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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작년과 올해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있는 용어중의 하나가 '제 4차 산업혁명'일 것입니다. 변화가 빠른 시대인만큼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이 늘어가고 있고, 이에 따라 4차 산업혁명에 관한 궁금증이 늘어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혁명'이라는 것은 기존의 것들이 단순한 개선을 넘어 삶의 방식을 급진적으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따라서 초기 산업혁명때 기계가 등장한 것이고, 2차때는 전기의 등장, 그리고 3차에는 컴퓨터를 통한 IT혁명이 일어난 것입니다). 기실 4차 산업혁명은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단어는 아닙니다. 점차적으로 수용하는 지역은 늘어가고 있긴 합니다.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을 정의입니다. 말 그대로 ICT가 핵심이고 삶의 방식을 전환시키는 촉매제라는 것입니다. '16년 세계경제포럼(WEF)의 클라우드 슈밥이 주창한대서 파생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통해, 모바일,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VR등의 신사업 그리고 오늘 '독서노트'에서 다루고자 하는 3D프린터 역시 4차 산업혁명이 몰고온 신사업입니다. 3D프린터는 무엇일까요? 말그대로 2D가 아닌 3D에서 출력하는 기능을 의미합니다. 과거의 프린터가 종이나 평면에 입력물을 출력했다면, 3D는 입체적으로 질감과 형태를 오롯이 확인할 수 있는 출력물을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이는 산업의 변천과 관련이 있습니다. 대량생산위주였던 사회에는 말그대로 소품종 대량생산에 걸맞는 출력장치가 필요했습니다. 이를 통한 설계나 모형역시 2D프린터로도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철저히 '개인화'된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소셜커머스나 영화나 예술에서도 개인의 취향을 맞추는 '큐레이션'이 강화되는 것도 이런 흐름의 반영입니다. 3D프린터는 기존의 잉크가 아닌 고분자 물질, 레진계열의 필라멘트(Filament)를 통해 출력합니다. 이를 통해 크기와 형태를 상세히 볼수 있고 '다품종 소량생산'시대에 걸맞는 출력물을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프린터가 있다면 시제품을 출시하기 전에 누구라도 검증이 훨씬 용이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이상 제품을 생산할때 '회사'나 '대규모 조직'이 아닌 3D프린터를 보유한 '개인'도 얼마든지 시제품을 확인하여 사업자로서 활동하기가 굉장히 용이할 것입니다.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1인미디어가 방송서비스를 개인화시켰다면 3D프린터는 제조업을 '개인화'시켰다는 것에 핵심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개인이 3D프린터를 어디서 구입하고 배우고 응용하고 시제품을 만들수 있을까요? 물론 3D프리터 크리에이터 법인을 방문하거나, 아니면 관련 아카데미에서 수강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으로는 조금 무리가 있겠지요. 그런데, 최근에 초보자들도 무리없이3D프린터의 A-Z까지 알 수 있는 서적이 등장했으니 바로 <3D 프린터 101>이란 서적입니다. <3D 프링터 101>
<3D 프린터 101>? 왜 '101'이란 제목이 붙었는지 책을 받고 궁금했습니다. 모 케이블방송의 오디션프로그램을 모사한 느낌도 났는데요, 무엇보다도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제목보다는 다른의미에서 직관성을 주고 싶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마도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의미에서 101이란 단어를 썼을쓰도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던 간에 저같은 3D프린터 초심자를 위한 서적이 나왔으니 저로서는 반갑게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잘보면 덕후 두분께서 쓴 책인게 티가 납니다. 실제 저자 두명인 안상준/정재학님은 연세대학교 출신의 3D프린터 홀릭이신것 같습니다. 