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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하야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생각으로 점차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말할 수 없게 된 사와코 여기에 켄토까지 사와코에게 조언이랍시고 카제하야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며 말을 하게 된다 학원제 준비가 한창일 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드디어 찾아오지만 서투른 두사람은 결국 오해만 쌓게 되는데 그 사실을 알게 된 치즈루와 아야네는 사와코에게 충고를 한다 사와코가 노력한 결과로 친구들과 친분을 쌓아왔다며 사와코를 위로한다
한편 쿠루미는 사와코가 카제하야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고백을 하지 않자 사와코에게 너와 나는 다르다며 사와코를 몰아붙인다 자신은 마음을 제대로 전했지만 사와코는 그러지 못했다며 라이벌이 아니라며 카제하야와 사와코는 점점 더 어색해지기만 하고 치즈루와 아야네는 원인제공이 누구인지 알게 되고 켄토에게 얘기를 듣게 된다 켄토 또한 카제하야가 좋아하는 사람이 사와코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드디어 학원제가 시작되었다 과연 두사람의 거리는 좁혀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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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좋아하지만 서로의 마음을 자신과는 다른 좋아하는 마음이라 오해하고 있는 사와코와 카제하야. 켄타의 오지랖까지 더해져 상황은 꼬일대로 꼬이고 결국 사와코의 눈물을 뽑아낸다. 더는 두고 볼 수가 없어진 친구들과 쿠루미까지 가세해 켄타를 저지하며 각자의 마음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자신들이 차였다고 생각하게 되는 상황이 되고 사와코는 쿠루미로부터 직언을 날린 충고를 받아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기로 한다. 학교축제를 준비하며 아직은 서로에게 오해하고 있는 상황인데 진짜 켄타 캐릭터 너무 싫음. |
|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9권의 리뷰입니다. 원래 구입하던 곳에서 9권만 품절이라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배송상태도 좋았고요. 월별 나누어주는 상품권으로 가격도 좋게 구입한것 같아요. 내용은 표지는 순정만화에서 서로의 분위기가 좋은 블링블링함이 좋았고요. 내용은 표지와는 다르게 답답한 고구마의 구간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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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좋아하는데 왜 좋아한다고 말을 못해!!!! 둘이 삽질하는 거 속 터지지만 그래도 이 만화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게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얼른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닿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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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명하고 재밌는 작품 입니다 고등학생들의 풋풋하고 성장과정이 담긴 순정 만화라서 좋아요 순정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캐릭터 하나 하나 전부 매력있고 사랑스러워서 자꾸만 읽게되는 만화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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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진짜 너무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진짜 너무 좋아합니다ㅠㅠㅠ 이번권 좀 너무 많이 답답하긴한데 카제하야가 너무 잘생기고 사와코가 너무 이뻐서 참겠습니다 담권엔 부디부디 제발 사귀길.. 둘이 쌍방인데 서로 모르는거 너무 답답해요 제발 서로 말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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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앞에서 사와코를 좋아한다고 밝힌 카제하야. 이거 아주 상남자인걸..? 근데 서로 좋아하는데 저렇게 엇갈릴 수 있다니 참..ㅋㅋ 나의 진심이 누군가에게 닿기를 간절히 바랄 때가 있다. 그 마음이 사랑이든 미안함이든 뭐든간에. 엇갈릴 때도 많은게 우리 인생이겠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나의 진심이 닿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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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고 다시 읽고 있는데 너무 재미 있어요!! 제 인생 만화책 입니다~~ 소장하려고 사는데 돈 전혀 아깝지 않구요ㅎ 이번화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빨리 다음화 구입해서 읽어야 겠네요!! 외전까지 쭉쭉 읽히는 인생 만화책입니다!!! |
| 그러니까 미야노 마모루가 연기한 아, 그 이름이 켄토? 였던가? 아무튼 노란 머리 남자 애 걔는 그래도 뭔가 연기력으로 이해가 간다고. 뒤에 이어지는 야노와의 서사가. 카제하야랑 사와코 방해한 것도 그냥 눈치가 굉장히 없는 반면 나서기를 좋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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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보들아..!! 너네 서로 좋아하면서 왜 서로가 좋아함이 서로랑은 다른 좋아함이라고 생각하는건데ㅠㅠ 이 바보들아ㅠㅠ 사와코 마지막에 한 발 딛은 거 진짜 너무 좋음 마음이 닿았으면 해서 달려가는 거 진짜 너무 좋은 연출이다.. 진짜 감동받아서 울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