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은 새 시대가 열렸다는 의미를 함의한다. 첫 사람 아담의 범죄로 온 인류가 죄아래 갇혔고 인간 스스로가 하나님을 알수도 나아갈 수도 없었으며 죄로 인해 사망 권세에 묶였다. 이러한 인간을 구원코자 예수의 초림과 대속 사역은 곧 죄와 사망 권세에 대해 죽고 예수의 부활을 통해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새롭게 다시 태어나게 된 것이다. 그러나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그러한 모습들이 거의 보이지도 않으며 기독교를 일종의 장식품 정도로 취급하는 개탄스러운 행태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