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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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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달인이라고 일컬어지는 노홍철도 이 책의 저자 Joel Osteen에 비하면, 견습생에 불과하다. 진정한 초긍정의 전도사라 할 만하다. <긍정의 힘>, <잘되는 나>의 전작도 그랬지만, 이 책은 특히나 단순한 한마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온 힘을 다한다. 우리 식으로 말하면 진인사대천명, 내가 할 바를 다하면, 하느님은 언젠가는 내게 복을 주심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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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달인이라고 일컬어지는 노홍철도 이 책의 저자 Joel Osteen에 비하면, 견습생에 불과하다. 진정한 초긍정의 전도사라 할 만하다. <긍정의 힘>, <잘되는 나의 전작도 그랬지만, 이 책은 특히나 단순한 한마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온 힘을 다한다. 우리 식으로 말하면 진인사대천명, 내가 할 바를 다하면, 하느님은 언젠가는 내게 복을 주심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의 영어 원제목이 <It’s your time>인데, 굳이 우리말로 옮긴다면 이제 때가 되었다쯤 될 것이다. 지금까지 힘들었을지 몰라도 곧 보상의 시간이 온다. 이 세상을 주재하신 이가 전능한 하느님이기에 그의 자녀를 위해서 무엇인들 주지 않으시겠느냐. 설사 하느님이 일시적인 고난을 허락하신다고 해도, 그것은 큰 그림을 이루어 나가고자 하는 그분 계획의 일부이지, 결코 우리의 종착역은 아닌 것이다.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언제나 또 다른 문이 열린다그것이 공부이든, 직장이든 관계이든 간에, 새로운 것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현재의 것은 끝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이 비록 실패의 이름으로 오더라도 신의 선의를 의심하지 마라.

 

 

P.S. 수많은 사람의 실명과 하느님의 주재하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중에 여의도순복음 교회의 조용기 목사가 언급되고 있는데, 그가 지금껏 이룬 것들이 분명 하느님의 뜻이기는 할 것이지만, 최근의 뉴스에서 교회 사유화와 결코 하느님의 자녀라고 볼 수 없는 언행들이 보도되는 것을 보면 과연 하느님께서 그를 어떻게 평가하실지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

r****r 2012.06.18. 신고 공감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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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종교] 최고의 삶
"[서평/종교] 최고의 삶" 내용보기
몇 년 전에 지인의 선물로 ‘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저자의 직업이 목사님이라서 설교적인 느낌일 것이라는 선입견과 더불어 긍정이라는 다소 진부한 소재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펼쳤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책을 다 읽은 후에 그러한 선입견은 모두 날아갔고, 마음속에 열정과 희망이 솟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서 지인에게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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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지인의 선물로 ‘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저자의 직업이 목사님이라서 설교적인 느낌일 것이라는 선입견과 더불어 긍정이라는 다소 진부한 소재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펼쳤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책을 다 읽은 후에 그러한 선입견은 모두 날아갔고, 마음속에 열정과 희망이 솟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서 지인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하기도 했다. 그 이후로 긍정에 관한 책들을 여러 권 구입해서 읽었다. 내 자신의 자신감과 열정을 지속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대략 1년 이상이 지난 후 ‘최고의 삶‘이라는 저자의 책을 새롭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이 책은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독자들이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마음가짐과 방향을 제시해준다. 총 323페이지로 1장 최고의 믿음(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2장 최고의 은혜(나는 구하는 대로 받는다), 3장 최고의 회복(나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 4장 최고의 도약(나는 시련을 통해 성장한다), 5장 최고의 삶(나는 비전에 전부를 건다)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챕터의 제목 아래에는 내용의 주제가 언급되어있고, 내용 사이에 "최고의 삶을 위한 Tip"을 제공하고 있어서 읽은 후에도 다시 되새길 수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각 내용들은 위인들의 일화, 주변 사례와 성경구절을 통해서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투영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자의 신분은 목사님이고, 이 책 또한 내용을 떠나서 종교서적으로 분류되어 있다. 책 내용에서도 성경구절의 인용과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언급된다. 나에 경우 종교가 기독교는 아니지만, 하나님을 믿고 있기에 책을 읽는 데 있어서 거부감은 없었다. 사람들에 따라서 무교이거나 타종교를 믿는 분들은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거슬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래도 이 책을 개인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현재 자신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거나, 자신의 삶이 밑바닥까지 와있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더욱 추천한다. 벼랑 끝에 있는 절박한 상황, 그 때가 가장 최고의 삶을 맛볼 수 있는 때이고, 이전의 삶보다 몇 배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힘든 시기에 있는 사람들은 주변의 조언과 좋은 이야기들은 그저 남의 이야기이고 막연한 이야기로 받아들이기 쉽다. 이 책을 읽고 사색하며 자신의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의 씨앗을 심어서 잊고 있던 자신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길 바란다.  

