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신과 요정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신과 요정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이 책의 이야기들은 고대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가 쓴 '변신 이야기'에서 가려 뽑은 대표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대부분이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이야기들인데,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하지만 등장하는 신들과 사람들의 이름이 낯설기도 하고 너무 많아서 읽으려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신과 요정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이 책의 이야기들은 고대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가 쓴 '변신 이야기'에서 가려 뽑은 대표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대부분이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이야기들인데,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하지만 등장하는 신들과 사람들의 이름이 낯설기도 하고 너무 많아서 읽으려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이름이 때로는 한 가지가 아니라 몇가지씩 된다는 점에 어떤 이름은 '로마신화'에서 다른 이름으로 나와 더욱더 우리 머리를 더욱더 아프게 만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 책에선 신들의 이름을 그리스 신화의 표기를 따랐고, 참고하도록 로마 신화의 표기를 괄호안에 넣고 책에 뒷부분에 다시 한번 정리해 주셨더라구요.

 

 책에 지도도 있어서 참고 할 수 있네요.

 그림이 원색적이고 예쁘게 표현되어 있어서 밝은 느낌이 들고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에로스를 무시해서 화살을 맞고 다프네를 사랑하게 된 아폴론이야기와 별자리중 큰곰자리와 목동자리에 관련된 이야기,

아네모네 꽃에 관련된 이야기등 저희 아들이 특히 좋아했던 이야기들이랍니다.

 

 

이야기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부분도 있답니다.

지하세계는 죽은 이들이 가는 곳이고, 하데스와 페르세포네가 다스리는 왕국인데, 이 지하 세계를 일곱 바퀴 도는 강이 있는데

그 강이 바로 스틱스랍니다. 죽은 이들은 모두 이 강을 건너야 지하 세계에 갈 수 있대요.

지하 세계를 뜻하는 하데스는 또한 지하 셰를 다스리는 신의 이름이기도해요.

옛 사람들은 이 이름을 말하면 불행한 일이 생긴다고 생각했대요.

그래서 하데스 대신 부자라는 뜻의 '플루토'라고 불렀다네요.

하데스는 검은 수염과 머리카락을 하고 손에는 쌍지창을 들고 가끔 지하세계를 지키는 머리 셋 달린 케르베로스라는 개를 데리고 다닌답니다.

 데메테르는 곡식과 수확의 신, 아르테미스는 사냥과 달빛의 여신, 아폴론은 음악과 시, 의술과 예언의 신,

키르케는 마녀, 신들의 왕 제우스, 제우스의 아내 헤라,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 포스포로스는 빛을 나르는 자, 헤르메스는 신들의 사자, 상업과 도둑들의 수호신, 전쟁의 여신 아테나, 바다를 다스리는 신 포세이돈 등 신들과 요정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이 그림은 올림포스 산을 중심으로 신들에 대해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지하, 바다, 땅, 하늘로 나누어 신들을 보여주고 있죠!

 