보통은 이런 서적이 나오면 저자의 사회적 지위나 기존의 저서들을 선전하는데, 이분들이 어떤 분들인지는 모르지만, 단순히 문의이메일만 적어놓았을뿐, 서적을 통해 알 수 있는건 3D프린터 전문가인것만을 알지 다른 정보들은 없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사실 다른 책들도 선입견을 가질 수 없게 이렇게 되었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서적의 목적은 말그대로 '3D프린터'의 기초적인 지식과 함께 실제 3D프린터를 구입하고 설치하고 활용하는 것입니다. 3D프린터의 장점과 미래의 활용방편에 대한 관념적, 혹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용어들의 나열한 타서적들에 비해, <3D 프린터 101>은 분명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고, 이러한 목표를 서적을 통해 달성하기 위한 독자들을 배려하여 방대한 분량을 자랑합니다. 3D프린터의 A-Z까지를 표방한 책이니 독자분들도 일단 <3D 프린터 101>를 선택한 이상, 책값을 뽑으려면 각오를 단단히 하셔야 할것입니다.^ㅡ^ 그렇다면 이제 <3D 프린터 101>의 구성을 볼 차례입니다. 실제 초보자도 접근할 수 있다 실제 쓰이는 3D프린터의 현장감이 살아있는 서적 최소한 문과생들을 배려 사진들이 많고 비교표등이 있다. 용어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다 Tip등은 유용한 요소이다 QR코드와 동영상 부록등이 없다 실제활용할수 있는 공간에 대한 설명 활용은 직접 3D프린터를 직접 할 사람에게 만들어야 한다 단지 그 효과와 경제성을 가진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3D 프린터 101>의 구성 ![]() 크게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입문-해부-활용의 3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첫번째는 '3D프린터 입문'입니다. 총 1장과 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입문 파트에서는 3D프린터 기술이 어떻게 발전되어왔는지를 보고 어떻게 쓰이는지 그리고 실제 활용자들이 프린터를 구입할때 유념해서 볼 것들에 대해 거술하고 있습니다. ![]() 1장: 3D프린터 입문하기 ![]() ![]() 2장: 3D프린터 선택가이드 두번째는 3D프린터 해부하기로 3장에서는 3D프린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에 대해 샅샅히 파헤칩니다. 4장과 5장은 3D프린터를 구성하는 두가지의 핵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다룹니다. 하드웨어는 다양한 장치가 있고 소프트웨어는 3D모델링을 하는데 핵심적인 프로그램인 '아두이노'등이 있습니다. 3장: 3D프린터 해부하기 ![]() ![]() 4-5장: 3D프린터 만들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세번째, 마지막은 3D프린터 활용하기입니다. 어찌보면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프린터를 구입, 설치하고 나서 어떻게 출력하여 원하는 제품/시제품을 만들수 있는지를 6장에서 7장에서는 3D프린터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고칠것인지그리고 8장에서는 실제 3D프린터를 활용하여 만든 시제품들에 대한 응용을 상세하게 다룹니다. 6장: 3D프린터로 출력하기 7장: 3D프린터 트러블슈팅 ![]() ![]() 8장: 3D프린터 활용하기 <3D 프린터 101>의 차별점 <3D프린터 101>은 굉장히 장점이 많은 책입니다. 일단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3D프린터 초보자께서 이 책을 고르신다면 '돈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일단 인터넷에서는 쉽게 확인할 수 없는 방대한 자료의 정리만으로도 이 책의 주는 가치의 양이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3D프린터 101>가 주는 차별점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첫번째로 친절한 용어설명입니다. 3D 프린터는 하드웨어이자 소프트웨어의 결합물입니다. 이에 따라 일상생활에서는 쓰이지 않는 수많은 용어과 원리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3D프린터 101>가 굉장히 방대한 분량을 자랑하는 이유는 이러한 용어와 관련 기능에 대해 최대한 초보자도 알 수 있도록 저술되었기 때문입니다. '펌웨어'등은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일반인들도 아는 용어인데 이에대한 설명까지 했으니 굉장히 친절한 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용어설명으로 부족한 것들은 국내외 사이트의 URL을 첨부하여 보충하였습니다) 또한 색인도 잘되어있는 것은 물론입니다. 기본용어들에 대한 설명과 찾아보기 ![]() 참고를 위한 방대한 사이트 정리등 두번째로는 핵심내용의 강조와 비교표입니다. 