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방송된 윈고를 책으로 엮어서 그런지 한시를 아주 다정하고 친절하게 읽어준다. 덕분에 오래 전 한시가 마치 지금 살아서 다가오는 듯하다. 유병례 교수의 한시 해설 책은 '당시 황금빛 서정'을 통해 처음 만났는데 그 책도 알차게 구성되었지만 그보다 더 정갈하고 군더더기가 없다. 한시 해설의 걸작품으로 특히 은퇴자들에게 강추합니다.
실제 방송된 윈고를 책으로 엮어서 그런지 한시를 아주 다정하고 친절하게 읽어준다. 덕분에 오래 전 한시가 마치 지금 살아서 다가오는 듯하다. 유병례 교수의 한시 해설 책은 '당시 황금빛 서정'을 통해 처음 만났는데 그 책도 알차게 구성되었지만 그보다 더 정갈하고 군더더기가 없다. 한시 해설의 걸작품으로 특히 은퇴자들에게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