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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아두면 좋은 모유수유 상식들 [알고 보면 쉬운 모유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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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임신 경험. 그리고 출산 경험. 그리고 육아경험. 예비 부모들이 대비 없이 맞게 되는 순간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지만 첫 아이를 키우는 것은 성인이 되어서야 할 수 있는 경험인 것이다. 그래서 준비 없이 맞는 경우가 많다. 이론적으로 알고 있다 해도 직접 경험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닫기도 한다. 별탈없이 임신하고 출산하고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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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임신 경험. 그리고 출산 경험. 그리고 육아경험. 예비 부모들이 대비 없이 맞게 되는 순간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지만 첫 아이를 키우는 것은 성인이 되어서야 할 수 있는 경험인 것이다. 그래서 준비 없이 맞는 경우가 많다. 이론적으로 알고 있다 해도 직접 경험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닫기도 한다. 별탈없이 임신하고 출산하고 아이를 키워내면 좋겠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들을 맞기도 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에 대해 공부하게 된다. 그리고 아이들이 훌쩍 자란 후 알게 된 육아 상식들로 인해 부모 역할을 제대로 못한 것 같은 죄스러움 같은 것을 자주 느낀다. 그래서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우리 품을 떠날 때까지 육아에 대한 공부는 계속 이어가야 할 일이다. 육아서를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이유다. 아이를 키우기 전 아이가 성장하기 전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막상 상황이 닥칠 때마다 허겁지겁하거나 지나고 나서 깨닫고 후회하는 일이 적지 않다.

 

이 책 <알고 보면 쉬운 모유수유>는 육아서처럼 아이를 출산하기 전에 미리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대부분의 산모들이 아이를 낳기만 하면 모유수유가 척척 될거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그런데 미리 알고 있지 않으면 당황할 일들은 모유수유를 하면서도 생기는 것 같다. 저자가 모유수유에 대한 책을 쓰게 된 것도 그런 상황들을 자주 목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10여 년간 산후조리원을 운영하면서 알게 된 산모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고 한다.

 

모유수유도 육아도 처음인 산모들에게 수유를 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조언은 무척 절실하리라 생각한다. 이제 육아는 부부 두 사람만의 몫이 된 상황에서 예비 아빠 엄마 모두 모유수유, 그리고 각종 육아에 대한 상식들은 스스로 익혀야 한다. 간단한 모유수유 상식들은 책을 통해서 미리 익혀두면 육아 실전에서 유익할 것 같다. 저자의 오랜 상담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책이라 그런지 이 책 한 권만 잘 읽고 대비해도 왠만한 상황에 대한 대처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j 2017.04.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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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쉬운 모유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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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매가 없어서 주변에 가장 먼저 아이를 갖고 낳은 것은 친한 친구였다. 그러니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아주 가까이에서 보고 듣기 보다는 만날 때 보고 연락으로 전해 듣는 정도였다. 그 때 친구들이 하던 말들 중 대부분이 내가 깊게 공감 가능한 범위 밖에 있었고 낯설었다. 그럼에도 기억에 남아 있는 말 중 '젖몸살'을 앓았다는 내용이 있었다. 친구는 모유가 많이 나와 그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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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매가 없어서 주변에 가장 먼저 아이를 갖고 낳은 것은 친한 친구였다. 그러니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아주 가까이에서 보고 듣기 보다는 만날 때 보고 연락으로 전해 듣는 정도였다. 그 때 친구들이 하던 말들 중 대부분이 내가 깊게 공감 가능한 범위 밖에 있었고 낯설었다. 그럼에도 기억에 남아 있는 말 중 '젖몸살'을 앓았다는 내용이 있었다. 친구는 모유가 많이 나와 그것으로 비누를 만들기도 했다. 한 번은 모유를  반드시 먹여야 하는 것인지 내가 묻기도 했다. 모유를 먹이면 가슴 크기가 줄어든다는 말을 어디선가로부터 들었기 때문이다. 이미 스몰 사이즈인 사람은 엑스스몰이 되는 것인가? 친구는 모유수유의 필요성을 소리높여 강조하지도 않았지만, 모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나의 말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눈치도 아니었다.

