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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10살 가진 나는 부모의 멘탈수업..중
"3살,10살 가진 나는 부모의 멘탈수업..중" 내용보기
이건정말 읽어야해!"오늘도 아이와 힘겨루느라 지친 당신에게 부모 멘탈 수업"역시나..읽고 와 좋다.진짜 해봐야지 하지만....현실은 힘든것. 그래도 계속적으로 읽으면 나아지리라..믿으며 읽고 또읽고 읽고 또읽고    프롤로그 "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 솔직히 와닿진 않지만...그래도 열심히 읽고 따라해보기로하자.원래 나는 부모가 아니었고 딸이었으므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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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정말 읽어야해!
"오늘도 아이와 힘겨루느라 지친 당신에게 부모 멘탈 수업"
역시나..읽고 와 좋다.진짜 해봐야지 하지만....
현실은 힘든것. 그래도 계속적으로 읽으면 나아지리라..믿으며
읽고 또읽고 읽고 또읽고

 

 

 

프롤로그 "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
솔직히 와닿진 않지만...그래도 열심히 읽고 따라해보기로하자.
원래 나는 부모가 아니었고 딸이었으므로.. 나도 부모된지 10년밖에 안된거니까.
아직은 힘들어

 

 

아주 제목 자체들이 마구 와닿는다.
하나하나 마음에 와닿지 않는 부분이 없다.
이쯤되면 작가가 누군지 한번 살펴보기로.
"로라마컴" 
신생아로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큰 깨달음을 전해주는 웹사이트
ahaparenting.com 의 편집장으로 양육에 관한 광범위한 집필 활동을 하고있다.

 

 

읽는 내내. 완전 내마음을 들켜버린듯 뜨끔

 

놀랍게도 부모가 되면 자신의 상처가 어디에 도사리고 있는지 알 수 있고, 그 지점을 깊이 파고들어가 스스로 치유할 기회도 생깁니다 아이는 부모의 상처를 드러내고 두려움과 분노를 끄집어내는 불가사의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몸밖으로 분노를 떨쳐내세요. 기분이 달라질 수 있도록 생각을 바꾸세요. 분노로 행동하지말고 분노에 귀 기울이세요. 다른사람에게 무작정 분노를 표현하지마세요. (진짜 힘든일들이지만... 지켜내야만 하는것들만 쏙쏙 적혀있다)

 

 

 

보는족족. 사진찍고 머리속에 새기고 내마음과 어찌 이렇게 같지! 느끼고 반성하고. 나만이런게 아니구나 안도하고. (바보인가! 할정도로 공감중)

 

 

 

p 226 공감을 바탕으로 아이를 제한하는 법
* 부모가 목소리를 높이거나 벌을 주지 않아도 아이가 모든 요청에 순응한다면 일단 감사하며 제발 저에게 그비결을 알려주세요( 정말 이런일은!!)
* 반복해서 알려주고 협상을 벌이고 이따금 시끄러운 소동을 벌여야 겨우 순응한다면  정상적인현상입니다. (그래 우리애는 정상이었어)ㅋㅋ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읽을 수 있어야한다!

 

 

 

아이와의 관계 강화하는 습관 10가지

1. 부모와 떨어지기 전 아이를 위한 작은 의식을 계발하세요.
2. 하루에 열두 번 안아주세요.
3. 아이와 상호작용하는 동안에는 휴대폰을 끄세요
4. 저녁 시간은 가족과 함께하세요.
5. 스페셜타임을 만드세요.
6. 아이와 재회하면 의식적으로 아이에게 관심을 집중하세요.
7. 아이의 기분에 맞춰주세요.
8.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주세요.
9. 작은 불화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10. 5:1법칙을 기억하세요.

 

  

 

마지막 사진에 보여지듯.. 제일 중요한걸 우리는 잊고있는지도 모르겠다.
아이에게 집중해야할 시간에 스마트폰을 보고있다거나 집안일을(이건 정말 어쩔수없지만 가끔은 설거지라도 미루고)한다거나...

 


몇분이면 된다. 

 

 

부모가 진심으로 아이의 말에 집중하면 아이가 커서 미취학 아동기에 접어들고 청소년이 되어서도 자발적으로 부모에게 말을 건낼것이다

 

 


꼭 시간내서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o****e 2017.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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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부하듯 읽어내려갔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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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와 힘 겨루느라 지친 당신에게라는 부제에 끌려서매일 초등학생 삼형제에게 진이 빠지고 있는 나에게 필요한 멘탈 관리를 위하여 꼭 읽어야겠다 싶었다.  " 부모가 성숙해야 자녀를 안정적인 멘탈을 가진 공손하며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습니다. " 공손하고 책임감 있는 아이... 이렇게 키우고자 했는데.. 부모의 성숙한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  아이가 부모를 벼랑
"정말 공부하듯 읽어내려갔던 책" 내용보기

오늘도 아이와 힘 겨루느라 지친 당신에게라는 부제에 끌려서

매일 초등학생 삼형제에게 진이 빠지고 있는 나에게 필요한

멘탈 관리를 위하여 꼭 읽어야겠다 싶었다.

 


" 부모가 성숙해야 자녀를 안정적인 멘탈을 가진 공손하며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습니다. "

 


공손하고 책임감 있는 아이... 이렇게 키우고자 했는데.. 부모의 성숙한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

 


아이가 부모를 벼랑 끝으로 몰아붙이는 때에도 부모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 부모 스스로 화가 나는 상태에서 타임아웃 해보는 방법. 엄마가 화가 나있는 상태이므로 잠시 생각이 필요하다는 것을 침착하게 아이에게 말해주고 상황에서 잠시 벗어나보기. 분노를 가라앉힐 수 있는 행동 해보기. 기분이 달라질 수 있도록 생각을 다르게 해보기. 그렇게 해도 화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좀더 생각해보고 이야기하기.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는 것도 삼가해야하는 일 (내 말이 귀에 들리지 않는 것 같은 아들들에게 정말 소리지르는 것을 내가 할 수 있는 감정표현의 하나로 수단으로 사용했던 것 같은데.. ㅠㅠ 사실 소리 지르는 것 자체로 나의 감정소모도 커지고 힘들었다는 것 알고 있었지만, 이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었던 내가 잘못 생각 했던 것이라고 정곡을 찔렀다.)

 

 


" 부모와의 유대가 끈끈할 때 아이는 더 행복하고 편안하게 자랍니다. "

 


대부분의 화가 나는 이유가 아이와의 관계 통장을 마이너스로 만들어도 좋을만큼 중요한 일은 아니다.

 


이 이야기 사춘기가 접어들면서 부모와의 마음의 문을 닫은 아이들은 또래 집단에게 자신의 어려움이나 곤란한 상황이 생겼을 때 해결책을 찾으려 한다고.. 부모와의 대화가 사라진다고..(특히 아들들) 아이들이 성장할 수록 듣게되는 이야기이다.