첫번째와 연관 3D프린터는 정말 수많은 기능과 용어들의 향연인데, 독자들이 보기에는 헛갈리고 어려운 것들이 많습니다. <3D프린터 101>에서는 독자들에게 쉽게 이해를 구하기 위해 중요한 내용들은 노란색으로 강조 하는 한편, 각종 기능과 용어들의 혼돈을 피하기 위해 비교표등을 삽입하였습니다. 하이라이트와 비교표들이 적절히 첨부되어있는 <3D 프린터 101> 세번째로는 역시 방대한 그림의 양입니다. 3D프린터의 구조와 출력물, 활용에 있어서 셀수도 없을 만큼 사진들과 그림들이 있고(이 역시 서적이 두꺼워진) 설명의 이해를 돕기에 충분합니다. 사진에서도 각 부위와 기능별 명칭과 원리의 설명들에 대한 보충설명이 있고 참고사이트가 첨부되어 독자들이 필요한것은 '시간'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 ![]() ![]() ![]() ![]() 수많은 사진들이 첨부된 <3D프린터 101> 네번째로는 꿀팁과 주의할 점입니다. 독자들 입장에서는 이러한 부분에서 저자의 배려를 생각할 수 있고 실제 실습등을 할 때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두 저자가 3D프린팅을 구동시에 겪었던 경험을 기초로 알려주는 주의사항등은 <3D 프린터 101>이 아니면 얻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 ![]() <3D프린터 101>의 꿀팁과 주의사항 마지막으로 부록입니다. 위의 구성에는 일부러 언급하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3D 프린터 101>의 부록자체가 너무나 어마어마하여 하나의 장점으로 언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부록만 정독하여도 3D프린터에 방대한 지식을 쌓을수 있을 것입니다. 부록은 용어사전/부품구매/참고 및 인용자료로 구성되어 있어서 궁금한 점을 발췌독하고 프린터 구입의 방법과 각종 3D프린터에 대한 참고사항을 얻을수 있습니다. ![]() <3D프린터 101>의 용어사전 ![]() ![]() <3D프린터 101>의 부품구매, 해외구매시의 요령도 있다 <3D프린터 101>의 참고 및 인용자료 <3D 프린터 101>의 아쉬운 점 냉정히 말씀드려서 <3D 프린터 101>의 아쉬운점은 아무리 생각해도 책의 양이 방대하여 휴대가 무겁다밖에는 떠오르지 않습니다. 본 책은 1권/2권으로 분할해도 좋았을 겁니다. 아 그리고 저자들이 실습한 과제들의 파일들을 일부 공유해도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3D 프린터 101>를 추천합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3D프린터 101>의 저자들은 본인의 서적이 계속되서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이 절실히 느껴지더라구요. 실제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오타와 내용수정도 저자중 1인이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즉 3D프린터를 소재로 책을 판매하려는 의도보다는 <3D프린터 101>를 통해 3D 프린터에 대한 지식과 활용을 넓히고 저변환경을 발전시키려는 건강한 저자들의 마음가짐이 와닿았습니다. ![]() <3D프린터 101>의 저자서문 저처럼 3D프린터의 A도 모르는 분들, 어느정도 지식이 있지만 이를 확대하고 싶은 분들, 구입부터 설치, 출력까지 실제로 하고 싶은 분들에게 <3D 프린터 101>은 최적의 가이드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진심으로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은 서적입니다. 혹시나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하단의 링크를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3D 프린터 101 3D 프린터를 실제로 작동시키는 데 필요한 실전 지식을 기초부터 활용까지, 한 권의 책으로 배운다. www.hanbit.co.kr ![]()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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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를 무작정 구입한 저같은 사람의 훌륭한 스승은 인터넷 정보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검색을 위해서도 검색어(키워드)가 필요합니다. 검색을 하려해도 용어에 대한 기초지식도 없으면 3D프린터 커뮤니티를 찾아 해맬 수 밖에 없습니다. 3D프린터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바로 검색이 가능할 수 있도록 사례 위주로 3D프린터를 사용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정말 필요하고 실용적인 책을 소개합니다. 바로 '3D프린터 101'입니다.
