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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40가지의 공부법에 대해 그림과 도표, 간결한 설명으로 구성된다. 숫자를 영상화해서 기억하기 위한 숫자변환법도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숫자변환법을 이용해서 각 장의 내용을 연상기억법으로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효과적인 기억을 위해서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간결하게 각 공부법을 설명했다. 내용구성이 성인인 나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학습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영어공부를 할 때, 연상기억을 이용한 스토리텔링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어휘공부를 했었는데, 기억에 오래 남아서 상당히 도움이 된 적이 있었다. 인간의 기억은 영상화한 생각을 이야기를 만들어 기억할 때 오래 기억된다고 한다. 긴 내용이나 문장, 단어를 그냥 암기하거나 패턴없이 학습하는 것은 단기적일뿐 장기적인 학습에는 효과가 없다. 이러한 단점을 없애고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연상기억법을 이용한 스토리텔링기법과 마인드맵 학습이 도움이 된다. 이 책에 학습방법에 대한 설명이 이러한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긴 내용을 읽어야하거나 논리적으로 이해를 요구하는 내용들이 아니라서 쉽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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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단점도 있다. 일차적으로 책의 그림과 글씨폰트가 요즘 시대와는 맞지 않게 다소 촌스럽다. 내용이 중요하지 무슨 문제가 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영상학습법이라는 초점에 맞췄다면 그림이나 색상 등 좀 더 흥미롭게 구성할 필요가 있지 않았나 싶다. 글씨폰트에 경우도 가독성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옛날 교과서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영상학습법이라는 관점에서 출판된 책이기에 내용을 떠나서 이러한 부분들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렇듯, 개인적으로는 파워포인트로 제안서를 작성해놓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고, 전체적인 구성이 촌스럽다는 생각도 들어서 이 부분이 많이 아쉽다. 그리고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최대한 간결하게 요점 위주로 정리되어 있다보니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괜찮지만, 배우는 입장에서는 책의 설명이 일정한 패턴으로 되어있어서 지루함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학습법에 대한 설명이나 방법도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거나, 좀 더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내용도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다. 책의 편집과 구성이 다소 아쉽긴 하지만, 책의 내용은 아이들에게 학습방법을 가르칠 때 상당히 유용하고 효과적일 것 같다. 이러한 학습패턴을 익혀서 익숙해진다면 어떠한 상황과 어떠한 과목에도 스스로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리라 본다. 그러한 이유로 아이를 가지고 있는 부모나 학생들에게 이 책을 먼저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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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가장 열심히 해본 시기는 아마도 학창시절이겠다. 그리고 자격증시험 준비하면서도 나름 공부를 해야했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공부 잘하는 방법이 없을까? 그런데 그런 답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고 그저 나만의 방식을 찾아야했을 뿐이었다. 그런데 정말 내가 원하던 바로 그 책이 나왔다.
<공부 잘하는 법>-공부뇌만들기, 공부법 교과서 이 책에서는 효과적인 공부방법 40가지를 제공하고 있다. 제목부터 솔깃하게 만드는 책을 읽어보지 않을 수 없었다. 공부는 언제나 나와 함께 해야할 것이고, 나의 자녀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읽어나갔다.