 


자녀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방법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일을 일상으로 만들기

혼자만의 시간을 늘리려고 아이를 친구와 놀게 하지 마세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것과 가족이 함께 노는 것 워낙 좋아해서 내가 너무 친구들과 놀 시간을 뺐는 것은 아닐까 걱정할때도 있었는데 이 부분 다행스러운 부분이었다.

 


스페셜 타임을 갖으며 아이와 놀아준다면 형제들끼리의 엄마 애정싸움에서 벗어나서 좀더 돈독한 느낌 받을 수 있을 듯

 


아이에게 즉각적인 순종을 요구하며 통제하기보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행동을 지도하며 능력을 계발하는 코칭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벌을 주기보다 공감을 바탕으로 제한을 설정하고 아이에게 순종을 강요하기 보다 자기조절능력을 기르도록 가르칩니다.

 
아이를 행복하고 책임감 있게 키우는 방법
 
1. 이야기하기 전에 아이의 관심 끌기

2. 같은 말 반복하지 말기

3. 말을 줄이기

4. 아이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5. 부드러운 말투로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기

6. 흥분하지말고 달래기

7. 교관처럼 굴지말고 계획표를 붙이기
 
정말 공부하듯 읽어내려갔던 책

 


그리고 또 반복해서 읽어봐야할 책

 


그동안 내가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근심하며 미래의 바르게 성장한 아이를 위하여 교관처럼 굴었던 것 조금 미안했다.

아직 사춘기가 오기전에 알게되어 너무 다행스럽고 아이들과의 감정 신뢰 통장을 차곡차곡 쌓아서 사춘기도 잘 지나서 행복하고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옆에서 힘이 되어 주어야겠다.

a*****m 2017.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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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멘탈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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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소리지르고 화내고 하는 부모들이 많아요.그러지 말아야지 다짐했다가도 부모도 사람인지라 나도 모르게그렇게 되기 일쑤인거죠.그런 부모들을 위해서 꼭 읽어 봐야 할 부모멘탈수업이란 책을접하게 되었지요.이 책을 통해 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을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부모님들도 알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평정심을 잃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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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소리지르고 화내고 하는 부모들이 많아요.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했다가도 부모도 사람인지라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기 일쑤인거죠.

그런 부모들을 위해서 꼭 읽어 봐야 할 부모멘탈수업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지요.

이 책을 통해 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을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부모님들도 알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평정심을 잃지 않고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부모들은 비결이

존재해요. 그들은 자녀와 자기 자신과 조금 다르게 대화한다고

해요. 이 관점은 아이를 이해하고 반응하는 3가지 관점이라고

하는데 모두가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하고 놀라운 관점의 변화에요.

첫째, 부모부터 자기감정을 조절해야 해요.

부모가 자신의 감정과 행동부터 다스릴 수 있어야 평화로운 육아가

가능하게 되고, 육아는 아이의 행동에 대한 부모의 반응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부모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고 조절할 줄 알아야 해요.

부모가 침착함을 유지하고 감정 조절이 가능해야만 모든 인간관계에서

만나는 사람과 차분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게 되고,

부모가 성숙해야 자녀를 공손하며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어요.

둘째, 유대감을 강화해야 해요.

부모와 유대가 끈끈해야 아이는 더 행복하고 편안하게 자라게 되요.

셋째, 통제하지 않고 코칭해야 해요.

아이가 부모를 존중하고 유대감을 느낀다면 언제나 부모의 영향력을

신뢰하고 따르게 되요. 그러므로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행동을

지도하며 능력을 계발하는 코칭이 필요해요.

사려 깊은 부모는 아이가 감정을 원만하게 조절하고 현명한 선택을

내리기 위해 꼭 필요한 '정서 지능'을 계발할 수 있도록 '감정 코칭'에

신경을 쓰고, 자기 조절 능력을 기르도록 가르쳐요.

이 세가지 관점을 꼭 기억하면서 오늘부터 내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 노력하고, 아이의 욕구와 감정을 잘 이해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더욱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훗날 아이가 부모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그런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오늘도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아요.

 

 

j*****0 2017.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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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멘탈 수업 - 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 키우는 비결
"부모 멘탈 수업 - 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 키우는 비결" 내용보기
부모 멘탈 수업이 책은 아이 양육(특히 자아부분)에 관한 방법론을 안내 해 주는 책이다.저자는 양육에 관한 광범위하게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많은 가족들의 양육코치로 일하고 있는 상황이다.이 책의 장점은 어떻게 건강한 자아를 가진 아이로 성장시킬 것인가? 부모가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면서 아이를 양육할 것인가?에 대해 아주 상세하게 소개 해 주고 있다는 것이
"부모 멘탈 수업 - 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 키우는 비결" 내용보기

부모 멘탈 수업

이 책은 아이 양육(특히 자아부분)에 관한 방법론을 안내 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양육에 관한 광범위하게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많은 가족들의 양육코치로 일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의 장점은 어떻게 건강한 자아를 가진 아이로 성장시킬 것인가?

부모가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면서 아이를 양육할 것인가?에 대해

아주 상세하게 소개 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책의 구성으로는 다음과 같이 크게 세가지 측면에서 제시해 주고 있다.


1부 아이의 본보기가 되는 첫 번째 아하! 수업

"부모부터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하라"


2부 아이와 신뢰를 쌓는 두 번째 아하! 수업

"끈끈한 유대 관계를 유지하라"


3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데 세 번째 아하! 수업

"위에서 통제하기보다 옆에서 코칭하라"


구체적으로 본문내용에서, "부모의 분노를

(다섯까지 세세요, 몸 밖으로 분노를 떨쳐내세요,

기분이 달라질 수 있도록 생각을 바꾸세요, 분노로 행동하지 말고 분노에 귀 기울이세요,

다른 사람에게 무작정 분노를 표현하지 마세요, 훈육하기 전에 기다리세요,

체벌은 절대 안 됩니다, 아이를 위협하지 마세요, 말투와 단어 선택에 주의하세요,

부모 역시 문제에 일정 부분 이바지했음을 인정하세요, 화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그 밑에 도사린 감정을 찾아내세요, 싸움은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분노로 인한 문제가

자주 일어난다면 상담을 받으세요)다스리는 법에 대한 이야기와,


아이에게 소리 질러서 좋은 것이 없다는 것과, 화가 나거나 짜증이 느껴질 때 멈추라는 것과

아이가 부모의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8가지(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아이의 관심을 얻으세요,

같은 말을 반복하지 마세요, 말을 줄이세요, 아이의 관점에서 바라보세요, 협조를 이끌어내세요,

흥분하지 말고 달래세요, 일상을 구축하세요, 본보기가 되어주세요) 방법에 대한 내용들이

의미가 있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화를 내더라도 아이 혼자 두지 마세요'라는 부분에서

