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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 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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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붉은 광장을 아는가?  러시아의 붉은 광장에서 붉은 색을 찾는것은 무의미한 일이다. 러시아 고어중 붉다는 아름답다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8만 대장경이 보관되어져있는 경남 합천, 가야산 기슭에 장경판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시디니 오페라하우스의 조가비 모양은 어떤걸 본뜬걸까? 아우슈비치는 독일에 있을까? 폴란드에 있을까?  지름이 50cm도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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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붉은 광장을 아는가?  러시아의 붉은 광장에서 붉은 색을 찾는것은 무의미한 일이다. 러시아 고어중 붉다는 아름답다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8만 대장경이 보관되어져있는 경남 합천, 가야산 기슭에 장경판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시디니 오페라하우스의 조가비 모양은 어떤걸 본뜬걸까? 아우슈비치는 독일에 있을까? 폴란드에 있을까?  지름이 50cm도 안되는 감옥도 있을수 있을까?  만리장성은 얼마나 길기에 만리장성일까? 독일에 쾰른 대성당은 몇년동안 지어졌을까?

 

다섯대륙에 흩어져있는 지구촌 문화유산들. 그 속에는 역사가 들어있고 그 역사속에서 숨쉬는 사람들에 이야기가 들어있다.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 아니 우리들 삶의 이야기가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에는 들어있다. 지구촌 이야기를 한편 한편 읽다보니 벌써 다섯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이번 지구촌 이야기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다. 너무나 재미있는 지구촌의 이야기들. 유남영씨 일러스트에 익숙해져 있어서 인지, 더욱더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들.

 

나일강에 댐을 세우는 일로 인해서 1979년 유네스코에서는 '세계 유산'은 모두가 지켜야한다는 뜻으로 세계유산을 정했다.  2009년 7월 기준으로 지구촌에는 문화유산 689건, 자연유산 176건, 복합유산 25건, 총 890건이 등록돼어 있는데, 우리나라의 세계 유산은 총 23가지가 등록되어 있고,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있는 것은 경주 역사유적 지구, 고인돌 유적, 불국사와 석굴암, 수원화성, 종묘, 창덕궁, 해얀사 장경판전 이렇게 7가지이다. 이 책에는 이중 장경판전이 실려있다.

 

