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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없으면 만들여 나아가야 한다. 전도는 보여 주는 것이다. 감동을 받아야 마음이 동하고, 보여줄게 있어여 신뢰한다. 이웃에게 나를 보여 주는 것이 전도다. 믿음이 없는 사람도 옳고 그름은 판단할 수 있다. 화려한 미사여구보다 진심어린 감동의 말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이다.
전도를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의 죄를위해 내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만이 은혜를 은혜로 아는 자다. 행복지기가 되려면 먼저 행복해야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원한다면 먼저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야 한다.
인간이 소문을 제일 먼저 믿을때 보면 보지 않아도 잡히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자신도 모르게 소문을 내게 되는것 처럼 우리눈에 보이지않아도 예수님의 향기에 흠뼉 빠져서 말씀을 전해듣는 사람들이 주님의 향기에 흠뼉 취 할수 있도록 우리는 예수님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발이 되어야 한다. 바로 전도의 감동 바이러스가 되어야한다. 주님이 주신 중요한 사명 전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 많이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알고 은혜를 은혜{[로 전달하는 자다. 하나님의 사랑만 바라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야 한다.
저희 교회에서도 목요 전도팀이 있답니다. 구역별고 전도를 나가는데 한사람을 전도하고 주님의 말씀을 알게 한다는게 정말 힘들어요. 부침개 전도책을읽고 참 많은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있답니다. 우리 교회도 전도를해야하는데 생각처럼 쉽지않아요. 전도를 하신분들이 와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도하고 말씀도 해주시는데 정말 대단하신분들이고 하나님의 선택을 받으신 분들이구나 하는생각을 하면서도 전도란 힘도 하나님께서 주심 능력이한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다면 이야기하고 행복해야하며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리고 설레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자랑하지 않고 전하지 않은것은 사랑하지 않는 것과 다를바 없다. 전도를 위해 발로 뛰는 교회만이 부흥하고 성장한다. 1년에 몇번씩 전도를 위해 노력하고 노력으로 주님을 알고자 한번이라도 교회에와서 말씀을 듣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바나바란 교육을 받아서 그런분들이 교회에 정착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분 말씀 처럼 자신의 모든것을 하나님을 위해 쓴다는 생각으로 전도하고 또 이 세상에서 더 큰것을 바라기 보다 주님이 알아서 모든것을 나에게 풍족하게 주신하고하셨다.
전도는 하나님 앞에 나를 내려놓고 무릎을 끊는 것으로 시작되어야 합니다. 내 생각, 내 뜻을 이루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무릎을 끊어야 하는데 낮고 천한 자리에 처할줄 하느 자만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을 을 전할 수 있으며, 하늘의 이름인 성도 라 불리게 되는것이지요. 전도를 하나님이 주신 나의 비전이라 생각하고 , 내가 주님의 말씀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수 있는 책임을 가지게 된것을 기회로 생각해야한다.
향상 믿음의 눈으로, 믿음의 감각으로, 믿음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신령한 사람은 당장 눈에 보이는것, 귀에 들이는것,손에 잡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심을 향상 기억하고 내 뒤에는 하나님께서 향상 서 계신다는것을 기억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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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장투석을 하는 집사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너무 많기에 전도에 미치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받아본 순간에 저는 참으로 기뻤습니다.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했죠.. 나는 아프기 전에는 자신을 위한 삶이었습니다. 그런데 아프고 난 후에는 내가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하는 일은 열심히 기도하며 전도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받아 본 순간에 주먹구구식의 전도보다는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전도가 필요한것을 알게 되었어요. '한 생명을 구한자는 세계를 구한것이다'라는 이 문구가 나에게는 희망을 주었다고 할까요
우리는 일생을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관계가 없는 삶은 없으며, 설사 있다면 그것은 건강하지 못하다. 하나님과의 인간의 관계, 인간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자연의 관계, 이 관계가 원만할 때 형통이 있고, 평안이 있으며 자유가 넘쳐난다.
책의 내용을 잠깐 인용을 했다.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과의 단절로 인한 어두움의 생활을 하였다. 그런데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순종과 사랑하심이 나를 아니 우리 모든 영혼에게 길을 주셨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주었다. 이 사랑을 전해야 한다. 나만이 아닌 우리 모든 영혼의 사랑의 고통과 사랑의 순종으로 얻어진 생명을 내가 받았다면 전도해야 하는 사명을 받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감사가 넘치는 것은 그저 나는 기도하고 무릎을 끓고서 겸손하게 예수의 사랑을 전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구체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전도의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으며, 혼자 보다는 함께하는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는 사랑의 자동차가 되기를 원하는 것을 알게되는 것이다.