아이 혼자 다른 곳으로 보내면 안된다는 것과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는 것도 체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부모 멘탈 수업' 이 책은 부모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이양육을 해야 할지를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므로 어린자녀를 둔 부모가 읽어야 할 책이라고 본다.

l******3 2017.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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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멘탈수업 넘 좋은책 ^^
"부모멘탈수업 넘 좋은책 ^^" 내용보기
떼부터 쓰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엄마 껌딱지 아이까지 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부모 멘탈 수업둘째 출산 전부터 출산후까지 해서 첫째아이를 위해 꼭 읽어 보고 싶었던 책이다.  둘째가 태어나면서첫째를 케어하기가 더 힘들거 같았는데요즘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1부 : 부모부터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하라 2부 : 끈끈한 유대 관계를 유지하라    3부 :
"부모멘탈수업 넘 좋은책 ^^" 내용보기

 

떼부터 쓰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엄마 껌딱지 아이까지
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

부모 멘탈 수업

둘째 출산 전부터 출산후까지 해서
첫째아이를 위해 꼭 읽어 보고 싶었던 책이다.

 

 

둘째가 태어나면서
첫째를 케어하기가 더 힘들거 같았는데
요즘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1부 : 부모부터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하라

 2부 : 끈끈한 유대 관계를 유지하라

 

 3부 : 위에서 통제하기보다 옆에서 코칭하라

 

이렇게 크게 3가지 맥락으로 접근하면서
영아기(0~13개월)
유아기(13~36개월)
미취학아동기(만3~5세)
초등학교 저학년(만6~9세)
각각의 연령대에 해당하는 적절한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다.

 

 

 부모부터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하라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부모의 마음 살피기.
부모가 어린시절 받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 되어 있다.
육아서를 읽다보면 '내면아이'에 대한 내용이 종종 나오는데
어떻게 어릴적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방법이 나오지 않아서 막연했었다.
부모 멘탈 수업에서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있다. 

 

 

 또 부모의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은
쉽게 실천해 볼 수 있는 것이다.

 

 

 부모가 침착함을 유지하면 아이도 진정한다.
그래서 부모의 감정조절이 필요하다는 것. 

 

 

 

아이가 심하게 떼쓸 때 대처하는 법으로
떼쓸 때 부모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은
-자신의 감정부터 인정하기
-응급 상황이 아님을 상기하기
-감정 표현은 좋은 일임을 상기하기
-압박에서 벗어나기
-심호흡을하고 사랑을 선택하기
-행동을 취하기 전에 감정 잡기
-간단히 하기
-자신의 감정을 처리할 방법 찾기

떼쓰기를 사랑으로 인정하는 즉시 긍정적인 결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꼭 실천해 보아야 겠다.

 

 끈끈한 유대관계를 유지하라

 

-아이를 깨워 내보내야 할 때
-잠자리에 들어야 할 때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는 10가지 방법
-아이가 부모의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8가지 방법
각각에서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고 있다.

 

 

 

위에서 통제하기 보다 옆에서 코칭하라

 

통제하는 부모와 코칭하는 부모의 비교

.

 아이의 감정을 코칭함으로써 아이에게 자기조절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공감의 잘못된 예와 함께
진정한 공감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아이의 마음을 여는 감정코칭으로
감성지능을 키우는 7가지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다.

 

 7가지 방법 중 하나로
아이가 떼쓸 때
상상을 통해 아이의 소원을 성취해주면 효과가 좋다는 내용.
실제로 꿍이에게 적용해 보았는데
심하게 떼를 쓰다가 안정을 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 

 벌, 큰소리는 효과가 없다는 것.
타임아웃 역시 벌이 된다는 것.

 공감을 통해 제한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실제로 공감을 해 주어야 한다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공감에 제한을 설정하는 부분에서 애매한 상황들이 많았었는데
공감에 제한을 설정하는 방법과 예가 나와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제한을 설정한다는 건 공감과 함께  중요한 내용이였다. 

 아이에게 반복을 통해 긍정적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해 주면 된다.

 

  

 공감을 통해 제한을 설정하는 것에 능숙한 권위형 양육.
4가지의 양육유형 중 권위형 부모의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고 한다.

 

권위형 부모는
아이가 도시락을 빠트리고 등교해서
아이가 점심때 도시락을 가져다 달라고 했을 때
반응D 와 같이 말하는 것이다.
대화의 방향이 꾸지람 보다는 문제해결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 포인트.

부모의 자신의 감정조절부터
아이와 관계를 형성하고
아이를 코칭하여
스스로 자기조절능력과 성취를 도와주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
떼쓰는 아이를 다루기 힘들 때, 아이에게 큰 소리를 내게 될때
<부모 멘탈 수업> 추천!!

 

y******8 2017.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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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멘탈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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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멘탈 수업 작가로라 마컴출판위즈덤하우스발매2017.02.23.리뷰보기 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1. 부모부터 자기 감정 조절하기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행동이 바르기만 하면 부모 역시 평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부모 자신의 감정과 행동부터 다스려야 평화로운 육아가 가능합니다. 육아는 아이의 행동으로 좌우되기 보다 아이의 행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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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멘탈 수업

작가
로라 마컴
출판
위즈덤하우스
발매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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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



1. 부모부터 자기 감정 조절하기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행동이 바르기만 하면 부모 역시 평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부모 자신의 감정과 행동부터 다스려야 평화로운 육아가 가능합니다. 육아는 아이의 행동으로 좌우되기 보다 아이의 행동에 대한 부모의 반응으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자녀의 삶을 통제할 수 없지만 부모 자신의 행동은 통제가 가능합니다.

육아의 고된 감정들은 사실 아이와 부모 사이가 아니라 부모의 내면에서 일어납니다. 감정의 폭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부모는 그 폭풍을 가라앉히든지 혹은 대규모 쓰나미로 발전시키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지요. 모든 유치한 행동과 폭풍 같은 감정에 침착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부모는 성장해야 합니다. 아이의 행동에 욱했을 때 즉각적인 행동에 나서기보다 곰곰이 제 자신을 돌이켜보세요. 그러면 스스로 역주행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지요. 이러한 내적 성장은 가장 힘든 일이지만 이로 인해 날마다 더 평화로눈 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2. 유대감 강화하기


아이는 부모와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낄 때 가장 잘 자랍니다. 아이와 부모 사이에 유대감이 없으면 부모는 아이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가 없습니다. 아이 역시 부모와의 유대감을 느끼지 못하면 불안에 시달리며 부모의 조언을 따르거나 이성적으로 판단하기가 힘들어집니다.





3. 통제하지 않고 코칭하기


어른과 마찬가지로 아이들 역시 권력과 통제에 반항합니다. 아이가 부모를 존중하고 유대감을 느낀다면 언제나 부모의 영향력을 신뢰하고 따릅니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즉각적인 순종을 요구하며 통제하기 보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행동을 지도하며 능력을 계발하는 코칭이 필요합니다.