표지부터 화려한 책이다. 책의 내용역시 화려하게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프리젠테이션을 보는 것처럼 잘 정리된 표, 잘 정리된 내용을 볼 수 있다. 숫자변환법을 사용하여 제목을 기억하게 하는 것부터 독특하다. 각각의 숫자를 단어와 연관시킨 후 그 단어를 기억하도록 힌트를 주고 있다. 그러면 정말 그 단어와 관련 주제가 연관이 되어 제목이 기억이 난다. 그리고 40가지의 공부방법을 제시해준다. 한가지 법칙을 소개하는데 먼저 프리젠테이션처럼 간략히, 눈에 잘 띄게 정리된 표를 보여준다. 그것을 통해 대략적인 윤곽을 잡고 다음으로 4가지이해에서 자세한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간단한 마인드맵을 거친후 핵심내용정리가 있다. 이렇게 한가지 법칙에 대해 적어도 3번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법칙에 대한 개념정리 및 이해가 쉽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4개의 단원으로 나뉜다. 주도적 공부법, 창의적 기억법, 이미지 영상법, 시험 기술법이 바로 그 것이다. 그리고 하나의 단원마다 10개의 법칙이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바로 공부의 영상화일 것이다. 그런 과정이 공부를 잘하고 창의적인 사람으로 만든다고 강조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정리, 분석, 질문 등이 공부에 도움이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영상학습방볍의 효과에 대한 예를 들어놓기도했다. 또 다중지능을 적용하는 것이 공부에 얼마나 도움이되는지를 설명한다. 뇌와 공부와의 관계 또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준다. 그리고 마인드맵을 활용한 다양한 공부 방법, 마인드맵 작성하기 방법 등 마인드맵의 활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리고 마지막 단원에서는 집중력의 중요성, 시험기술의 중요성 등에 대한 설명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전반적인 공부 방법은 물론 그공부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소개 및 실제 공부를 한 것을 시험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정말 공부법을 가르쳐주는 공부법 교과서이다.
공부에 지친 사람이라면, 공부하다가 막막해진 사람이라면,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막연하게 생각되는 내용을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줌으로써 도움을 주는 책이다.
공부! 그 끝이 없는 세계에서 쉽게 적응하기, 바로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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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좋아하는 텔레비젼 프로그램 장르가 조금씩 다르지요? 저는 유난히 다큐멘터리를 좋아한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프로는 거의 교육방송에 몰려있다시피 하네요. 저희 집에 학생이 세명이나 되다보니 학습법이나 학교생활에 관련된 내용은 일부러 챙기는 편인데 계속해서 접하다보면 몇가지의 큰 줄기로 모이게 됩니다. 즉 공통점이 있다는 말입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강조가 되는 것은 이미지화하는것입니다. 단순히 공부하는것보다 엄청난 효과를 거둘수 있는 방법이지요. 시각화 도표화 ..이런 종류가 여기 속하네요. 두번째는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근거한 반복학습입니다. 한번 공부한 것을 잊어버리기 전에 다시 복습해주면서 장기기억으로 저장시키는 방법이에요. 그리고 나머지는 체력과 관련된 부분, 즉 잘 먹고 잘 자면서 신체의 기능을 극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학습법을 모두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해서 작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다중지능이론에 대한 내용과 이미지화 시키는 구체적인 훈련법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뇌는 어찌보면 단순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아주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일례로 우리가 영화를 보는것과 그 영화를 상상하는 것을 우리의 뇌는 동일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보면 단순해 보이는 반면,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도 뇌에서 중요한 정보인지 여부를 판단해서 장기기억과 단기기억으로 스스로 분류하는 것을 보면 너무 놀랍습니다.
뇌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인 이미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소개가 되어있어서 학생들이 읽고 학습에 실질적인 적용을 함으로써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입니다. 1~10까지의 숫자와 ㄱ~ ㅊ 까지를 연결시키는 숫자변환법은 국사나 지리같은 암기과목에 활용하면 정말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성경 암송대회를 준비하면서 이 방법으로 했었는데 결과는 서울시에서 최우수상 수상이었습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이미지화 학습법에 대한 그 효과는 이미 오래전부터 많은 실험과 관찰에 의해 알려질 정도로 두말할 필요없이 확실합니다. 우리의 뇌~ 지금 어떤 상태인가요? 