 그러던 내가 그들보다 5-6년 늦게 예비 엄마가 되었다. 내 한 몸을 또 다른 생명체와 같이 쓰며, 어디를 가던 나와 함께 데리고 다니고, 내 안에서 놀기도 잠들기도 딸꾹질하기도 하는 내 아이를 느끼며 나는 몸의 변화와 함께 마음도 함께 엄마로서 성장해가고 있다. 아이를 낳은 이후에도 여성으로서의 삶이 중요하지 않느냐고, B나 C는 A의 마음을 모른다고 하던 나를 이해 못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은 그 무엇보다도 아이의 건강과 내 엄마로서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가장 관심이 가고 열망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모유수유였다.

 이런저런 임신/출산/육아 정보를 접하면서, 비누를 만들 정도로 모유가 많이 나왔던 내 친구는 정말 축복받은 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유가 그리 쉽게 나오는 것도, 모유수유가 그리 쉽게 되는 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런 어려움을 돕고자 10여년의 산후조리원 운영 경력을 바탕으로 모유수유 정보를 나누고 격려하는 책이 바로 이 『알고 보면 쉬운 모유수유』였다. 참 적절한 시기에 필요하던 책을 만나 반가웠다. 사실 선진국처럼 모유수유를 돕는 국가적 체계가 갖춰질 필요가 있다고 하지만 현재 여의치 않기에 가능한 선에서 노력을 돕고 있다. 

 모유수유가 어려운 이유는 크게 가슴이 아프거나, 아기가 젖을 못 물거나, 젖양이 적거나의 셋 중 하나라고 한다. 모유수유의 장점은 이 책에 관심을 보이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잘 알고 있을 것이기에 생략한다. 내가 가장 궁금했던 것 역시 방법이었다. 책은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모유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다른 뒤에 모유수유의 3원칙을 언급하는 순서로 흘러간다. 모유수유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는 충분한 모유량, 아기의 입과 유두 크기, 아기의 빠는 힘이라고 한다. 모유는 일단 출산과 함께 만들어지기 시작하고 수유를 하면 할수록 생산이 잘 되니 첫 번째 것은 그렇게 갖추고, 유두 크기와 입이 잘 맞아야  하는데 이것은 정해지는 것이라 아쉽지만 잘 맞지 않을 땐 기다림과 유축, 보조기 등을 통해 조율해간다고 한다. 아기의 젖 빠는 힘 역시 '젖 먹던 힘까지 동원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작은 힘은 아니지만 이 역시 기다리면 된다고 하니 조급해하지 않고 성급하게 단유하지 않는 게 중요한 요소인 것 같다.

 아기를 낳기 전부터 조금씩 모유수유 준비를 해야한다고, 임신 28주부터 시작하는 자가관리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SMC(Self Mamma Control)이라 불리는 셀프 기저부 마사지가 그 중 하나다. 지나가나 누군가의 블로그를 보니, 이것은 동영상을 검색해 보아도 나오는 듯했다. 유두와 유륜 마사지, 올리브습포도 같이 안내되고 있다. 영양도 충분히 섭취하고, 되도록이면 모유수유에 최적화된 산부인과나 산후조리원을 알아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분만 이후에 대해서도 일수별로 자세히 나오고 있다. 출산하러 들어갈 때 흔히들 짐을 싼다. 병원, 조리원 등에 입소해 지낼 때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는 것이다. 미리 예습도 하고 마사지 등으로 준비도 하겠지만, 나는 이 책을 1순위로 넣을 듯하다. 볼 정신과 체력이 없을 것이라는 게 미리 경험한 주변의 이야기일 것 같기는 하지만 말이다. 다소 중언부언하는 경향이 좀 있어서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참 고맙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임신소식을 전하면 이런저런 상품 권유부터 들려오는 시대에, 정말 산모와 아이, 그 둘의 건강과 관계를 위해 가장 필요한 이런 정보가 책으로라도 나와 참 다행이다.           

