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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책도 화려하고 너무 좋아요.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많이 쓰이는 표현들이
주제별로 나뉘어 있는 것도 좋고,
사진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은 이렇게 나뉩니다.
처음에 한가지 문장을 배우고요, 대화로 다시한번 보고요. 배운 대화문을 확장시켜 더 많은 표현을 배웁니다. 그리고 비슷한 내용의 다른 문장들도 함께 배울 수 있어요.
대화는 미드에서 뽑아서 더 친근한 느낌이 나네요. 다 배우고 나면, 이렇게 받아쓰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냥 넘어가지 않고 복습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따라읽을 수 있도록 연습하게 해줬네요.
반복하면서 자꾸 읽다보면 외워질 것 같아서 참 효율적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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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Speaking 첫걸음~
처음에 보라색으로 이쁘게 꾸며 진 보라색 책에 어떤 내용이 있을지는
기대를 별로 안했어요~ 보통 영어 책들이 다 똑같잖아요! ㅠㅠ
저도 이번 방학에는 영어에 올인하고 무엇보다 제가 제일 안되는 영회화를
하고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는데요, 막상 혼자서 책 사서 공부하려니깐
어떤 책이 좋을지, 샀는데 내 수준에 안맞으면 어떨지, 공부해도 그냥 끝나버리는
게 아닌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리얼 스피킹 첫걸음 책의 내용을 보고는 그런 생각
이 싹 달아났어요^.^ 왜냐하면 이 책은 정말 독자들이 원하는 걸 담았다고 생각해
요. 영어회화를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은 실질적으로 내가 외국인을 만나면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것을 배우려고 하지 그냥 책에서만 나오는 오래된 표현들을 원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의 모든 예문들과 표현들이 '미드'를 중심으로 따왔
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예문을 보면서 공부하다가 실제 미드에
서 그 표현을 발견하게 되면 '아 ! 아는 표현이다!' 라는 생각에 더~ 신나서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챕터는 처음에 한 문장을 배우고 그 문장을 중심으로 문장
을 확장하고~ 이어지는 순서로 되있는데요, 한 챕터가 끝나기 전에는 포함된 CD로
듣기 평가를 할 수 있답니다..ㅎㅎ 본인이 열심히 공부했는지 안했는지를 알아볼
수 있고 CD로 진짜! 발음을 들으면서 따라하다 보면 입에 자연스레 붙을 꺼 같아
요! 이번 방학에 speaking을 그리고 미국인들과 어떻게 회화해야 하고 어떤 표현들
이 사용되고 있는지 아시고 싶으시면 리얼 스피킹 첫걸음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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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스피킹 첫걸음만 가르치기 때문에 저같이 못하는 분이
영어를 처음 배운다면 ~~ 정말 쉽게 따라할수있는 책이네요 ㅎㅎㅎ
그림도 함께 있어서 지루 하지 않고
그다지 어렵지 않아 금방 할수 있을 거 같아요^^
게다가 다 배운 다음에는 받아쓰기로 복습하고 쉐도잉이라는 따라읽기도 할수있어요
가장 흔하게 듣고 말하게 되는 표현들을 익힐 수 있게 해준다는것!! 이게 가장
저한테는 큰 매력이네요. 예문같은것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미드에서 뽑았다니!!!
정말 안좋아 하지 않을 수 없네요 ^-^ 전 정말 영어 회화 잘하고 싶거든요 ㅎㅎ
빨리 이책에서 현지인들이 자주쓰는말을 배워서 꼭 써먹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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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마다 컬러사진이 들어있어서 보기에 지루하지 않은 게 제일 좋고요.
미드에서 뽑은 표현 자료를 바탕으로 간단하면서도 자주 쓰는 표현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상당히 유용합니다.
네이티브 녹음 CD로 연습하는 Dictation과 Shadowing도 엄청 실용적이어서 실력이 붙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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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영어란 무엇인가? 작위적으로 만든 우리말식 억지로 구겨넣는 문장이 아닌 실제 대화가 담긴 스피킹이다 간단한 대화속에 실제 사용하는 말들을 같이 배우는 것이니 그들의 문화와 속성도 보여준다 너무나 쉽게 네이티브 영어를 만날수 있게 만든 그래서 스피킹 초보자를 위한 Real Talk 트레이닝북이 아닐수 없다. 틀에 박힌 회화책이 아니라, 네이티브를 만났을 때 가장 흔하게 듣고 말하게 되는 표현들로 스피킹 공부를 시작하자는 것이다 우리는 너무나 실제 사용이 되지도 않는 문장들을 암기하고 공부하는데 시간을 버려왔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실제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필요한 상황별 대화를 시작해, 여러 가지 감정을 표현하고 여러 주제들에 대해 얘기할수 있도록 많은 표현과 어구 어휘가 담겨져 있다
이런 대표 예문과 추가 표현은 네이티브들의 일상을 반영하는 미드에서 뽑았다는 데 재미를 더한다
네이티브의 녹음을 따라하기만 하면 나도 스피킹이 유창해 질수 있으리란 자신감이 선다 Dictation과 Shadowing 연습을 하면서 학습한 표현들을 귀와 입에 쏙쏙 온전히 내것이 되게 해 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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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독해/문법 공부보단 스피킹에 관심이 있어서 사게됐는데요.
다른 책에 비해 딱딱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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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은 많지만 끝까지 읽을 수 있을정도로 그 재미가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회화책은 흔하지 않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매 unit별 내용이 지루하지 않게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된 구성 이 아닐까 싶네요.