혹시 잠자는 뇌가 있다면 깨워서 신나게 공부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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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법 공부를 잘하고 싶다~! 이 문장은 대한민국에서 정말 큰 지상목표 중 하나가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생들이 그렇겠죠.. 하지만, 공부를 잘하는 법은 꼭 학생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익혔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경우도 그렇습니다. 굳이 지식을 익히는 부분만이 아니라, 보다 효과적으로 자기계발을 하기 위해서라도 이 공부를 잘 하는 방법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인의 경우라면 두말할 필요도 없겠죠... 다양한 측정을 통하여, 사내시험등을 통하고 자격증의 유무를 통하여 진급의 유무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은 게 요즘 현실이라... 학교를 졸업하면 공부 끝~! 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그런점을 본다면. 공부법은.. 요즘 왠만한 사람들에겐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오늘 읽은 공부 잘 하는 법은 이렇게 중요한 공부 잘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총 40가지의 효과적인 공부법을 알려주며 이 공부법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를 알려주는 책이죠... 주 된 부분은 연상과 숫자변환법이지만, 40개의 다양한 장에선 학습의 개론과 방법에 대해 차례대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첫 단원은 주도적공부법의 장으로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서 마무리 하는가, 그리고 공부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정리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고 2 단원은 창의적기억법의 장으로 보다 효과적인 기억의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3단원은 이미지 영상법으로 이미지연상을 통해 보다 쉽게 기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4단원은 시험기술법으로 창의력과 독서력, 집중력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록으로는 숫자를 연상해서 외울 수 있는 연상법의 실제를 그림과 단어를 통하여 알기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양한 내용들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는 점은 좋은 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쉬운 점은... 다소 산만한 느낌이 들어서 집중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들을 정리해서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학습자료를 만들어서 하나하나 설명하면 보다 더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40가지의 공부법칙들은 어떻게 보면 평범한 내용들도 상당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대로 활용한다면 분명 보다 공부를 잘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어라고 반복해서 의미가 느껴지지 않는 글자들을 외우는 것 보단 머리속에 그려서.. 하나의 의미로 만들어 익힌다면 분명 더 쉽게 익힐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이 책을 통하여 공부법에 고민이 있는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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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거나 일을 잘 하고 싶은 것은 누구나 소망하는 일이다. 그런데, 보통은 머리좋은 사람이 공부를 잘하고, 그래서 공부 잘하는 사람은 타고 났다고 생각하게 된다. 똑같은 시간을 책상 앞에 앉아도 공부 잘하는 사람은 훨씬 많은 것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것을 누구나 개발해서 잘 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시작한다. 아이큐는 다 다르다. 하지만 뇌를 훈련시키고 개발시키면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게된다. 그렇지만 그것이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닌 듯 싶다. 이 책은 화려한 그림들이 많이 나와있음에도 혼자서 읽고 그 공부법과 암기법을 활용하기에는 좀 어려운 듯 싶기도 하다.
왜냐하면 이런 공부법이란 이론을 안다고 해서 된다고 하기보다는 훈련을 통해 내 것으로 완전히 소화되어야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한번 읽고 나서 이 공부법을 활용하려고 한다면 그야말로 천재가 아닐까..... 이미지 기억법이나 마인드 맵은 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을 활용하는 일이 쉽지가 않다. 딱딱하고 어려운 문장을 쉽게 연상할 수 있도록 연결지어 만드는 일은 모든 감각을 동원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 책은 그것들을 어떻게 만들고 활용하고 복습하여 훈련하는지를 많이 가르쳐주고 도움을 준다. 그리고 무슨 일을 하던지 멀리보고 통합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 중요함을 일깨워 준다. 그래서 공부하는 학생 뿐 아니라 머리를 써서 일하는 모든 직장인들, 이제는 머리가 녹슬어서 기억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기억법을 통해 다시 뇌를 움직이고픈 희망을 준다.