 


 

저자는 단순히 믿음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간혹, 긍정적인 믿음과 기도만 있으면 모든 것을 다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단지, 그것은 우리가 도약하기 위한 준비와 같은 것이다. 이를 통해서 자신감과 열정, 꿈을 되찾고 믿음에 따라 행동하고 전진한다면 그 사람은 최고의 삶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고지는 그다지 멀지 않다. 자신의 시야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바로 앞에서 포기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IMF극복 이후 사람들은 희망을 외쳤지만,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우리나라도 어려움을 맞이하고 있다. 그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어려운 사람들은 더욱 어렵게 살고 있어서 가슴이 아프다. 힘든 시기에는 지금 자신의 꿈이 무너진 것 같지만, 그것은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한 작은 과정일 수도 있다. 포기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정말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하나의 문이 열린다.”라는 말처럼 사람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다른 하나의 문을 꼭 발견해내길 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위대함을 믿고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희망한다. 

 


 

이 책을 통해서 꿈과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할 수 있었고, 변화와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을 더 크게 충전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도 현실에 대한 장벽에 부정적인 마음이 되살아난다면, 이 책을 다시 펼쳐서 마음속에 믿음과 긍정의 씨앗을 심고 과감하게 일어서서 희망과 열정을 무기와 방패삼아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나와 더불어 사람들이 최고의 삶을 향해 옮겨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s*****n 2010.01.27. 신고 공감 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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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최고의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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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이란 책으로 베스트 셀러의 자리에 오른 조엘 오스틴의 책을 또 접하게 되었다.   오스틴은 이 책에서 최고의 삶을 살 것을 강조한다. 그의 메시지는 다섯 가지로 나뉜다. 그것은 최고의 믿음, 은혜, 회복, 도약, 삶이다. 1장에서는 성장과 복과 은혜의 고지가 멀지 않으니 그것을 믿고, 조금만 더 견디라고 말한다. 2장에서는 무엇이든 구하는 대로 받을 수 있으니 복과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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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이란 책으로 베스트 셀러의 자리에 오른 조엘 오스틴의 책을 또 접하게 되었다.

 

오스틴은 이 책에서 최고의 삶을 살 것을 강조한다. 그의 메시지는 다섯 가지로 나뉜다. 그것은 최고의 믿음, 은혜, 회복, 도약, 삶이다. 1장에서는 성장과 복과 은혜의 고지가 멀지 않으니 그것을 믿고, 조금만 더 견디라고 말한다. 2장에서는 무엇이든 구하는 대로 받을 수 있으니 복과 은혜의 말을 선포하라고 한다. 3장에서는 고난은 영원하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화려한 결말을 주실 거라는 약속을 믿으라고 말한다. 4장에서는 우리는 시련을 통해 성장하니 믿음으로 계속 전진하라고 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기적의 해, 우리 자신의 시간이 오고 있으니 비전에 모든 것을 걸라고 말한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앞서 낸 책과 크게 다르지 않다.

결국은 뉴에지의 씨크릿(자기 암시, 자기 최면)과 무엇이 다를까라는 의문점이 들게 되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복음의 메세지와는 너무 동떨어진 메세지만을 열심히 전하고 그렇게 살는 것이 최고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구원의 복음이 없는 메세지가 과연 신앙서적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이다.

결국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나의 어떤 순도 높은 삶을 이루기 위한  최고의 수단이고 방법이 되어 버린 것이다.

 

 최고의 삶만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삶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더 낮아지고 낮아지는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지심의  의미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k********g 2010.03.25.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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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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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이 아니면서도 크리스찬스러운 나, 특히나 조엘 오스틴 앞에서는 더더욱 그런거 같다. 물론 휴그랜트를 쏙 빼닮은 그의 외모가 이유인지도 모르지만~ 몇년새 그는 세월의 이름앞에서 조금 늙기는 했지만, 여전히 내 가슴을 설레게 하기엔 충분했다. 더구나 의기소침 해 있던 내게 - 요즘의 내게는 더 그랬다. 그가 말하고 있는 실패와 실패에서의 복귀법은 더구나 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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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이 아니면서도 크리스찬스러운 나, 특히나 조엘 오스틴 앞에서는 더더욱 그런거 같다.