강렬한 에필로그~~~~~

예전에는 책을 빨리 읽고 치우기 위해 들어가는 말, 맺음말 이런건 거의 안봤어요.

최근 몇년간 에필로그는 그 어느 문장보다 강력하게 들어올 때가 많더라구요


미국작가의 책이지만 공감이 꽤 되었던 책이었어요.


인상깊었던 문구 소개할께요~~~




부모의 내적불행을 이해하고 스토리 변경을 위해 극복하는 등의 방법으로 부모 자신의 마음부터 단단히 챙기는 것이야 말로 육아의 첫번째 책임입니다.





의식적으로 양육하세요


주의를 기울이면 자녀의 어떤 행동이 부모를 자극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이는 제 나이에 맞게 행동했을 뿐인데 어떤 부모들은 아이의 행동을 문제 행동으로 인지 합니다. 어떤 부모들에게는 거슬리는 아이의 태도를 다른 부모는 차분하고 따뜻하며 유머러스하게 받아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바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모든 아이는 두려움과 분노, 좌절, 슬픔을 수없이 경험합니다. 아이는 그런 경험을 표현해야 하고 부모가 들어주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려면 우선 그 감정들과 친해져야 함을 배웁니다. 부모가 본보기 입니다.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조절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배웁니다.




자신을 몰아붙이는 것을 그만두고 아이의 웃음소리나 달콤한 머리카락 냄새, 새로운 것을 배워가는 아이의 기쁜 모습을 실컷 즐기세요. 부모의 멘탈이 안정적일 때 아이와의 관계도 원만하고 아이도 부모에게 협조합니다. 그리고 '희생부모장애'를 치유할 수 있습니다.





독립성


부모와의 분리와 독립은 다른 개념입니다.

아이가 부모를 향한 안정적인 애착을 충분히 신뢰할 수 있을 때 독립성이 나타납니다. 독립성이란 다른아이를 때리지 않고 함께 어울려 노는 것, 교사와 적절하게 상호작용하는 것, 심하게 떼쓰지 않고도 운동 경기에 참여하는 것, 집안일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등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려면 처음에는 부모의 개입이 필요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아이는 스스로 세상과 상호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독립성의 출현입니다. 독립성을 부모와 아이 사이의 분리 문제로 보지 말고,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대신 기다려주고 도덕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부모의 역할을 점점 축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대감을 키우기 위한 가족 문화를 계발하세요


 가족이 함께 계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일을 일상으로 만들면 좋습니다. 가족회의나 일요일의 브런치, 매주 아빠와 장을 보러 가는 토요일 점심 데이트, 9월마다 사과 따기 체험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면 어떤일이든 좋습니다.




훈육보다 관계가 우선이다!


나의 유일한 양육지침이었던 '소리 지르지 않기'를 뛰어넘어 아들과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하라는 마컴 박사의 글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이제 화를 내지 않고도 단호할 수 있고, 아이가 하는 모든 행동에서 유머를 찾을 수 있다. 아이의 행동을 통제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조절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기


시나브로 부모는 끊임없이 아이에게 감정 다루는 법을 가르칩니다. 사실 아이와의 상호작용 대부분이 감정 교환입니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평생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어떤 관계를 맺는가가 결정됩니다. 아이가 흥분했을 때 감정 해소를 거들어주기보다 조용히 하라고 위협하는 게 훨씬 편안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경험을 통해 부모가 자신의 감정에 공감해줄 것을 알게 되고 스스로 감정 조절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감정 코칭은 아이가 또래보다 일찍 감정적인 자기통제법을 계발하도록 도와주므로 양육이 훨씬 수월해지기도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법 ☆☆☆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법 ☆☆☆ 





우선 엄마가 어린시절 내적 불행을 정리하고, 즐거운 마음과 여유를 가지고, 아이와 유대감을 키워보자~~

부모는 아이의 거울임을 명심하고, 바른 거울이 되기위해 엄마부터 성장하자!!


그럼 잘큰다~~~


번역본이었음에도 때론 누가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 느낌도 받고, 무릎을 치며 배워가며 재밌게 잘 읽었답니다.




 


이제 조앤 부모 멘탈 강화 들어가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l 2017.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멘탈수업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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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부쩍 아이가 고집이 세지고 떼를 부리고, 엄마 껌딱지가 되어가는 것 같았어요.그래서 또 찾게 된 육아서.부모 멘탈 수업. 을 만나보았습니다. 멘탈 이라고 하니 개그 프로그램에서 "멘탈 갑~!" 이라고 하던 대사가 생각이 나네요.ㅎㅎㅎ책을 읽으며 밑줄도 치고 사진도 찍어가며 많은 부분 마음에 담아 두려고 하는데 자꾸 잊는 부분이 있어 책장에 두고 두고 꺼내봐야 할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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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부쩍 아이가 고집이 세지고 떼를 부리고, 엄마 껌딱지가 되어가는 것 같았어요.%EC%8B%9D%EC%9D%80%EB%95%80%20%EC%9C%A0%EB%A0%B9

그래서 또 찾게 된 육아서.


부모 멘탈 수업. 을 만나보았습니다.%EB%AF%B8%EC%86%8C


 

멘탈 이라고 하니 개그 프로그램에서 "멘탈 갑~!" 이라고 하던 대사가 생각이 나네요.ㅎㅎㅎ


책을 읽으며 밑줄도 치고 사진도 찍어가며 많은 부분 마음에 담아 두려고 하는데 자꾸 잊는 부분이 있어 책장에 두고 두고 꺼내봐야 할것 같아요.ㅎㅎ (그래서 본 서평은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담는 방식으로 적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 대해 담고 있답니다.

부모 스스로가 불안하고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있다면 아이에게 좋은 반응이 나갈리 없겠죠.

그래서 부모의 마음부터 살피는 것으로 책이 시작됩니다.


부모 멘탈 수업은 3부로 되어 있어요.

1부. 아이의 본보기가 되는 첫 번째 아하! 수업

2부. 아이와 신뢰를 쌓는 두 번째 아하! 수업

3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세 번째 아하! 수업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호기심이 더 많아지고, 자기 주장이 분명해지면서, '해도 되는 것 과 안되는 것' 에 대해 엄격하게 알려주고 통제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엄격한 통제 역시 부모의 권위를 앞세운 편한 훈육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게 소리치지 않고, 정말 위험한 것이 아니라면 통제하지 않고, 자존감 있는 아이로 자라게 돕기.

엄마를 향해 침을 뱉으려는 아이를 데리고 침 뱉기 대결을 하며 공격성을 전환시키는 엄마.

화를 내는 대신 아이를 꼭 안아주는 엄마.


