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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컬러링붐 한창일적 한참 미,일, 중 안가리고 일러 예쁘면 그야말로 묻따 미친듯이 책들 사모으기 할때인가? 특히, 일서에 꽂혀서 일서 위주로 사들일때 그때 본 이 책은 첫 페이지 빼면 캐릭터도 내스탈이 아니고, 특히 검정색이 아닌 색으로 그려진 일러들은 나한텐 좀 난감하고, 크게 매력이 없는 책이었다. 그렇게 자연적으로 기억에서 잊혀져 시간이 지나고 몇일전!! 유툽에서 컬러링북 살펴보다가 우연히 다시 보게된 이책. '아니 이 책이 그림이 이렇게 예뻤었나? ' 라는 생각과 소장 욕구가 일어 구매 안할수가 없었다. 실물 받아서 살펴 보는데 역시나 예쁜 첫페이지를 비롯해 예전엔 거슬렸던 컬러라인도 하나도 신경 안쓰이고, 넘기는 페이지마다 이렇게 예쁜 일러들을 왜 못알아 봤을까 하는 아쉬움에 쓰담쓰담~ㅋㅋ 게다가 보자마자 컬러링 의욕 오르게 하는 책은 오랜만이라 만족도 최고~ 참 잘산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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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와 로라의 행복한 일상 책을 구입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번이 두번째 컬러링북입니다. 너무 섬세한 건 눈이 아프고 너무 쉬운건 또 흥미가 떨어질 것 같아 여러 컬러링북들을 보며 고민하다가 선택한 책입니다. 훑어보니 채색할 그림들의 구성이 참 좋네요ㅎㅎ 아기자기한게 색칠할 맛이 날 것 같아요. 시간이 애매하게 붕 뜰때 색연필로 색칠하다보면 시간이 아주 잘 가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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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부터 끝까지 정말 마음에 들었던 책이에요! 두 소녀의 일상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있고, 중간중간에 옷입히기나 벽지도 있어서 색칠하는데 즐거웠답니다. 빨간 머리 앤과 같은 분위기 덕분에 차분하고 편안하게 컬러링을 할 수 있었고, 덕분에 코로사 시기에 마음이 안정된 것 같아요. 다만 할머니와 같이 색칠했는데, 할머니가 공감하거나 이해하지 못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서 다음에는 우리 옛 문화와 관련된 것을 사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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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컬북입니다. 살까 말까 망설이다 이번에 조카를 위해 구입했는데 도안을 보고 저도 갖고 싶어졌습니다. 인물에서부터 꽃과 케잌, 드레서, 베이커리, 테이블 웨어 등등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선택해서 채색할 수 있을 듯합니다. 게다가 소녀소녀한 감성이 제대로 여자아이의 취향을 저격. 조카아이가 예쁘다며 너무 마음에 들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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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도 적당하니 딱 좋고 종이 질도 좋아요~ 유성 색연필로 꽤 힘주면서 칠하는 편인데 뒷면에 하나도 티안나요 애들이나 어른이나 다 좋아할듯.. 일단 어른인 내가 환장함ㅋㅋㅋㅋㅋㅋ 색칠하면 너무 예쁘고 내가 다 감탄나옴.. 집에 나뒹굴고 있는 새 컬러링북 많은데 이건 정말 꾸준히 매일 칠하게 되네요 예전에 이 작가 컬러링북 중에 기모노 컨셉인 책 샀는데 정말 귀엽고 예뻤어요ㅠㅠ 일주일만에 다 칠해버렸음 발레리나도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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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폭풍인기였던 메리와 로라~♡ 국내에서 출판되어 얼마가 기뻤는지 몰라요^^ 귀엽구 소녀소녀한 그림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것 같았어요~ 저는 로라의 방을 채색해봤는데요~작고 이쁜 소품들 하나하나 채색하면서 최근에 받았던 스트레스가 다 사라지는듯 했어요~^^ 우선 종이질두 너무 좋았구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책의 크기~수채화 색연필로 칠하고 물질을해도 전여 종이가 울지않더라구요^^ 컬북좋아하지 않는분들도 이책이라면 즐겁게 컬러링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리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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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던 컬러링북이라 구매했네요 도안들도 너무 예쁩니다~다른 컬러링북과는 다르게 펜선이 검정이 아니라 은은하게 여러 색으로 그려져있어서 색칠하면 또 다른 느낌이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초보들은 배경칠하기가 특히 어려운데 몇몇그림에는 배경에 색이 들어있어서 집중적인것만 칠하면 되니 부담스럽지 않아보입니다 근데 책 출간이 오래전이라 보관기간이 꽤 됐는지 책이 살짝 둥글어 지는게 불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