물론 휴그랜트를 쏙 빼닮은 그의 외모가 이유인지도 모르지만~

몇년새 그는 세월의 이름앞에서 조금 늙기는 했지만, 여전히 내 가슴을 설레게 하기엔 충분했다.

더구나 의기소침 해 있던 내게 - 요즘의 내게는 더 그랬다.

그가 말하고 있는 실패와 실패에서의 복귀법은 더구나 더더...

 

6개월째 일의 진행없이 제자리 걸음을 보이던 일과 새로이 프로포즈하는 미용학원의 일 속에서 고민을 한참 하고 있던 나는 믿지 않는 미스터 하나님을 찾았다. 아니, 미팅을 요구했다.

그는 비록 한 번 실패를 했다고 해서 모든게 끝난게 아니다라고 격려한다. 아니, 한 번이 아닌 여러번 실패를 했다할지라도 그의 계획에는 실패란게 없기에~

살다보면 누구나 밑바닥으로 떨어지는 경험을 한다. 하지만, 그 떨어진 깊이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다시 비상할 수 있음을~

 

밀폐된 공간속에서 맞은편에 앉은 이가 하품을 하면 나도 모르게 하품을 하곤한다. 그 이유야 공간내 산소 부족이 원인이겠지만, 난 아직도 앞에 있는 사람을 나도 모르게 따라하고 전염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작은 행동뿐만 아니라 우리의 감정도 전염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불행의 감정은 말할것도 없고 행복의 감정은 당연지사이다. 근데, 알고 있는가? 행복의 감정은 심지어 모르는 사람에게까지도 전염된다. 그리고 우리가 누군가에게 느낀 좋은 감정은 길게는 1년까지도 지속된다고 하니 앞으로 행복의 감정이 우리나라 모두를 전염시켰으면 좋겠다. 신종플루로 전염되지 말고 행복으로 전염되어라...얍

 

우리는 미스터 하나님이 아니기에 항상 인내하고 행복을 전염시키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만을 할 수는 없다.언제라도 고개를 쳐드는 부정의 영상들...절대로 마음의 스크린에 부정적인 영화를 상영하지 말아야한다.

부정적인 영상을 오래 담고 있으면 우리는 곧 병원신세를 지게될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 인생의 감독인 동시에 관중이다. 인생의 주도권은 우리에게 있다. 어서 리모컨을 들어 채널을 바꿔라. (마침, 강심장 할때인데...진짜 리모컨 돌려야 겠다...ㅎㅎ)

 

마지막으로 미스터 하나님은 묻을 때와 심을 때를 잘 구분하라고 한다. 묻어야 할때는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잘안다. 하지만, 심어야 할때는 항상 시련이 닥쳤을 때다. 우리는 누구나 시련을 겪는다. 하지만 그는 우리에게 씨앗을 심어준다. 고난을 겪을 때 우리는 절망의 땅에 묻히는 느낌이지만 사실은 땅에 심겨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해 우리는 고난을 뚫고 다시 회복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냥 회복만 되는 게 아니라 전보다 더 강해지고 성숙해 질수 있음을...

값싼 석탄과 값비싼 다이아몬드의 유일한 차이는 두 요소가 견뎌낸 압력의 양이라고 한다. 그 두요소의 압력만 잘 견디고 심기어져서 석탄보다는 다이아몬드가 되고 싶다.

적재적소에 적절한 사람을 배치했다는 그의 말을 다시 생각해 보며...조만간 나도 그를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

d******0 2010.01.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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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_05.『최고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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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문제는 참으로 민감한 문제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난, 작년부터.. 조금 편안한 마음을 가지기로 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것도. 절에 가서 편안해 하는것도. 모두 다 인정하기로 했다. 내가 많이 좋아하는 조엘 오스틴 목사님. 나도 이 분처럼 더욱더 환하게 웃고 싶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참으로 가슴이 맑아지고 따뜻해 지는 기분이였다. 지금 마음속의 꺼지고 있었
"2010_05.『최고의 삶』" 내용보기

 종교문제는 참으로 민감한 문제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난, 작년부터..

조금 편안한 마음을 가지기로 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것도.

절에 가서 편안해 하는것도.

모두 다 인정하기로 했다.

내가 많이 좋아하는 조엘 오스틴 목사님.