3D프린터를 접해보지 못한 분들은 3D프린터가 모델링과 프로그램 설치만 잘하면 바로 출력될 줄 아시겠지만 3D프린터는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없으면 제대로 출력하기 어렵다는 것을 느끼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3D프린터 101의 내용 소개 크게 3D프린터 입문하기/해부하기/활용하기 3부분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1. 3D프린터 입문하기 소개 - 3D프린터 소개 - 발전(역사) - 방식(종류) 2. 3D프린터 해부하기 소개 - 3D프린터 구성 부품 - 작동 방식 3. 3D프린터 활용하기 소개 - 3D프린터 제어를 위한 호스트소프트웨어 - 펌웨어
프린터를 직접 조립하거나 운영하는데 도움이 된 점은 제일 처음 작동 방식입니다. 저는 실제로 적층이나 경화방식의 6가지 프린팅방식에 대해서만 집중했었는데, 재료인 필라멘트를 공급하는 익스투르더에도 보우덴과 직결식 2가지가 있음을 책을 읽고 알게되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조립하는 과정에서도 키트소개 및 부품 작동방식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 사진들은 3D프린팅을 하며 겪은 시행착오들입니다. 출력온도와 속도의 관계로 최적값을 찾아내는 노하우나 내가 가진 프린터의 성능을 미리 알고 있었더라면 고생을 덜 했을 것입니다.
3D프린팅을 원하는 품질로 출력하기 위해서는 나의 3D프린터의 특성과 그에 맞는 재료(필라멘트), 모델링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지식과 더불어 출력 온도와 속도, 그에 따른 후작업 등 다양한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이런 많은 지식들을 한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책으로 3D프린터 101을 추천합니다. 저는 노하우 전수로 다음과 같은 작품들을 시행착오를 줄이며 출력할 수 있어 만족합니다.
대부분 다양한 3D프린터에 대한 경험이 없는 사용자들의 경우 자신의 프린터와 제공된 소프트웨어만으로 한정되기 쉽지만 그런 좁은 시각에서 벗어나 3D프린터에 대한 원리와 구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3D프린터 10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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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혹은 4차산업시대라는 말은 어느덧 일상 용어가 되었다. 빅데이터나 자율주행차 등 미래산업의 신기술은 글자그대로 기술이 최근 것인 반면, 역시 한 축을 차지하는 3d 프린팅 기술은 그 역사가 생각보다 오래되었다. 무려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것은 초기 공장에서 시제품을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기 위해 시작되었다. 이것이 다시금 주목 받게 되고 4차산업혁명의 한 축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저작권 문제등의 해결로 오픈소스 상황이도래하고 미국 전대통령 오바마가 기조연설에서 3d 프린팅의 미래를 언급한 것이 컸다. 그후 급속히 일반화한 3d 프린팅은 2016년 미국의 메이커봇사가 10만대 판매를 달성한 만큼 그 규모가 상당해졌다. 내가 알기론 일부업체도 상당한 수준의 3d 프린팅을 생산하고 있다. 3d 프린팅은 적용분야가 거의 무한적인데, 의료, 음식, 건축, 산업 등 전방위적이다. 특히나 3d 프린팅은 사상최초로 자기가 자신을 구축할수 있는 기계다. 3d 프린터가 3d 프린터를 출력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3d 프린팅방식은 여러개가 있는데 FFF, SLA, DLP, 잉크젯 방식등 상당히 다양하다. 최근에는 종이로 출력하는 3d 프린터도 개발되었다. 3d 프린팅은 출력방식과 재료에 따라 다양한 재료와 여러색의 출력물을 오랜 시간 혹은 빠른 시간안에 정밀하게 출력할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그러한 장점을 가진 3d 프린터는 모두 산업용에 가까운 고가의 것이다. 