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펴낸 일생에 한번은 가고 싶은 여행지 500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미 일생에 한번은 가고 싶은 음식여행을 읽었는데 음식에 대한 얘기만 있을 줄 알았는데 세계적인 여행정보와 설명이 가득 들어있더군요. 이번의 이 책은 더욱 구미가 당깁니다. 음식여행에 대한 파트, 부분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을 것 같아서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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