 

m******e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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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 (저 이현주)을 읽고
"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 (저 이현주)을 읽고" 내용보기
최근 저희 부부에게 가장 큰 핫 이슈는1, 2년 차의 대부분의 부부들이 관심가질만한"임신" 이예요이제 만 2년이 갓 넘은 저희 부부는1년이 지난 시점부터 이제나 저제나 아가님을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저희의 아가님은 아직 엄마 아빠가 미덥지 않은지 고민하고 있는 중인가봅니다.여튼 곧 찾아올 저희 아가님을 위해열공하고 있는 중인데요!!!오늘은 아가님에게 믿음을 주기위해(?)관심
"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 (저 이현주)을 읽고" 내용보기
최근 저희 부부에게 가장 큰 핫 이슈는
1, 2년 차의 대부분의 부부들이 관심가질만한
"임신" 이예요

이제 만 2년이 갓 넘은 저희 부부는
1년이 지난 시점부터 
이제나 저제나 아가님을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저희의 아가님은 아직 엄마 아빠가 미덥지 않은지 
고민하고 있는 중인가봅니다.

여튼 곧 찾아올 저희 아가님을 위해
열공하고 있는 중인데요!!!

오늘은 아가님에게 믿음을 주기위해(?)
관심을 가지고 읽었던
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에 대해
소개하도록 할께요 ^^*
 
 
"모유수유"

사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임신하면 아가를 위해 
주르륵 나온다고(?) 생각했어요ㅡ.ㅡ;;;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좌절하고 실패한다고 하는 이것...

당연히 저절로 잘하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다가
현실은 그렇지않다고 하니, 
얼마나 큰 배신감이 느껴지던지...

하지만,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ㅎ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아가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
황금으로 만든 피라고도 불리우는 모유는

산모의 열정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2009년부터 꾸준히 감소세라고 하는데

이것만봐도 모유수유라는게
쉽지않다는 걸 알 수 있었음!!!


처음부터 잘하는 것 없고
경험하지 않은것을 
책만보고 다 깨우칠 수 없듯이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제가 모유수유의 신이 될리 만무하지만,

그래도 뭐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건 
저자가 산후조리원을 하며
산모들이 힘들어했던 것들,
젓을 잘 물릴수 있는 노하우들을 열심히 담은 책이기에

추후 엄마가 되더라도
이 책에서 얻은 정보로 인해
10번해서 성공할꺼 3번만에 성공할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들었다는 것?
(그래서 더 열심히 읽었던것 같아요 ㅋㅋ)



여튼,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유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하여
아기를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을 끈기를 주고
임신시점에 미리하는 수유준비를 서술하여
좀더 쉽게 수유를 할 수 있는 발판을 줍니다.
또한 편한 수유자세
수유상식
기타사례 등을 꼼꼼히 적어두어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고

대부분 사례위주라
소설을 보는 느낌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 표지만 보면
전문서적이구나 이거뭐야 무서웓ㄷㄷ
이럴수있지만,
생각보다 쉽고 재밌게 풀이되어있어
저 또한 재밌게 읽었으니
모유수유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모유수유 쉽지 않겠지만
추후 꼭 성공하겠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이  책은 책과 콩나무에서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h******2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보면 쉬운 모유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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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반가운 책이다.모유수유의 길잡이와도 같은 책.임신한 예비맘들은 아이를 낳기 전 다짐하는 것 중에 하나가모유수유에 대한 것이다.꼭 완모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누구나 하고 태교교실에 가고, 주변의 어른들도, 병원에서도 모유가 좋다며적극 추천을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출산 후, 회복되지도 않은 몸으로 힘겹게 모유수유를 시도하지만아이가 젖을 무는 사랑스러운 모습
"알고 보면 쉬운 모유수유" 내용보기

너무나도 반가운 책이다.

모유수유의 길잡이와도 같은 책.

임신한 예비맘들은 아이를 낳기 전 다짐하는 것 중에 하나가

모유수유에 대한 것이다.

꼭 완모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누구나 하고

태교교실에 가고, 주변의 어른들도, 병원에서도 모유가 좋다며

적극 추천을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


출산 후, 회복되지도 않은 몸으로 힘겹게 모유수유를 시도하지만

아이가 젖을 무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는 기쁨을 누리자마자 곧바로

출산의 고통과도 맞먹는다는 젖몸살이 오게되고

밤낮없이 2~3시간 간격으로 젖을 물리느라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아직은 젖무는게 버거운 아가는 한번 젖을 물면 한시간 가까이 물고 있어

엄마는 같은 자세를 유지하느라 허리, 어깨 등 쑤시지 않은 곳이 없다.