책을 이해하는데는 저자의 독특한 이력이 도움이 된다. 신학을 공부하고 목회자가 되었고, 다시 교육학을 전공하는 과정에서 오랫동안 준비해 온 공부법을 다시 연구하였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의미찾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학습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주도적 학습을 가능케하는 중요한 요소는 집중력이라 한다.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서 우리는 잠재능력개발, 자신감 향상, 집중력 향상, 감정조절 능력배양, 스트레스 해소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다소 딱딱한 책이지만, 생활에 필요한 아주 작은 것부터 이미지 영상법으로 기억하는 습관을 가져보고,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마인드 맵을 통해 풀어보자. 아마 나이 들어도 치매에 걸릴 일은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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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공부를 잘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말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공부 잘하는 사람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다. 대표적으로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많은 시간동안 공부하는 사람과 짧은 시간을 투자에 순간 집중력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있다. 이왕이면 짧은 시간을 공부했는데, 성적이 좋게 나오면 정말 좋을 것이다. 저 같은 경우는 긴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다. 짧은 시간에 끝내려고 하지만 집중력이 부족하여서 그렇게 하지 못해서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편이다. 이 책은 제목대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공부를 잘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목차는 총 4단원으로 1단원에서는 주도적 공부법, 2단원 창의적 기억법, 3단원 이미지영상법, 4단원 시험기술법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 속에 포함되어 있는 공부 법칙을 합하면 40가지가 된다. 공부 방법에 이렇게 많이 있는 줄은 몰랐다. 각 법칙이 끝날 때 간단하게 정리해서 나타나있고, 이미지화 되어있어서 편하게 볼 수 있다. 이 법칙 중에 여러 가지가 기억이 난다. 처음으로는 영상학습방법으로 학습한 내용을 이미지화해서 기억하는 창의적 방법이라고 하고 경험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도 나와 있다. 다음으로는 효과적 공부법에는 4가지가 있다. 하버드 공부법, 콩나물 시루법(고승덕 변호사), 익숙한 공부법, 효과적인 공부법으로 나타나있다. 이러한 공부법의 특징에는 뚜렷한 목표의식, 목표를 향한 실천력, 인내력이 있다. 그리고 효과적인 공부 방법에는 3가지로 복습요령, 기억요령, 공부요령이 나타나있다. 먼저 복습요령은 그날 배운 것 그 날 복습하고, 순서는 뒤에서부터 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기억요령은 오감과 이미지로 기억을 하고 중요한 것은 처음에 하고 좋아하는 것은 끝에 하는 방식이다. 마지막으로 공부요령은 서로 다른 과목을 섞어서 공부하고 어려운 과목은 쉬운 단원부터 공부하는 것이다. 다양한 공부법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서 하면 그야말로 효과적인 공부법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을 아는 것이 먼저라고 본다. 공부를 하는 사람, 앞으로 공부를 시작할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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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새해에는 신년계획을 세울 것 같아요. 그 중에 아마 학생들이라면 공부를 열심히해서 1등하기 뭐 이런 것도 있을 것 같은데요. 2010년의 밝은 해가 뜬지도 이제 꽤 많이 흘렀네요. 다들 작심삼일이 되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IQ가 좋으면 공부도 잘 할 것 같지만 그보다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방법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 않을까요? 최근 모 케이블 방송에서 80일만에 서울대 가기라는 좀 황당하고 믿기 힘든 제목의 방송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공부의 신이라는 드라마도 방영하는 것 같던데.. 누구는 공부를 잘하고 싶지 않아서 못하는 건 아니잖아요.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면 공부 잘하는 방법이라면 뭐든 할 것 같아요. 머리에 좋다는 총명탕이나 유명 학원에 수강하기 등등 일단 책을 보면 하얀것은 종이고 검은 것은 글씨라 잠 부터 오지만 이 책은 화려한 색깔로 이목을 끄는 것 같아요. 그만큼 호기심이 나고 글자보다도 도형이나 도표로 표시하고 있어 일단 직관적으로 무슨 내용일지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처음에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또 공부를 해야되는 건 아닌지 좀 걱정을 했지만 그냥 재밌게 읽어보면 되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른 것처럼 누구는 아침에 집중이 잘되고 누구는 밤에 조용히 하는 공부가 집중이 잘된다고 하는 것처럼 공부 방법에도 왕도는 없는 것 같아요. 이것이 딱 좋다라기 보다 여러가지 공부법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골라서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도 40여가지 공부방법이 적혀 있어 다양하게 보고 고를 수 있는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아마도 40가지 방법을 다 하려고 한다면 욕심이겠죠.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우리의 뇌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참 신비로운 것 같아요. 누구나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누구에게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는데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차이가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 결과로 나타나는 것 아닐까요? 일단 책이 너무 화려한 것 같아요.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이미지가 더 기억을 하는데 효과적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것 같아요. 미리 이런 방법들을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왜 학교에서는 공부를 하기 전에 공부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안 가르쳐주는지 의문스럽네요. 모두 다 2010년에는 열심히 공부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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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이 되고 싶다. 그리하여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성인이 된 후에도 나에게 배움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아마 죽을 때까지 배우고 또 배우겠지. 새로운걸 알고 익히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배우는데도 방법이 있는 법, 그 방법을 배우기 위해 접하게 된 책이 바로 공부 잘하는 법이다. 나는 현재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이번 기회에 영어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손꼽아 기다려진 책이다.
