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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은 경영학을 비롯해 드러커의 모든 지적 체계의 근간을 이루는 개념이다. 드러커 자신도 피드백으로 스스로를 경영함으로써 자기주도적으로 인생을 창조하고 있었다. 나는 드러커의 자기계발법을 직접 실천하기 위한 방법을 오랜 시간 동안 모색해왔고 마침내 한 가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 '들어가며' 중에서
피터 드러커의 자기계발법은 바로 '피드백 수첩'에 있다
책의 저자 이사다 다카시는 일본 드러커 학회 이사이며 출판 편집자이자 번역가로,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 대학원에서 인문사회계연구과를 수료했다. 세계적인 드러커 연구자인 우에다 아쓰오 등과 함께 드러커 학회를 설립했다. 2005년, 캘리포니아주 클레어몬트에 있는 피터 드러커의 자택에서 외국인 편집자로서는 마지막으로 드러커와 단독 인터뷰를 했던 저자는 드러커에 대한 신선하고 독창적인 해석으로 일본에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모노쓰쿠리 대학 객원교수, 와세다 대학 사회연대연구소 초빙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점을 발견하 수 있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바로 피드백 분석이다"
- <프로페셔널의 조건> 중에서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피드백 분석을 50여 년 동안 계속했다고 한다. 드러커 자기계발법의 진수는 생각하거나 깨달은 바를 즉시 적어둘 수 있는 수첩에 있다. 저자는 이를 '피드백 수첩'이라 명명하면서 누구나 손쉽게 이를 따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이 단순한 수첩은 기록자의 강점을 파악하게 해주고 강점을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분야를 알려준다.
피드백 수첩의 기본 사용법
1. '자신과의 대화'를 한다
2. 대화를 근거로 '목표를 설정'한다
3. 목표를 바탕으로 '행동'한다
4. '목표와 성과를 비교'한다
수첩의 기록을 위해 그리 많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도 없다.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수첩의 구성 내용인 '인간관계', '일상업무', '공부', '기타' 등 4개의 다짐을 성실하고 꾸준하게 기록함으로써 자기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나아가 이를 토대로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요약하자면 피드백 수첩은 '하루 10분 성공습관'인 셈이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과 마주한다
경영학의 대가 피터 드러커의 인품과 업적은 모두 피드백의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효과적인 자기계발법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혹시 드러커가 가지고 있던 깊은 통찰력과 교양이 우리에게도 필요한 것은 아닐까? 그렇지 않다. 피드백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필요한 것은 단지 자신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습관이다.
자신의 참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실상을 직시할 때 자꾸 결점에만 신경을 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피드백은 단점이나 약점에는 아무 관심도 없다. 피드백은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잘 이해하는 인생의 든든한 동반자다. 스스로 강점을 찾아내고 나아가 성공적인 인생을 창조하도록 도와준다.
강점을 토대로 자신을 성장시킨다
이미 어떠한 성과를 올렸고 자신의 강점이라고 확신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목표에 반영해야 한다. 강점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생산성을 높이고 심리적인 부담도 덜 수 있다. 잘하는 일에 에너지를 쏟으면 상승효과로 더 높은 능률을 기대할 수 있다. 그렇다고 강점을 더 보강하려고 애쓸 필요도 없다. 현재 가자고 있는 강점으로도 충분하다. 중요한 점은 강점을 알아내는 일이다.
강점이 아닌 것은 그만두라
뭔가를 뛰어나게 잘하는 사람을 보면 우리들은 매우 부러워한다. 그렇지만 우리들이 피나는노력을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경지에 도달된다는 보장은 없다. 그래서 드러커는 이렇게 말한다. 이 말의 의미는 사람의 강점은 이미 자신의 직업을 정하기 훨씬 전부터 결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껏 강점이 아니었던 것을 강점으로 바꿀 수 없다는 의미다.