나도 이 분처럼 더욱더 환하게 웃고 싶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참으로 가슴이 맑아지고 따뜻해 지는 기분이였다.

지금 마음속의 꺼지고 있었던 믿음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책 속 이야기처럼..

나도 한번만 더 시도하면 되는데,,

매번 포기하고 돌아서지 않았나..하는 반성도 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건 아무리 강조해도 틀린 말이 아닌것 같다.

 

앞으로 내게는 많은 기회와. 행복과. 풍요로움이 있으리라 믿는다.

가족의 건강과..

다시금 기도하는 내 모습 찾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YES마니아 : 로얄 a****d 2010.01.15.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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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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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고의 믿음  - 지금 이 순간 너무 지칠 때 하나님이 주신 배우자, 하나님이 주신 기회가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고 노력하는 거이다. 지금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당당하게 나에게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자!   2. 최고의 은혜  - 하나님께 더 과감하게 구하라는 것이다. 기도의 크기를 키워서 나를 위한 기도, 세계를 위한 기도 나의 복을 구하는 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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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고의 믿음 

- 지금 이 순간 너무 지칠 때 하나님이 주신 배우자, 하나님이 주신 기회가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고 노력하는 거이다. 지금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당당하게 나에게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자!

 

2. 최고의 은혜

 - 하나님께 더 과감하게 구하라는 것이다. 기도의 크기를 키워서 나를 위한 기도, 세계를 위한 기도 나의 복을 구하는 기도 하지말고, 다른 사람의 복을 구하는 것 까지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고 구하는 것이다.

 

3. 나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

- 열매를 맺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고난이 유익한 도구라고 생각하고 하나님께서 날마다 나를 격려하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라. 내 배우자가 지금 당장 구해지지 않는다고 해도 좌절하지 말라. 하나님은 모든 것을 나의 하나님은 최상의 타이밍에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생활하라.

 

4. 나는 시련을 통해 성장한다.

- 하나님이 나의 시련 가운데서 함께하심을 기억하라. 나를 온전히 다스리고 나를 선하고 좋은 곳을 인도하시리라는 믿음을 가져라.

'하지만'이라는 신앙고백을 해라. 하나님은 나를 돕기를 원하시기에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달라고 기도해라.

 

5. 나는 비전에 전부를 건다.

- 지금의 익숙한 방식에 집착하며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을 겁내지 말고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에 집중하여 나아가라.

 

오스틴 목사님의 책은 대부분 읽어보았지만 이 분의 시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이루시고 계획하시고 인도하시는 것을 보게 된다. 긍정적인 시각으로 최고의 믿음으로 살아가자!

c********k 2010.05.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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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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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책은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들어 왔지만, 정작 내가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 이었다. 베스트 셀러이기도 했지만,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자기 반성과 실천 없이, 지나친 낙관론적 신앙이 아니냐는 입장들에 관해서도 들어왔었기에, 선뜻 손이 가질 않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 간과할 수 없는 은혜가 있는 책이다. 먼저 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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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책은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들어 왔지만,

정작 내가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 이었다.

베스트 셀러이기도 했지만,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자기 반성과 실천 없이, 지나친

낙관론적 신앙이 아니냐는 입장들에 관해서도 들어왔었기에, 선뜻 손이 가질 않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 간과할 없는 은혜가 있는 책이다.

먼저 나는 책의 영문 제목이 훨씬 마음에 간다.

It’s your time.

우리는 이미 하나님께 지음 받음으로 세상에서 우리의 시간을 축복으로 받은 것이다.

 

책이 말하고, 작가가 말하는 중심은믿음이다. 그리고 믿음 안에 있는자존감이다.

하나님의 신실하신 계획으로 우리에게 주시려는 예정된 축복은, 우리가 믿음으로크게

간구하며, 그것의 선포와 기쁨으로 앞의 일에 전심으로 다할 때에, 반드시 시간이

것이라는 확신이라는 것이다.

 

결국 조엘 오스틴은 예화들을 통해, 성경의 말씀들을 우리 삶에 적용시켜주는 가이드이다.

 

다음의 요약으로 속에서의 개인적인 감동을 요약한다.

 

-씨앗 미라클(miracle)

우리의 시련의 시간을 땅속에 심어진 (묻혀진 것이 아닌) 씨앗의 시간으로 비유해주는데,

나의 심어진 시간을 기억 나게 해주었다. 내가 처음 믿음으로 들어올 나는 말라가던 볼품없던 씨앗이었고,

그냥 세상에 존재할 뿐이었다. 예수님을 만나 내가 드디어 땅에 심어지고,

나는 지금, 조금씩 새순이 되어 자라는 줄기 정도라고 생각된다. 사실 생각해보면 딱딱하고 작은

한알의 씨앗이 줄기가 되고 나무가 되고 열매가 되는 이것, 이런 엄청난 기적을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게 잊고 지내지 않는가.