사실상 교육기관이나 가정에서 장만하고 사용할 만한 방식의 3d 프린팅은 FFF 방식이다. FFF 방식은 플라스틱 필라멘트를 고열의 익스트루머가 얇은 두께로 뿌려가며 층층 쌓아 조형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3d 프린터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재료인 ABS나 PLA등도 가격이 저렴하지만 출력속도가 늦고 단색이며, 써포터가 생길경우 제거를 해야하는등 뒷처리가 필요하다. FFF 방식에는 익스트루더가 가로 세로 방향으로 움직이고 출력물이 놓이는 베드가 높이 방향으로 움직이는 xy-z, xz-y 형태가 있는 반면 세개의 삼발이가 가로세로높이를 알아서 조절하며 3차원적으로 조형하는 델타봇 방식이 있다. 내가 사용해본 방식은 XY-Z 방식인데 이 형태가 FFF방식의 3D 프린터에서는 가장 일반적인 것이다. 책은 이 FFF 방식 3d 프린터의 내부부품인 베드, 익스투루더, 스텝모터, 제어장치등의 하드웨어적인 부분까지 상세히 다루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 하나하나 그 기능을 숙지해나가면 완전한 자신감은 없지만 그래도 부품을 사서 자신이 3d 프린터를 조립하고 조정해나가는 것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상당히 기계적인 부분에서 상세히 설명해놓았는데 비교적 완제품이고 자동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3d 프린터를 사용해본 나로서도 이해하기가 어려운 정도였다. 일반인보다 낫다면 적어도 용어를 이해한다는 것일 것이다. 거기에 제어판인 보드를 다루는 방식까지 나온다. 3d 프린터도 기계이고 아직 시작의 단계인 만큼 의외로 상당히 사람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 자동기능이 많은 완제품을 사용하는 나역시도 3d 프린팅시 여러가지 문제로 출력물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보다 사람의 손이 많이가는 자신이 조립해나가는 형태의 3d 프린터를 다루는 만큼 여러상황의 문제에 대해서 상세하게 대처법이 나와있다. FFF 방식의 3d 프린터는 출력시간이 상당히 긴 만큼 시행착오가 나오면 시간과 에너지 손실이 그만큼 클수 밖에 없으므로 하나하나 무작정 배우기보다는 미리 실수를 예방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우수하다. 다 읽고나니 솔직히 생각보다 책이 어렵단 생각이 들었다. 3d 프린터를 정말 사랑하고 하나하나 만져가며 경험을 구축한 전문가의 글이다. 대부분의 시중 3d 프린팅 책들이 주로 활용과 그 전망에 대한 것이라면 이 책은 3d 프린터에 대한 기계적 부분으로 접근한 성격이 강하다. 그만큼 차별성이 있고, 어렵지만 관심이 있다면 읽어볼만한 책이란 생각이다. 3d 프린터의 이해와 활용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이언스올 #과학 #우수과학도서 #리더스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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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부터 활용까지 3D 프린터 101 3D 프린터 101 은 현재까지 발전되어 온 3D 프린팅과 관련된 용어 및 지식을 상세히 설명하고 기초 지식부터 고급 활용에 이르는 실질적인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은 최초의 안내서이다 기초부터 다루고 있는 만큼 입문자에게 특히 유용하며,프린터를 다루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종류별로 정리해 실제 사용자에게도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 3D 프린터 101은 특정온도에서 녹고,온도가 식으면 굳는 성질의 플라스틱을 원료로 사용하는 융융 압출 조형 방식(FE,FFF,FDM등)의 보급형 렙랩 3D 프린터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책은 이러한 조형 방식을 비롯한 3D 