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경의 책을 좋아한다. 유럽에 관한 책, 예술에 관한 책을 주로 쓰던 작가였는데 이번에는 위인전(?) 형식의 책이다. 위인전처럼 전 인생을 모두 스캔한게 아니라, 강조할 부분만을 뽑아서 재미나게 씌여있다. 특히, 우리가 매스컴을 통해 많이 들어왔던 사람들이어서 더욱 친근감을 느끼며 읽을 수 있었다..
전원경의 책을 좋아한다. 유럽에 관한 책, 예술에 관한 책을 주로 쓰던 작가였는데 이번에는 위인전(?) 형식의 책이다. 위인전처럼 전 인생을 모두 스캔한게 아니라, 강조할 부분만을 뽑아서 재미나게 씌여있다. 특히, 우리가 매스컴을 통해 많이 들어왔던 사람들이어서 더욱 친근감을 느끼며 읽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