아시아, 유럽, 아베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에 있는 세계 문화유산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땅이 넓어서 인지, 참 다양한 유산들이 아시아에 있다.  대한민국-해인사 장경판전, 중국-만리장성, 일본-호류사의 불교 기념물군, 캄보디아-앙코르, 인도네이사 -보로부두르 사원, 인도-타지마할, 이란-페르세폴리스, 터키-이스탄불 역사 지구.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되었다. 어떻게 아무런 처리도 없이 8만대장경이 이 긴 역사를 버텨왔는지, 장경판전에 피는 연꽃의 의미도 알았고, 이스탄불의 이름이 왜 그렇게 많이 바뀌었는지도 알았다. 이렇게 아시아를 뒤로하면 유럽이 나오는데, 유럽과 아시아는 아닌듯 역사적의 교류들이 일어난 곳이다. 그리스-아크로폴리스, 이탈리아,바티칸시국-로마 역사 지구,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과 정원, 스페인-알타미라 동굴, 영국-스톤헨지, 독일-쾰른 대성당, 폴란드-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와 러시아-크렘린과 붉은 광장까지 말이다.  쾰른대성당이 얼마나 오랜세월 지워졌는지, 그 멋진 유산이 산성비로 검게 변하는 부분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  아시아와 유럽을 넘어서 보이는 아메리카에는 그렇게 많은 이야기가 실려있지는 않다.  미국-자유의 여신상, 페루-마추피추. 자유의 여신상에 담긴 선물의 뜻이 그렇게 큰지도 몰랐다.  그리고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오페라하우스의 조가비 모양이 뭔지 알고는 아아~하는 탄성이 나온다.  아프리카는 눈물의 대륙이다. 검은 황금이라는 말로 노예로 표현했다니, 그 업을 어떻게 갚을까.  피라미드 지대가 있는 이집트와, 에티오피아-오모 강 하류의 선사 시대 유적지, 그리고 세네갈-최초의 노예 무역 기지 고레섬. 지울 수 없는 과거도 있다.  하지만, 그 과거는 통회하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 역사는 언젠가 또 다시 반복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와있는 세계 문화유산은 멋지고 훌륭한 것만 나와있지 않다.  통탄스럽고 가슴아픈 문화유산도 나와있다. 그럼에도 우리가 그 문화유산을 알아야할 이야는 극명하다. 우리의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소중히 알려줘야 하기 때문이다.  인도와 세익스피어와도 장경판전을 바꿀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는 김영환 대령님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d****2 2011.03.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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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들이 가득한 지구촌은 소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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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를 펼쳐들고 말풍선으로 더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요점을 잘 정리해서 제시하는 지구촌 문화유산들의 사진을 먼저 넘겨보면서 그 위대함들에 너무나도 감탄하여 절로 저와 아이들은 "우와~" 탄성을 내뱉았습니다. 그렇게 처음부터 문화유산들을 먼저 만나보고 나서 아이들이 진지한 목소리로 한 말이 인상적인데요, "엄마,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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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를 펼쳐들고 말풍선으로 더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요점을 잘 정리해서 제시하는 지구촌 문화유산들의 사진을 먼저 넘겨보면서 그 위대함들에 너무나도 감탄하여 절로 저와 아이들은 "우와~" 탄성을 내뱉았습니다. 그렇게 처음부터 문화유산들을 먼저 만나보고 나서 아이들이 진지한 목소리로 한 말이 인상적인데요, "엄마,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 문화유산들이 가득한 지구촌은 정말 소중해요, 우리가 잘 지켜야겠어요." 라는 기특한 표현이었거든요. 이러한 아이의 감흥이 바로 이 책에서 독자인 이 시대 지구촌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기대했던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라는 것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적 향취들처럼 다채롭고 의미도 각별한 소중한 우리의 세계문화유산들이 이 아름다운 초록별 지구에는 정말 많이 있고 이 소중한 문화유산들을 발전시키고 지켜가기 위해서라도 세계문화유산에 대해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제대로 잘 알아야 한다, 그러한 노력을 자라나는 아이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엄마인 저도 깨닫고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세계문화유산들에 대한 공부 그 자체를 할 수 있었어요!

 

지구촌 문화유산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지구촌 각 민족들이나 나라들, 그들의 문화와 사고방식들이 서로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마음가짐부터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얻게 된 깨달음이지요.

 

아이들과 앞으로 이 책을 바탕으로 더 많은 지구촌 문화유산에 대해 공부하고 그것을 잘 보전할 수 있고 또 새롭게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자고 약속을 했네요.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

 

공동체에 대한, 공동체가 일구어낸 자산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까지 두루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이달의 사락 y****7 2010.01.21. 신고 공감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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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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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는 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문화유산을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한 이야기형식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그런데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더 유용한 책이기도 하다. 어른들도 지구의 문화유산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간혹 아이들이 우리나라 해인사에 대해서 물어보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지만 다른 나라의 보물들에 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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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는 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문화유산을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한 이야기형식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그런데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더 유용한 책이기도 하다. 어른들도 지구의 문화유산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간혹 아이들이 우리나라 해인사에 대해서 물어보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지만 다른 나라의 보물들에 관한 이야기는 해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참으로 특별한 책인 것 같다.

 

문화유산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 문화재만 들려준다면 이야기가 그리 재미나지 않을 것이다. 그 문화유산을 만들고 지켜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희생이 함께 하였을 테니 그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면 아이들 머리에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다. 그 사연들 하나하나에 사람들을 울리는 사랑들이 함께 였을 것이니 말이다. 지금 우리가 보기엔 대단하다고 감탄을 하지만 옛날 사람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었을 것을 생각하면 그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죽음들도 미루어 짐작 할 수 있다. 그 죽음들을 문화재를 보고 감탄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생각하고 감사를 드려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신기했던 것은 아시아에 무엇보다 문화재가 많았던 것이다. 아시아가 지금은 거의 후진국화 되어버렸지만 한때는 문화의 발원지로서 옛 사람들이 살기엔 괜찮았던 땅인 것 같다. 그 사람들의 모든 힘과 사랑과 소망이 담겨 있는 것이 지금의 문화유산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삶과 죽음과 사랑이 함께 였던 아시아에는 그 역사만큼이나 사원이나 무덤들이 많이 존재하고 유럽은 세월이 오래지 않으나 힘은 강한 왕들이 많았기에 장엄한 성당과 전쟁의 상처를 드러낸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동굴벽화 같은 문화유산들이 많다.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엔 원주민들이 세운 마추픽추가 가장 유명하다. 오세아니아는 혼자 떨어져 있는 대륙인지라 4만여전부터 살았던 인류의 흔적인 화석과 자연이 만들어낸 산호초 유적지가 인상적이다. 아프리카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대표적이다. 피라미드는 세계7대 불가사의의 하나로서 지금도 모두가 신기해 하고 있다. 또하나 아프리카에서 보여주는 것은 인류의 역사를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 인류의 발전으로 오므강 하류에서 한꺼번에 다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우리는 문화유산을 보고 감탄만 할 수 있는 세계에 살고 있다. 그 조상들의 사랑과 희생을 생각하고 그들을 기념하여 우리의 문화유산을 잘 보존하고 지켜내야 할 것이다.