이 책은 40가지의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크게 1. 주도적 공부법 2. 창의적 기억법 3. 이미지 영상법 4. 시험 기술 법으로 나누었다. 또 그 각 단원을 10가지 방법으로 총 40가지를 소개했다. 각 단계별로 간단한 소개 글과 숫자 변환법으로 제목 기억하기를 쉽게 기억할 수 있게 이야기 식으로 풀이를 해 놓았다. 그리고 4번씩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해 놓았다. 삽화와 도표로 (한번학습), 이것을 이해하기 쉽게 다시 풀이로 해 놓고 (두 번 학습), 다시 간단한 마인드맵으로 정리 (3번 학습), 마지막 Key Point로 핵심내용을 다시 정리하는 식으로 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마인드맵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핵심정리도 책을 보기 전에 내 나름대로 정리 해보고 책과 비교해보기도 하며 정리법도 익혔다.
“공부 잘하는 법”은 삽화와 도표, 마인드맵으로 읽을거리는 많지 않았다. 처음 책을 여는 순간 너무 쉬운 책으로 보였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빗나가고 말았다. 내가 보기에 조금 어려웠다. 좀 둔한 나로서는 읽으면서 이해가 잘 안되었으며 어려운 부분도 여럿 있었다. 숫자 변화법으로 제목 기억하기는 공부 제 9법칙에 가서야 이해할 수 있었다. 이해가 되는 순간 아~ 하며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너무도 신기하고 반가웠다. 정말 너무도 쉬운 방법으로 어려운 제목도 쉽게 기억할 수 있구나! 그리고 그 기억이 단기 기억이 아니라 장기 기억으로 갈수 있다는 기쁨에 너무도 좋았다. 부록에 나오는 숫자 변환법은 앞으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여기저기에 요긴하게 사용하게 될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으로 공부를 잘할 수 있게 될지 걱정이다. 역시 꾸준히 노력하는 방법만이 가능하지 않을까?
좋은 요령은 배웠다. 이제 이걸로 익히고 사용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야할 단계에 있다. 아무리 좋은 공부 잘하는 법이라 해도 내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리.
-------------간절한 마음--------------- 한 마리의 여우가 토끼를 쫓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우는 토끼를 잡을 수 없었습니다. 여우는 한 끼의 식사를 위해 뛰지만 토끼는 살기 위해 뛰기 때문입니다. -------------------------------------------------------------------
당신이 무엇을 하고자 한다면 간절히 원하십시오. 지금 당신이 무엇을 하지 못하거나, 안 되는 것은 그 만큼 애타게 간절히 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되어도 그만 안 되어도 그만, 이라는 생각을 하고 행한다면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하지만 힘이 모자랄지라도 간절하게 원할 땐 자연스러운 용기와 적극적인 행동이 저절로 나오게 되어 자신도 모르는 커다란 능력이 발휘되는 법입니다. 지금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그 것은 당신이 간절히 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간절히 원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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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공부열풍이 부는듯하다.항상 불기는 하지만 요즘 더~~심하다. 이 책에서는 전략이라는 것을 말하고잇다기보다는 우리 인체의 해부결과인것같다. 공부를 하는데 꼭 가져야할 것은 집중력과 인내이다.아무리 오래 앉아있어봤자 오직 딴 생각만 한다면, 또 공부를 하는데에는 예습,복습,마인드맵을 해야한다. 제 자신도 그닥 공부를 잘하는건아니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고 느낀바를 간단히 요약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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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들이 방학을 맞아 나름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바탕으로 실천함에 있어 게을리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비해 다소 지쳐 보이는 모습이 역력히 드러나고 있음에 부모의 입장에서 안타깝기 그지 없음이다.과거에 비해 모든 것들이 평가에 의하여 좌지우지 되는 만능주의 세상살이가 비단 성인뿐 아닌 아이들에게까지 적용되고 있으니 그야말로 답답하고 갑갑할 노릇이긴 매한가지다.그렇다하여 두 손 놓고 먼 산 바라보듯 혹은 불 구경하듯이 볼 수만은 없지 않은가 그런 이유에서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라도 아이들에게 무엇을 할시에 즐겁게 흥미롭게 재미있는 행위들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여건이나 환경조성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이다.게다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공부에 대한 중압감은 누가 주어서가 아닌 본인 스스로 느끼고 체험하고 있다는 것이다.중요한 것은 '공부'에 대한 흥미도를 잃어버려 자칫 해야만 하는 것으로 인지되어 하게 되는 경우는 더러 학습효과도 떨어질뿐 아닌 오랜 시간 견뎌내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물론 대중매체를 통해 '공부'에 대한 프로젝트나 프로그램등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출판사들 역시 그에 뒤질세라 어김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본인에게 알맞는 학습법과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법칙들에게서 귀기울임을 재빠르게 재촉하게 된다.