"큰 성과를 올리는 고위 관리직들은 자기 자신이 되려고 한다. 다른 누군가가 되려고 하지 않는다" -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중에서
피드백에서는 '강점이 아닌 것'을 단호히 그만둔다. 드러커는 자신이 컨설팅해준 회사 사장에게 종종 이런 질문을 던지곤 했다. "최근 들어 뭔가 그만둔 일이 있습니까?" 드러커다운 질문이다. 사람은 무언가를 시작하는 일에만 정신이 팔려서 무언가를 그만두는 일은 좀처럼 의식하지 못한다. 시간은 유한하다. 무언가를 시작하려면 다른 무언가를 그만둬야 한다. 강점이 아닌 것을 아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피드백으로 강점을 파악한다.
그리고 목표와 성과를 비교해서 성과를 올리지 못한 일은 강점이 아닌 것으로 본다.
무엇을 모르는지 파악해야 성장할 수 있다
따라서, 의존해야 할 때 어떤 파트너에게 의존해야 할지 아는 사람을 프로라고 한다. 프로란 자신에게 어떤 지식이 있고 어떤 지식이 없는지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다.
피드백 수첩의 예시
하루, 일년, 그리고 일생을 함께
생각하라
일 년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 목표 끝에는 어떤 일생이 보이는가.
마라톤 선수는 한 걸음 한 걸음을 결승점까지의 전체 이미지 속에서 보고 있다. 시간축 어디에서나 분명하게 목표를 의식하고 있다.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사실을 의식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것이 아무리 작은 행동이라도 그 한 걸음이 어디로 통하는지를 의식하는 일에는 큰 의미가 있다.
하루 목표는 언제
적는가?
가능하면 전날 저녁에 마치도록
하자.
그렇게 함으로써 자고 있는 동안에 그 목표가 천천히 숙성되어 자연히 머릿속에 스며든다. 다음 날 아침, 회사에 가서 자리에 앉을 때까지 간단히 되짚어보기만 해도 하루의 출발을 잘할 수 있다. 그러한 기분 좋은 리듬이 피드백의 효과를 확실하게 높여준다. 잠 안자고 시험준비한다고 시험 잘치는 사람 없듯이 말이다.
'무엇을 하고 싶은가'가
아니다
버포드의 예에서 '영혼이 추구하는 것'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단순히 '좋아서', '왠지 해보고 싶어서'라는 수준과 구별하기 위해서다. 간단해 보이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성공적인 후반 생을 보내기 위해 생각할 일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가 아니다.
'나를 이용해 어떤 성과를 올려야 하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내가 어떤 성과를 올리고 싶은가'를 생각하면 반드시 틀리게 된다. 틀린다기보다는 답은 안 나오고 막다른 골목에서 길을 잃게 되기 쉽다.
어디까지나 나라는 재목으로 세상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게 중요하다. 경험을 쌓을수록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현실을 자각하고(Feed)
자신의 행동으로 돌아간다(Back)
이것이 바로 피드백의 본질이다. 수첩을 쓸수록 좋은 습관으로 형성되고 결국엔 오래 묵혀 가치 있는 포도주처럼 빛을 발하는 자기 자신의 강점으로 남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경영학의 대가인 피터 드러커가 피드백 분석을 50년 넘게 실천해왔다는 점이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한다. 비록 첫걸음이 미미할지라도 꾸준히 계속된다면 그 결과는 분명 창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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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드러커가 무려 50여년 동안 계속 실천하고 있는 '피드백'을 알려주는 책과 피드백을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리로 되어있다. 기존의 자기계발 서적들과는 차원이 다른 드러커만의 가기계발법의 진수인 '피드백'. 이 방법은 드러커처럼 뛰어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바로 누구나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것도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수첩 하나만 있으면 누구라도 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단순한 수첩하나가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바로 일본의 드러커 학회 이사인 저자 이사카 다카시는 책을 통해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책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약점을 파악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또한 자신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억지로 바꿀 필요도 없다고 한다. 그저 필요한 것은 단 하나 피드백을 하면 된다고 한다. 피드백은 경영학을 비롯해 모든 지적 체계의 근간을 이루는 개념으로 드러커가 생전에 직접 실천했으며, 저자는 드러커가 실천한 최고의 자기계발법을 오랜 시간 연구한 끝에 누구라도 쉽게 실천함으로 자신의 성장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결과가 바로 이 책이다. 지금까지와는 나와는 다른 삶을 살고 싶어서 자기계발서적들을 여러권 만나왔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 그건 바로 그런 책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 때문이라는 것을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피터 드러커는 많은 사람이 자신의 강점을 알지 못한다고 하듯이 나 역시 지금까지 살면서 내세울 수 있는 강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은 알려준다. 또한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강점을 발견할 수 있게 해주며, 그 강점을 찾아냄으로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겠금 해주는 게 바로 이 책이다.