s******2 2010.01.0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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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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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합 교육 과학 문화기구의 영어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 유네스코라는것은 다들 알겠지만, 유네스코가 본격적으로 세계 유산에 대해 보호를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 책에서 첨으로 알게 된다. 그것도 50여 년 전, 아프리카 이집트의 나일 강에 댐을 세우기시작하면서 이집트 정부와 유적지를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는 수단 정부와 고민을 하는 과정에서 유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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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연합 교육 과학 문화기구의 영어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 유네스코라는것은 다들 알겠지만, 유네스코가 본격적으로 세계 유산에 대해 보호를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 책에서 첨으로 알게 된다. 그것도 50여 년 전, 아프리카 이집트의 나일 강에 댐을 세우기시작하면서 이집트 정부와 유적지를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는 수단 정부와 고민을 하는 과정에서 유네스코의 도움을 받아 문화 유산을 보호하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한다.
  우리나라에만도 세계 유산이 총 23가지나 되고, 세계적으로도 문화유산이 689건, 자연유산이 176건, 복합유산이 25건으로 890건이 등록이 되었다는데 이리도 많은 문화유산들이 도대체 어떤것들인지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접하면서 먼저는 우리나라 한국에 있는 해인사장경판전부터 알게 되면서 더 깊숙히는 우리나라 역사와 함께 우리나라 선조들의 친환경적인 과학기술까지도 두루두루 알수 있게 되었다는것이 뿌듯함으로 다가오게 되었다. 문화유산이 선사시대로부터 시작해서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유산과 더불어 그 문화유산에 얽힌 설화들을 읽으면서 그 문화유산이 만들어지게 된 시대적인 배경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그 문화유산이 지금까지 지켜지게 된 선조들의 그 지혜에 대해서도 알게 되면서 우리 선조들과 그 역사들에서 현재의 우리네 삶을 돌아보게 되고 미래의 후손들에게 물려줄 우리들의 사명감에 대해서까지도 넓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니 단순히 지식만을 알려주는 그런 책이 아니었음을 실감하게 된다.
  이 글을 쓴 저자인 한미경님이 알려준 문화유산은 '사람이 만든 아름다운 꽃'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둥글둥글한 이 지구에 있는 문화유산은 우리네 사람들이 만든 최고의 지혜와 최고의 정성과 능력으로 우리네 후손에게 물려주는 선물이라는 것을 깨달기에 부족함이 없다.
  오대양 육대주에 걸쳐 두루 존재하고 있는 문화유산들을 알아가면서 그 나라들의 역사와 민족의 생활상 그 시대의 생활의 모습들까지도 알게 되면서 문화유산이라는 그 하나의 지식만을 습득하게 되는것이 아니라 세계의 문화와 역사 서민들의 생활의 모습들까지도 넉넉하게 알수 있으니 22가지의 문화유산에 숨어 있는 선물들이 참으로 많은 셈이다.
  여태껏 무척이나 가고 싶고, 보고싶었던 앙코르와트에 대한 문화유산을 설명하는 공간에서는 두번 세번을 눈으로 마음으로 담아두었느니
책은 다른세상으로의 여행이기도 하지만, 내 마음속의 또 다른 욕심을 채워주는 귀한 존재감이기도 하다.
 