법칙(法則)이란 용어는 현상의 본질적인 구조를 명확하게 하는 것을 뜻한다.그 말인즉 그것이 진리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인데 이와 함께 추호의 흔들림 없이 책 장을 넘기게 만드는 한 권의 책이 눈에 들어온다.공부뇌만들기란 부제아래 '공부 잘하는 법'이란 평범한 제목으로 무장하고 있으나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마치 동영상을 보듯이 뇌리속에 영상화 되는 강한 느낌을 받는 듯 하다.총4단원으로 나누어져 각 주제에 법칙들로 빼곡히 채우고 있으나 각 단원의 내용들은 깨알같은 글씨가 아닌 쉽게 분별할 수 있는 도표나 핵심정리로 간소화 되어 있다.개인적으로는 1단원 주도적 공부법과 3단원 이미지 영상법이 꽤나 와 닿았다.주도적 공부법은 본래부터 아이들에게 행하고 있던터라 그 내용과 마인드 맵을 보며 자칫 빠뜨렸던 세부한 부분들을 보완할 수 있어 좋았고 3단원 이미지 영상법에서는 마인드맵의 활용 중요성에 대해 설명해 주고 그에 따른 훈련법,재생법,트레닝법,작성법,창의법,연습법,기억총량법,기억심상법등 성공의식부터 의미기억에 이르기까지 세분화 되어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혼선은 빚지 않는 장점을 지닌 듯 하다.하지만 제 아무리 좋은 책이라해도 읽는 이가 어려워 하거나 흥미도가 떨어져 자칫 지루하다면 그 책의 가치는 떨어지고 말것이다.다행스럽게도'흥미도'에서는단연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우선 두 아이들로 인하여 공부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이자 가르치고 있는 쌍방향의 입장에서 보노라면 이해의 사고능력과 기억의 원리를 찾아 온전한 내 것으로 만들어 가는데 있어 모든 것이 끝나버리기 전에는 불가능하다고 속단하지 말라는 것이다.모든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을 것이고 그 정상에 오르는 것 역시 만만치 않은 일일테지만 그것을 지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그러하기에 후회가 밀려올라치면 수면 아래로 잠수하기보다는 더 높이 떠 올라 발전적인 긍정적인 생각으로 무장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추구하는 전체내용을 나타내는 도해를 통해 단순암기능력이 아닌 그것을 이미지화 하는 마인드맵 연결과 함께 영상화능력이 갖춰졌을때 비로소 공부 잘하는 뇌 만들기가 완성된다는 것이다.손만 뻗으면 잡을 수 있는 꿈이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우리는 작은 꿈이 아닌 보다 더 큰 꿈을 꾸고자 한다.그 노력이 헛되지 않게 우리의 잠재력을 일깨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꿈을 꾸고 실현할 수 있는 행동으로 일관성 있는 생활습관을 갖길 바라는 바이다.마치 감각도흔법처럼!
'사람은 똑같이 태어나지 않으며 지능 또한 모두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