프린터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이들의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3D 프린팅(3D Printing)이란 무엇일까? ,,, 사전적으로 말하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디지털 데이터를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 조형물을 만드는 기술의 총칭이다 저자의 말처럼 감이 오지 않는것은 사실이다 이를 2D 프린터, 이른바 종이 프린터와 비교해서 설명하곤 한다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프린터란 컴퓨터로 작성한 문서나 그림을 그대로 종이 위에 그려내는 기계였다면 3D 프린터는 3차원 데이터를 입체로 만들어낸다 즉 2D 프린터가 어떤 물건을 찍은 사진을 인쇄할때 3D 프린터는 그 물건 자체를 만들 수 있다는 뜻
사실 여기까지 3D 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그대로 찍어낼까 궁금했기에 이 책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다 정말 놀라운 것은 그 범위에 아무런 제한이 없다는것이다 작은 컵부터 시작해서 엔진부품과 5층집, 맞춤옷이나 음식,인공장기에 이르기까지 3D 프린터로 만들 수 없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고 봐도 좋단다
특별한 모양의 수저 하나를 공장에서 주문제작하려면 수십만원이 들 수도 있다 반면 3D 프린팅에서는 특수 고분자 덩어리나 가루,액체등을 뿜어내 재료를 층층이 쌓으면서 완제품을 만든다 이는 마치 탑을 만든는 것과 같다 탑을 세울때는 먼저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 1층을 만들고 , 그위에 다시 새로운 츠을 쌓아 올린다 3D프린팅도 마찬가지 차이점이라면 재료로 수십개의 벽돌 대신 플라스틱 수지나 금속분말등을 사용한다는 점, 한 층의 두께가 1mm이하로 세밀하다는 점 정도다 이를 전문 용어로 적층 가곡 또는 첨가가공이라고 한다 기존의 제조 공법과 비교했을때 이러한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을 다품종 소량 생산에 있다 초기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에 모양이 제각각인 제품을 마음껏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공장에서는 같은 모양의 수저를 수천개씩 생산하지만, 3D 프린터로는 수천개의 다른 디자인의 수저를 만들수 있다
SLS방식( Selective Laser Siter,선택적 레이저 소결방식)은 롤러를 이용해 분말 형태의 재료를 베드에 얇게 깐 다음 레이저로 선택된 부분을 녹이고 굳히는 과정을 반복하는 방식 SLS방식은 가공 속도가 상당히 느린 편으로 정밀도가 높은 대신 춮력 비용이 비싸고 프린터 자체의 가격도 최대 수억원에 달한다 기술적인 문제들 때문에 개인 사용자에게는 매우 부적합하다 이책을 읽고 나면 얼마든지 다양한 것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의 발에 맞는 깔창을 직접 디자인 해 출력할 수 있다 3D 프린팅된 실리콘 귀와 청각을 되찾은 감동에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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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이 현실이 되는 세상... 3D 프린터는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는 많은 매체에서 소개가 되며 초, 중학교에서 방과후에 3D 프린터 수업이 생길만큼 많은 분야에서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는 생각에.... 초등학교 다닌 아들이 3D 프린터 수업을 들으면서 한개씩 가져오는 주먹보다 작은 크기는 3D 작품들..... 3D 프린터를 알고 싶어엇 선택한 도서 기초부터 활용까지 3D 프린터으 모든 것 "3D 프린터 101" 많은 사랑 받은 영화 "빅 히어로"의 한장면 "이것이 3D 프린터의 미래 한분야의 축소판" 사상이 현실이 되는 영화!