 

-종려나무의 유머

의인은 종려나무같이 번성하며’(시편 92:12)

연약해 보이지만 강하여, 허리케인에는 더욱 뿌리가 강해진다는 종려나무를 크리스찬에게

적용해주신 말씀의 깨달음과 더불어 작가의 상상력으로, 허리케인을 이겨낸 종려나무 독백의 유머러스가 매력적이다.

시원한 바람이었군. 그런데 이상하네. 떡갈나무와 느릅나무는 어디로 갔지?”

 

-머릿돌의 약효

사람들에게는 잊을 것은 기억하고, 기억할 것은 잊는 연약함이 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널때도, 돌을 두고 기억하여, 은혜를 잊지 말라 하셨듯이,

스룹바벨의 모퉁이돌과 같은, 나만의 모퉁이 돌을 찾아봐야 겠다.

 

-모래알의 믿음

예레미아 5 22절의 모래와 바다에 대한 선포를 인용한 부분에서도 하나님의 선포에 대한

모래의 자존감이, 작은 존재인 나의 삶에 적용되었다.

세상이라는 파도 앞에 나는 모래알갱이 불과할 지라도, 이미 하나님의 선포는 나를 지명하셨음을,

적어도 모래보다는 중요한 내가 깨달아야 하지 않겠는가.

 

-순적함의 기름부음

( 멍에는 쉽고, 내짐은 가볍다.)

실제로 몇몇 부분에서 나의 삶과 동일한 경험들을 적용하게 해주었는데,

순적함의 기름부음 특히 그랬다.

회사일 ,일이 꼬여 몫이 아니었던 많은 양의 단순업무를 하고 있던 ,

생각지도 않았고, 도움을 구하지도 않았던 상황에서, 다른 부서 사람들이 그날따라 일이 없다며,

이틀간이나 함께 도와주어 거뜬히 일을 마치던 순간, 그런 감사를 경험했고,

주일 섬김에 늦지 않으려면, 주차 해야 하는 장소에, 한자리의 빈자리가 그랬다.

작은 일이라고 쉽게 넘길 없는 수많은순적함의 기름부으심, 삶에도 얼마나 많은지

나도 손꼽을수 없게 많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예수님의 허그(hug)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넘어지셨을 때를 이야기하시며, 넘어지는 심정을 안다고

나도 사람일 그랬고, 다시 일어나면, 부활의 날이 온다고 말해주시는 부분을 읽으며,

말씀이 나의 영을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느낌이었다.

언제나 온화하신 예수님을 다시 일깨워 준다. 작가가 말하는 좋은 리더를 가까이하라..

예수님 이상의 리더가 어디 있겠는가.

 

그렇다. 인내가 관건이라고 말하는 작가의 말에 적극 공감한다.

책을 접하기 , 선입견으로 가졌던 행동 없는 낙관이 아닌,

나의 먼저 행하라고 책은 말해준다.

어설픈 젓가락 행진곡이더라도, 성실하게연습하고, ‘용기믿음 가지며, ‘일어나’,

축복의 장소(sweet spot)으로가라-‘ 하는 것이다.

 

작가의 말처럼

 

하나님의 주방에는 달고 향긋한 요소가 끝없이 싸여있다.’

 

 

 

b*******6 2010.03.20.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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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고의 삶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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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린 조엘 오스틴의 새로운 책, <최고의 삶>. 믿음이 이긴다! 라는 부제와 조엘 오스틴 목사님이 환하게 웃고 있는 책 표지 등에서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새해가 시작되는 것도 거의 동시에 받은 책이라 기대감이 컸다. 그리고 지리한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2010년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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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린 조엘 오스틴의 새로운 책, <최고의 삶>.

믿음이 이긴다! 라는 부제와 조엘 오스틴 목사님이 환하게 웃고 있는 책 표지 등에서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새해가 시작되는 것도 거의 동시에 받은 책이라 기대감이 컸다.

그리고 지리한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2010년이 최고의 삶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역시나

고지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라는 무한 긍정적인 첫 chapter를 열어보며 나의 최고의 삶이 바로 올 한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되었다.