전도는 우리의 사명이요. 우리가 가야하는 길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다. 잊지 않게 전도의 열정을 다시한번 심어주는 것이다. 노원순복음교회의 성도들의 힘과 열정이 나와 우리교회 아니 우리나라에 스며들어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더 확장되어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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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날씨가 황사라고 해도 우리의 할일은 쉬지 않게 하는것 같습니다.
전도는 감동이다라는 책을 선정하게된 우리의 원함은 이 책을 통해서 우리 교회 새생명전도축제를 준비함에 있어서 노원순복음교회에서 한 전도 방법들을 접목시켜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전하려고 했지요.. '전도는 감동이다.'란 책에 있는 전도의 방법들이 뒷쪽에 구체적으로 나열을 해놓았다. 이것을 이미 우리교회에서도 활용을 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구체적으로 다시한번 보게 되었고 알게 되어서 정말 좋다. 교구에서는 전도를 하려고 할때 쉽게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고, 긍정적으로 말하면서 하나님께서 분명히 도와주시고 우리에게 보낼만한 영혼은 꼭 예비되어있다고 말하며 나아가자 하는 사람이 있다. 이렇듯이 전도는 나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있어야 한다. 노원순복음교회 유재필 목사님의 사랑의 표현인 이 책이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힘이 되는지 모르겠다. 이처럼 우리는 하늘나라에 일꾼으로 해야 할일은 오직 전도하며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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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원만해야 한다. 부족하고 못났어도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으면 하나님이 그사람을 높여죽 위대하게 사용하신다. 이 땅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눈물의 기도와 금식하며 부르짖는 기도가 있을 때 역사하신다. 기적은 무릎의 열매이다. 기도만이 문제 해결의 열쇠요 해답이다.
예비된 영혼을 만나기 위해 무릎을 끓을 수 있어야 한다. 내 생각, 내 뜻을 이루기 위해사가 아니라 나를 통해 하나님 뜻을 이루기 위해 무릎끓여야 한다. 예수님을 알고 배우는 것에만 머물지 말고 배운것을 삶의 현장에 적응하며 생명력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건강한 양이 건강한 양을 낳지만 새끼를 낳으면 엄마 양도 건강해 진다. 건강한 신앙을 원한다면 전도하며 자식을 낳자.
교회라는 낯선 공간, 낯선 문화, 낯선 사람들 우리에겐 너무 익숙한 것들이 새 가족들에게 모든 이질적이고 낮선것 투성이다. 여기서 우리의 사랑과 관심 배려가 발휘되어야한다. 사랑과 관심 배려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맺어주는 초강력 접착제다. 그것이 어렵게 붙잡은 하나님과의 끝을 놓지 않도록 돕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그래서 전도는 미쳐야 한다. 전도는 감동이 되어야 한다. 전도가 감동이 되려면 내가 복음 전도에 미쳐야 한다.
환경이나 남의 시선 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전도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전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도 전도에 미쳤으면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내 힘으로 안되니까 성령님께 의지한다. 영혼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많은 시간은 활용못하지만 활용하는 시간만이라도 저 지옥에 가야하는 영혼을 만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하고 행하여 전도하려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목사님을 기쁘게 내 삶이 기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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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슬초모임의 회원인 우순실입니다. 저의 나이가 50이 되다보니 책에 대한 서평을 쓴다는것이 참으로 부담이 되더라고요... 책을 읽을때는 많은 도전과 감동을 받았는데 정리를 해서 써야 하니 책을 다시보게 되었습니다. '전도는 감동이다'라는 책을 통한 나의 도전은 필하고 싶습니다. 그중에서도 아주 저에게 감동을 주었던 내용은 바람이 불고 좋지 않은 날씨에 사람은 쉬고 싶고, 다음에 가야지 라는 미루는 마음이 생기는데, 이 책의 내용 중에 좋지 않은 날씨에도 전도를 하려 나갔을때 정말 만날 만한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고, 주님께로 가는 길을 찾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하고 준비한 것을 사람의 생각으로 꺽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와 다르다는 것이었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나는 그 사랑을 전해야 하는 의무와 책임이 있음을 더욱 깨닫습니다. 앞으로 나의 할일은 전도하는 사명입니다.