신들의 이름이 좀 어렵지만 이야기 중심으로 읽으면 초등 저학년, 아니 유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w******7 201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도 유익한 신화 이야기 꼭, 읽어보세요
"너무도 유익한 신화 이야기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신화이야기는 언제나 봐도 너무도 재미있죠..신화를 읽으면서 처음으로 그리스와 로마 신들의 이름이 다르다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14개의 신화 이야기는 새로이 알게 된 것도익히 알고 있던 내용도 있었지만 읽는 동안 너무도 재미 있었답니다.신화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올 7살 된 아들은이름이 어려워서 그런가 처음에는 흥미를 보이지 않더군요.어떻게 아이에게 신화 이야기를 접
"너무도 유익한 신화 이야기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신화이야기는 언제나 봐도 너무도 재미있죠..
신화를 읽으면서 처음으로 그리스와 로마 신들의 이름이 다르다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14개의 신화 이야기는 새로이 알게 된 것도
익히 알고 있던 내용도 있었지만 읽는 동안 너무도 재미 있었답니다.
신화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올 7살 된 아들은
이름이 어려워서 그런가 처음에는 흥미를 보이지 않더군요.
어떻게 아이에게 신화 이야기를 접해주면 좋을까 고민하다
아이가 옛이야기 듣는 것을 너무도 좋아하기 때문에
잠자리에 들면서 14편의 신화 이야기를 매일 밤 한편씩 이야기 해줬더니
하고 또 해달라고 하며 너무도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아이가 처음에는 어려워하던 책 이야기를
이젠 혼자서도 읽으면서 엄마에게 다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아이가 읽기에 내용도 길지 않고 그림도 너무도 좋았어요
신들에 대한 설명과 중간중간 나오는 낱말의 뜻 풀이는
아이와 엄마의 궁금증을 풀어 주기도 했답니다.
어릴 적 읽던 신화이야기와 조금은 다른 부분도 있었지만
아이의 상상 주머니가 쭉쭉 줄기를 뻗은 느낌입니다.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기에도 지루하지 않고
마치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기도 하더군요.
이 책을 읽고는 아이에게 만화로 된 그리스/로마 신화 시리즈를 접해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땐 노란 표지가 너무도 인상적이었는데
아이는 노란 책이라고 이 책의 부제를 달았답니다.
인물들의 캐릭터를 잘 표현한 삽화로 인해 전체적인 내용을 쉽게 파악 할 수 있었고
신화를 읽는 동안 엄마도 아이도 무수한 상상들을 할 수 있었으며
아이와 신들의 이름 맞추기 게임을 했는데
처음에는 어렵다던 신들의 이름을 이제는 척척 맞추는 아들의 모습이 너무도 대견스럽네요.
다른 신들의 이야기도 이 책처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출판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7******7 201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이야기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이야기"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는 언제나 우리들에게 즐거움은 선사해주는것 같아요.특히 그리스 신화하고 관련된 책들을 보면 한곳으로 집중된 내용이라든지 한쪽방향으로 흘러가는 내용들을 접하게되는것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접할 수 있다보니 언제 읽어보아도 재미와 흥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보니 아이들도아이들이지만 제가 더 즐겁게 읽게 되는것 같아요.이책은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신화와 전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이야기"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는 언제나 우리들에게 즐거움은 선사해주는것 같아요.
특히 그리스 신화하고 관련된 책들을 보면 한곳으로 집중된 내용이라든지 한쪽방향으로 흘러가는 내용들을 접하게
되는것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접할 수 있다보니 언제 읽어보아도 재미와 흥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보니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제가 더 즐겁게 읽게 되는것 같아요.

이책은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신화와 전설을 모아서 [변신이야기]라는 책을 썼으며, 이 이야기들은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널리 읽히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시노하의 부리가 되었으며 그 [변신이야기]에 나오는
이야기 중에서 상상력이 풍부하게 담겨져 있으며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14편으로 꾸며져
있답니다.

월계수가 된 다프네, 물총새가된 알키오네 왕비와 케익스왕, 태양신의 아들 파에톤, 죽어서 큰곰 별자리와 목동
별자리가 된 칼리스토와 그녀의 아들 아르카스, 수다쟁이 에코와 교만한 나르키소스, 지하세계 하데스와 테메테르
여신의 딸 페르세포네의 사랑, 굶주림을 벌로 받게된 에뤼식톤 왕자, 아폴론과 아르테미스를 낳은 레토 여신에 의해
개구리가 된 동부들, 멜라니온과 아탈란테의 달리기 경주, 아테나와 거미가 된 아라크네, 메시나 해협의 절벽이
된 스킬라, 개미에서 생겨난 아이기나의 새로운 백성 미르미돈, 참피나무와 떡갈나무가 된 필레몬과 바우키스, 
아도니스의 피에서 생긴 아네모네 꽃에 대한 이야기등 많은 신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웅장하고 화려한
신화의 세계에서 꿈과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쳐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이책의 또하나의 흥미로운것은 맨 뒷쪽에 신들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지명들에
대하여 지도가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의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그리스 신화이야기는 흥미로운 이야기꺼리뿐 아니라 그림들이 화려하다보니 볼거리도 다양해서 읽고 또 읽어봐도
색다른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책으로서 재미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스 신화이야기라면 누구나가 좋아하는 소재로서 우리 아이들이 좀더 이해하기 쉽게 풀이된 책으로서 그리스 
신화에 대해 좀더 흥미와 재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서 그리스 신화를 만나보길
바란답니다.

