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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6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어 타인과 의견이 다를 수있음 알려드립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한신분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액션과 무협이라는 내용 이재미있어요 소설을 만화한게 잘 된 케이스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게임을 만화로 보니까 더 좋아요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들이 잘 나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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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에서 출판한 김용님과 황옥랑 작가님의 천룡팔부 06권을 읽고나서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이작품은 대륙의 별이라는 이름의 손설로 먼저 알려진 작품인데 평소 즐겨보는 작품은 아니지만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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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 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으로 크게 3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고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6448918?OneCommentYn=Y> |
| 김용의 천룡팔부 6은 한국에서는 '대륙의 별'이란 제목으로 먼저 소설이 출간 된 적이 있었던, 중국의 대표적인 무협소설 작가 김용의 작품인 천룡팔부의 만화판이다. 황옥랑의 그림이 더해져 김용 소설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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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6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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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최고의 소설가 김용이 지은 동명의 무협소설을 바탕으로 황옥랑 만화가가 풀컬러로 그린 [천룡팔부] 06권 리뷰합니다. 이 [천룡팔부]는 읽다보니 알았는데, 주인공이 단예 한 명이 아니고 여러 명이 나오는 군상극이군요? 그래서인지 더욱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교룡을 불러내는 무협 오의라니 신기방기합니다. 무협에도 소환술이 있군요. 저는 이제껏 무협에는 소환술 같은 거 없는 줄로만 알았지 뭡니까? 당연히 서양 배경 판타지에나 나오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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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06.김용.황옥랑.
이제단예에게의형제도생겼습니다.북교봉.그런데근육과살이두껍기때문에팔에칼을여러게꽂아도된다니요.ㅎㅎ갑자기나타난노부부가칼을뽑더니연고를바르고상처가바로낫습니다.ㅎㅎ무협이니까그렇구나하고넘어갑니다.ㅎㅎ6권에서는거의북교봉의이야기가출생의비밀까지.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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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작품 천룡팔부는 무협소설의 중심 소재인 무공이 그의 다른 작품들과는 비교해 보면 보다 초현실적인 느낌이 들게 그려지는 여러가지 다양한 무공들의 묘사가 두드러지는게 이 만화의 특징 중에 하나죠. 서하, 대리국 ,토번국 외 당시의 송나라 주변에 여러나라 들의 묘사가 있고 기기괴괴한 동물도 등장하는게 판타지 같은 느낌도 강해서 온라인 게임도 나온적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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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예와 의형제를 맺은 교봉은 개방파 내분에 반란이 일어나고 엄청난 실력으로 반란을 제압합니다. 방주라고하는데 정말 엄청난 실력이라서 아무리 쪽수가 많아도 반란을 충분히 잠재우네요. 그리고 교봉은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는데요. 그는 거란족이라고 하는데 결국 스스로 방주자리에서 내려옵니다. 출생이 비밀이 너무 극적이네요. 내용이 갈수록 재미있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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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청의 계략에 의해 개방이 분열되고 교봉이 의심을 받지만 교봉이 합리적으로 사태를 해결하고 자신을 폐하려던 장로들을 용서한다. 하지만 전관청은 교봉의 출신을 트집잡으며 입장을 고수한다. 이것 또한 음모라고 여기고 해명하려는 찰나 소림사 고승과 여러 명의 사람들이 나타나 전임방주의 편지를 꺼내 보이며 옛날얘기를 시작한다. 교봉은 자신이 억울하게 죽은 요나라 부부의 자식이라는 말에 모두가 자신을 음해하려는 것이라고 여긴다. 마부방주의 죽음 역시 교봉의 짓이라고 여기고 전관청과 마부인 등이 그를 몰아 세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