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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후루 30. 스에츠구유키.
와..여는 스포츠물처럼열강가득한 치하야후루 입니다. 권수도 맞먹어요. 이렇게 많이나올줄은 몰랐지만 치하야가 퀸이되기위한과정이니 어쩔수없겠지요.. 전국대회이야기가펼쳐지고 시노부가다시퀸이되기위한. 시노부도 멋져요..타이치는자꾸보면안쓰럽고ㅠㅠ 치하야빨리퀸되자.. 그럼시노부는.. |
| 매번 흥미로운 스토리예요. 카루타는 한국에 없는 분야지만, 치하야후루 보면서 이젠 카루타에 관심이 너무 많이 생겨 버렸어요. 정말 재밌게 보고 있지만, 한국 출간 권 수는 일본에 출간 된 권 수 보다 매번 적다는 게 불만이예요. 여러 권 차이가 나기도 했고요. 바로바로 출간해 주실 수는 없는지 그게 제일 큰 불만일 뿐입니다 ㅠㅠㅠ 그것 빼고는 충실한 스토리와 섬세한 그림체가 넘나 좋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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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루타 전국대회의 시작. 그리고 와카미야 시노부의 카루타 프로가 되기 위한 도전. 이 2가지의 테마가 이번 치하야후루 30권의 주제이다. 먼저 미즈사와 고교는 작년 우승팀으로서 주장인 치하야가 모든 학교를 대표해서 선서를 한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전국대회에 임한다. 그와 더불어 시노부는 할머니의 의견을 듣고, 본격적으로 카루타 프로가 되기 위한 노력에 들어간다. 열심히 방송에 나가고, 아름다운 기모노를 통해 적극적으로 스폰서를 얻고자 한다. 과연 이 2사람의 노력은 어떤 결실을 맺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