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내용보기
책 머릿말에 2007년 12월 기준이라고 나와있네요.   just go 이 책과 비교했을 때 지도가 자세하다는 것, 지방 소도시들의 소개도 그럭저럭 충실히 되어있는 것, 구성이 보기 편하다는 것이 낫고, 여행 시 참고할만한 일반적인 부가 정보들 소개, 가격 정보가 부실해보이네요. 지명같은건 그냥 불어로 써놓는게 거기 가서는 더 편할텐데 한글로 써 놓은 부분이 많은 것도 좀 맘에 안드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내용보기

책 머릿말에 2007년 12월 기준이라고 나와있네요.

 

just go 이 책과 비교했을 때 지도가 자세하다는 것, 지방 소도시들의 소개도 그럭저럭 충실히 되어있는 것, 구성이 보기 편하다는 것이 낫고, 여행 시 참고할만한 일반적인 부가 정보들 소개, 가격 정보가 부실해보이네요. 지명같은건 그냥 불어로 써놓는게 거기 가서는 더 편할텐데 한글로 써 놓은 부분이 많은 것도 좀 맘에 안드네요.

g*********g 2010.01.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실... 짜증이 나네요.
"사실... 짜증이 나네요." 내용보기
여행책자는 정보가 정확해야하죠. 본래 가지고 있던 유럽여행책자가 있었지만, 프랑스에 대한 소개 분량도 적고 내용도 성에 차지 않아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출간일자가 2009년 12월 10월이라고 씌여있길래 이거면 최신 정보를 보겠구나 하고 구입했죠. 지도는 참으로 상세합니다. (지도의 정확성은 다음 주 프랑스 가보면 알듯.) 다만, 박물관과 교통비 정보는...-_- 바뀐
"사실... 짜증이 나네요." 내용보기

여행책자는 정보가 정확해야하죠.

본래 가지고 있던 유럽여행책자가 있었지만, 프랑스에 대한 소개 분량도 적고 내용도 성에 차지 않아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출간일자가 2009년 12월 10월이라고 씌여있길래 이거면 최신 정보를 보겠구나 하고 구입했죠. 지도는 참으로 상세합니다. (지도의 정확성은 다음 주 프랑스 가보면 알듯.)

다만, 박물관과 교통비 정보는...-_- 바뀐 부분이 많으니 꼭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이거 2009년 12월 판 맞는 건지 의심스러워요.)

하나 더. 이 책의 파리 부분을 보다가 이상해서 다른 책을 살펴보니(2008년 12월 판) 그 책보다 이 책에 적힌 입장료 가격이 훨씬 저렴한거에요. 혹시나해서 파리말고 다른 곳도 살펴봤더니 역시나. 대체 몇 년 전 가격인지. 게다가 성의 없는 편집.입장료에 "유료" 만 써 놓은 건 가격 변동때문에 어쩔 수 없다해도, "유료:€"만 쓴 건 정말...

지역별 가이드는 잘 되어있는 듯 보이지만 제가 예정한는 곳들은 파리빼곤...ㅠㅠㅠ

마음같아선 책 환불하려고했는데, 사자마자 앞에 붙어있던 파리지도 뜯고, 어떤 부분은 지도에 볼펜으로 코스표시까지 한데다가, 그나마 뒷부분에 있는 프랑스 여행회화 다섯 쪽은 여행에 필요할 것 같아서 포기했어요.

 

YES마니아 : 로얄 p****a 2010.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저는 여행가기전에 그나라 여행책들을 섭렵하는 편인데요.프랑스 전체적인 맥잡기에는 이 책이 제일 좋았습니다.구성 및 소개가 꽤 알차고 지방 소도시 정보까지 간략하지만 나와있습니다.지도는 just go에 비해 정확한 편이고,앞장에 붙어있는 프랑스 전체지도는 매우 유용하게 잘 사용하였습니다.앞으로도 루트잡기용 스타터로 이 책을 활용할려고 안버리고 고이잘 모셔왔습니다.단지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저는 여행가기전에 그나라 여행책들을 섭렵하는 편인데요.
프랑스 전체적인 맥잡기에는 이 책이 제일 좋았습니다.
구성 및 소개가 꽤 알차고 지방 소도시 정보까지 간략하지만 나와있습니다.
지도는 just go에 비해 정확한 편이고,
앞장에 붙어있는 프랑스 전체지도는 매우 유용하게 잘 사용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루트잡기용 스타터로 이 책을 활용할려고 안버리고 고이잘 모셔왔습니다.

단지 소도시만을 투어하시려는 분들은 이 책은 그냥 개념잡기 정도로만 보시고
상세정보는 인터넷으로 다리품 파셔야 할것 같습니다.
남부지방 정보는 어느 여행책이든 마니 부실하더군요.

j****s 201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