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을 둔 초등교사 워킹맘으로 늘 새로 소개되는 학습서에 안테나를 세우고 있는 나에게 ‘학습일기’라는 제목자체가 관심을 불러왔다. 지난 수년간 ‘학습일지’쓰기 활동을 하고 있어서 이 책이 뭔가 나와 우리 학급 아이들의 활동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한 장 한 장 꼼꼼하게 읽어가며 내용을 살펴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범위가 넓은 의미의 학습일기......즉 단순한 학습에 관련된 일기쓰기가 아니라 매일매일의 일기쓰기에 다양한 주제를 제시해 주고 부담 없이 글을 쓸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훌륭한 길잡이였다. 또한 내용 자체가 딱딱하지 않고 재밌고 알기 쉽게 소개되고 있어서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그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눈에 띄는 특징을 살펴보면 1)주제별로 챕터를 구성하였다 관련된 주제별(독서, 환경, 학습)로 묶어서 챕터를 구성하여 학부모들이 책에 소개된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난 후 아이들이 실제 일기쓰기에 적용하는데 도와줄 수 있도록 해 주었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소제목으로 각 주제를 설명해 놓았다. 2)첫 소개를 만화로 꾸며놓았다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주제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화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이 책이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독자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에 대한 딱딱한 일기쓰기 안내서가 아니라 누구나 쉽게 따라해 보면서 터득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시작이다. 3)대화체로 풀어나간다. 설명식이 아닌 대화체의 내용 전개로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4)직접 일기쓰기를 해 볼 수 있다. 책에서 배운 내용을 바로 써 볼 수 있는 지면을 마련해 놓아 직접 책에 스스로의 생각과 느낌을 써 보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하였다. 특히 각 주제별로 실제 또래 아이들이 쓴 일기를 소개해 놓아 나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 주고, 다른 친구의 글을 통해 내가 생각지 못했던 점을 아이들 스스로 배울 수 있게 해 주었다. 5)주제일기 활용법 36가지를 소개해 놓았다. 실제 일기로 써 볼 수 있도록 36개의 주제를 제시해 주었고 그 주제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 수 있는 팁도 함께 알려주고 있다. 그 밖에 부록으로 입학사정관제에 관련된 포트폴리오 작성에 관한 설명과 책 내용의 저자 직강 동영상 CD를 첨부해 놓아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게 한 것 또한 독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모든 것이 그렇듯이 글쓰기, 특히 일기도 연습이 필요하다. 무조건 주제를 주고 쓰라고 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구성된 글쓰기를 위해서는 그에 맞는 꾸준한 연습과 적절한 조언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일기쓰기 연습을 통해 글쓰기가 바르게 훈련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스스로의 생각과 느낌의 적절히 표현하여 구체적이고 생생한 글쓰기가 되도록 안내해준다. 또한 일기쓰기가 단순한 하루 일과의 정리가 아닌 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더 나아가 논술의 기본 바탕을 마련해주어 어떠한 주제의 글이라도 어렵지 않게 써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
|
만점공부법 초등수학편도 구입해 보면서 아이들 초등수학공부를 가르치면서 많은도움을 받았는데 이번에 학습일기가 나와서 얼마나 반가웠던지 학원이 아닌 엄마표로 가르치는 나에게는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였다.
책을 가까이하고 잘읽는 딸아이와 , 만화책만 보는 아들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고 도움을 주어야하는지 막막하고 정보가없었는데 이책은 초등부모님과 초등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수있고 학습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자기주도형 학습서인것 같다.
책이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면 날마다 쓰는 일기에 적용하기 힘들텐데 아이들이 늘 겪는 일상생활에서 주제들로 이루워져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있을것 같다.
일기를 쓰면서 무조건 숙제니 빨리 쓰라고 잔소리하고, 아이들은 일기를 안할수없는 숙제로 짜증을 내면서 늘 쓰곤했는데 일기가 이렇게 중요한 학습인줄은 이책을 보면서 알게되였다.
시대가 변하고 교육 정책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유일한 교육이 독서와 글쓰기라고 한다. 이책은 늘 숙제처럼 느껴지던 일기를 행복한 일기로 바꿀수 있는책이다.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하루에 한번, 아니면 일주일에 세번정도쓰는 일기 일기를 보면 매일 똑같은 주제와 내용인데 이책을 보면서 우리 일상생활에 얼마나 다양한 주제로 일기를 쓸수있는지를 가르쳐주고있다.
