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꿈은......다른 아가씨들처럼 예쁜 치마 입어보는 것...ㅠ.ㅠ 전에도 이런 류의 책을 몇번 사 보았지만 전부 한 번 읽고 책장 안에서 잠드는 운명을 맞이하였다. 이번에도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이 책을 구입하였는데 몇 가지 마음에 드는 점이 있다. 우선 그림과 설명이 잘 나와 있어 따라하기 쉽고 별로 힘들지 않다는 점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글쓴이의 확신에 찬 어투가 나에게 작은 희망을 준다. 믿으십시요...당신도 표지의 여자처럼 예쁜 다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진짜?... 아직은 잘 모르겠다. 책에서는 5일 정도 해보면 어떤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일주일로 접어들었지만 별 변화를 느끼지는 못하고 있다. 방법이 잘못되어서인지 아니면 워낙 상태가 심각해서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열심히 하루 20분씩 짬을 내어 하다보면 언젠가는 고교시절 교복 이후에 처음 입어보는 예쁜 치마를 입을 수 있지 않을까?.....노력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 나는 전형적인 한국여성의 표본인 하체비만이다. 항상 서점에 가면 다이어트책 중에서도 하체비만 또는 오자다리 교정하기 등등은 빼놓지 않고 본다. 그러나 그때뿐이다. 하지만 여름이 다가올수록 점점 더 초조해지면서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정말 늘씬 그자체의 여자의 다리 정말 부럽지 않을수 없다. 이책에서는 엄청난 비법(?)같은건 없지만 그래도 열심히 읽고 나름대로 잘 따라하면 기본자세를 교정하게 되고, 최소한 다리 부기는 빠질것 같다. 아니 빠지게 된다. 나의 경우에는... 열심히 하면 올 여름에 반바지를 입을수 있을것 같다.... |
| 아이를 출산한 후 몸이 망가졌다. 허리가 굵어진 것은 물론 다리에까지 군살이 몹시 붙었다. 식사를 조절하며 오랫동안 허리 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 단지 같던 허리는 조금씩 들어가기 시작했다. 봄빛이 화사한 어느날 처녀 때의 스커트를 입고 한번쯤 멋 부리고 외출하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다리를 보고 남편이 핀잔을 주었다. "오동통 똥돼지 다리 자랑하려고 하니?" 나는 자존심이 몹시 상했다. "사슴 다리보다 더 날씬하고 예쁘다며 따라다닐 땐 언제고!" 기분이 상한 나는 외출을 포기했다. "어디 두고 봐라!" 남편이 출근하고 아이를 재워놓은 뒤 나는 급기야는 맥주병으로 다리를 밀어댔다. 남편과 냉전이 시작되었다. 그러기를 며칠, 남편은 어느날 책 한 권을 내밀며 말했다. "미안해. 다리 다이어트 책이야." 코 끝이 찡했다. 책장을 넘겼다. 아름다운 다리를 가꾸는 데도 여러가지 기술이 있다는 걸 알았다. 이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은 허리를 곧게 펴고 발끝을 똑바로 한 채 걷는 연습이다. 좋은 보행은 군살이 빠지고 아름다운 다리를 만든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닫고 있다. 조금씩 조금씩 군살이 빠지는 다리를 보고 있자니, 참 행복하다. 다음 외출 땐 스커트 아래로 날씬한 다리를 드러낸 채 아이를 안은 남편 곁에서 우아하게 걷고 싶다. |
| 이책 사서 한달 조금넘게 따라하고 있어요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서 따라하기에도 좋고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따라하기 쉽습니다. 저는 전형적인 하체비만 이에요 상체가 말라서 사람들이 제가 다이어트 하면 화내서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고민하는 타입인데 이 책을 읽고서 하체비만의 원인을 알고나니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면서 이해가 가더군요 다리가 휘어서 밤마다 다리 묶고 잤었는데 스트레칭 하고나니깐 다리 묶고 자는것 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자세가 교정되면서 다리가 날씬해 지더라구요 교정안될것 같던 X자형 다리가 점점 교정되고 있어요 우선 다리 살이 쫙쫙 빠지는 건 결코 아닙니다 저도 그렇진 않았지만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정말로 바지를 입었을때 엉덩이와 허벅지 있는데가 헐렁해 지더라구요 다리 날씬해 졌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제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자세도 좋아집니다. 단시간에 다리살 빼고 싶으신분께는 별로 추천해 드리지 않구요 시간에 여유를 갖고 평소에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다리살은 안빠진다고 한번쯤 고민해보신분들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
