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허밍버드에서 출간한 정철 작가님의 <꼰대 김철수>을 감상한 뒤의 리뷰입니다. 어느덧 꼰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나이가 되면서 저의 생각과 행동들을 검열하게 됐었는데 그래서인지 더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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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이 사회의 모든 고정관념에 비웃음을 던지는 책이다. 처음에는 아. . 제목에 끌려 책을 샀는데 망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점점 재미가 있는 책이다 이른바 사회에서 " ~ 뭐. . 뭐.. 해야 한다 " 는 말에 거의 무조건적으로 왜라고 물음을 던진다. 그런데 그 물음이 이상하게 설득이 된다. 재미있는 그리고 의미있는 콩트를 본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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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이 사회의 모든 고정관념에 비웃음을 던지는 책이다. 처음에는 아. . 제목에 끌려 책을 샀는데 망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점점 재미가 있는 책이다 이른바 사회에서 " ~ 뭐. . 뭐.. 해야 한다 " 는 말에 거의 무조건적으로 왜라고 물음을 던진다. 그런데 그 물음이 이상하게 설득이 된다. 재미있는 그리고 의미있는 콩트를 본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