나 자신을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은 하루 10분. 준비물은 아주 간단한 수첩하나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우선 수첩대신 피드백 다이어리를 통해 그 효과가 제대로인지 시험해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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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자기계발 ] 드러커 피드백 수첩 스스로의 강점이라고 생각했던 기억력은 아이를 낳고 하나 둘씩 놓치는 것이 늘어나게 되며 더이상 강점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더랬죠 . 그때부터 부족함을 느끼며 열심히 메모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이어 오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단순히 기록하는 것에서 끝난다는 것, 무언가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있었죠. 평소 경영학의 대가 피터 드러커의 노하우를 실천해보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는데 얼마전 [ 드러커 피드백 수첩 ]이라는 책이 발간되었어요.
드러커를 외국인 편집자로서 마지막 인터뷰를 했다는 저자 드러커의 지혜를 일반 사람들이 좀 더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쓰여진 자기계발 책이예요. 전체 194페이지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은 가볍게 읽혀지지만 제대로 적용하고 실천해봐야겠다는 숙제를 남겨주는 책입니다.
평생 부족함과 싸우고 배워가며 보완하는 삶을 살아왔던 것 같은데 [드러커 피드백 수첩]에서는 약점을 극복할 필요가 없다고 격려해 주네요. 잘하는 누군가를 따라가는 것 보다 나 자신과의 깊은 대화와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해 가보는 시간을 가져보라고 합니다.
핵심은 어떻게 보면 단순해요. 자신과의 깊이 있는 대화를 해보고 목표를 설정한 다음 행동하고 성과에 대해 피드백 해보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 그 과정에서 강점을 발견하고 나를 성장시키는 것
그런데 이 단순한 방법이 필요한 이유가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죠. 성공한 CEO가 드러커에게 성공은 했지만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알고 싶어 경영학을 배우러 왔다는 이야기에서 어떠한 강점이라도 스스로를 관찰하고 피드백 하지 않으면 모른다는 것 그렇다면 나의 강점은 ??
[ 드러커 피드백 수첩 ]에서는 4개의 공간으로 나누어 생각하는 팁을 전수해 줍니다. 드러커의 "복수의 선택지를 가져라"를 구체적으로 실천화 시킨 방법인 것이죠. 작성하는 방법에 대한 부분은 책 속에 잘 담겨있으며 자신의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오랫동안 해왔던 일과 정든 고향을 떠나 인생 후반기를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 제2의 인생을 위한 5년 도움닫기를 해보라는 저자의 말이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책 속 부록 드러커 피드백 수첩을 꺼냈어요. 6개월 동안 친구처럼 가지고 다니며 기록하고 피드백 해보려 하는데요.
