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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첫 태국 방콕 여행을 준비하면서 방콕 가이드북을 3개를 보고 준비를 했습니다
3권의 책 중 내용이나 편집 정보 모든면에서 가장 유익했던 책이었습니다
쇼핑, 먹거리, 맛사지, 관광, 여행의 기초 정보까지 내용정리가 잘 되어 있어
덕분에 짧은 기간이지만 알차게 방콕여행을 할수 있었습니다
요즘 여행을 준비하면서도 다른 블로그를 참고하느라 가이드북을 구입하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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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여행에 시작에 앞서 매번 저스트코 프렌즈시리즈는 세번짼데요 저스트고이름믿고 구매해씁니당 아직 다른거보다가 아무래도 책이 낫겠다 싶기도 하고 여기저기 인터넷에 워낙잘나와있긴하지만 핸드폰으로 보는건 한계가 있기도하고 그거알아보는가보다 더 꼼꼼히 나와있는지는 책보다 초이스해서 가봐야 알아도 아는거구요^^ 베트남이나 괌같은경우에는 책에서 보고 한게 많았어서 나쁘지않았었어요 참고하기에 나쁜가 나쁘지않은가는 다녀와서 리뷰를 다시쓸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