이쯤이 되면 과연 완모를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고

조리원을 이용하는 엄마라면 대신 분유를 먹여달라는 얘기를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


아이가 원할 때까지 물리겠다는 완모의 목표는 돌때까지, 6개월까지, 100일까지로 점점 줄어

생각보다 완모를 하는 엄마들은 그리 많지 않다.


나는 현재 14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으며 여전히 완모중이다.

나 역시 여러번의 고비가 있었고, 현재도 쉽지 않다.

여러번의 고비가 있을 때마다 주변의 선배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인터넷 검색을 해서 정보를 얻었다.

그러면서 매번 들었던 생각은 모유수유에 대한 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모유수유. 잠깐 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나같이 길게하는 엄마들은 1년이 넘게, 2년이 가까이

모유수유를 하게 되고 하는 내내 궁금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때마다 펼쳐볼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하지만 유아서적에는 몇페이지가 전부인 모유수유

지금에서라도 이 책을 알게 되어 너무 반갑다.


이 책은 먼저 모유의 여러 장점에 대해 설명한다.

영양뿐만 아니라 면역과 알레르기, 애착 등 여러 측면으로 설명을 하여

다양하게 모유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이부분만 읽어도 꼭 모유수유를 해야지, 완모를 해야지 하는 다짐을 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모유수유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초보맘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앞부분에 많이 소개가 된다.

수유를 하는 방법, 젖양 만들기, 처음 모유수유를 하면서의 유방의 변화 등등

나 또한 모유수유를 처음 할 때 많이 궁금했던 것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이 책을 통해 뒤늦게 궁금증이 많이 풀리기도 했다.


또한 모유수유가 익숙해 지더라도 궁금한 것들은 투성이다,

커가면서 수유패턴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유식을 하면서 수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유는 어떻게 해야하는지까지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도움이 된다.


사실 아이를 키우는데에 있어서 정답이 없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당연하다. 아이마다 특성이 다르고 기질이 다르니 말이다.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 정답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아이이고 사회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를

언제까지 원하는 대로 엄마가 맞춰줄 수는 없을 것이다.

맞춰주는 것 역시 중요하지만 표준, 기준 정도는 엄마가 파악을 하여

어느정도는 기준대로 맞추어서 다른 아이들보다 유별나지 않게

비슷하게 평범하게 자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이책은 우리아이의 모유수유대한 정답은 엄마가 가지고 있지만

그 정답을 찾도록 도움을 주고 그 답이 정답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해주는

모유수유의 길잡이같은 책이 아닐까 싶다.


현재 시중에 모유수유에 대한 책이 많이 없는 만큼

모유수유를 목표로 하는 예비맘들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다.


 

k****4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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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알고 보면 쉬운 모유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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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는 모유수유에 관한 정보를 총 망라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아기를 낳아본 사람은 누구나 출산, 육아에 관련된 책을 사게 마련인데 그 안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지식만 있다면 이 책엔 모유수유에 대한 자세한 부분을 1부터 10까지 모두 모아 놓았다.그림이나 사진으로 유방의 구조를 알기 쉽게 해 두었고 심지어 가슴맛사지 하는 방법도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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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는 모유수유에 관한 정보를 총 망라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기를 낳아본 사람은 누구나 출산, 육아에 관련된 책을 사게 마련인데 그 안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지식만 있다면 이 책엔 모유수유에 대한 자세한 부분을 1부터 10까지 모두 모아 놓았다.
그림이나 사진으로 유방의 구조를 알기 쉽게 해 두었고 심지어 가슴맛사지 하는 방법도 사진으로 나와있다.
저자가 10년째 산후조리원을 운영하며 모유수유와 그로인한 질환에 대하여 쌓은 경험과 지식을 책에 담아냈다.
모유수유의 효과와 방법, 유방의 구조, 젖몸살이나 유아 아구창 등 산모 및 신생아가 수유와 관련하여 겪을 수 있는 질환, 모유수유의 여러가지 사례와 태어난 아기의 모유수유부터 이유식까지의 식사방법 등 모유수유에 관해서 총망라했다.