총 20가지의 큰 주제에 세부주제 상황이 100가지로 나뉘어 있는 데, 그야말로 네이티브들이 자주 사용하는 일상생활 필수의미패턴들 만을 선별하여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어렵지 않은 예문들로 학습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매 페이지 재미있는 관련 사진들이 들어 있어서 공부할 때 좀 더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예를 들어, 대화문의 수준도 갑자기 확 난이도가 뛰는 것이 아니라
젤 처음에는 a-b의 짧은 대화문으로 내용을 학습하고 그 다음은 a-b-a-b 대화문의 한단계 대화문으로 학습 그리고 주제와 관련한 추가 표현을 두 개 대화문을 통해 학습하는 구성으로 학습한 내용은 매번 뒤에서 통합된 대화문을 딕테이션과 쉐도잉 연습을 할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영어공부를 따라갈 수 있도록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학습자들에 대한 저자의 배려가 충분히 느껴지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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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담없이 첫걸음 **
ㅎㅎ 이제 수능마친 예비 대학생인데요~
수능을 마쳤다는 기쁨도 즐길만큼 즐기고 대학도 어느정도 정해지고 나니..
다들 슬슬 어학공부에 관심을 가지더군요
뿐만 아니라 각종 어학학원에서 토익준비 텝스준비 등등...
분주하게 움직이는걸보면 나도 이제 어학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런데 막상 공부하려보니... 뭘 해야할지 막막하더군요;;
남들처럼 토익책이나 강의를 들어야하나 아니면 회화공부를 해야하나?
그렇게 고민하다 선생님께 조언을 구했는데요
영어를 영어답게 즐겁게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말씀에 전 영어다운 영어를 배워보기로 했어요~
그렇게 책을 찾아봤는데요
역시나 서점엔 공익영어시험 교재들이 넘쳐났고
펼쳐볼때마다 압박을 느꼈습니다..
그에비해 이책은 부답없이 접근할수있었고 그내용도 영어다운 영어를 시작하기엔 안성맞춤이였어요
말그대로 첫.걸.음
수능영어만 공부하던 저로선 새로운 느낌의 영어학습을 느낄수 있었어요~ㅎㅎ
이제까지 영어공부할때 정말 힘들었는데 이책은 즐겁게 할수있을겄같아요
문론 영어를 쉽게 편하게만 하는건 옳지 않겠죠??
하지만 무슨공부든 거부감이들면 쉽게 포기하게될뿐입니다..
특히나 어학공부는....
첫시작만큼은 거부감없이 하시길 바래요..
진정한 영어를 시작하고싶은분에게 이책이 첫단추로 손색이 없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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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영어책들 중에서 마음에 쏙드는 한 권을 고른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나 역시 방학을 맞이해, 영어회화 공부를 다시 시작해 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서점을 방문했을 때, 수많은 책 중에서 무엇을 골라야 할 지 당황스러웠다.
신간 코너의 책들을 뒤척이던 중 내 눈에 쏟 들어온 책이 바로 이 "리얼 스피킹 첫걸음"이다.
우선 본문의 주제와 내용에 맞는 수많은 사진들이 많이 들어있어 책을 읽고 공부하는 데 있어서 시각적으로 전혀 지루함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쉬운 예문으로 각 주제별 필수 의미패턴을 배운 후,
이것을 확장해 좀 더 긴 대화문으로 연습을 하고 또 딕테이션 과 쉐도잉 페이지를 두어 제대로 스피킹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왠지 한달 정도 시간을 투자해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볼만한 책이 될 것 같아 집으로 오자마자 인터넷을 질렀다.
총 20개의 챕터 100개의 unit 중 3개 챕터를 공부한 후 느낀점은 정말 실생활에 유용한 주제들이 일목요연하게 잘 선정되어 있지 않나 하는 것이다.
영어왕초보들도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게끔 인사부터 시작해서 외모, 직업, 출신, 대화, 사과, 감사 등등... 누구나 한번쯤은 궁금해 했을 주요한 상황들이 모두 등장한다.
예문 또한, 미드를 출처로 하여 리얼한 점이 살아있고 배운 의미패턴을 처음엔 쉬운 대화문으로 확인 그 다음엔 좀더 긴 대화문으로 확인 그리고 마지막으로 딕테이션 그리고 쉐도잉으로 학습하여 최종적으로 내 것이 되게 할 수 있도록 한 구성이 굉장히 체계적이란 느낌을 받았다.
시중에 왕초보를 한 책들은 무수히 많다. 그 중에 대다수의 책들이 철저히 상술로 그야말로 쉽기만 하지 막상 다 읽고 나면 머리에 남는 것은 없는 허접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는 책들이 많다고 할 때, 이 책은 다양한 사진들로 왕초보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체계적으로 모든 상황에 대하여 단계별로 학습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그 누구라도 충분한 만족감과 함께, 원하는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는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영어스피킹 책이지 않나 싶다.
만약 아직도 무슨 책을 사야 할 지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본 책을 선택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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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스피킹 첫걸음>
보다 구체적으로 현실적으로 교과서적이 아닌 실생활 영어를 아주 쉽게 잘 표현할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책의 내용 이기에 기초적인 사람에게 보다 쉽게 다가설수 있도록 만들어주기에 더욱더 값진것 같네요,,, 예문과 추가표현은 미드에서 그내용을 뽑았기에 더욱더 좋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