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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하게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초간단 훈련법/3의 마법이라는 제목을 보고 3의 마법이 왠지 마력적인 비결을 제공해 줄 것같아 선택한 책이었다. 게다가 노란색 표지에 실용서적 전문 출판사 다산라이프라는 점이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3의 비법은 어떤 새로운 기법보다는 우리가 오랫동안 무의식적으로 써오던 기술을 정리해 놓았다. 우리는 무엇을 말할 때 세 가지 근거를 들어 말하기를 좋아 하는데 이 것이 가장 효과적인 의사 전달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3은 무의식을 자극해서 사람을 감동시키고 강력한 파워를 낸다고 한다. 어떤 과학적인 데이타나 통계 또는 근거는 없다. 보라, '휭휭'과 '휭휭휭휭'보다는 '휭휭휭'부는 바람이 좀 더 명확하고 강하게 느낌이 전달되지 않냐 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을 로직트리를 이용해서 정리하는 것인데 세 가지로 나눈 항목의 각각에 또한 세 가지씩 내용을 채워가면 핵심을 용이하게 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학교에서 배운 기승전결은 소설과 작문에서만 써야 한다. 나머지 모든 보고서, 자기 소개, 연애편지, 메일, 기획서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에서는 결기승결의 순서를 따라야 전달하고자 하는 결론이 강조될 수 있다고 한다.
책을 읽다 보니 ..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며 자주 써먹을 수 있겠다 싶다. 무엇보다 3가지로 압축.정리해서 말하려다 보면 핵심을 놓치지 않으려고 정리하게 될 것같다. 특히 .. 회의시에 회의 내용을 기록해야 하는데 .. 그냥 나열하기엔 중요한 것이 빠지거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중요한 것과 같이 나열되는 경우가 있는데 .. 세 가지의 로직트리를 사용하면 정리가 깔끔하게 될 것같다... 다음 회의때 한 번 사용해 봐야겠다. 책을 다 읽고 옆으로 밀어 놓는데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와서 "엄마 이 책 .. 오늘 숙제 다하고요. 제가 봐도 돼요 ??? 이 책 있으면 친구들한테 말도 잘하고 싸움도 이길 수 있을거 같아요.. "한다.그래, 도움이 될거다 .. 하하하... 이것만으로 충분하지는 않지만,,모든 보고에, 소통에 기본이 되는 기술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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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있으니 옆에서 흘깃흘깃 쳐다보던 동료가 커피타임에 잠깐만 볼 수 있느냐 한다.
처음엔 단순히 3이란 숫자가 주는 유희적 글에 불과한 줄 알았다 일본 최고의 컨설턴트라는 저자 자신이 비즈니스 실무기술로 사용하던 '3의 법칙'을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이미 컨설팅을 통해 1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마법과 같은 효능이 있었다고 한다. 비즈니스 기술은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기술이 가장 중요한데, '3의 법칙'을 이용하면 표지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명쾌하게 생각하고(Think Easy!), 쓰고(Write Easy!), 말하는(Speak Easy!) 초간단 훈련을 통하여 인정받는 비즈니스맨이 되는 특별한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는 것이 이 책의 골자이다. 저자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Yes, we can!"의 예를 들어 문장이 세 개였기에 메시지의 효과가 크게 발휘되어 명확하게 생각이 전달할 수 있었던 점을 당선의 비밀로 꼽고 있다. 그러고 보면 회남자( 淮南子 )의 도생일(道生一), 일생이(一生二), 이생삼(二生三), 삼생만물(三生萬物)을 굳이 설명하지않더라도 우리는 오래 전부터 3개로 된 단어들을 많이 써 온것을 알 수 있다.
말 잘하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특징은 간단하고 짧게 말한다는거다.
1장이 3이라는 숫자의 신비한 힘에 대한 소개라면, 2장에서는 3을 이용한 사고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결국 성공하는 사람은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기술이 익숙한 사람이므로, 의식적으로 세 개로 생각하면 복잡한 것을 간결하게 정리하여 본질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기고, 그러면 생각하고 쓰는 능력이 향상된다고 확신을 전해주고 있다.
이 책은 166쪽 짜리 얇은(?) 책이다. 크게 고차원도 아니지만 낮은 수준의 책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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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 마법'은 의사소통을 명쾌하게 하기 위한 훈련방법을 알려준다.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미팅을 할 때는 목적, 개념정의, 착지점(결말)을 나누어 분배하고 비지니스 목적의 문서에는 기승전결이 아닌 결기승의 형태로 전하고 싶은 내용을 분명히 전달해야 한다. 결론, 결론을 뒷받침하는 근거, 근거를 보충해주는 사실들 순서로 사고하는 로직트리 기법이라든지 아이디어를 분류하는 생각의 서랍 등등의 방법은 사실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면서도 잘 실천하지 않는 것인데 이렇게 명쾌하게 설명된 글을 읽으니 한번 적용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3의 마법'이 어떤 획기적인 방법을 가르쳐주진 않았지만 평범하면서도 실천하기 좋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표현력이 부족한 것이 늘 안타까운 나에게 꼭 필요한 방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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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숫자 3을 가장 좋아한다. 노랑색의 표지가 인상적이였다. 이 책이 끌린 이유들이다. <3의 마법>의 3이 어떠한 마법을 부릴지 궁금했다. 제목 믿에는 명쾌하게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초 간단 훈련 법이라는 문구가 있었다. 복잡한 책말고 간략하게 꼭 찝어 줄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커뮤니케이션 방법 나도 알고 싶었고,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 실천하고 싶었다.