아이를 낳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모유는 신의 선물이다. 아이에게 축복과도 같지만 누구나 모유수유를 할 수 있는건 아니다.
모유가 좋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정확히 뭐가 더 좋은지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 아이에게는 면역력 및 정서적 발달을 돕고 엄마는 질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고하고 그 자세한 설명이 이 책엔 나와 있다.

요즘은 엄마들이 빨리 직장에 복귀해야 하기에 모유수유를 안하는 경우도 있고 스트레스나 젖몸살 등 여러가지 영향으로 하고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직장때문에 포기하는건 그렇다쳐도 젖몸살이나 수유량이 적어 모유수유를 포기하는 일은 너무 안타깝다. 미리 방법을 알고 준비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출산을 준비중인 부부에게 이 책을 강력추천한다.

j****9 2017.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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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
"[서평] 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 내용보기
요즘 시대에는 이런저런 상황 때문에 모유수유를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거 같습니다.맞벌이 부부가 많고 또한 옛날보다 더 좋은 분유들도 많이 있고 거기다가 아기가 거부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남일 같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모유가 뭐길래 라는 파트가 나오게 되는데 모유에 대한 영양소나면역성분 및 똑똑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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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는 이런저런 상황 때문에 모유수유를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맞벌이 부부가 많고 또한 옛날보다 더 좋은 분유들도 많이 있고 거기다가 아기가 거부하는 경우

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남일 같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모유가 뭐길래 라는 파트가 나오게 되는데 모유에 대한 영양소나

면역성분 및 똑똑한 아기로 키워주면서 알레르기 발생까지 감소시켜 준다고 합니다

모유수유 3원칙에서는 모유량과 아기의 빠는 힘 및 아기의 입과 유두크기로 이론적인것도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수유하기 위한 준비단계에서는 어떤것을 사용해서 유두와 유륜을 관리해 주는지

와 임신중 영양섭취 및 모유수유 전문가가 있는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올바른 수유자세와 수유상식을 통해서 우리가 모르고 자나쳤던 것들을 다시한번 잡아주고 있으며

모유수유에 방해되는 것들을 알려줘서 숙지하고 있으려고 합니다.

또한 모유수유 사례를 통해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해주며 월경에 따른 수유패턴도 알려주고

있어 첫아이의 경우 도움이 많이 될꺼 같습니다.


저의 아내의 경우 2017년 3월 6일인 어제 이쁜 딸이 태어나고 모유수유에 대한 중요성을 알기에

읽게 된 책이 바로 "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 라는 책이며 이책을 통하여 중요한 사항을 배웠기에

아기가 태어날 예정인 산모분에게는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l*******9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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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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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 전에는 자연분만과 모유수유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자연분만도 모유수유도 자연스럽게 되는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자연분만이야 수술을 선택하지 않고, 출산 당시에 문제가 없다면 가능한 것이겠지만수유가 그렇게 힘든건지 전에는 몰랐었다. 사실 출산의 고통은 길어도 하루?정도겠지만, 수유는 다르다.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문제이다. 그야말로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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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 전에는 자연분만과 모유수유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자연분만도 모유수유도 자연스럽게 되는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

자연분만이야 수술을 선택하지 않고, 출산 당시에 문제가 없다면 가능한 것이겠지만

수유가 그렇게 힘든건지 전에는 몰랐었다. 사실 출산의 고통은 길어도 하루?정도겠지만, 수유는 다르다.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문제이다. 그야말로 초보맘인 나에게는 멘붕이었다.

출산의 고통이 가시기 전에 온전히 체력을 회복하기도 전에 수유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때는 사전지식도 아무것도 없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것 같다.

입원실에 입원해 있고 조리원에 몇일 있었기에 수유시도는 몇번 했지만, 몸이 회복되지 않고 피곤해서 새벽에도 수유하러 가지 못하고

분유를 먹여 달라고 했었다. 유축은 간간이 했지만 아이가 먹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병원에 있을때는 신생아실에서 아이를 케어해 주고 분유를 먹여 주었기에 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

정말 멘붕은 퇴원하면서 부터였다. 갑자기 덩그러니 모든걸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확 밀려왔던 것이다.