| 너무나 실망했다. 이책을 사게된 동기는 물론 하체비만인 나에게 아주 매력적인 제목의 책이었기 때문이다.이번 가을부터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에는 멋진 원피스를 입는 것이 나의 목표 였다. 그래서 스트레칭에 관련된 책을 찾던중 제목을 읽고 내가 찾던 책이라는 생각에 반가웠고 독자 리뷰를 읽고나서 ''아 내가 찾고 있는 책이구나''라는 생각에 주저없이 샀다 (물론 사람마다 관점의 차이지만). 책을 받아본 순간 책상태는아주 좋았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하는 생각과 함께 내용을 읽는 순간 실망......... 또 실망............스트레칭에 관련된 내용은 아주 조금, 나머지는 읽는 순간 아........ 잘못샀구나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떠나지를 않았다. |
| 우선 관련 책들을 검색하다가 평들이 좋아서 구입했다. 책 내용은 잡지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일러스트로 다리를 교정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많이 싣고 있어서 볼 만하다. 특히 스트레칭은 삐뚤어진 자세나 뼈를 교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처음엔 그 중요성에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책의 저자의 임상 실험에 의해 뼈가 비뚤어진 경우 순환이 제대로 안되어 다리가 미워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실제 많은 사례들이 책에 있는데 많이 공감을 할 수 있었다. ‘스트레칭 20분‘ 이라는 책 제목에 맞게 아무런 장비 없이도 20분 정도의 시간을 들여서 스트레칭을 하다 보면 자세도 교정되고 더불어 건강해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 밤마다 콜라병 들고 난리치던 시절에 난 몰랐다. 이렇게 과학적이고 정교한 스트레칭이 있는줄 난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 그저 친구의 황새다리만 부러웠을 뿐이다. 한때는 자존심 있는대로 다 구겨가며 청바지만 입고 다녔었다.(그것도 한 여름에) 친구왈 "야 덥지도 않어? 섹시하게 좀 해봐. 한 미모 하는 네가 스커트를 안 입네? " 염병할 남의 속도 모르면서 어쩜 그런 얘기를 생각없이... 그 날 이후로 콜라병을 붙잡은지 어언 5년이 돼 가는데, 별로다. 원인을 알 수도 없다.나만큼 콜라병 많이 들어본 사람 나오라고 해봐! 그 짜증스런 세월을 생각하면 이 한 여름에 서리가 내린다. 남성들이여 그런 기분을 알고 있는가? 그 지긋지긋 하던 살과의 전쟁을 한 방에 날려주는 책 '스트레칭 20분' 아 이게 왜 이제 나왔을까! 지나간 내 고행의 세월을 생각하면 '쩝'이다. 쩝 쩝 쩝. 사실 이런건 공개하기 싫었다. 지나간 내 세월을 보상받기 위해서라도 누구나 예뻐질 수 있는걸 내가 알려주다니... 하지만 나같은 고민에 빠져있던 2000만 여성을 위하여 단호한 결심을 내렸다. 그래 내가 그 한을 풀어주자. 간만에 나도 이렇게 바른소리 한 번 해 본다. 나도 천국 가야쥐! 이 책의 방법론은 장난 아니다. 과학적이 데이터와 분석에 놀랐다. 스트레칭을 하다보면 허리살도 빠진다는데, 일주일만에 내 몸이 뜨는 것 같다. 그런 느낌이 팍팍 온다. 아 나도 이렇게 뜰 수 있다니... 장딴쥐(우리 갱상도에선 그렇게 부름)를 빼주는건 기본, 스트레칭으로 허리살까지... 으으아 올 여름, 드뎌 나도 "새가 된다" |
| 다리가 휘고 소위 말하는 알도 배겨있고 다리도 두꺼운 편이라 치마입기에 많이 걱정되는 다리였어요. 게다가 허리도 측만증이라 자세도 좋지 못했구요. 그러다 손쉽게 20분만 투자해서 다리가 날씬해진다고 해서 솔직히 반신반의하면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이 책 보고 따라만 하는데도 한 시간이 넘게 걸려서 이 책 혹시 거짓말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동작을 따라하면서도 왜하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거울에 다리를 비춰보자 놀랍게도 다리가 곧아보이면서도 조금은 더 길어보이고 날씬하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말 하길 체형은 습관때문에 변형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러주는대로 생활 습관부터 바꾸니까 효과는 더 금세 나타나더군요. 이젠 처음에 하던 시간보다 절반도 안 걸리는 시간에 모든 동작을 할 수 있고 정말 적은 시간의 투자로 치마를 입을 때 자신감도 붙었습니다. 치마 입기 걱정되시는 분들 꼭 이 스트레칭을 따라해보세요. 개인차가 있지만 적은 시간의 투자로 코스메틱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쉽게 각선미를 만들 수 있어요. (제 경우엔 코스메틱보단 이 스트레칭 효과가 더 컸어요.) 물론 개인차가 있고 몸이 유연한 분일수록 효과는 빠르고 매일할 필요없이 잊을만한 때가 되면 한번씩 해주면 효과는 유지된다고 해요. (솔직히 전 자주 잊어먹어서 치마 입기 전 날에만 좀 해요.) 모두들 다리에 자신감을 가져요. |
|
우연히 네이버의 배너에서 [다리를 날씬하게 만들고 싶으세요?] -완전히 같진
않아도 비슷한^^;; 라는 글을 읽고 궁금해서 클릭하게 되었다.
