터 다나오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원작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이렇게 대거 등장인물을 내보내도 괜찮다고 느낀 건지 모르겠습니다.


으음. 4컷은 역시나 쓰기 불편하군요. 내용을 쓸 수도 없고 캐릭터 설정은 이미 다 써놨고,,


데포르메라는 말은 프랑스어로 어떤 형상이 달라지는 일을 말하는 듯 하더군요.(그냥 각색이라고 하지)


이 책의 재미난 점에 대해 조금 말하자면 캐릭터 각색이 너무 심해졌다 입니다. 원작을 보기만 한 게 아니라, 동인지라던가 여러 가지 원작이 끝난 후에도 2차 각색된 내용을 본 사람이라면 ‘아하 . 이런 거군. 역시’라면서 같이 웃을 수 있으나 원작 보고 땡이란 느낌으로 애니만 보시는 분들의 경우는 너무 다른 내용으로 잠깐 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저는 동인지를 전혀 안접한 것도 아닌데 거의 후자에 속한 초보였다는 걸 읽고나서 세삼 생각했습니다. 좀 이야기가 흘러나갔네요.


이 이상 말하는 건 질리는 듯하므로 끝내도록 하지요.


여담이지만 청주 시내에도 유니클로가 생긴 듯 합니다. 캐릭터(특히 에바 티셔츠) 티셔츠를 사기에 딱 좋은 곳이죠.. 신무바이님의 블로그인가 거기에서 봤습니다.^^



j******7 201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