물론 도와주는 분은 계셨지만 말이다. 사실 모자동실을 하지 않은 이상, 여러가지 이유로 젖양은 부족했고

아이는 먹으면서도 잠자기 일쑤였다. 부족한 젖양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었고 어렵게 혼합을 하다가 결국은 분유수유를 선택 했었다.

수유를 하면서 가장 답답했던 건 분유와는 달리 모유는 얼마를 먹었는지 알수 없으니 답답할 노릇이었다.

어찌되었던 그런 경험이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특히나 가장 문제였던 젖양부족!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젖양이 부족한 엄마는 없다고 한다.

다만, 출산이후 어떻게 수유했느냐 노력하에 젖양은 늘수도 줄수도 있다.

처음부터 아이를 먹일만큼 젖양이 많은 엄마는 없다. 계속 수유시도를 하면서 유축을 해 모유를 비워줘야 한다.

처음에 잘 먹지 못하는 아이도 나중엔 잘 먹을수도 있다. 그러니 엄마는 포기하지 말고 노력해야 한다.

한번의 경험도 있었고, 실전은 아니지만 이론적으로도 책을 통해 배웠으니 두번째는 좀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임신중이거나 앞으로 임신 계획이 있다면 미리 공부해두는것도 좋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q*******r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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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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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 ​ 나는 아직 아이를 낳아본 적이 없다. 결혼 또한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이가 있는지라 친구들이 아이를 낳는 걸 옆에서 봤다. 사실 나는 직접 출산한 사람을 옆에서 본 적이 없었기에 출산후 모유수유가 그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친구들의 출산을 보면서 모유수유 과정이 출산에 버금가는 고통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잘 모를 때는 애만 낳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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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알고보면 쉬운 모유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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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아이를 낳아본 적이 없다. 결혼 또한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이가 있는지라 친구들이 아이를 낳는 걸 옆에서 봤다. 사실 나는 직접 출산한 사람을 옆에서 본 적이 없었기에 출산후 모유수유가 그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친구들의 출산을 보면서 모유수유 과정이 출산에 버금가는 고통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잘 모를 때는 애만 낳으면 자연스럽게 모유는 잘 나오는 줄 알았다. 하지만 특히 중 특히 모유수유로 고생하는 친구를 보면서 너무 놀라웠다. 젖몸살이 저렇게 아픈지도 몰랐고 엄마로써 아이에게 모유를 잘 못 먹임으로 느끼는 고통도 몰랐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이렇게 모를 것이다. 모유수유는 너무도 당연히 출산 후 자연히 되는 일로 알 텐데 아니었다. 나는 아직 결혼계획이 없다. 그리고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을지 말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하지만 모유수유에 관한 것은 꼭 알아둬야 할 것 같았다. 뿐 아니라 언니가 있는데 나보다 빨리 아이를 낳을 것 같기에 잘 알아두고도 싶었다. 이 책은 모유수유 전반에 관한 것을 모두 이야기 해주고 있다. 실제적으로 현장에 있으셨던 분이 쓰셔서 그런지 책의 내용은 아주 실제적이다. 이렇게까지 자세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특이한 체질,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발달되는 유선에 관한 부분도 알려주고 있어서 더욱 좋았다. 나도 이 책이 아니었다면 전혀 몰랐을 새로운 세계에 대해 안듯 했다.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 우리의 인생 속에 너무도 친숙하기에 다 자연히 되는 줄 아는데 정말 어렵고 놀라우며 신기한 일인것 같다. 나도 내 친구들이 하는 고생을 몰랐다면 모유수유는 아무거도 아닌 줄 알았을 것이다. 이런 책이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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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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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주
'창원 모유 119' 대표
대구에서 간호대학을 졸업했다.   단지, 아기가 좋다는 이유로 소아과를 지원하고 같은 이유로 산후조리원을 시작했다. 10여년의 산후조리원을 운영기간동안 출산후 젖몸살과 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산모들을 너무나 많이 보게 되었다. 힘들어하는 엄마들을 조금이나마 도울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알게 된 지식들을 전한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charm055'

k*******7 2017.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