하루의 목표 기록에 앞서 2017년 일년의 목표부터 먼저 기록해보기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공부와 책 쓰는 일, 가정, 기타로 우선 나누어 봤어요. 몇가지 목표를 기록해 봤는데, 저와의 깊은 대화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ㅎㅎ
1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하루 4가지 구체적인 목표 기록과 피드백 그 과정에서 강점의 원석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 손으로 직접 적어내려가는 아날로그 감성과 함께 나와 깊이있게 대화해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6개월 뒤 다시 넘겨봤을때 인생을 바꿀 결정적인 강점을 발견하게 되길 기대하며 엄마의 자기계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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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의 서적을 읽어 보았거나 그의
이름을 들은 적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특별한 분야가 아닌
자기 관리를 중심으로 하여 목표를 이루어 가는 부문에서 세계 최고라 생각됩니다. 피터 드러커가 평생
실천한 자기개발법인 ‘피드백 수첩 쓰기’는 그가 초등학교 4학년 시절에 담임선생님이신 엘자 선생님으로부터
기인한다고 합니다. 엘자 선생님께서 피터 드러커에서 활동을 보고하고 목표를 설정하게 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선생님이 다음 주의 기대사항을 포함하여 피드백 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자신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
엘자식 노트 자기계발법을 ‘피드백 분석’이라는 개념으로 정리하여 평생 실천하였다고 합니다.
피터 드러커는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나의 강점이 어떤 분야에 있는지를 알아야 하며, 나를 아는 방법을 피드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피드백을 하는 이유는
타인들이 내가 잘 한다고 알려주는 것도 장점이 아닐 수 있고, 내가 현재 생각하고 있는 것도 장점이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장점을 알아가는 것이 피드백이며, 자신을
개발하고자 하는 것에 목표를 세우고 행동을 한 후에, 목표와 성과를 비교해 보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피터 드러커 자신도 피드백 분석을
50년 넘게 계속하는 이유도 지속적인 비교 분석으로 성장하기 위한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목표를 세우는 것보다 피드백이 핵심이므로, 피드백 하는 것을 익숙하게 하기 위해 가볍고 접근하기
쉬운 목표부터 도전해 보는 것이 습관이 되기까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피드백의 효과는
자신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거나, 성과를 비교함으로서 스스로가 성장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의지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라 합니다.
이 책의 저자이며 일본 최고의 드러커 연구자인 이사카 다카시는 ‘드러커 비드백 수첩’을 고안하여 누구나 쉽게
실행 할 수 있도록 하여, 드러커의 피드백 분석을 완벽히 따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피드백으로 목표와 성과를 분석하는 것이 서툴거나 처음인 분들은 부록으로 함께 있는 피드백 다이어리 책을 활용하여
시작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년의 피드백과 하루의 피드백의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년 또는 하루의 목표, 강점파악,
강점이 아닌 일은 그만두기, 강점의 원석 발견을 작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목표가 달성되면 지우고 발견된 강점이 아닌 것은 없애고, 강점은
추가로 기입하는 방식이므로 자신이 잘 하는 분야에 집중하는 사람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1년 뒤의 발전
되는 나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도전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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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월이 되었다. 새해 초의 굳은 의지는 점점 약해지는 시기인데다가 봄바람까지 살랑살랑 부니 느슨해지게 마련이다. 아무리 좋은 계획도 실천하기 힘들면 무용지물인 법. '하루 10분, 네 칸의 메모'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부담없이 꾸준히 실행할 수 있는 자기계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 책에 관심이 생겼다. 이 책《드러커 피드백 수첩》을 읽으며 매일매일 함께 하는 습관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이사카 다카시와 피드백 수첩 연구회가 지었다. 이사카 다카시는 일본 드러커 학회 이사이며 출판 편집자이자 번역가다. 세계적인 드러커 연구자인 우에다 아쓰오 등과 함께 드러커 학회를 설립했다. 2005년, 캘리포니아주 클레어몬트에 있는 피터 드러커의 자택에서 외국인 편집자로서는 마지막으로 드러커와 단독 인터뷰를 했다. 드러커에 대한 신선하고 독창적인 해석으로 일본에서 정평이 나 있다. 피드백 수첩 연구회는 드러커의 지혜를 계승해 현대 사회의 조직과 개인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실천 방법을 연구하는 모임이다.
