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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우산 속에서 불꽃놀이를 구경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예뻤던 사랑의 우산 아래 어떤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기대했는데 이 책은 아이가 외롭거나 혼자라고 느낄때면 펼쳐보라고 했어요 본문을 읽기도 전에 감동적인 그림책이구나 짐작해보았어요
수많은 별들이 우산을 만들었어요 이게 바로 사랑의 우산일까요?
우리 아이들의 머리위에요 어디에 있어도 우리는 아이들을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아주 캄캄한 어둠속에서도 커다란 개가 으르렁거리거나 파도가 거세게 밀려와도 친구가 장난감을 나눠주지 않아 마음이 슬플때에도
울고 싶을때에도 여전히 사랑의 우산을 들고 너를 기다리는데..
소중한 물건이 망가졌어도 사랑의 우산 아래에는 네가 있을곳이 참 많단다 라는 말이 왜 이렇게 가슴에 와닿는지 나는 나의 사랑의 우산 아래 우리 아이가 있을곳을 많이 만들어 놓았나 싶었어요 실수할때 화만내고 아이가 나의 사랑의 우산 아래가 편치않게 만들지는 않았나 싶더라고요...
장난감이 부서졌거나, 걱정할 일이 생겨도, 바지에 쉬를 했거나 실수를 해도
미안해졌어요
늘 따뜻하고 포근할테니까 나는 언제까지나 네 곁에서 사랑의 우산을 들고 있을거라고...
왜냐하면 너를 사랑하는 내 마음은 영원할거니까...
책을 읽고나서 아이에게 물었어요 엄마 아빠의 사랑의 우산은 얼마나 크냐고 아이들이 엄청나게 크다고 이야기해줘서 순간 위안이 되는것도 같았어요 하지만 스스로 그렇게 큰 우산을 펼쳐주지 못한것 같아서 미안했어요
첫째는 가족, 친구들, 둘째는 가족 그리고 나중에 커서 결혼하면 자기의 아기에게도 사라으이 우산을 펼쳐주겠다고 하네요 셋째는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우산을 씌워줄거라고 그런데 너무 무거워서 내가 들수없으면 어떻게하죠? 라고 묻더라고요 첫째가 놓치지 않고 드론처럼 날아다니는 우산일꺼야 라고 말하는데 사랑의 우산은 마음으로 만든 우산인데, 그걸 상대방이 느끼도록 사랑을 표현해줘야하는것 같다고 저의 생각도 이야기 해주었어요
마음이 뭉클해졌어요.. 그리고 요즘 덥다고 아이들에게 더 여유롭지 못했는데 사랑의 우산을 키울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해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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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은 곳 반짝이는 별들 사이에는 네가 보지 못하는 것도 있지.
너의 머리위에는 내가 펼쳐 놓은 사랑의 우산이 있단다. 네가 어디에 있어도 나는 너를 생각하고 있으니까.. 어둠속에서도
너를 두렵게 하는 커다란 개.. 파도가 거세게 밀려와도.. 내가 펼쳐 놓은 사람의 우산이 있단다.
새집이라 모든게 낯설 때에도 소중한 물건이 망가졌어도
언제 어디서나 사랑의 우산을 펼치고 신나게 놀다 보면 마음이 환해지지
어떤날씨에도 우리는 함께 있을 거야.
네가 펼친 우산아래는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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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우산'은 어떤 우산일까요. ![]()
이 책은 부모가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았습니다.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도 부모가 펼쳐놓은 사랑의 우산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 자신감이 생기겠죠. 커다란 개가 으르렁거리거나 친구가 장난감을 나눠주지 않거나 새로운 집에서 낯설 때에도 '사랑의 우산' 아래에는 아이가 있을 곳이 많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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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나거나 무서울 때는 나에게 가까이 오렴'이라는 구절이 참 좋네요. 우리도 부모님의 사랑의 우산 아래서 잘 커왔고, 이제 아이에게 사랑의 우산을 펼쳐 줄 차례지요. 시간이 지나면 우리 아이들이 손주들에게 사랑의 우산을 펼쳐 보호해주겠지요. 부모님의 사랑도 새삼 느낄 수 있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임감도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포근해지나 봅니다. 책을 읽는 표정이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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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세상에 내편은 하나 없고 외롭다고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아이들도 그런 감정을 느낄수도있다는거 아시죠? 어른과 다르게 강약의 차이는 있지만 아이들의 감정선을 지그시 바라다보면 어른과 다를바 없다고 느껴질때가 있어요!! 아이가 엄마아빠는 자기맘도 몰라준다고 할때!! 동생이랑 싸우거나 타퉈서 혼자 토라질때 실수해서 너무나도 부끄러운상황에 처했을때~ 그런 아이를 위로하기에 좋은 친구를 소개할께요 바로 사랑의우산아래!! 입니다.
여러가지색의 조화가 너무 예쁜 무늬로 되어있어서 사랑의우산아래의 내용도 좋아했지만 이 장면은 엄청 신경써서 꼼꼼히 보곤하더라구요 화려하지만 예쁘고 따스한감정이 느껴지는 사랑의우산아래의 내용을 그대로 표현해놓은 장면이라고 생각이들어요 언제나 내가 기쁜순간에도 내가 슬픈순간에도 우리와 함께하는 사랑의우산아래!! 혼자라고 느끼지마세요~ ^^ 사랑의우산아래가 언제나 함께한답니다!!
사랑의 우산아래의 책을 보면 순간순간 민망하거나 슬프거나 난감한 순간을 참으로 잘그려놨어요 저나 아이가 생활에서 겪을법한일들 겪었던일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은일들이 다양하게 그려져있어서 놀랐어요~ 제 마음속에 들어왔다가 나온줄알았답니다. 역시 사랑의 우산아래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아시죠?? 혼자가아니예요 사랑의우산아래에서 우리모두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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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우산아래 다비나 밸 글 앨리슨 콜포이스 그림 서석영 옮김 도서출판 산하
네가 어디에 있어도 사랑의 우산아래 있다는 걸 잊지 않기를 책 한장 한장마다 많은 우산이 숨겨져 있다. 우리 마음속에 항상 사랑의 우산이 곁에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늘 높은곳, 반짝이는 별들 사이에 네가 보지 못하는 것도 하지만 너의 머리위에는 내가 펼쳐 놓은 사랑의 우산이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