태어날 때 부터 내반족에다가 발도 평발에 가깝고 해서 평소에 다리 근육들이
많이 뭉치는 편이어서 이책의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다.
''다리를 날씬하게 만드는 스트레칭 20분''이라...
가격도 비싼 편이아니고 책평도 괜찮길래 신청해서 받아보았다.
일단 책이 얇고 책크기가 크지도 작지도 않은게 휴대하기가 좋다. 동작설명이 사진은 아니고 그림로 되어있는데 큼직한게 자세히 잘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하기 쉬웠다.
거기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단순히 다리만을 다룬 스트레칭이 아니라
동양의학과 인체공학을 바탕으로 몸전체 골격의 건강을 생각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하반신 체조뿐만 아니라 상반신 체조까지 알려주고 있으며 악관절에 대한 것 까지
우리 신체 전체를 다루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양의들은 우리몸을 세분하해서 살펴봐서 아픈부분에 집중하는데(물론 수술과 같은
직접적 치료도 당연히 필요하다.) 우리 몸을 유기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운동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총7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1장부터 7장까지 유기적 순서로 구성되어 있데 필요에 따라 읽을 수 있게
주제별로 잘 짜여 진 것 같다.
일단 1장에서 우리 다리(몸전체 라고도 볼 수 있다.) 의 상태를 점검하고
2장부터 본격적인 스트레칭을 시작하여 3장에서는 붓기와관련된 림프 마사지를
가르쳐 주는데 붓는 형이 아니라도 스트레칭후 피로를 푼다는 생각으로 해도 좋은
것 같다. 4장과 5장은 평소 걷는 법이나 앉는 법에서 꼭 지켜야 할 것들을 알려 주고
있으므로 1장을 읽었다면 4,5장 부터 읽고 일상에서 지키면서 2,3장의 스트레칭을
따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6장은 성공체험기로 읽으면서 ''음~ 이런 효과를 봤구나~''라고 가볍게 넘기면되고
7장을 통해 이 스트레칭을 얼마나 해야하는 등 저자에게 물어보고 싶었던 것들에 대한
전반적 질문들에 대해 Q&A로 되어있으니 자신이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 읽으면
좋다.
다~ 따라하면 솔직히 20분 넘는 것 같다.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동작을 책보며 하나하나 주의해서 그런 것 같다.
몸에 익으면 20분안에 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은 골격미인이 미인이라고 생각되는 시대인 것 같다.
꼭 미인이 되기 위해서라기 보다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따라해 봐야 겠다. [인상깊은구절] 개선하고 싶은 신체 부위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문제점을 미리 기록해 두세요. 그러지 않으면 자신에게 해당되는 부위가 너무 많아져서 개선해야 할 부위가 어디인지 알 수 없게 된다. 여기도 저기도 모두 다 좋게 하려고 한꺼번에 시도하려다가 금방 포기해 버리지 말고, 우선 가장 개선하고 싶은 부위부터 시작해 봅시다. |
|
제목처럼 다리를 날씬하게 만들기 위해서 구매한 책이아니다. 처음엔 전신 스트레칭을 하고싶어서 책을 열심히 찾다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흔히 말하는 O다리와 X다리... 휜다리를 교정하고 싶어 구매했는데.. 몸의 어느부분이 휘어있다면 그로인해 몸이 다른 피해까지 입을 수 있다는걸 알았다. 리뷰를 많이 읽어보고 샀지만 역시 어느분의 리뷰처럼 자세를 확실히보여주는 CD같은게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