내 아이들은 이 책에서 어떤 선물을 받아들고 어떤 존재감을 느끼게 될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인 문화유산을 바라보고 알게 되면서 미래의 후손들에게 보다 더 멋진 선물을 남겨주기위해 큰 마음으로
노력하는 모습과 함께 둥글둥글 지구촌 친구들과 어깨동무하는 화합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h****i 2010.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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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안팎의 소중한 유산들에 대해 배워요 =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
"나라 안팎의 소중한 유산들에 대해 배워요 =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 내용보기
올 한해 나는 결혼전부터 해 왔던 일이자 전문가가 되기 위해 관광통역 안내사라는 자격증에 도전을 했고, 결과 합격이라는 영광을 안았지요. 그리고 이 시험을 준비하면서 참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부를 했답니다. 그 중에서 우리의 문화재에 대한 정보는 기본 상식.   유네스코는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닌 자연유산 및 문화유산들을 발굴 및 보호, 보존하고자 1972년 세계 문화
"나라 안팎의 소중한 유산들에 대해 배워요 =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 내용보기

올 한해 나는 결혼전부터 해 왔던 일이자 전문가가 되기 위해

관광통역 안내사라는 자격증에 도전을 했고, 결과 합격이라는 영광을 안았지요.

그리고 이 시험을 준비하면서 참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부를 했답니다.

그 중에서 우리의 문화재에 대한 정보는 기본 상식.

 

유네스코는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닌 자연유산 및 문화유산들을 발굴 및

보호, 보존하고자 1972년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호 협약을 채택하였으며

세계유산이란 세계유산협약이 규정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지닌 유산으로서

그 특성에 따라 자연유산, 문화유산, 복합유산으로 분류된답니다.

 

2009년 현재까지 우리나라에는

유네스코 지정 문화 유산이 8개, 유네스코 지정 무형 문화재가 8개,

유네스코 지정 기록 유산이 7개, 유네스코 지정 자연 유산이 1곳이 지정되어 있답니다.

특히 2009년 올 해 문화유산이 하나, 그리고 무형문화재가 3개, 기록유산이 하나가

지정되는 엄청난 해 이기도 했지요.

우리나라 문화유산에서는 선조들의 지혜가 엿보이는 문화재가 많아서

보존가치가 요구되고 우수성이 인정되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모두 22가지의 세계 문화 유산-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 에

대해 소개를 해 놓았어요.

과학적인 설계와 구조로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있는 장경판전과 팔만대장경을 비롯

우리의 유산이라고 볼 수 있는 일본 호류사와 문화재들,

사랑으로 인해 탄생하게 된 엄청난 문화재인 인도의 타지마할,

너무나도 신비한 공간인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비극적인 이야기가 전해지는 세네갈의 고레 섬등~

대부분 가보지 못한 곳들의 전설이나 이야기와 함께 소개 된 문화재들.

책을 읽으면서 문화재들에 대해 배우다보니 가 보고 싶은 곳들이 너무 많더군요.

 

가이드 시험을 다 치르고 합격을 기다리며 가 본 가야산의 해인사.

<장경판전의 모습>

<해인사 본당의 모습>

 

그 속의 팔만대장경을 제외한다면,

일본에서 6년여를 살면서도 일과 공부를 병행하느라 호류사에도 한 번

못 가 본 저이다 보니... 다른 곳에도 못 가 본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하지만 앞으로 커 갈 내 아이와 함께 가 볼 곳들이 많이 생겼으니

오히려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아직은 둘이서 돌아다니기는 살짝 어려움이 있지만 아이가 커 가면서

함께 내 나라를 시작으로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보여주고 싶거든요.

그 때는 이 책을 가이드 북 삼아 엄마의 해박함(?)을 자랑할 수 있는

시간이 될거라 믿어요 ^^

그 때를 기다리며 소중하게 간직해 둬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k*****6 2009.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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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문화유산 속에 숨겨진 재미있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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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은 어떤 책이던지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꿩 대신 닭이라고 직접 여행을 떠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책으로 나만 위안을 삼게 되는데, 언제나 큰 감명을 받는 것 같다.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는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다양한 삶의 모습과 생각에 대한 이해와 보는 눈을 키워주는 시리즈물로 종교 이야기, 문화 이야기,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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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은 어떤 책이던지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꿩 대신 닭이라고 직접 여행을 떠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책으로 나만 위안을 삼게 되는데, 언제나 큰 감명을 받는 것 같다.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는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다양한 삶의 모습과 생각에 대한 이해와 보는 눈을 키워주는 시리즈물로 종교 이야기, 문화 이야기, 인권 이야기, 경제 이야기에 이어서 5번째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읽기책으로 교과서와 연계되어 참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해 준다.