a******6 201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내용보기
오비디우스  원작  ㅣ 엘리사 만토니 그림 ㅣ 박래창 옮김  http://blog.naver.com/rnrn98/30079399352  올림푸스 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있나요?  아주아주 오랜 옛날 올림포스 산에서 신들이 살고 있었답니다. 신들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만큼 매력적인 이야기 랍니다. 그러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재미있고 흥미롭지만 등장하는 신들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내용보기

 오비디우스  원작  ㅣ 엘리사 만토니 그림 ㅣ 박래창 옮김

 http://blog.naver.com/rnrn98/30079399352

 올림푸스 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있나요?  아주아주 오랜

옛날 올림포스 산에서 신들이 살고 있었답니다. 신들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만큼 매력적인 이야기

랍니다. 그러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재미있고 흥미롭지만 등장하는 신들과 사람들의 이름들이 낯설기도

하고 너무 많아서 복잡할수도 있답니다. 우리 큰녀석은 7살때 만화형식으로 구성된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서 신들의 이

야기에 푹 빠져들게 되었답니다. 아이의 흥미를 끌었던 신들의 ㅣ야기 중에서도 '변신 이야기'만 뽑아서 구성된 책이랍니다.

 

지도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구요. 각각의 제목에 맞게 재미있는 구성과 이야기로 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이책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은 그리스 신화의 표기를 따랐답니다. 여러분이 접해보았던 신들의 이름을 먼저 읽어도 좋구요. 차례

순서대로 읽어도 괜찮답니다. 아이와 함께 신들의 이야기 중에서 기억에 나는 신들이 있냐고 물었더니 술술~~ 어려운 신들

의 이름을 들려준답니다. 그만큼 이번 신들의 이야기도 아이의 흥미를 끌어주고 매력적으로 신화 속으로 풍덩~ 빠져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구요. 신들 하나 하나를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부록을 통해서 신에 대한 정리를 해볼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더라구요. 지하 세계와 하데스,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데메테르등~~주인공과 함께 만나보는 신들은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더라구요.

 

아하! 그리고 아폴론 신의 신성한 나무 월계수, 물총새 부부등~~ 14가지의 신들에 대한 이야기가 짧지만 강하게 중요한

이야기를 살려서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그림과 함께 잘 설명해 놓았답니다. 또한 신들의 이름이 그리스 신화와 로마 신화에서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었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이름도 있고 처음 들었던 이름도 있네요. 하나의 신이 여러개의 이름을 불려서 자꾸만 혼동 되었는데 이번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를 통해서 머리속에 차곡차곡 잘 정리가 된것 같았답니다.

한눈에 다 보이는 신들의 산인 올림포스 산으로 놀러오세요. 그림속 신들을 찾아보세요. 신들에 이야기에 더 깊이

빠져볼수 있답니다.

그림과 지도가 있는 멋진 신들의 산으로 떠나보세요.