공부습관을 길러주는 독서일기,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환경일기,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혼자서도 쓸 수 있는 주제일기 활용법, 포트폴리오일기 등 이 책을 읽으면서 미쳐 생각지못한 일기의 주제들을 알수있는 기회가 되였고 또 어떤식으로 아이들이 일기를 쓸때 부모로써 도와주어야하는지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였다.
|
|
책 표지의 여러 문구들이 학부모와 학생들의 눈을 사로잡네요 초등공부습관을 잡아주는 자기주도형 학습서 만점 공부법 등등 어떤 책일까 기대를 하게 하네요 아들이 초등 2학년인데 책읽기는 좋아하는데 독서 감상문 쓰기는 싫어하고 일기 쓰기도 싫어하는 편이라 걱정이 많았어요 방학이면 빠지지 않는 숙제가 일기잖아요 꼭 숙제기 때문에 일기를 쓰는 것이 아니라 일기를 쓰면 좋은 점이 많잖아요 공부습관까지 잡아주는 일기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어요 주인공 민구는 아들과 닮아 있어 읽으면서 웃음이 나더군요 먼저 재미난 만화로 민구의 일기나라 여행이 있어요 일기를 왜 쓰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게 하네요 만화라서 아이도 재미나게 읽게 되네요 읽으면서 참으로 다양한 일기가 있음에 놀라게 되네요 하루 일과중 중요한 일만 적고 반성을 적는 일기만 생각해 왔는데 갖가지 일기가 있고 일기의 활용도가 많음을 알게 되었어요 여러 일기들을 알아볼까요 으샤으샤 공부습관을 길러주는 독서 일기 쑥쑥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환경일기 토닥토닥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효도일기/요리일기/영화일기/체험일기/견학일기 등등이 학습일기에 속하게 되네요 민구 유경의 질문에 저자(선생님)가 답하는 대화체 구성이에요 아이들의 궁금점과 질문에 친절하고 자세하게 답을 해 주시네요 직접해보자 코너는 워크북 형식인데 직접 활용할 예시를 알려 주고 있어요 내 친구의 일기 코너에서는 친구들의 일기가 적혀 있고 첨삭지도를 해 주는 꽃공주 선생님의 tip이 있어요 일기 쓰는 방법을 알았으니 직접 일기를 써 보아야겠지요 학교에서 학원에서 집에서 특별한 날 주제일기를 쓸 수 있는 활용법 36가지가 있어요 일기가 예로 나와 있고 꽃공주 선생님의 고쳐야 할 점 아쉬운 부분 등 지도가 나와 있어요 특별부록으로 입학사정관시대 우리 아이의 포트폴리오 만들기가 있어요 포트폴리오가 무엇인지 과목별로 어떻게 만드는지 사례까지 나와 있어요 저자 직강 동영상 CD도 있어요 일기 쓰기가 고민이고 부담되는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어떤 일기를 쓸까 어떻게 일기를 쓸까 고민된다면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단순한 일기가 아닌 공부 습관과 연결되는 일기의 세계를 만나게 되어요 차근차근 상세하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기에 읽고 따라해 본다면 일기 박사가 될 거에요 일기 고민도 해결하고 공부에 도움이 되는 학습일기를 만나 보세요 |
|
머리 좋은 아이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고 했단다. 아이들 학습에 있어 그 진실을 알면서도 참으로 쉽지 않은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어찌하면 아이들이 즐기는 학습의 길로 접어 들게 도와 줄 수 있을까? 긴긴 겨울 방학내내 아이들과 싸우다 우연히 들른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 이 책을 들고와 방학내 특별한 일이 없어서 일기 쓰기가 곤란하다는 아이에게 길라잡이를 해 주었다. 엄마와 아이모두를 겨냥한 책인것 같은데 아무래도 색깔이 참 모호하다. 엄마의 학습일기 지침서라 하기에도 그렇고,아이가 혼자 보며 활용하기에도 좀 그렇다. 내용은 아주 좋은데 이 책은 반드시 아이와 부모가 같이 보며 활용해야 할 책인것 같다. 아이에게 그냥 들려 주어서는 아이가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울것 같다. 표지에서의 느낌도 저학년 아이가 호감을 갖고 파 들어가기에는 역부족인듯.. 그래서 난 구성의 별점을 차감했다. 한데 내용과 활용 tip들이 저학년에게 안성맞춤이라 부모로서 아이에게 많이 활용시키고 싶은 마음에 더 아쉬움이 컸던것 같다. 일기예를 보여주고 꽃공주선생님의 친절한 tip는 아주 핵심 쏙이다. 소재를 찾는 방법도 좋고 활용예도 좋다. 무엇보다 학습일기를 통해 전 과목의 학습효과가 배가 될 수 있음에 더욱 즐겁다는.. 의무감에서 쓰는 일기가 아니라 자신의 추억을 담고 즐기기 위해 쓰는 학습일기 참 멋지지 않은가.. |
|
일기에 관한 주제로 책이 한권이라. 무슨내용일까... 일기로 공부습관을 잡는다?!! 자유롭게 일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학교때 일기는 숙제였다. 내맘을 밝힐수도 없는 공개된 숙제 난 이런걸 왜 써야 하나..선생님이 읽어보시고 부모님이 읽어봐야 하는데..싶어 그야말로 공개되어도 괜찮을 내용을 골라 내 속맘을 적어놓고 내 느낌을 적어놓지는 않았다. 좀 크고 일기를 숙제처럼 검사하지 않을때 열쇠가 있는걸로 구입해서 서랍속에 꼭 꼭 숨겨두고 일기를 썼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개구쟁이 오빠에게 내일기가 들킨날 정말 몇날 며칠을 눈이 붓도록 울었던 기억이 나의 일기에 관한 기억이다.