입을 열어서 복음을 전하는 일이 나의 할일임을 알게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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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감동이라는 책을 알게해주시고 이러한 독서클럽에 가입이되어 좋은
책을 읽게 해주신 두란노서원에 감사합니다. 나도 누군가에 복음을 접하여 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또한 주님에 사랑으로 살아가는데... 주님에 사랑을 전한다 하면서 너무 게으르게 주저앉아만 있었던것 같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체험한것을 내안에 가두어만 두지말고 발고 움직여 입을 벌여 주님에 사랑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슴을 뜨겁게 달구는 책이였습니다. 책 제목처럼 감동을 많이 받았구요 도전또한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생명에 말씀으로 죽어가는 많은영원이 나에 입술을 통해.. 전해지며 주님께서 행해주시며 이루어주실것을 믿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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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감동이다! 귀한책을 읽을수 있게 해주어서 넘넘 감사드린다. 전도란 늘 나의 숙제이며, 늘 하나님께 사랑을 드리는 일이기에 더욱 달려가는 것이다. 이책에 소개되는 많은 전도의 방법이 도전도 받으며 노원순복음교회 성도님들의 열의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무언가 달라져야 합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낯빛이 달라지고 말씨가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집니다. 아무리 숨겨도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해서라면 내 모든 것 다 주어도 아깝지가 않습니다. 더 줄 것이 없어 안타깝고 미안한 것이 사랑이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의 마음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하는것에 미쳐야 합니다. 이렇게 미친 사람은 그 사랑을 전하고자 어디에서든지 입을 열어서 복음을 전합니다. 이 책에서 느끼는 것은 어떠한 때를 정해놓고 전도를 하겠다라기 보다는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도를 함으로써 더욱 더 커가게 하는 것이기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 책에서 감동받고 많은 생각을 하게해주었습니다. 전도는 누구에게 보이기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만 있기에는 나의 가슴이 너무 뜨겁기에 전해야만 하는것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말을 적어봅니다. 사랑과 믿음은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이며, 사랑은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전도는 나의 사명이요. 소명임을 분명히 알게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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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지상명령이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거룩한 명령을 실천하기 어려워한다. 전도는 어렵다. 전도는 힘들다. 전도는 나와는 상관하지 않는다. 전도는 능력있는 이들만 한다. 전도는 광신자들만의 것이다. 등의 수식어가 달린다. 그러나 이 책은 전도는 감동이다라고 한다. 이 책은 노원교회 전도 방법을 그대로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전도의 방법이 다양하다. 그러나 전도하기 앞서 주님의 마음을 읽도록 한다. 주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심으로 인해 우리를 위해 오셨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음을 보게 한다. 노원교회의 전성도는 한영혼 구원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 영혼에게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무엇이 주님이 기뻐하신 것이며 무엇이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인가 지금도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하기 원하시는 가 그것은 영혼 구원에 앞서가도록 하는 것이다. 아니 앞서기 보다는 영혼구원에 도구로 쓰여지기를 원한다. 노원교회의 전도 노하우가 잘 담겨진 책이다. 전도는 감동이다라는 책속에 전도하는 이들, 즉 모든 성도들이 감동속에 하는 것 같다. 계절별, 상황별을 잘 모색해서 그들만의 전도 노하우를 전도하지 못한 성도들에게 전국 교인들에게 가르치며 전수하고 있다. 믿는 자의 일은 전도하는 일임을 깨우치기도 한다. 주님의 지상명령이 바로 내 증인이 되라고 했다. 예수 믿는 것은 은혜와 사랑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은혜와 사랑을 받은 자로서 전하기도 해야 한다. 그 전해야 하는 부담감을 이 책에서는 깔끔히 씻어 내린다.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다.. 노원교회 성도들의 모습이 마치 감동먹은 모습이다. 그들의 모습에서 은혜가 된다. 특히 부침개 전도에 대한 이야기가 더욱 마음에 와닿는다. 부침개 전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수한 냄새를 풍기면서 지나가는 이들을 모실 때 그들의 입가에는 마치 시골 밥상에 앉은 모습처럼 벌렁거린다. 그들의 입가에 한입 넣어주면서 주님의 복음을 전했을 때가 생각난다. 또한, 이책을 보면서 이렇게 다양한 전도 방법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 교회와 성도에게 가장 알맞은 방법을 찾아 주님 복음 전하는 일에 함께 동참하고자 한다. 이 책을 읽게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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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전도 이야기]를 통해서 순복음노원교회의 영혼 사랑과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전 성도가 한마음으로 영혼 구원을 위해 수고하고 희생하는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다. 그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순복음노원교회 유재필 위임목사님은 삶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도 비결을 모아 [전도는 감동이다]를 내놓았다.