먼저 '들어가며'를 보며 피드백 수첩 사용의 핵심적인 방법을 접한다.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쉽고 굵직하게 표현해주어서 '이 정도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내용이 핵심 줄기이며 본문의 내용은 여기에 살을 붙이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수첩 하나만 있으면 드러커 자기계발법의 진수인 피드백을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다. 다음은 피드백 수첩의 기본 사용법이다. 1. '자신과의 대화'를 한다. 2. 대화를 근거로 '목표를 설정'한다. 3. 목표를 바탕으로 '행동'한다. 4. '목표와 성과를 비교'한다. 그리고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한다. 피드백 수첩에 시간을 들여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그 강점을 바탕으로 자신을 성장시켜야 한다. (12쪽)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피드백 수첩이란 무엇인가', 2부 '피드백 수첩을 사용하는 방법', 3부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하프타임', 4부 '경영학의 대가 피터 드러커를 만든 피드백 공부법'으로 나뉘며, 총 4부 9장에 걸쳐 이야기를 풀어간다. 본문은 써머리 노트를 보는 듯 간단명료하게 정리가 되어있고, 때로는 표를 통해 한 눈에 들어오도록 표시되어서 읽는 즉시 눈에 쏙쏙 들어온다. 본문을 읽으며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주의해야할지 파악해본다.
피드백은 '손 글씨'로 착실하게 써 나가야 한다. 목적은 적는 행위가 아니라 생각하는 것에 있으니, 써 나감으로써 머리를 정리하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손에 익숙한 느낌이라면 어떤 형태의 수첩이든 상관없다고 한다. 문제는 실행에 옮기느냐 아니냐에 달려있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메모장을 피드백 수첩으로 바꾸는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49쪽)'라는 점을 기억해야할 것이다.
이 책은 책과 함께 다이어리가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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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순한 수첩은 당신의 강점을 파악하게 해주고 강점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알려줄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꿈꾸어온 성과나 성장으로 당신을 이끌어줄 것이다. 수첩을 항상 가지고 다녀라. 이 수첩이야말로 당신을 이해해주는 최고의 파트너로서 당신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고 하루하루를 한없이 풍요롭게 해줄 것이다. (13쪽)
이 책은 일단 손에 쥐면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 의욕이 충만한 아침 시간이나 고요한 밤에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며 읽어나가도 좋다. 출퇴근 길에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읽어도 좋을 것이다. 어떻게 읽든 중요한 것은 읽는다는 것 자체가 아니라 실행이니 말이다. "이 책을 덮고 지금 당장 실행하느냐, 마느냐." (190쪽) 이것은 경영학의 아버지 드러커가 한 말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효과는 천양지차일 것이다.
하루 10분 + 4개의 다짐으로 인생을 바꾸는 드러커 피드백 수첩. 하루에 4칸을 채워나가며 습관화하면, 어떻게든 흘러가는 그 시간이 모여서 보다 성장한 자기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자기계발의 시작점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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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경양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자기계발의 왕이라고도 불렸다. 기업을
경영하는 것과 자신을 경영하는 것을 같은 맥락으로 이해했기 때문이다. 일본 최고의 드러커 연구자 이사카
다카시 와 피드백 수첩 연구회가 집필한 <드러커 피드백 수첩>을
읽다보면, 그에게 자기계발이란 ‘피드백 분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이런 방식을 4학년때부터 50년 넘게 해오고 있다. 처음에는 담임선생님이던 엘자와 함께한 ‘엘자식 노트’로 시작해서, 피드백 분석이라는 개념으로 확장시켜나간 것이다.