 

지구촌 곳곳이 흩어져 있는 문화유산을 대륙별로 정리했다. 아시아편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중국, 일본,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인도 , 이란, 터키가 소개되어 있다. 단순하게 어떤 지역에 어떤 문화유산이 있다고 소개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그와 관련된 여러가지 일화도 같이 알려주기 때문에 더욱 흥미롭다. 해인사의 팔만대장경과 장경판전을 지키기 위해 유엔군 상관의 명령을 거역한 김영환 대령의 일화는 무척 감동적이였다.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였다. 앙코르는 크메르 제국의 수도였다고 하는데 서울의 3분의 2 크기의 유적이라니 도저히 상상히 되지 않는다. 앙코르 와트는 힌두교의 신인 비슈누에게 바칠려고 짓기 시작했는데 높이가 무려 25층 건물과 비슷하다고 한다.

 

그리고 앙코르에는 위험에 쳐한 유적들이 많은데 산성비에 상하기도 하지만, 밀림의 나무뿌리에 상하기도 한다고 한다. 따프롬 사원은 뽕나무과에 속하는 용 수라는 나무의 뿌리에 휘감겨, 그물에 걸린 사냥감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 속의 사원 모습은 무척 위태로워 보여 내가 방문해보기 전에 큰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불안한 상상이 된다.

 

이 책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에는 유네스코(UNESCO : 국제연합 교육 과학 문화기구)가 정한 문화유산 가운데 가장 많이 알려진 22가지를 담고 았다.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처럼 화려하고 아름다운 곳도 있지만,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처럼 잔인하고 끔찍한 곳도 있다. 문화 유산에 담긴 사연들을 알아나가다 보면 인류의 역사까지도 알 수 있고, 세계의 보는 눈의 폭이 더욱 넓어 질 것이다.

 


 

n****3 2009.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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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 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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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해외 여행이 아주 보편화되어 있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세계의   관광지에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유산도 많은것 같아요.   이 책에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유산 중 세상에 가장 많이 알려진 22가지의   문화 유산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시ㅏ에 8곳, 유럽의 8곳, 아메리카 2곳, 오세아니아 1곳, 아프리카 3곳의   문화유산에 얽힌 갖가지 이야기들이 아주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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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해외 여행이 아주 보편화되어 있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세계의

 

관광지에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유산도 많은것 같아요.

 

이 책에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유산 중 세상에 가장 많이 알려진 22가지의

 

문화 유산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시ㅏ에 8곳, 유럽의 8곳, 아메리카 2곳, 오세아니아 1곳, 아프리카 3곳의

 

문화유산에 얽힌 갖가지 이야기들이 아주 자세히 속되어 있어서 시대적,

 

역사적 사건 사실, 과학적근거 등 아주 놀라운 이야기들을 많이 알 수 있어요.

 

얼마전 아이들을 데리고 해인사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우리 선조들의 위대함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매우 안타까웠어요.

 

왜냐면 미리 이책을 읽고 가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내 단편적인 지식만을 가지고 해인사에 갔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역사적 의미의

 

팔만대장경의 위대함 밖에 이야기 해 줄 수 없었어요.

 

헌데 이 책에는 이 팔만대장경이 보관되어있는 장경판전의 과학적 건축의

 

위대함에대해 잘 설명되어 있어요. 

 

20년전 학창시절에 갔을때나 이번에 해인사에 갔을때 도 변함없이 팔만대장경의

 

보관상태는 완벽했어요. 그것은 나무로된 팔만대장경의 부식을 막기위해

 

아침저녁의 온도차가 적도록 정남이 아닌 약간 서쪽으로 건물의 방향을 잡았으며

 

지붕의 처마 또한 햇볕이 가장 깊이 들어오는 동지때 가운데 책장의 맨 아래

 

선반까지만 빛이 닿도록 맞추어 일년 내내 평판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한것,

 

습기가 머무르지 못하게 창의 크기를 달리한것 건물 안쪽 흙바닥에 소금과

 

모래를 섞어 습도를 조절하게 한것 등 등 너무도 놀라운 사실들이 한가득

 

쓰여 있어요.