책을 펼치면 이책의` 특징에 관한 설명이 등장한다. 첫째마당은 민구의 일기나라여행이라는 만화로 일기에 관한 이야기를 전개하며 일기의 필요성과 어떻게 일기를 쓰는것인지 간략하고 재미있게 만화로 전개된다. 그리고 주제별로 묶은 소재목들이 있고 대화체로 연결된 이야기는 읽으면서 쉽고 재미나게 와 닿았다. 그리고 중간에 직접해보는 코너가 있고 난 이코너를 프린터해서 아이와 응용해볼 요량이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은 이런 소재에 대해 어떻게 쓰고 있나 살펴볼수 있고 또한 꽃 공주님이 등장 부모들이 알아두면 좋을 tip들이 등장한다. 책을 쭉 읽어본 소감은 이렇게 일기를 안내하면 참 재미나겠구나. 언제나 방학때 쓸 소재가 없어 당황했는데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글쓰기 지도가 가능하겠구나 싶어 눈이 확 띄였다.
첫째마당-민구의 일기나라 여행 둘째마당-으샤으샤!공부습관을 길러주는 독서일기 셋째마당-쑥쑥~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환경일기 넷째마당-토닥토닥~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다섯째마당-룰루랄라! 엄마, 저도 혼자서 일기 쓸수 있어요로 주제일기 활용법 36가지가 전개된다. 학교에서/학원에서/집에서/특별한날 그리고 부록으로 CD가 있다.
일기로 이렇게 많은 이야기꺼리와 이렇게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니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나중에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 다양한 해볼꺼리들이 무궁무진했다.
독서일기에 제목붙이기-주제를 살리려면 제목이필요해 책을 읽으면 독후감을 꼭 써야 해요-독후감과 읽기는 여섯가지만 알면 끝! 와~주인공 건우와 제가 닮았대요! 인물을 관찰하고 비교하는 글쓰기 엄마,동시도 생각보다 쉬워요; 긴글을 짧은 글로 바꾸는 요약하는 힘 키워주기 등 실생활에 와닿는 내용이다보니 머리에 쏘-옥 들어왔다. 독후감을 책을 일고 제출하는 과제가 아니라 다양한 물음을 통해서 방법을 제시해줄수 있을것 같고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독서일지를 적어 놓는데 좋아하는 책을 제목이나 순서대로 기록하기 보다 이제는 맘에 드는 책을 골라 그 느낌과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으로 확장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맑음 보다는 햇볕은 쨍쨍이 더 재미있어요-날씨만 적어도 창의력 쑥쑥 사계절의 특징을 한눈에 볼수 있어요-생각을 정리하는 일기쓰기는 공부의 기본 지구가 아파요-지구와 환경에 관심을 갖게 하는 환경일기 우리는 모두 지구 수비대-기자가 되어 써보는 일기
날씨 하나도 맑음 흐림 비옴에 동그라미 칠것이 아니라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수 있는 하나의 소스였어요 매일의 날씨의 변화나 느낌을 색다르게 표현해보기 아이의 일기뿐만 아니라 저의 다이어리에도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이 책은 참으로 활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직접지도가능하도록 질문의 내용이 대화체로 되어 있어 응용하기 좋고 직접해보는 코너가 있어 복사해서 아이와 함께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고 자신이 적어 놓은것과 비교할수 있는 내 친구의 일기가 있으니 배우기 좋고 다읽고 나서 CD가 있으니 배우고 정리하기가 훨 수월하고 책꽂이에 꽂아 놓고 늘 곁에 두고 싶은 책이 되었습니다. 아직 어려 그림그리기를 좋아해 일기나 독서일지가 그림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글로 살며시 바꾸어갈까 생각하는데 좋은 안내서가 될것 같습니다.