PDCA, 즉 계획Plan하고
실행Do하고 확인Check하고 조치Act 하는 것과 꽤 닮아 있는 듯 하다. 하지만 피드백 수첩에서 중요한
것은 목표의 달성여부가 아니라, 자신의 목표와 성과를 비교하는 피드백 과정이다. 피드백이란 “기대하는 성과를 적어놓고 일정기간 후에 실제 성과와
기대를 비교한다는 단순한 방법59p"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그 강점을 토대로 자신을 성장시켜나가는 것이 핵심인 것이다. 자신의 강점이 아닌 것은 시간낭비나 나아가서 스트레스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과감하게 포기한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뜻밖의 성공을 ‘강점의 원석’이라고 하는데, 이 역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문제는 이런 부분들을 바로 바로 적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사카 다카시 경우에는 재킷에 휴대할 수 있는 B7판의 노트를 사용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의 부록으로 나온 노트는 휴대하기에는 크기가 조금 있는 편이라,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밖에 없었다. 다만 그 날의 일은 저녁때 다시 정리하고, 손으로 직접 써나가라는 충고를 잊지 말아야겠다.
사실 어떤 노트든 피드백 노트가 될 수 있다. 흑백사고가 아니라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위해 4개의 칸으로만 나누고, 중요한 두
개의 공간 인간관계와 일상업무를 고정시키고, 나머지는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내가 스스로 채워나가면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내가 그 동안 해오던 방식과 큰 차이가 없다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직접 수첩에 기록을 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단순히 하루에 해야 할 것을 완수했는지 여부만을 체크하는 것과 피드백을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었다. 나의 강점을 파악하는 것도 까다로운데, 강점의 원석이라니… 조금 막막하기는 하지만, 차분히 피드백을 반복하면서, 익숙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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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커커..현대 경영학의 대가로 알려진 그가 사람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강화하기 위해서 사용하도록 하는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피드백 수첩을 제시해 준다..
본책에서는 피드백 수첩을 활용하기 위한 4단계 프로세스를 제시해 준다.
첫째, 자신과의 대화를 한다. 둘째, 대화를 근거로 목표를 설정한다. 셋째 목표를 바탕으로 행동한다. 끝으로 목표와 성과를 비교한다.
한 페이지에 4분면으로 나눠진 매우 심플한 수첩이지만, 위의 프로세스를 복기하면서 수시로 작성을 한다면 생활과 업무에 있어서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도구로 활용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자신도 인지하고 있지 못하는 나만의 강점을 발견하고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경험을 가져 볼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수첩으로 활용해 봐야겠다. |
![]() 하루에 10분씩만 수첩을 쓰면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신기한자기계발서 드러커 피드백 수첩혹자는 이 수첩을 쓰고 성공한사람이 누가 있느냐며 사례도 없이피드백을 응용한 수첩쓰기만말한다고 하는 분이 있습니다.그런데 이 책은 쓴 이가 수첩에서 나오는이미 고인이 되신 피터 드러커가 아닙니다.바로 실천적 자기계발서의 직접사례가 피터 드러커라는 인물로서그분의 성공 사례를 분석정리한 것이드러커 피드백 수첩 바로 이책입니다.이책에서 가장 성공한 자기계발사례로 연구하는 피터 드러커라는분은 과연 누구 일까요?보통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라고불리며, 스스로 칭하기를 사회생태학자Social Ecologist 라고 말하였다합니다.이분의 업적 중 가장 큰 것은근로자를 비용의 관점이 아니라경영적 자산으로 인식시킨다는 것입니다.자기계발서의 표본으로 대표되는피터 드러커의 수첩은 학교선생님과썼던 엘자식 노트에서 시작합니다.지식근로자라는 단어를 사용한그때부터 피터드러커는 머리를 쓰는가치창조 생성시대를 예고했으며경제적 자산을 추후 지식으로바뀌리라 확신하였다고 합니다.미래경영을 예측했던 피터 드러커이 분의 업적과 삶을 분석해온피드백 수첩 연구회가 연구한 결과가자기계발서 드러커 피드백 수첩에정리되어 있습니다. 드러커의 놀라운인생 비결을 "피드백"에 의미를 두고수첩을 작성하는 방법을 말합니다.그야말로 드러커 일생을 대변한 실천적자기계발서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은바로 스스로를 관찰하고 피드백하는 것이라고 정의내리고 있습니다.자신을 피드백하라! 어찌 생각해보면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손자병법 모공편에 나오는 말과다를바 없지만 차이가 있다면 관심의주체가 "나"에 국한되어있다는점이겠습니다.하지만 나를 모르면서 나아지기를 기대하기어렵다는 점에서 드러커 피드백 수첩은전형적인 자기계발서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게다가 함께 세트로 오는 수첩이 참 유용합니다.