이책을 크게 둘러보면 1부-3D 프린터 소개 1장. 3D 프린터 대해 소개와 3D 프린팅기술이 발전과 프린트 방식 설명. 2.장 3D 프린터의 세계에 입문하려면 3D 프린터의 구매와 다양한 정보 소개 2부-3D 프린터 해부[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작 및 활용정보 3장.3D 프린터의 하드웨어의 주요부품과 작동방식 4장. 3D 프린터에 필요한 키크를 소개하고 3D 프린터 구조와 조립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 공개 5장. 3D 프린터 제어하기 위한 호스트 소프트웨어와 펌웨어 대해 설명한다. 3부- 3D 프린터활용 " 프린팅과정과 노하우, 창작물 소개 6장. 3D 프린터를 이용한 출력과정을 살펴보고 출력 품질을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노하우들을 제공 7장. 3D 프린터의 여러가지 문제발생에 대한 해결방법 8장. 고급사용자를 위한 3D 프린터 프린터 업그레이드 방법을 설명, 3D 프린터의 다양한 창작물 정말 이책은 현재 발전 분야가 많은 한 분야로 3D 프린터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읽고 넘어가야할 필독도서인듯하다... 컴퓨터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에게도 이책을 꼭 한번 읽으라고 권했다.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바뀌는지.... 3D 프린터의 원리와 어떻게 제품이되어 나오는지 알게 되는 3D 프린터의 해부학 도서인듯... 참고는 저는 20년전에 3d MAX를 이용하여 가상현실을 구현하던 그래픽 디자이너에서 현재는 웹디자인을 하고 있는!!!! 그래서 정말로 정말로 더 궁금했던 3D 프린터의 세상을 이책을 통해 경험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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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님 소개~
저자님이 피드백을 해주시나봐요! 3D 프린터 조립하다가 갑자기 멘붕오면 메일 보내려고요ㅋㅋㅋ
목차가 잘 나와있어서 실제 상황에서 아주 요긴할 듯 합니다!
3D 프린터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저도 실제로 충남대학교 캠프 가서 3D 프린터에 대한 강연을 들었는데, 그 때 강연해주신 분께서 [그림 1-5]와 비슷하게 생긴 3D 프린터 갖고 오셔서 빨간색 고양이?였나 그거 뽑는 거 본 적이 있어요! 약간 위에서 글루건 짜는 느낌으로 만들더라고요!
나중에 이런 것도 한 번 만들고 싶더라고요! 맞춤형 깔창 어떨지 기대됩니다!!
3D 프린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선택 기준]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많은 팁이 되었어요!
3D 프린터에 대해 알아감은 물론이고, 그림으로 확인하니까 글을 이해 못해도 그림으로 이해가 가는~
이걸 보고, 아 XZ-Y 방식으로 사야겠다. 라고 느꼈어요! 사실 처음에 볼 때는 XY-Z방식이 좋은데? 하다가 가격면에서 그냥 XZ-Y 사야겠다고 느낀...
제가 <하이스쿨 아두이노>라는 책을 읽고 아두이노를 활용해봐야겠다고 느꼈는데, 3D 프린터에도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아두이노 메가 2560으로 구매해서 두루두루 사용하려고요!
보드 잘 못 보는데, 이렇게 위에서 찍은 사진으로 번호 붙여서 설명이 되어있어서 되게 보기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용어가 좀 어려웠는데, 용어 사전에 잘 나와있어서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 . . 저는 추천해주신 구매 홈페이지에서 http://storefarm.naver.com/nasspop/products/337008274 이거 두 개 구매 희망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부품들 구매하고, 만들면 추후에 사진 추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토끼 만들 거에요 . . . . . . 위 후기는 한빛 미디어의 "나는 리뷰어다!" 이벤트를 참여해 지원받은 <3D 프린터 101> 도서를 활용하여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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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을 전공하는 공학도에게도 3D프린터는 생소한 영역이다. 누가 3D프린터를 개인이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날이 이렇게 빨리 올 것이라고 생각했던가? 하지만 3D프린팅 기술은 시간을 지나며 매우 빠르게 발전해왔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많은 대중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완성도 높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3D프린터를 활용하는 능력을 갖춘 인재가 그 이상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되었는데, 아직 3D프린터를 사용하는 방법은 기존의 프린터들처럼 간단하지 않고 사용자의 많은 지식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창의성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3D프린터를 조금 더 알기 쉽게 직관적이고 단계적으로 구성되어있다.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녹아있는 이 책은 3D프린터 입문자들이 마주칠 수많은 문제와 어려움들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1세기의 4차 산업혁명과 맞물려 가장 활용도 높은 3D프린팅에 대해 알고하자는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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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D프린터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본다면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될 것같다. 제목처럼 기초부터 활용까지 모두 들어가 있다. 1장 프린터 입문하기에서는 역사, 방식, 선택가이드가 잘 나와 있고, 2장 프린터 해부하기에서는 기구, 제어부, DIY를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3장 프린터 활용하기에서는 출력하기와 트러블 슈팅, 업그레이드 방법이 잘 나와 있다. 3D 프린터가 있는 사람이라면 3장 활용하기부터 봐도 좋을 것 같다. 활용하기 부분에는 출력하기 위한 준비 동작들이 자세히 나와 있다. 초시 설정값부터 프로그램 다루는 방법과 품질 개선을 위한 노력 방법 등은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잘 출력되지 않던 3D프린터를 다시 설정해서 출력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중요한 내용은 이미 형광펜처럼 마킹이 되어 있어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아마 사용 도중 생기는 문제점들 이라는 것이 모두 비슷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체크해 놓았다. 처음 프린터를 사게 되면 어느 누구라도 뽑고 싶은 것이 있을 것이다. 나도 시작부터 그것을 뽑았다. 하지만 실패,,, 이유는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도 안 해보고 한 것이다. 이 책에는 최고의 품질을 출력하기 위한 테스트 방법이 나와 있다. 물론 이 책을 보고 테스트 출력물부터 다시 뽑아보고 있는 중이다. 