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いきものがかり' 4번째 앨범 'ハジマリノウタ'
"'いきものがかり' 4번째 앨범 'ハジマリノウタ'" 내용보기
일본어로 ’いきものがかり’라고 했을때, 내가 아는 단어 같았는데도 좀 생소하게 다가왔던 아티스트 명이다. 그런데, 이들 앨범 속에서 그 유래를 찾아보니, 참 재미있는 일화가 소개되어 있었다. 이들은 3인조로 미즈노 요시키가 기타와 리더를, 요시오카 키요에가 보컬을, 야마시타 호타카가 기타와 하모니카 연주를 담당하고 있다. 그런데, 초, 중, 고등학교를 함께 다닌 미즈노 요
"'いきものがかり' 4번째 앨범 'ハジマリノウタ'" 내용보기
일본어로 ’いきものがかり’라고 했을때, 내가 아는 단어 같았는데도 좀 생소하게 다가왔던 아티스트 명이다. 그런데, 이들 앨범 속에서 그 유래를 찾아보니, 참 재미있는 일화가 소개되어 있었다.
이들은 3인조로 미즈노 요시키가 기타와 리더를, 요시오카 키요에가 보컬을, 야마시타 호타카가 기타와 하모니카 연주를 담당하고 있다. 그런데, 초, 중, 고등학교를 함께 다닌 미즈노 요시키와 야마시타 호타카가 1999년 2월1일, 유닛 명을 ’이키모노가카리’로 정했다고 한다. 유닛 명의 유래는 두 사람의 공통점이 초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에서 금붕어에게 먹이를 주는 ’이키모노 가카리(생물 관리부)’였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아티스트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음반사와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http://www.ikimonogakari.com/ 에서 발췌.>
 
 
결성 후에는 거처에서 가까운, 아쓰키, 에비나, 오다큐 선의 노선을 따라 커버 곡 중심으로 노상 라이브 활동을 시작했고, 1999년 11월 3일 동급생인 요시오카의 소개로 한살 아래인 여동생 요시오카 키요에가 ’이키모노 가카리’의 노상라이브에 갑자기 뛰어들어와 참가했던게 계기가 되어 세명으로 유닛이 정해졌다고 한다. 어쩐지 이름이 비슷하다 했더니, 동급생과 동급생의 여동생이라는 참 독특한 유닛 구성이 재미있는 그룹이다.
 
그렇게 3인조로 결성이 되고 난 후, 강력한 보컬을 맞이하여 아쓰키와 에비나를 중심으로 정열적으로 활동하여 라이브 하우스나 홀에서의 단독 공연이 매진되는 날이 많아졌고 2006년 3월 15일 ’SAKURA’라는 곡으로 정식 데뷔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SAKURA’라는 곡은 일본의 광고 음악인 CM송으로 사용되면서 문의가 쇄도하여 오리콘 주간 차트 17위까지 오르게 되면서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고.
 
그 후로는 발매되는 싱글마다 히트를 기록, 전국 투어 콘서트도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16번째 싱글곡과 이번 ’하지마리노 우타’가 4번째 앨범이라고 한다.
 
국내 팬들에게도 이미 많이 알려져서, 이번 타이틀 곡인 Yell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모양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 처음 들었는데, 연약해 보이는 그녀에게서 이렇게 파워풀한 가창력이 나온다니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시원한 느낌이 드는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기타와 중간중간 하모니카 연주가 경쾌하고 파워풀한 느낌의 곡의 흐름에 따라 잘 어울리는 멜로디와, 보컬이 전해주는 귀에 쏙쏙 와서 박히는 가사전달력이 좋은 노래가 한곡 한곡 참 마음에 든다. 
 
서정적인 곡, 경쾌한 느낌의 곡, 힘들때 힘이 되는 곡 등 한 앨범 안에 있는 곡들 하나하나가 모두 마음에 든다. 대표곡으로 꼽자면, ハジマリノウタ、 夢見台、 Yell,  なくもんか、 てのひらの音 등을 추천할만하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앨범 소개뿐만 아니라, 그들의 뮤직 비디오도 감상할 수 있는데, 익살스럽고 코믹한 느낌의 뮤직 비디오로 만나는 그들의 모습에 또 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었다.
 
 
m******m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