네개의 공간에서 자신의 강점을 찾아나아가는 피드백 과정에서 변화를 꿈꿉니다.자신의 강점과 단점 즉 악습을 파악하고단호하게 악습을 끊고, 강점만 의식적으로계발해나가다보면 인생이 바뀔 수 있음을피터드러커라는 위대한 경영학자로 보여주는특별한 자기계발서 드러커 피드백 수첩이제는 피드백으로 자신을 돌아볼 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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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라고 하면 예전에 경제학을 배울 때 잠시 봤던 사람이고 행정학을 배울 때 자주 언급되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경영학자로만 알았던 그에게서 또 한 가지 배울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록의 힘 그것은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기억은 한계가 있지만 기록은 한계가 없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야한다면 기록을 필수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항도 기록을 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제대로 된 과업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제대로 된 과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기록을 필수기도 합니다. 피커 드러커의 기록은 경영과 닮아있다는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경영은 우리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기록은 절대 뗴려야 뗄 수 없는 관계기 때문에 더더욱 기록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드러커의 피드백 수첩을 이렇게 활용하기를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1. 자신과의 대화를 한다. 2. 대화를 근거로 목표를 설정한다. 3. 목표를 바탕으로 행동한다. 4. 목표와 성과를 비교한다. 이런 사항을 기반으로 하여 수첩을 작성한다면 자신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잡을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록이라는 것은 중요하지만 정작 무언가를 기록을 하려고 하면 어떤 것을 기록해야하는지 망설여지는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보면 기록하는 것을 준비하는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도 많았으며 어떤 경우는 실컷 기록을 해놓고나면 나중에 볼 때 내가 어떤 내용을 중심으로 기록을 했는지 모를 때가 많으며 또 나중에 들여다 봤을 때 포인트가 뭔지 모르고 기록을 할 때도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된 기록은 백번 듣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살려 그 강점을 중심으로 목표를 지향한다. 그것이 피터 드러커의 피드백 수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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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피터 드러커를 모르고서는 경제와 경을 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그의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그는 미국의 경영학자이면서 현대 경영학을 창시한 학자입니다. 그는 경제적 제원을 잘 활용하고 관리하면 인간생활의 향상과 사회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의 논리를 따랐던 경영인들은 모두 성공과 발전을 이루었고, 그의 말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그의 신념 속에서는 과연 어떠한 생활 신조들이 있었는지 이 도서의 제목 <드러커 피드백 수첩>을 보게 된다면 그의 경영마인드가 생활 속에 어떻게 녹아들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꺼란 기대감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 "경영은 비즈니스뿐 아니라 당신의 인생에도 도움이 된다." 경영은 단지 최고의 위치에서 회사를 이끌어가는 힘과 전략이 될 뿐만이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경영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경영을 하고자 한다면 상사와 부하직원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만들 줄 알아야 하고, 또 공동체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규율 또한 그 회사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인생에 있어서도 사람간의 관계 또한 맺고 끊음이 중요한데 경영이 이러한 삶의 모든 것들을 담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경영을 잘 한다는 이야기는 그 삶 또한 훌륭하고 멋지게 잘 설계하고 실천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이 책 <드러커 피드백 수첩>은 경영을 통해 삶 속에서 실천하고 따를 수 있는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고자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