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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은 가지고 있었으나 좀 내용을 깊이 알고싶어서 이 책 시리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1권은 화성학을 정말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챕터별로 요약된 페이지들도 있고요 이해하는데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좀 특이한 것은 이 책에 사용된 문체가 딱딱하지 않고 친근하게 옆에서 설명해주는 것처럼 글이 써져있다는 것입니다. 디자인적으로 엄청 화려하진 않지만 강의를 듣는 느낌? 아무튼 화성학을 입문하시려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 책이 저를 음악에 빠지게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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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들과 같이 구입하면서 1권만 구입 했는데 2,3권을 같이 구입할걸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여러 권을 구입하니 같은 파트에서 어떻게 설명이 다르고 뭐가 더해지고 빠지고 한게 눈에 확 들어왔다. 기초 단계에 바로 기본서로 사용하기에는 좀 어렵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 사용하려고 구입했는데 내가 아는 지식의 범위가 좁아 한계가 있고, 이렇게 하면 좋더라라는 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이해하기 쉬울까 싶어서 화성학도 같이 가르치려다 보니 이 책은 기본 내용을 좀 더 배우고 난 다음에 들어가야 할 것 같다. 내용은 세세하니 참 좋다. 어느정도 기본이 되면 혼자 가지고도 익힐 수 있겠다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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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정도 공부하셨는 분들 라면 이해하기 쉽게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에게는 정리의 의미가 크고 음악 이론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초부터 중급 고급까지 올라갈 수 있는 좋은 교재라 느낍니다. 음악을 보는 눈이 넓어지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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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클래식 피아노를 몇 달 전부터 독학을 시작하고 보니, 점점 욕심이 생기면서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슈베르트 즉흥곡과 베토벤 비창 소나타가 너무 치고 싶어서 시작한 피아노이지만, 연습을 하면서 재즈의 즉흥 연주나 즉흥 반주도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재즈 공연을 보면 어쩜 저렇게 피아노를 즉흥 연주를 할 수 있을까 늘 신기하기도 하고 부러웠는데, 재즈 피아노를 배우는 방법도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드디어 저도 언제인진 모르지만 즉흥 반주나 즉흥 연주를 언젠가는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맘으로 이 책을 샀습니다. 대충 훑어볼 때는 좀 어려우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했는데, 많은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의외로 자연스러운 말투의 설명에 차근 차근 가르쳐주는 내용 전개가 너무너무 맘에 드네요. 딱 제가 원했던 바로 그런 음악 교재입니다. 이 책 덕분에 앞으로 오래동안 행복하게 음악 공부를 할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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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백반종 교수님의 화성학 강의를 들은지 7년 정도 되었어요. 화성학에 대해 정말 깊이 연구하고 알고계신다는게 느껴졌고, 실제로 이해가 너무 잘 되었어요! 그 때는 교재가 없어 영어로 된 책으로 공부 했는데 직접 집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성학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강력추천드립니다! 음악의 기초(음표, 임시표, 조표, 박자표 등)만 먼저 학습하시고 이 책으로 공부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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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칠 줄 모르고 악기는 학교다닐때 리코더 불어본게 전부인 사람입니다. 음악시험 점수가 너무 낮아서 내신을 다 깎아먹는 주범이었는데 세월이 흘러 어쩌다보니 음악이론에 관심이 생겨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사기 전에는《기초 실용음악 화성학》이라는 책을 한 권 보았고 혼자 공부하며 여러가지 괴로움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피아노를 칠 줄 모르고 피아노도 없어서 이해가 더 느렸던 것 같은데 아쉬운대로 종이에 건반을 그려놓고 공부했습니다. 혼자서 다이아토닉 코드를 외우고 외우다가 자꾸 안외워져서 손을 놓았다가, 이론이라도 더 배워보자는 생각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책이 와서 당황했지만... 두껍진 않아서 다행입니다. ( b4 용지보다 큰 사이즈인것 같습니다) 읽기 편한 친근한 문체와 큰 활자 덕분에 글이 잘 읽히고, 설명도 쉽게 되어 있어서 그냥 그런거라고 알고만 있던 부분이 왜 그렇게 되는지 이유도 알 수 있습니다. 분야를 막론하고 잘 쓰인 책들은 대부분 이렇게 구어체로 친근하게 하나하나 알려줍니다. 다만 화성학을 아예 모르는 사람이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한다고 하면 추천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설명이 아주 쉽게 되어있지만 그래도 온음, 반음, 조표, 음정 같은 기초 지식은 알고 있어야 이 책을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해가 될때까지 반복적으로 읽는다면 못할것도 없긴 하지만 경험상 그렇게 하면 공부가 조금 괴로워질 것이기 때문에 화성학 기초 지식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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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학은 매번 공부를 해도 늘 새로운 것 같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이 공부를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새로 다시 시작할때마다 큰 부담감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이 책의 마음에 들었던 점은 총 3권으로 나뉘어져 있고, 2권과 3권은 각각 2권씩 또 분권이 되어 있다는 부분이다. 나는 이 점을 좀 더 자세한 이론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으로 이해했다. 물론 시리즈로 묶인 다른 화성학 이론책도 분명 있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책이겠지만, 이 분권된 총 5권의 책이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든 요소임에는 분명하다. 즐겁게, 하지만 무겁게 다시 공부할 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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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시는 분들...분량에 겁먹지 말고 접근하면 좋겠습니다.~ 보통 1권짜리 화성학 교재로 접근을 하게 되는데, 1권짜리는 내용 이해를 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꼭 있습니다. 그럼 다른 교재를 통해 또 공부를 해보지만, 역시 막히는 부분이 또 생깁니다. 그런데 이책은 정의부터 시작하여 자세한 설명이후에 초반에 정의했던 내용을 다시한번 곱씹어 봅니다. 초반에 이야기 헸던 정의가 어떤 의미인지 다시 설명해 주시죠. 중요한 부분도 역시 마찬가지로 왜 중요한지 알려 줍니다. 단순히 암기가 아닌 목적과 이유를 설명해 줍니다. 다른 교재로 어려워 하시는 분들은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