다시 뽑아 보면서 설정 값을 수정하고 수정해서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은 퀄리티의 출력물을 뽑을 수 있게 되었다. 또 하나 3D프린터로 하고 싶은 것 중의 하나인 '리쏘페인' 사진을 3D출력물로 만드는 방법이 소개 되어 있다. 이전에 시도 했을 때 매번 실패했었는데 책에 소개된 방법대로 다시 시도해 볼 생각이다. 3D프린터를 잘 활용하고 싶다면 이 한 권의 책으로도 족하지 않을까 싶다. 다만 DIY를 하고 싶다면 이 책만을 읽으면서 제작하는 것 쉽지 않을 것 같다. 제작 방법이 나와 있기는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없지는 않다. 저렴한 것이라도 3D프린터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활용법부터 수리, 문제점 수정 등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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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에 관심이 참 많다. 진정한 메이커(Maker)로 거듭나기 위해서 마지막 관문으로 남겨두고 있는 것이 바로 이 3D프린터인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막막했다. 시행착오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책부터 읽었는데 그 책이 바로 '3D 프린터 101'이다. 초보자를 위해 3D 프린터 기초를 설명하는 내용은 기본이고 프린터가 무슨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3D 프린터로 직접 출력을 해보고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단, 직접 3D 모델링 프로그램으로 제품을 제작하는 단계는 그 내용만 따로 책 한권의 분량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 다루지 않는다. '3D 프린터 101'는 정말 (용융 적층 모델링 FDM방식) 3D 프린터의 바이블 같다. 부품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는데 처음에는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하나 반감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3D 프린터를 사려고 쇼핑몰을 조금 돌아다녀보니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한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다. 제대로 된 3D 프린터를 선택하기 위해선 생각보다 많은 지식들이 필요했다. 빨리 3D 프린터를 사용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의 모든 내용을 다 읽을 필요는 없다. 대충 목차만 봐놓고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면 될 것 같다. 그래도 400 페이지가 넘어가는 책의 분량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사진이 많아서 생각보다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3D 프린터 101'에서는 3D 프린터와 관련된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3D 프린터를 구입해 전원 코드를 꽂고 바로 출력을 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뭐든 제대로 잘하기란 어려운 법이다. 그리고 3D 프린터라는 것이 일반 프린터와는 달리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제품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언젠가 다 필요한 지식이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직접 3D 프린터를 제작하거나 키드를 조립해보고 싶은 분이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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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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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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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초보자가 알아야 할 입문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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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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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를 움직이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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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출력하는 법과 점검 및 진단도 자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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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를 업그레이드하는 방법과 활용하는 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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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는 부분이 자세히 그림으로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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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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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에 구동되는 메인 PCB에도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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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전체적인 구조에 대해 그림으로 친절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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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웨어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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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물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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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설명합니다.
이 잭을 읽고 있으면 정말 많은 경험과 노하우로 쓰인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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