 

미리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좀더 세밀히 관찰 할 수 있었을 것이며 볼거리

 

또한 더 많아 졌을거고 아이들에게 알려 줄 수 있는것도 훨씬 많았을 거에요.

 

이 처럼 이 책에는 고대인들의 과학적 상식과 놀라운 이야기 들이 아주 자세히

 

나와 있어요. 책을 다 읽을 때까지 흥미 진진한 이야기들에 놀라게 된답니다.

 

해외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이 책을 읽음으로써 같은 유물들에서 더 많은 볼거리와 흥미로움을 발견하게

 

될것이기 때문이에요.

 

물론 여행계획이 없더라도 지구촌 문화유산이 얼마나 위대하고 값진 것이며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을 간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더불어 역사 공부까지

 

겸할 수 있네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읽어도 정말 재미있고 놀랍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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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세계여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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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어졌다. 보고 싶어졌다. 느끼고 싶어졌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세계문화유산기행을 다녀온 기분이었다. 무엇보다도 쉽고 간결한 해설...그렇다고 수박 겉핥기 식의 단편적인 사실전달에 끝나는 것이 아니였다. 그 문화유산이 어떤 가치를 왜 지니고 있는지 정말 해설가와 함께 여행을 떠나 배우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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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어졌다.

보고 싶어졌다.

느끼고 싶어졌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세계문화유산기행을 다녀온 기분이었다.

무엇보다도 쉽고 간결한 해설...그렇다고 수박 겉핥기 식의 단편적인 사실전달에 끝나는 것이 아니였다.

그 문화유산이 어떤 가치를 왜 지니고 있는지 정말 해설가와 함께 여행을 떠나 배우는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p 2010.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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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더듬어 미래를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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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없는 현재, 현재 없는 미래는 결코 성립될 수 없다. 너무나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거기에는 중요한 메시지가 있음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인생사에서도 마찬가지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세계사에서도 마찬가지다. 과거에 피와 땀 흘림이 있었기에 그것이 좋은 결실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향유할 뿐만 아니라, 후대에 좋은 문화유산으로 남고, 아름다운 본보기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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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없는 현재, 현재 없는 미래는 결코 성립될 수 없다. 너무나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거기에는 중요한 메시지가 있음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인생사에서도 마찬가지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세계사에서도 마찬가지다.

과거에 피와 땀 흘림이 있었기에 그것이 좋은 결실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향유할 뿐만 아니라, 후대에 좋은 문화유산으로 남고, 아름다운 본보기가 되어 우리에게 교훈이 되는 요소가 되고 있다.

그러면 그것읕 통하여 우리가 깨닫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무엇보다도 과거를 잘 살피면서, 우리에게 주는 좋은 학습과 교훈점이 어떠한 것인가를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어떠한 일을 이루어야 할 것인가도 배워야 할 것이다.

두 사람만 모여도 거기에는 자신이 배울 것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아무리 쓸모 없고, 볼품없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 사람은 내가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이 있기에 항상 살피고 배울 점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긍정적이고 열린 마음이 되어 있어야 하리라.

금번에 풀빛에서 나온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 유산 이야기는 지금의 것의 아니라고 할지라도, 우리에게 많은 배울 점을 주는 내용임에 틀림이 없다. 세계의 다섯 대륙에서 인류에게 좋은 문물을 안겨 준 내용을 대륙별로 소개하고 있다. 대륙별로 소개해 놓은 부분이 많은 차이가 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중요하고 배울점이 많은 것을 우선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당시 그 시대 사람들의 우수성과, 노력, 땀흘림과, 수고를 살필 수 있는 좋은 내용임에 틀림이 없다. 이것은 자라나는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과거를 살피고 자신을 바로 세우고, 앞날을 준비하고자 노력하는 현 시대의 어른들, 장년들도 꼭 읽어볼 양서임에 틀림이 없다.