 


r****8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재미있어요
"너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고대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가 쓴 변신이야기 책이 바로 그리스 로마신화의 뿌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하지 않으면서 쉽게 이해할수 있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쓰여져있어 우리 딸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이  아는 이름과 틀린것도 있어 비교해 볼수있게  해놓았구요. 책에 나오는 그림도 색도 화려하고 그림도 재미
"너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고대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가 쓴 변신이야기 책이 바로 그리스 로마신화의 뿌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하지 않으면서 쉽게 이해할수 있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쓰여져있어 우리

딸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이  아는 이름과 틀린것도 있어 비교해 볼수있게  해놓았구요.

책에 나오는 그림도 색도 화려하고 그림도 재미있게 포현되어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제우스,헤라, 아폴론, 하데스, 데메테르,아테나, 포세이돈외에도

많은 신들이 있습니다.

4학년인 딸아이는 집에 있는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와 비교해보며 읽더라구요.

5살난 우리 아들도 내용이 궁금한지 읽어 달라고 해 조금씩 읽어주고 있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신화의 세계에서 신과 요정들은 우리 인간들과 똑같은 감정을 느끼고 행동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싸우고 질투하고 사랑하고 괴로워하며 슬퍼하는 모습이 우리 인간들과 똑같더라구요.

에로스를 어린애라고 무시했던 아폴론은 화가난 에로스의 사랑의 화살에 맞아 다프네를 사랑하며

사랑의 열병을 앓는 모습은 우리가 누구를 사랑할때의 감정과 비슷할 것입니다.

자신의 재능때문에 아테나여신에게 도전해 거미가 되고만 아라크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도

교훈을 줍니다. 재능이 뛰어나더라도 조금만 겸손한 마음을 가졌더라면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어요.

14가지의 이야기중 신전을 지키는 참피나무와 떡갈나무의 이야기에 나오는 한 부부의 친절한 행동은

훗날 두 사람이 한날 한시에 인간의 삶을 마치며 또다른 삶인 나무로 변해 오래 함께 할수있게 됩니다.

오래 읽어도 싫증이 나지 않을 그런 책이라 정말 마음에 듭니다.

h*****e 201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읽어봐야할 신화이야기
"꼭읽어봐야할 신화이야기" 내용보기
14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접할수있고 화려한 색과 그림을 동화로재미있게 표현해두어 1가지 이야기가 끝나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어버리게만들어 버린다.어릴적에 읽었던 신화이야기가 새록새록 생각나고 잘못알고있던 내용도 있었구나도알게되었다.초등학생인 아들과 제우스,헤라,하데스...주인공들의 이름 알아맞추기 놀이도하
"꼭읽어봐야할 신화이야기" 내용보기

14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접할수있고 화려한 색과 그림을 동화로
재미있게 표현해두어 1가지 이야기가 끝나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어버리게
만들어 버린다.어릴적에 읽었던 신화이야기가 새록새록 생각나고 잘못알고있던 내용도 있었구나도
알게되었다.초등학생인 아들과 제우스,헤라,하데스...주인공들의 이름 알아맞추기 놀이도하며 신들
의 삶을 이야기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들어주었다.
뱃속에있는 둘째 아기에게도 좋은 태교도 되고있어 매일 아기에게 읽어주기도한다.
학교공부도 중요하지만 상상과 창의력을 발달시키기 위해선 새로운 자극과 책읽기와 몸소 체험하는
것이 가장좋은 방법임을 알고 새로운 책을 아이에게 접해주려고 항상 노력하고있는데 신과요정 이야
기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값진 선물이 될것이다.
어른들도 지루하게 생각되어 신화 이야기에 도전하지 못하신분들도 읽어도 손색이 없을정도이다.
예전에는 동화는 아이들만이 보는책이라 생각되어 읽은적이 없었는데 아이의 눈높이를 맞추어 교육
하는것이 우선임을 알고 내가 먼저 읽어본다음 아이에게 읽게하는 습관을 들였더니 부모인 내가 어
느새 동화를 즐겨보게 되어있었다.