전도를 해본 사람은 전도가 얼마나 부담스럽고 어려운지 안다. 나는 늘 입버릇처럼 다른 건 다해도 전도는 못하겠다고 말한다. 전도는 내게 무거운 짐이며 어려운 숙제와도 같다. 하자니 부담스럽고 안 하자니 불편하다. 전도가 이렇게 부담스럽게 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오래 전,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엄마를 전도해서 함께 주일예배도 드리고 구역예배를 드렸는데, 어느 날 남편이 내게 전화를 걸어 정색하며 자기 집안은 대대로 불교 집안이니 자기 아내를 교회에 데려가지 말라고, 만약 계속 데려가면 가만 안 있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 뒤부터 전도가 두렵고 무서워서 아예 시도도 안 하게 되었다.
이런 나와 다르게 내 동생은 전도를 아주 잘한다. 동생이 전도의 열매를 거두는 것을 보면 신기하고 부럽다. 일명 '관계전도'로 일년에 2~3명을 전도해 알곡 신자로 만든다. 맛있는 음식을 하면 항상 갖다주고, 자녀 교육에 관한 고급정보를 주고, 가끔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을 하고, 하소연을 하면 묵묵히 들어주고, 아이라도 아플라치면 제일 먼저 달려가 기도해주는 방법으로 전도를 한다. 이렇게 몇 달을 계속하면 미안해서라도 교회에 한 번은 가준다는 것이다. 뒤에서 중보하는 말할 것도 없는 일이다. 동생의 전도 방법은 순복음노원교회의 전도 방식과 똑같다. 다르다면, 동생은 외롭게 혼자서 하지만 순복음노원교회는 전 성도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동참한다는 것이다.
[전도는 감동이다]를 읽으면 전도의 은사가 없어서 전도 못하겠다는 소리가 핑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전도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도 말끔히 잠재워준다. 전도에 대한 뜨거움이 샘솟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우리 교회도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책을 덮을 때까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순복음노원교회는 줄 수 있는 것은 아낌없이 주며 전도를 한다. 계절별로, 날씨별로 메뉴를 바꿔가며 불신자들을 찾아간다. 불신자들은 전도대의 정성에 감탄하고, 맛에 감탄하고, 끈기에 감탄하면서 인간적인 소통이 이뤄지고 마침내 교회로 인도된다. 순복음노원교회 지도자와 모든 성도가 하나되어 한마음으로 펼치는 영혼 사랑을 보고 용기내어 보는 성도들과 교회들이 많아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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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이라면 누구나 전도에 대한 부담이 있다. 나 역시 전도에 대한 관심도 있고, 늘 부담도 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전도 세미나, 전도 학교, 새소식반을 기웃거리며 전도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다. 그러나 전도가 쉽지는 않다. 전도는 이론적인 것이 아닌 삶속에서 저절로 우러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나 그렇듯이 억지로 하자면 더욱 어렵다. 전도가 감동이어서 저절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 목구멍이 열려야 귓구멍이 열린다"는 말은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다. 그래서 차 전도, 부침개 전도, 사탕전도, 팝콘전도, 음료수 전도 등.... 온갖 먹을 것을 이용한 전도들을 교회들이 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은 또한 예수님의 전도방법중의 하나이기도 한 듯 싶다.
예수님께서 세리와 창기들과 함께 먹을때, 삭개오의 집에 가서 음식을 드시며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했기 때문에 바리새인들로 부터 "죄인들의 친구"란 별명을 얻으셨던 것이 아닌가? 특별히 교회에서 먹는 음식은 뭘 먹어도 맛이 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먹을 것을 주면 경계심을 풀게 마련이다. 어색하고 서먹한 사이, 다툼이나 불만이 있을 때 식탁교제를 하면 풀어지는 것처럼... "전도는 못해도 부침개는 부칠 수 있쟈나"란 책 속의 말처럼, 전도가 아직 부담스럽다면, 이런 음식을 만드는 일로 옆에서 돕는 것으로 부터 시작해도 될 듯 싶다.
전도에는 기도와 사랑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사랑이 하나님으로 부터 채워져서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전도에 필요한 영혼 사랑을 할 수가 없다. 건강한 양이 건강한 양을 낳는다는 말은 그래서 진리이리라. 내가 건강한 신앙을 소유하기 위해 경건과 예배에 충실해야만 진정으로 사랑으로 영혼을 구할 수 있다. 그런데 또한 건강한 신앙을 가지려면 전도하라고 한다. 결국 건강한 신앙과 전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말이다. 한 영혼을 구원하여 그 기쁨을 맛 본 사람은 전도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전도의 기쁨과 상급은 크다. 이 책을 읽는 모든 크리스챤들이 그 영혼구원의 감격과 감동을 맛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책에 가득하다. 우리 모두 "전도는 감동이다"를 읽으며 전도에 대한 도전을 받고 실천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축복을 누렸으면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