역시 엄마는 현명해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고집과 생때로 부모를 당황스럽게 만드는 상황이 닥친다면, 

과연 소리치지 않고, "안돼!"라고 외치지 않고 상황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되려면 책에서 강조하듯 부모의 아이에 대한 공감이 바탕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

반항은 훈육이 아니라 관계의 문제입니다.



부모와 아이간의 감정통장이 바닥나지 않도록, 아이와 정기적인 놀이활동을 통해 부정적 감정을 배출하도록 돕는 것도 '관계' 회복에 중요할 것 같아요.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기술은 듣기입니다. %EB%B3%84



 평소 부모의 행동을 통해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감정에 공감해줄 것을 알게 되고 스스로 감정 조절하는 법을 배웁니다.

공감. 정말 중요하네요!!%EB%B3%84

  편안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법, 그리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법을 길러주세요.



 책을 읽다보니 우리 아이가 신생아일때 밤중에 잠도 못자고 안아줬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안아주었는데 아이가 계속 울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아기는 부모의 품을 느낍니다.

그땐 아기가 밤에 못자고 울면 그렇게 맘이 아팠는데%EB%88%88%EB%AC%BC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된다니 조금은 마음이 놓이네요. %EA%B9%9C%EC%B0%8D

 떼쓰는 아이 옆에 참을성 있게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감정 조절능력을 계발하는 것을 도울 수 있답니다.


 제한해야 할 파괴적인 행동은 제한하고 모든 감정은 인정해주세요.

 역시나 중요한 공감~! 입니다.

 부모와의 정기적인 놀이활동은 아이에게 커다란 해독제가 된대요~!%EC%97%84%EC%A7%80%EC%86%90%EA%B0%80%EB%9D%BD%20%EC%A2%8B%EC%95%84%EC%9A%94

 화를 내는 아이는 지금 우리에게 사실 겁을 먹었다고, 단절감을 느낀다고, 마음에 상처를 입었따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기억 해야겠어요. 그리고 아이가 분노 했을때, 그 밑의 감정들을 모두 인정해주고 보듬어 줘야겠지요.


 부모의 역할, 아이에게 안전감과 유대감을 주기~!!


 모든 벌은 지양합니다.

그 이유는 몇가지가 있지만, 지금 딱 떠오르는건 벌을 받음으로써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벌 대신에 애정어린 지도를~!!

 유아에게는 제약보다는 아이가 편하게 탐구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좋을것 같네요.

 넌 좋은 아이란다.%EA%B9%9C%EC%B0%8D

아이와 함께 대화함에 있어 꾸지람을 하기보다 문제 해결에 집중이 되도록 대화의 방향을 잡아야겠네요.



통제하는 부모보다는 코칭하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EB%AF%B8%EC%86%8C


오늘도 아이와 힘겨루느라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부모 멘탈 수업~!


어떠신가요?


양육태도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 부모 멘탈 수업~!

추천합니다. %EA%B9%9C%EC%B0%8D


 





  

q******t 201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담] 부모 멘탈 수업
"[예담] 부모 멘탈 수업" 내용보기
오늘도 아이와 힘겨루느라 지친 당신에게...::  부모 멘탈 수업  ::  하루하루 진주군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기특하고 사랑스럽지만...요즘들어 고집도 세지고 떼쓰기 시작하면서 힘든 날이 어쩔 수 없이 생기네요...마음을 가다듬고 그러지말아야지, 소리치지말아야지, 다그치지말아야지.. 하면서도 그러지 못하는 속좁은 엄마....떼부터 쓰는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엄마 껌딱지
"[예담] 부모 멘탈 수업" 내용보기

 

오늘도 아이와 힘겨루느라 지친 당신에게...


::  부모 멘탈 수업  ::


 



 


하루하루 진주군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기특하고 사랑스럽지만...

요즘들어 고집도 세지고 떼쓰기 시작하면서 힘든 날이 어쩔 수 없이 생기네요...

마음을 가다듬고 그러지말아야지, 소리치지말아야지, 다그치지말아야지.. 하면서도 그러지 못하는 속좁은 엄마....



떼부터 쓰는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엄마 껌딱지 아이까지

이렇게 오늘도 아이와 힘겨루기에 지친 당신을 위해

소리치지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을 알려줄 참 반가운 책

[부모 멘탈 수업]이에요.



 

 

 

 

부모 멘탈 수업
 



로라 마컴 지음

이주혜 옮김

예담

 

 

 

 

 

 

 

지은이 로라 마컴은

'바쁜 부모를 위한 영감'이라는 뉴스레터를 전하며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매우 우려운 일이지만, 그 방법이 결코 복잡하지 않다고 말하며

부모와 자녀 모두를 위한 관계기반 육아법을 알리고 있답니다.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부모가 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을거에요.

여미도 후자에 속하는데, 아무런 준비없이 찾아온 작은 생명을 과연 내가 잘 지켜내고 키울수 있을까 덜컥 겁이 났던것이 사실이에요.

다행이도 아이는 건강하게 자라서 벌써 20개월이 지나 이젠 자기의 의견을 내세울정도로 훌쩍 커버렸지요.


이젠 자기 의견을 내세울 줄도, 고집을 피울줄도 아는 아이가 되었지요.


그만큼 아이를 육아 하기엔 더 힘들어진.... ㅜ.ㅠ


그럼에도 주위를 보면 별로 힘들이지 않고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는 부모들도 있는데,

그 비결이 무엇인지를 알면 여미도 좀 더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육아를 할수있지않을까요??



이 책음 바로 그 비결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이를 대함에 있어 부모 자신의 감정과 행동부터 다스리고 평정심을 유지해야

아이와의 관계도 좋게 유지할수 있다는 점.

바로 그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지요.

 

 

 

 

 

이 책은 크게 3장으로  부모 감정 조절하기, 유대감 강화하기, 통제가 아닌 코칭하기로 나뉘어 접근하고 있어요.






1부. 아이의 본보기가 되는 첫 번째 아하!

부모부터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하라

 

 

 

지금 아이는 모든것을 배우는 시기이기때문에 부모의 생각처럼 따라주지않고 감정역시 스스로 다스리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훈육을 하기 전 엄마의 마음을 먼저 가라앉힐 수 있는 시간을 갖고 그런 후에 아이를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엄마가 흥분된 상태에서는 마음과는 다른 행동과 말을 할수 있고,

그런 행동과 말들이 아이에게 위협이 되고 체벌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이지요.


 

 

아이가 심하게 떼를 쓸때는

부모로부터 자신의 감정을 이해받지 못한 경우가 대분인데,

그럴경우 부모 자신의 감정을 먼저 인정하고  아이가 어떤 식으로든 감정표현을 한다는 것은 좋은 일임을 상기해,

아이의 감정을 봐주고 그럼에도 여전히 부모에게 사랑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다그치거나 아이에게 간정을 말로 표현하라고 강요하지 않도록 합니다.