공부습관도 잡아줄 뿐 아니라 나만의 작은 관심사의 기록들도 될것 같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책을 자기것으로 자기의 생각과 느낌을 닮아서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당연한 것이기에 더 무시되는 것은 아니었나 반성해봅니다. 독서와 글쓰기는 하루아침에 단시간에 할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긴 시간을 두고 하나하나 벽돌을 쌓아 올리듯이 필요한 작업이 아닌가 합니다. 좋은 안내서 즐겁게 읽고 늘 곁에 두겠습니다. |
|
일단 "초등공부습관을 잡아주는 학습일기" 제목에서 밑줄 그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공부습관을 들이려고 노력중인 참에 일기쓰기로도 공부습관을 잡아준다니 얼마나 구미가 댕기는지.
나의 어릴적 기억으로는 일기쓰는 것에 대해 배운게 없으니 내 아이에게도 딱히 가르쳐줄게 없고
그냥 서점에 나와있는 비슷비슷한 일기쓰기책으로 아이에게 일기쓰기를 강요했으니, 아이가 일기쓰기를 싫어하지 않았나싶습니다.
예를 들면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날씨에 관한 것. 비또는 우산표시가 아닌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다는 표현법을 보고(따가운 햇살에 얼굴찌푸린 날,잔뜩 흐려 낮도 밤처럼 어두운 날등...) 왜, 이런 생각을 못했지? 했거든요.
일기쓰기는 매일매일 많이 쓰기만 하면 글쓰기에 도움이 될꺼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볼수 있으니, (만화가 있거든요) 더 좋겠죠? |
|
|
아이의 일기는 항상 하루일과 보고였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무얼하고, 어딜가고... 마지막에 느낌한줄정도??? ^^;;;;;; 딱히 어떻게 설명해주기도 힘들고... 설명을 해주더라도 아이는 크나큰 문제를 앞두고 있는 마냥 어려워했어요.
이 책을 조금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책을 읽는 동안 떠나지 않았어요. 책을 받기전에는 내가 읽고 같이 해봐야겠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이가 읽기에도 쉽게 되어있어 지금은 아이가 읽고 있는중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엄마 일기 종류가 되게 많아~~ 엄마 이렇게 일기를 쓰면 나중에 책을 만들어도 되겠다 등등.... 흥미로워 하네요...
그냥 어떻게 해라하는 단순한 방법제시가 아니라... 그에 따른 예시로 자세히 설명까지 되어있어 어렵지않게 시도해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꾸준히 이책대로 실천해본다면 글쓰기 어려워하는 우리 아들에게 좋은 습관을 잡아줄수 있을것 같아요.
하나씩 하나씩 꾸준히 실천해보려 합니다... |
|
초등공부습관을잡아주는 학습일기..
글을 쓰기 시작할 즈음부터 모아온 아들의 일기장.. 먼훗날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늘 '쓰기'만을 강요했던 엄마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으며 많이 배우고 생각한 시간..책을 읽으며 많이 행복했습니다..
책을 읽은 첫날부터 일기가 달라졌네요..^^*
아이의 책꽂이에 잘 꽂아두었답니다...^^*
|
|
일기를 쓸 때마다 동일한 하루일과를 반복해서 써야하는 내 딸아이로서는 늘 일기는 지겨운 숙제보다 더 쓰기 싫은 대상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책장을 펼치자마자 먼저 나오는 친근한 만화를 보면서 일기라는 것은 일상속에서 관심있는 주제및 기억하고 싶은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 내는 것으로 느껴져 일기란 하루일과만을 단순히 적어놓는다는 생각부터 깨뜨리는 전환점이 된 책이 되었다.
먼저. 이 책을 통해 일상의 자연속에서, 작은 관찰을 통해,생각의 날개를 달아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일기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점이다.
또한 이 책의 장점은 적용란이 있어 직접 써 보고 다른 아이들의 예와 비교해 보면서 고쳐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저자가 특목고를 준비하는 아이들의 위해서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법에 대한 내용및 정보까지 꼼꼼히 살필 수 있게 해 주어서 현재 중학교에 들어가는 큰 아이에게도 참고가 많이 되었다.
CD도 부록으로 첨부되어 동영상으로 저자의 모습과 함께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콕 집어 주면서 듣게 되어 우리아이가 책으로 보는 것보다 더 기억이 나고 적용할 수 있겠다고 좋아했다.
어떤 책들은 한번 읽으면 다시 펼치기 싫은데 이책은 계속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면서 정보를 얻고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도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