조엘 오스틴 특유의 간결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문투에, 빠른 전개, 풍부한 예화들이 책을 읽는 내내 신나게 읽히게 만들었던 것 같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

구하는 대로 받음을 믿을 것,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것,

시련을 통해서 성장한다는 것,

비전에 전부를 거는 것

이 최고의 삶을 누리기 위한 길 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책의 3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 즉 최고의 회복을 통하여 최고의 삶을 누리게 됨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은 은혜를 받았다.

지금까지 지내온 삶 속에서 많이 넘어지고 쓰러졌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며 그 모두가 하나님의 철저하신 계산 속에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나만의 최고의 삶을 향해가는 길이었다는 것이 참으로 은혜가 되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 보호하심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며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나와 여러분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내는 책이다.

s********e 2010.01.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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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 목사님이 쓰신 책들을 읽을 때면 난 감동을 받기도 한다 목사님은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너무나도 강력하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이 너무나 좋기 때문이었다 긍정의 힘, 매일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 또 다른 책 최고의 삶 이렇게 3종류를 가지고 있다 무언가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고 있었으며 수많은 독자들에게는 기쁨의 눈물이 되게끔 만들어주
"최고의 삶" 내용보기

조엘 오스틴 목사님이 쓰신 책들을 읽을 때면 난 감동을 받기도 한다

목사님은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너무나도 강력하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이 너무나 좋기 때문이었다

긍정의 힘, 매일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 또 다른 책 최고의 삶 이렇게 3종류를 가지고 있다

무언가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고 있었으며 수많은 독자들에게는 기쁨의 눈물이 되게끔 만들어주고 있었다

우리들의 믿음 정말 중요한 것 같아 믿음이 없다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은 불평과 원망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때론 그러한 것들이 더욱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한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 같았다

더 이상 우리에게 불가능이라는 단어는 존재할 수 없기에 말이다 끝까지 견디고 이겨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것들이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시는 주님이 계시는 한....우리는 항상 믿고 간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하는 것은 다 들어주신다 !!!

 

우리는 항상 믿음의 기도를 드려야 할 것이다 물론 기도가 잘 응답되지 않더라도 말이다

주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구하라 그리하면 구할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니 ” 마 7:7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삶이야 말로 최고의 삶이 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믿음은 절대 흔들려서는 안된다 한 번 흔들리기 시작한 믿음은 주님 곁을 영원히 떠나게 된다

누구나 주님의 복이 있기 마련이다 그 복을 받기위해서는 항상 받는 줄로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언제 어느 때 우리를 사용하실 지 모르기 때문이다 1년이 되든 2년이 되든지 간에 항상 기도로서 사는 삶이 중요할 것이다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

 

관계가 깨어져 있어도 일을 하다가 그 일이 잘못되어지더라도 우리의 주님은 마음을 단련하셔서 다시 일어나게끔 회복시키신다

새로운 것을 다시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마음을 잘 아시는 분이기에 말이다

고난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다 주님이 주시는 고난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러한 고난은 우리가 좀 더 주님께 집중하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뜻인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오히려 정 반대로 행동하기 마련이다

모든 것도 다 때가 있는 것이다 넘어진 것을 다시 일으켜 세우라 !!! 낙망하지 말고....

우리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주님과 함께라면 그 어떠한 것도 우리를 절대 건드리지 못한다

 

누구에게나 비젼은 있는 법이다 !!!

 

아직까지도 난 비젼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혀 그렇지 않다는 말이다

자신에게는 분명 숨겨진 재능이 하나씩 있기 마련인데 그것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생기는 일이다

나는 글을 쓰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도 한다

과연 내가 글을 쓰는 직업을 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하지만 난 이러한 모든 생각들을 주님앞에 모두 내려놓고 정말 진지한 모습으로 구하고 싶다

우리에겐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더 큰 꿈을 꾸다보면 언젠가는 그 일들이 시작되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오늘도 나는 그 꿈을 바라보고 그려보고 실제로 그렇게 된 것 처럼 생각한다

이 길이 정말 아니면 아닌것처럼 또 다른 삶에 도전하면서 그렇게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더 좋은 것을 부어주시기 위해 그리고 우리를 더 크게 쓰시기 위해서 주님은 언제나 항생 또 다른 것을 생각하신다는 것을 믿고 싶다

불가능한 일이 가능케 되는 것 !! 그것은 절대 우리 혼자서의 힘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며 그렇게 살아가야 겠다

y******4 2010.01.0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