오바마가 말하는 yes,we can(그래, 우리는 할수있어)가 바로 이 기술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3의 마법 하나의 예이댜.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싶었는데. 이 책을 오바마처럼 대동령이나 정치가 등 연설하는 사람들이 읽는 책 같았다. 이 처럼 3의 마법을 쓰면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잘 이해시키는 의사소통 방법이다. 내가 알고 싶고, 원하던 의사소통은 아니였지만 이 책에서 내가 알지 못했던 의사소통을 알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저자가 일본사람이라는 점이다. 일본인이라서 싫은 것이 아니고, 일본에 대해 많이 몰르고, 일본인 정치가, 일본문화 , 일본가게 등이 예시로 나와서 잘 이해하지 못했다. 내가 만약에 일본이라는 나라에 많이 알고 있었으면.. 쉽게 공감도 가고 이해하기도 쉬울텐데 말이다.
일본에서는 이미 10만 독자들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책이라는데... 일본을 잘 모르는 나는 잘 이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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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잘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자신이 무엇을 얘기하고 있는지 정리가 안되는 사람들도 있다. 요즘은 자신의 생각을 여러가지로 표현해야하는 시대이다. 특히 회사에서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잘 표현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어떻게 하면 남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이 책< 3의 마법>은 노란책 표지에 페이지도 많치 않아서 가볍게 읽을 수 있다. 마음을 사로잡는 신비한 3의 힘으로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의 비밀을 알려준다. Yes, we can!(그래 , 우리는 할 수 있어!) 이 세 단어의 공통점은 각기 플러스를 향하고 있다는 것과 모두 진취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알 정도로 아주 단순한 말이라는 점이다. 길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느낌과 생각을 모두 전달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간결하게 표현한다'는 것은 '알기 쉽다'는 것이다. 그럼 3이라는 숫자에 들어있는 마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첫째로 우선순위, 둘째로 리듬, 셋째로 확산이라고 한다. 우선순위는 세 개가 되면 순번이 생기고 의미가 생기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그리고 세 개의 문장은 리듬감이 생겨서 사람들의 마음에 전달되기 쉽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확산은 여운으로 바꿔 말할 수도 있는데, 세 개로 말하면서 전체로 확산되서 상대방에게 쉽게 전달되고 확산된다. 이밖에도 일본의 한 지방에서는 평범한 대화 속에서도 세 번 반복하여 말하는 풍습이 있다는 재밌는 사례와 많은 기업들의 캐치프레이즈로 사용한 3의 마법도 소개하고 있다. 마법이라고 할만큼 큰 효과를 바라지 않고 읽으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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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세상을 살아가며 비즈니스와 컨설턴트를 비롯한 많은 커뮤니케이션 등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누구에게라도 타인과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욱 실감하게 된다. 소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생각한 것을 쓰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완벽하게 전달시킬 수 있는 방법. 3의 마법이란 책은 공감과 소통에 대한 주제를 다루었다는 이유로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란 생각에 꼭 읽어보고 싶었다. 그동안 같은 분야의 책을 여러 번 접해왔지만 나에게 꼭 맞는 쉽고 간단한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을 말하는 책은 아직 만나볼 수 없었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크지 않았나 싶다. 내 생각의 핵심을 상대방에게 유쾌하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는 3의 마법. 과연 3의 마법이란 무엇일지 너무나 궁금한 마음에 책장을 펼쳤다. 저자는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에 대해서 3의 법칙을 이용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3의 법칙이란 요점을 세 가지로 정리해서 전달하는 방법을 말하는데 예를 들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선거전에서 늘 외치던 Yes, We, Can이나 Change, Change, Change 등 그의 표현법을 살펴 보면 호소력 짙은 그의 유세에 바로 3의 법칙이 숨겨져 있었다. 단순하지만 누구든지 쉽게 알아듣고 이해할 수 있는 강력한 뜻을 포함한 단어를 구사하면서 반복적으로 표현하게 된다면 상대방은 어느새 나와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될 수 있는 것이다. 길게 말한다고 해서 모든 느낌을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말이 길어질수록 듣는 입장이나 이야기를 하는 입장 모두 무슨 말을 전달하려 하는지 그 의미가 많이 흐려질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간결한 표현이 좋은 것이다. 3의 마법에 숨겨져 있는 비밀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3개의 문장속에는 모두 칭찬의 뜻을 내포하고 있었는데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문장을 세 개 늘어놓음으로써 메세지는 더욱 강력해지고 기억에는 오래동안 남을 수 있는 것이다. 처음 책을 읽기에 앞서 나는 왜 하필 3의 법칙일까 궁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다른 숫자와는 다르게 3이란 숫자에도 마법의 법칙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3가지를 나열하면 우선순위라는 의미가 생길 수 있고, 또한 리듬감도 더욱 강조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세 개로 나열해서 말을 하게 된다면 여운으로 바꿔 말 할수 있게 된다. 그만큼 상대방의 마음을 쉽게 설득할 수 있고 깊은 여운을 남길 수 있게 된다. 간결하다는 것은 알기 쉽다는 말로도 바꿔 말 할수 있는 것인데 이렇게 간결하고 명쾌하며 리드미컬한 자기 표현을 구사할 수 있다면 어디에서든 완벽한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게 되는 것이었다. 또한 3의 마법은 소통과 사고, 문장법과 전달법 등 어디에서든지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합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었다. 문장법에 관한 내용을 읽을때는 그동안 책을 읽고 서평을 써오면서 나의 표현은 과연 어땠는지 비교하며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더욱 확실한 의미의 간결한 문체를 구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