한번읽으면 신화이야기는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잊혀지질않는다.시샘,질투,친절,마법,요정,나무,신전
등 새로운세상과 이야기에서 깨달음을 얻기도하고 어리석음,지혜,판단...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
새로나온 책들에서 느끼지 못하는 아름다움과 표현으로 지금시대에까지도 두루 널리읽혀지고
있고 사랑받는책이라 생각한다.
책속그림과 색깔이 잘표현되어있어 자꾸펼쳐보아도 재미있고 보고싶어진다.

h********6 2010.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가 한 때 열심히 읽었던 만화책 그리스신화를 같이 읽었던 적이 있다. 만화라서 쉽게 다가설 수 있었던 신화 이야기를 동화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아이와 내가 알고 있었던것과는 다른 부분도 있었 고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 기뻤다. 고대 로마의 오비디우스라는 시인이 [변신 이야기]라는 책을 썼는데 그 책의 이야기 중에 14편을 담은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가 한 때 열심히 읽었던 만화책 그리스신화를 같이

읽었던 적이 있다. 만화라서 쉽게 다가설 수 있었던 신화

이야기를 동화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아이와 내가 알고 있었던것과는 다른 부분도 있었

고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 기뻤다.

고대 로마의 오비디우스라는 시인이 [변신 이야기]라는

책을 썼는데 그 책의 이야기 중에 14편을 담은 책이라 한다.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고 상상력이 풍부한 내용들을

엄선해서 담은 이야기들 이라고 해서 그런지 정말 신선한

것 같다. 그리고 지도가 있어서 찾아가며 읽는 재미도 솔솔

하다.

우리가 알고 있었던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의 이름이 달라

서 이상하다하며 읽었는데 이탈리아 알파벳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예를 들어 곡식의 신 '데메테러'의

로마신화 이름은 '케레스'란다. 그런데 나라에 따라 체레스

또는 세레스라고 읽혀진다고 한다.

우리가 모랐던것도 많이 알 수있는 좋은 책인것 같다. 특히

변신을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은 더욱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p****5 201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이야기-평생 읽어도 질리지 않을 신들의 이야기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이야기-평생 읽어도 질리지 않을 신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읽어온 그리스로마신화에 관련된 책이 몇 권 쯤 되는지.. 기억을 못할 정도로  수없이 읽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읽을 때마다 늘 새롭고, 늘 신기한 신들의 이야기는  단 한순간도 지루할 여지를 주지 않는 끝이 없는 이야기라 표현해도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적은... 단편적인 한 이야기나, 인물에 그치지 않고, 마치 끝이 없는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이야기-평생 읽어도 질리지 않을 신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읽어온 그리스로마신화에 관련된 책이 몇 권 쯤 되는지..

기억을 못할 정도로  수없이 읽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읽을 때마다 늘 새롭고, 늘 신기한 신들의 이야기는 

단 한순간도 지루할 여지를 주지 않는 끝이 없는 이야기라 표현해도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적은...

단편적인 한 이야기나, 인물에 그치지 않고,

마치 끝이 없는 연결고리처럼 이 신이 서로 또 얽히고 설키고,

요정과도 얽히고설켜는 크기를 알 수 없는 그물같이 보이는 이야기라는 것이다.


 

 

 

 


 

어린이들을 위해, 

더욱 산뜻한 색상으로 단장한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이야기는,

구체적으로 신과 요정과 사물의 모습을 묘사하기 보다,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으로 묘사되어 있다.


 

 

 


 

또한 그림의 한 편을 차지하는 보통의 그림이 아니라,

종이의 사방을 모두 활용한 자유로운 형태도 신과 요정들의 자유로움을 닮아있다 

 

 

 


 

 

너무 단순화된 그리스로마신화나 만화로된 그리스로만신화밖에 접하지 못헀을 초등학생들에게,

한걸음 더 나아간 그리스로마신화의 신과 요정을 만나게 될 것이다..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인 우리집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게 읽는 책이다. 

 

 

 

r***5 2010.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