아....

요즘 떼쓰는 경우가 많아지는 진주군에게

여미는 너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라며 자꾸만 다그치는데.....

그러는것이 아이에게 더 스트레스를 주는 일이라는걸 이제야 할게되었네요...


 

 

 

2부. 아이와 신뢰를 쌓는 두 번째 아하!

끈끈한 유대 관계를 유지하라. 



 

 

 

 

 

 

 

저자는 평화로운 육아의 비결을 끈끈한 유대관계에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특히 아이가 어릴수록 부모와 아이와의 유대감이 영향을 크게 미치게 되는데

영아기(0~13개월)에는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유아기(13~36개월)에는 안정적인 애착을 바탕으로 탐험을 준비하고,

미취학아동기(만3세~5세)에는 진정한 독립이 시작되고,

초등학교 저학년(만6세~9세)에는 청소년기를 위한 토대를 마련합니다.


그중에서 여미는 자연스럽게 진주군이 해당하는 부분을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바로 유아기(13~36개월) | 안정적인 애착을 바탕으로 탐험을 준비합니다.





15개월된 아이에게 낯선 환경에서 부모와의 분리와 재회를 경험하게 하여 아이의 반응을 보면서

안정애착 / 저항 애착 / 회피 애착에 대한 점을 알아보았는데,

아이와 부모의 안정된 애착형성에서 아이는 학업과 친구관계 그리고 더 나아가 삶에서 받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융통성과 회복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진주군은 14개월 경 첫 어린인집에 등원하면서

엄마와의 분리에 대한 불안감으로 힘들어 했지만, 비교적 잘 적응했는데,

요즘 다시 어린이집 앞에서 엄마와 떨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된 듯해서 걱정이에요.


다행이 처음엔 조금 울지만 곧 울음을 그치고 어린이집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고,

하원할때 데릴러 가면 너무나 반갑게 맞이하는 아이를 보면 안심이 되기는 하는데,

아침마다 우는 아이를 떨어뜨려야 하는 엄마 입장에서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그래서인지 떼스기가 더 심해지지않았나 살짝 생각해봅니다...




이런것들이 바로 아이와 부모 사이의 애착형성이 얼마나 잘 되었나에서 나오는 모습이겠지요??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부모의 마음 컨트롤, 그리고 아이와의 안정된 유대감이 스트레시 받지않는 육아에 도움이 되는것은 분명한듯합니다.


그러면,

아이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습관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저자는 그 방법을 10가지로 설명하고 있는데,


1. 부모와 떨어지기 전 아이를 위한 작은 의식을 계발

 - 아이는 취침시간, 식사준비시간 등에 대해서도 부모와의 단절로 여기게 되는데 이런 상황으로 들어가기 전에 잠시라도 감정을 재충전할수 있도록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아이와 함께 침대에 누워 5분간 바짝 붙어 있으면 이후 일어나 준비하고 학교나 어린이집에 가는 전이의 시간이 한결 수월해지는 것이지요.


2. 하루에 열두 번 안아주기

 - 가족치료사 버지나아 사티어는 "기본적인 생존을 원한다면 하루 네번의 포옹이 필요하다. 행복을 유지하려면 하루 여덟 번의 포옹이 필요하다. 성장하고자 한다면 하루 열두 번의 포옹이 필요하다"고 말했지요!!


3. 아이와 상호작용하는 동안에는 휴대폰 끄기

 

4. 저녁 시간은 가족과 함께 하기

 - 저녁 시간은 오직 가족에게 집중할수 있도록 하세요.


5. '스페셜 타임' 만들기

 - 평일에는 10~20분씩, 주말에는 조금 더 길게, 아이와 특별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면 아이의 불안감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6. 아이와 재회하면 의식적으로 아이에게 관심 집중하기

 - 특병한 경우가 아니더라고 집에 돌아와 아이와 다시 만났을때는 오로지 아이에게만 관심을 쏟으세요.


7.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기

 - 떨어졌다 만나면 아이는 툴툴대기도 하는데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면서 유대감을 쌓아야 합니다.


8.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주기

 - 아이를 안아주며 인사를 건네고 눈을 마주친 후 따뜻하게 재결합할때까지 아이곁에 머무르세요.


9. 작은 불화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하기

 - 아이를 더 이해하고 아이가 진심으로 부모가 자신의 말을 더 잘 들어주고 더많이 인정한다고 느껴질수 있도록 함께하는 순간을 진심으로 기뻐해주세요.


10. 5 대 1 법칙 기억하기

 - 아이와의 관계에 긴장이 엿보인다면 아주 가까운 미래에 긍정적인 상호작용의 기회를 다섯번 찾아내야합니다.


 

 

 


3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세 번째 아하!

위에서 통제하기보다 옆에서 코칭하라. 

 

 

대부분 아이를 통제하는 게 부모의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통제하려 할수록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에게 존중받고 아이와 유대하려고 부목 스스로 노력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부모를 따르고 싶어합니다.


부모가 아이를 통제하느냐 코칭하느냐에 따라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너무나 차이가 크죠.

아래 표를 통해 통제하는 부모와 코칭하는 부모의 차이를 알아볼수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와의 상호작용 대부분이 감정의 교환입니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평생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어떤 관계를 맺는가가 결정되지요.


그래서 편안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감정 코칭이 필수라고 할수 있는데,

자의 감정을 조절하는 법 / 타인의 감정을 이해는 법 즉 EQ의 발달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유아기(13~36개월) | 떼쓰는 아이, 공감부터 해주세요



유아기는 왜 감정적으로 도전적일까요?

이 시기에 자기 주장이 강해지기 깨문입니다.

아이는 자기 세계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고 자기 경험에 대해서도 통제권이 있다고 느껴야 합니다. 이렇듯 힘에 대한 의식이 발달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힘이 있어야 스스로 책임도 질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아이의 행동이 늘 옳은 방향으로 가지만은 않지요...

 

 

 

 

 


20개월된 진주군도 요즘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또 호기심 또한 많아져서 이것저것 정말 위험한 것을 만지기도,

높은 곳에 올라가기도 하면서 부모의 마음을 철~렁하게 할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안돼! 하지마! 위험해!"

를 외치게 되는데 그럴경우 아이는 부모에게 버림받았다는 상실감을 느끼게된다고 합니다.

그럼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꾸만 고집을 피우고 급기야 떼쓰기가 시작된다면 아이가 자신의 경험에 대해 무언가를 할하는 것으로 이해해야합니다.

"우리 아들이 정말로 화가 났구나!" "아빠한테 작별인사를 하려니 슬픈거야? 그래서 우는거로구나" "엄마가 그만 전화기를 내려놓고 너를 바라봐주기를 바라는 거지? 질투심을 느끼는구나. 지금은 엄마가 너만 봐주면 좋겠어?"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헤아려주며 아이에게 말걸어 주는것.... 바로 공감입니다.