특별히 좋은 과거 뿐만 아니라, 눈물과 피가 남긴 역사를 살피면서, 힘이 약하고, 삶의 현장에 대한 인식이 낮고, 시대와 미래를 바라보고 준비하는 통찰력이 부족하면,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이 시대에도 그것이 반복되고 있는 현실이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할 것은 주로 문명이나 문화가 주로 유럽권에서 발전하였지만, 아시아 대륙 역시 좋은 문명과 문화를 소유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은 낙후되고, 원시적인 생활을 하는 곳이라고 할지라도, 예전에는 다양하고, 훌륭하고 아름다운 문명을 꽃피웠음을 소개하고 있다. 특별히 잉카 문명으로 대두되는 맞추피추나, 아프리카의 오모 강 하류의 선사시대의 유적지들은 우리로 하여금 많은 것들을 배우게 하는 좋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정보화되고 수없이 많은 것을 접할 수 있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과거에 관한 것들을 바로 알고 학습을 해야 현재를 바로 살아 갈 뿐만 아니라, 과거를 잘 준비할 수 있을 줄로 믿는다. 과거의 문화적인 상황을 바로 이해하고 우리의 삶에 잘 적용해야 그것이 아름다운 유산, 좋은 교훈을 남을 수 있을 줄로 믿는다.

s******n 2010.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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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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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굴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의 다섯 번째 이야기이다. 종교, 문화, 인권, 경제에 이은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책은 지구촌의 우리들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이다. 소중하고 가치있는 문화들이 우리에게 남겨졌다. 그중에서 유네스코가 정한 수백가지 문화유산 중에서 많이 알려진 22가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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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굴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이야기의 다섯 번째 이야기이다. 종교, 문화, 인권, 경제에 이은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책은 지구촌의 우리들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이다. 소중하고 가치있는 문화들이 우리에게 남겨졌다. 그중에서 유네스코가 정한 수백가지 문화유산 중에서 많이 알려진 22가지 문화유산에 대해서 숨겨진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여준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순으로 문화유산 이야기 여행을 떠나보자.

먼저 아시아는 가장 넓은 대륙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오래 전부터 문명을 일으킨 곳이 많기 때문에 많은 문화유산들이 있다.

한국은 해인사 팔만대장경... 장경판전은 경판을 위해 지은 세계에서 유일한 도서관이다. 경판은 부처님의 말씀을 새긴 판인데, 판의 수가 8만 1천 258장이다. 76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완벽하게 인쇄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보관되어 있다. 목판은 금세 섞고, 곰팡이나 벌례가 잘 생겨서 오래 보관이 힘든데, 이렇게 오래도록 보존한것은 대단하다. 그것은 과학 적인 건축의 힘이 아닐까?

중국의 만리장성... 중국이 북방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진 만리장성. 그 길이도 엄청나지만 넓이고 말 여섯필이 달릴 수 있다고 하니 대단하다. 이 만리장성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피땀을 흘렸겠는가....

일본의 호류사는 우리 백제의 기술자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니 대단하다. 또 백제관음상은 비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하니. 지금은 일본에 있지만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담겨진 문화유산이 아닐 수 없다.

캄보디아 - 앙코르, 인도네시아 - 보로부두르 사원, 인도 - 타지마할(아내를 위한 무덤. 가장 아름다운 무덤이라고 한다.) 이란 - 페르세폴리스, 터키 - 이스탄불 ...

유럽은 그리스-아크로폴리스, 이탈리아,바티칸사국- 로마 역사지구, 프랑스-베르사유 궁전과 정원, 스페인-알타마라 동굴, 영국-스톤헨지, 독일-쾰른 대성당, 폴란드-아우슈비츠 집단수용소, 러시아-크렘린과 붉은 광장.. 유럽은 신과 전쟁에 대한 문화유산이 많은듯 하다.

아메리카... 미국-자유의 여신상, 페루-마추픽추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시드니오페라하우스

아프리카..... 이집트-피라미드 지대, 에티오피아-오모 강 하류의 선사 시대 유적지, 세네갈 - 최초의 노예 무역 기지 고레 섬....

세계에는 많은 문화유산들이 있다. 이 들의 문화유산들은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있어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된 것이다. 지구촌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문화유산들은 만들어지는 것도 힘들다, 하지만 자기 문화유산을 잘 보존 하고 알리는 것 또한 우리 후손들의 몫인듯 하다. 우리나라와 같이 전쟁이 많았던 나라는 많은 문화유산들이 파괴되고 잃어버린 것들이 많다. 일본과 세계 각국에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찾고, 우리 조상들의 뜻을 잘 따르고 지켜나가는 후손이 되길 바란다

d*****9 2010.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