이런 행동과 말을 통해 아이는 점점 안정감을 찾아가고 감정을 다스릴줄알아가겠죠.


...... 정말 책을 읽으면서도 여미에겐 너무나 어려운 숙제로 남겨지네요...




진정한 공감이란 어떤 것일까요??

 

 

 

 

 

아이가 투덜거리거나 말썽을 부리거나 혹은 고집을 피우며 부모에게 신호를 보내는데 쌓여있는 감정이 너무도 강력하다면 눈물 말고는 달리 선택할게 없습니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은 아이가 도움을 요청하는 외침이지요.

이럴땐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아이는 누군가가 자신의 분노를 공감해주고 인정해주길 원합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잖아요.

내가 너무 화가나거나 분노하는 일이 생겼을때 그저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그 화가, 분노가 서서히 잦아들고 편안해 짐을 느끼니까요.

번득, 아이도 마찬가지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아이는 그저 아이로만 생각했지, 아이도 복잡한 생각과 감정을 가진 한 인간이라는것을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거 같아요...

 

 

 

 

 


아직은 너무나 어려운 아이의 감정 코칭....

아이와 함께 놀이를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할수있습니다.


씨름이나 베개싸움, 아이 뒤쫒기, 괴물놀이, 안녕놀이, 안아주기 놀이 등을 통해서 말이에요.

요즘 진주군과 함께하는 아이 뒤쫒기, 점프놀이, 뽀뽀하고 안아주기들이 아이의 감정코칭에 도움을 주는 것들이었다니,

모르고 한 것들이지만 여미도 나름 잘하고 있구나.... 쓰담쓰담 해주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내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나요?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책임감있고, 사려깊으며, 예의 바르고 정직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로 키우기 위해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 부모는 항상고민합니다.

여미도 마찬가지지요.




사실 아이는 다 다르고, 양육법에 따라 훈육에 대한 조언 역시 천차만별이라 정말 여미같은 초보맘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어떤것이 좋은방법인지 혼란에 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진주군은 19개월에 단유를 했어요.

그동안 단유를 하기위해 인터넷을 찾아보고 성공했다고 하는 다양한방법들을 시도해봤지요.

식초법, 레몬법, 곰돌이단유법, 밴드법까지.... 그런데 모두다 실패하고 결국 19개월까지 모유수유를 하게됐는데

정말 허무하게도 19개월에 단유를 시도하니 이전엔 그렇게 힘들었던 단유가 그 어떤 방법을 쓰지않고도 정말 수월하게 단유를 했답니다.

그리고 한번더 알게 되었죠.

아이에게도 준비할시간이 필요하고 시기가 있다는 것을....

이럴 줄 알았다면.. 그동안 그렇게 아이도 저도 힘들게 하지 않았을 것을... ㅎㅎㅎ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의도하듯 의도하지않듯 훈육이라는 것을 하게되는데 훈육이란 '지도하다'라는 뜻이지만, 실생활에서 부모가 생각하는 훈육은 모두 벌입니다.


그리고 그 벌은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


 

 

요즘 진주군과 너무 똑같은 행동을 하는 아이에 대한 예시가 나와있네요.

요즘 진주군은 목욕을 할때마다 샤워기를 가지고 열심히 물놀이, 청소를 한답니다.

처음엔 위험해서 안된다며 못하게 말리고 빼앗기도 했지만,

요즘은 크게 위험하지않으면 허락하고 있어요. 물론 함께 지켜보며 말이지요.


아이가 욕조에서 물을 퍼붓는 것도 아이게게는 탐험의 일부라고 하니

진주군도 나름 탐색과 탐험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이었네요. ㅎㅎㅎ

물론 마무리를 할때는 늘 신중해야 하지만,

오늘도 진주군과 즐겁게 물놀이를 하며 아이의 욕구를 해소할수 있으니 그것이 아이와 여미에게도 긍정적인 유대감이 쌓여가는 것이겠지요. ^^


 

 

 

 




부모의 양육에는 4가지 유형으로 허용형/권위형/방관형/독제형으로 나뉘는데,

각각의 유형은 모두 장단점이 있겠지요.



과연 나는 어느 양육유형에 해당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아이는 부모가 어떻게 육아 하는냐에 따라 정말 많은 영향을 받게 되는데,

부모의 숙달 코칭을 위한 부모의 3가지 역할로 저자는 말합니다.


1. 무조건적인 사랑

2. 존중

3. 지지대설치 



이는 아이뿐 아니라 남편에게 그리고 아내에게도 해주면 가족모두가 행복하게 삶을 꾸려나갈수 있을거에요~ ^^


 

 

아이는 자랄수록 스스로 할수있는 일이 많아집니다.


그렇기때문에 각 성장기에 맞도록 바른 코칭이 필요한 것이지요.

코칭은 특별한 경우에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이와 늘~ 함께하는 일상생활에서 아이를 사랑하고, 존중해주고 위험하지않게 지지대를 설치해주어

자신과 세계에 숙달하기 위한 전략들을 끊임없이 계발하고 자신의 능력을 확신하고 부모가 든든히 후원해 준다는 것을 알수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물론 세상엔 완벽한 부모도 없고 완벽한 자녀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으로 충만한 가족을 만들어 간다면,

아이도 부모도 행복한 육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모 멘탈 수업]을 읽으며

아이를 돌보기에 앞서, 부모의 감정 컨트롤이 우선되어야 하며,

아이를 보다 더 이해할수 있는 강한 멘탈이 필요하다는것을 한번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엄마라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아이에게 집중해야 하지만,

언제나 너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을거라는걸,

언제나 너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울진주군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아이를 내편으로 만들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관계 중심 육아의 비법

오늘도 얇은 멘탈로 힘들어 하는 모든 부모에게 추천합니다.

부모 멘탈 수업!!!

 

 

 

l*****s 201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 멘탈 수업 - 오늘도 아이와 힘겨루느라 지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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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와 힘겨루느라 지친 당신에게부모 멘탈 수업떼부터 쓰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엄마 껌딱지 아이까지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로라 마컴 지음 / 이주혜 옮김예담프렌드만 42개월인 딸 미니를 기관에 보내지 않고,책육아하며 24시간 붙어있는 나..마음으로는 좋은 엄마가 되어주겠다고 백번 다짐하지만.현실은. 또르르..자주 욱하는 엄마가 되어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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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아이와 힘겨루느라 지친 당신에게
부모 멘탈 수업


떼부터 쓰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엄마 껌딱지 아이까지
소리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

로라 마컴 지음 / 이주혜 옮김
예담프렌드





만 42개월인 딸 미니를 기관에 보내지 않고,
책육아하며 24시간 붙어있는 나..

마음으로는 좋은 엄마가 되어주겠다고 백번 다짐하지만.
현실은. 또르르..
자주 욱하는 엄마가 되어가고 있는 것만 같아 참 속상한 요즘이었답니다.


아이를 조금이라도 거스르는 행동을 했을때,
언제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야!" 라고 내뱉는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아, 정말 상담이라도 받아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부모 멘탈 수업>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이 책은 한 번 읽는 것으로 끝내는 책이 아니라는 것!
열 번, 스무 번~
아이와 투닥거릴때마다 계속 꺼내어 읽어야겠다 다짐할 만큼
좋은 내용이 참 많아요.

육아에 지친 엄마라면, 강추 강추!
강력추천 합니다 ㅎㅎㅎ


 


목차부터 어쩜.
"부모부터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하라"

정말이지, 아이를 다그쳐 묻기 전에 나부터 잘 해야겠죠 ㅠㅠ

아이는 완벽한 부모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소리 질러서 좋을 것이 없다.
아이와 함께 부모도 자란다.
...

어느것 하나 안중요한게 없어요;;;

그러고보면 어른인 나도 내 감정조절이 이렇게나 힘든데,
고작 5살된 아이에게 감정조절을 바라는 건 너무 큰 욕심. 맞죠?





이 부분은, 내 마음을 온통 들킨 듯해서 창피했던..

소리 지르기를 멈추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더는 소리 지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분명히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약 석 달이면 됩니다.
...

오늘부터 석 달동안 소리 지르지 않기 연습 ㅠㅠ

 

 


 



 

아이와 함께 부모도 자란다.

참 공감가는 말이에요~~~~~

양육이란 아이를 키우는 일이고, 아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채고 그것을 충족해주고자 노력하는 일입니다.
부모는 어른이니까요. 그러나 부모 자신까지 스스로 양육 할 수 있어야 평화로운 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 해결책은 아이에게 하듯이 매순간 자신을 돌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요구와 아이의 요구를 모두 존중해야 합니다.

'희생부모장애' 증후군에서 탈출해봅시다!!!


 

 

체벌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체벌이 좋지 않다는 건 익히 알고 있지만, 놀라운 사실 하나.
소리를 지르는 것도 체벌이다.

반성합니다 ㅠㅠ

 

 

 



<부모 멘탈 수업>의 핵심은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달라진다."겠죠~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니까요!





멘붕에 빠지지 않도록 적당한 비결과 코칭을 알려주는 책.

엄마,아빠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하는 책 아닐까요~

h******9 201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멘탈수업
"부모멘탈수업"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사랑해서, 아이를 위해서라고 생각하여 동생을 낳았건만요즘 둘째에 대한 첫째의 질투와 서운함,속상함,화남 등첫째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감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다.아이의 감정을 잘 이해해주고 보듬어주고 토닥여줘야하는데두아이 키우면서 아직 어린 동생때문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엄마인 내 멘탈이 흔들리고있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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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사랑해서, 아이를 위해서라고 생각하여 동생을 낳았건만

요즘 둘째에 대한 첫째의 질투와 서운함,속상함,화남 등

첫째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감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다.

아이의 감정을 잘 이해해주고 보듬어주고 토닥여줘야하는데

두아이 키우면서 아직 어린 동생때문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엄마인 내 멘탈이 흔들리고있다.

내 멘탈부터 신경써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 좋은기회로

부모멘탈수업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오늘도 아이와 힘겨루느라 지친 당신에게

부모멘탈수업

-로라 마컴 지음


떼부터 쓰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엄마 껌딱지 아이까지

소치치지 않고 평화롭게 아이를 키우는 비결이라기에 책을 받자마자 읽기 시작했다.


육아는 전세계 다 똑같이 힘든일인가보다

육아는 우리가 마주한 일 가운데 가장 힘든일 중 하나라고 시작하는거보면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생각하는게

조금만 더 시간이 있다면 조금만 더 덜 피곤하다면인데

작가가 평정심을 잃지않으며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부모들에게는 비결이 존재한다며 알려준다고 한다


그 중 첫째가

부모부터 자기 감정 조절하기


 

이거 정말 쉽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어렵다.

내 감정쯤이야 쉽게 조절할 수 있지 않나? 나는 어른인데

아니였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로 감정이 수십번 바뀌게 되던데

육아는 아이의 행동으로 좌우되기보다 아이의 행도에 대한 부모의 반응으로 결정된다고 하니

나부터 진짜 반성하고 생각해야겠다


스스로 평정심 잃지 않기

유대감 강화하기

통제하지 않고 코칭하기



부모의 마음부터 살필것

아이는 완벽한 부모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의 분노를 다스리는 법

소리질러서 좋을 것 없다

아이가 심하게 떼쓸 때 대처하는 법

아이와 함께 부모도 자란다


1부에서부터 마음에 쏙쏙 와닿는

지금 내가 겪고 있는 멘붕의 원인들을 제대로 코칭해주는 듯 하다


 


 

'스페셜 타임'을 잘 활용하면 아이와의 관계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맨날 둘째보느라 지쳐 첫째와의 시간을 갖지 못해 항상 미안했는데

스페셜 타임은

하루 15분동안 아이 이름을 따 OO의 시간이라고 불러가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걸 말한다.


15분동안 타이머를 맞추어 그시간에는 전화도 받지말고 오직 아이에게 집중해야한다.

아이의 의견을 들어줘가며 아이에게 집중하고

아이가 원하는걸 하는 시간이다.


책을 읽고 바로 그날 적용해봤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그동안 못놀아줬던게 너무 미안해지는 날이었다.


스페셜 타임을 설명해주고 타이머를 맞추니 아이도 더 놀자고 떼쓰지 않았고 만족스러워했다.

매일 잊지 않고 스페셜 타임을 가져야겠다.

 

 

 

 

아이는 밤에 잠드는걸 너무 힘들어 했는데

잠드는 시간 어떻게 해줘야하는지도 나와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제일 중요한 체벌 :)


아이를 키우면서 체벌은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

체벌은 역시나 하면 안되는 거였다.

.

체벌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만 봐도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체벌이 오히려 아이의 문제 행동을 강화한다고 하니

부정적인 결과가 9가지나 더 있다고 하니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 또 다짐했다.

 

 

 

소리를 지르는 것 조차 체벌이라니 ㅜㅜ

진짜 욱해서 소리지르게 되는 나를 반성한다.

훈육하는 방법부터 아이와 유대감쌓는 방법까지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한번을 읽으면 너무 좋을 육아서라고 생각된다.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반성하면서 읽게되는 부모멘탈수업

피곤한 요즘

제대로 된 육아서 한권 읽으니

뭔가 불안했던 내 마음을 토닥여주는 기분이 들었다.


아이를 위해 더 좋은 부모,

그리고 엄마인 나의 멘탈이 더 단단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또 읽고 또 읽고 자주 읽어야겠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한번을 읽었으면 하는 육아서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s*******7 2017.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