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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배려, 남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
"배려, 남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 내용보기
모든 사람에게 예의 바르고, 많은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은 아무에게도 적이 되지 않는다.(프랭클린)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배려>편에는 내가 평소에 이상적으로 생각하던 아이가 등장한다. 이주민, 남들을 위한 작은 배려와 친절이 몸에 밴 친절맨이다. 힘이 센 친구를 두려워 하지도 않고, 부끄럼이 많거나 약한 친구를 괴롭히지도 않는다. 궂은 일도 도맡아 하는 주민이의 작은 배
"배려, 남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 내용보기

모든 사람에게 예의 바르고, 많은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은 아무에게도 적이 되지 않는다.(프랭클린)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배려>편에는 내가 평소에 이상적으로 생각하던 아이가 등장한다. 이주민, 남들을 위한 작은 배려와 친절이 몸에 밴 친절맨이다. 힘이 센 친구를 두려워 하지도 않고, 부끄럼이 많거나 약한 친구를 괴롭히지도 않는다. 궂은 일도 도맡아 하는 주민이의 작은 배려에 모래알 같았던 5학년 2반 아이들이 변하기 시작한다.

 

이 책은 초등 생활 보고서라는 이름답게 동화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인터뷰를 싣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학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다. 배려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읽다보면 자신이 배려가 많은 사람인지 배려가 없는 사람인지 금방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배려를 배워 나갈 꼼꼼 체크 리스트>는 정말 좋았다. 배려란 무엇인지, 배려가 필요한 사람, 배려왕 십계명, '배려'를 주제로 하고 있는 영화, 명언, 옛날 이야기까지 재미도 있고 도움도 많이 되는 알찬 내용들이 가득하다.

 

1편 <차별>에 이어서 초등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덕목 중 하나인 <배려>를 재미나게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 요즘 개인주의가 점점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남들은 상관없고, 오직 자신만 괜찮으면 된다는 배려없는 사고가 우리의 삶을 더욱 삭막하게 만드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미래의 주역인 초등학생들이 다른 사람과 잘 소통하고, 남을 배려함으로써 자신도 배려받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래본다.

 


 

n****3 2009.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려깊은 아이가 행복하게 자랍니다.
"배려깊은 아이가 행복하게 자랍니다." 내용보기
얼마전에 출간된 지식채널 [초등생활 보고서]1. 차별을 이겨내는 힘 - 관심이라는 책을 접했었답니다.   [초등생활보고서1] 차별을 이겨내는 힘 - 관심 게시물 보기 ▶ http://blog.naver.com/ikandgy/90072524683   을 통해. 저의 어린시절도 되돌아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저의 조카들과 앞으로 초등생이될 울아이의 미래를 놓고 더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배려깊은 아이가 행복하게 자랍니다." 내용보기

얼마전에 출간된 지식채널 [초등생활 보고서]1. 차별을 이겨내는 힘 - 관심이라는 책을 접했었답니다.

 

[초등생활보고서1] 차별을 이겨내는 힘 - 관심 게시물 보기http://blog.naver.com/ikandgy/90072524683
 
을 통해. 저의 어린시절도 되돌아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저의 조카들과 앞으로 초등생이될
울아이의 미래를 놓고 더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번에 [초등생활 보고서2]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배려가 출간되었답니다.

<배..려>라는 큼지막한 활자체를 보니. "아!하 맞아. 바로 이게 부족했던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2009년을 마감할 즈음. 왜 이리 삭막해진 마음인지. 왜 이리 무미건조한 마음인지.

생활이 재미없어지고 축 쳐지는지. [더불어 살아가는 지례-배려]라는 책은 갈증을 해소해줄

매개체가 될듯 하여, 받자마자 바로  첫장을 폈습니다.

 

시리즈 책이다보니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유사하게 흘러갔답니다.

책의 목차의 구성을 보니. 이번에도 각자 아이들의 입장에서 일기식으로 솔직하게 써내려가고 있답니다.

 

작가의 말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요]라는 말을 읽다보니.

저 스스로도 참 부끄러운 생각부터 들게 되었답니다.

 

[초등생활보고서2]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배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체는 3명의 아이입장에서 일기형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처음 사건의 전말은 5학년 2반 2학기 반장 선거에서 대이변이 일어나며. 시작이 된답니다.

자신을 대통령이라고 자청하며 남에 대한 배려를 전혀 모르는 왕근태..

왕근태에게 키가 작다는 이유로 부하 취급을 받는 최대만...

부모님으로 자연스럽게 남에 대한 배려를 생활하나는 천사표 이주민...

치맛바람에 휘둘리는 왕근태는 자신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의 힘을 과시해서

친구들을 무시하고 자신의 마음껏 반장생활을 누리지만. 5학년 2학기는 천사표인 이주민이 반장이 된답니다.

이야기는 왜 이주민이 반장이 되었을까? 왕근태가 왜 떨어졋을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3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친구들은 보지 않는듯 하지만. 이 사회가 남에게 무관심한척 하지만.

인간의 내면엔 사랑과 배려가 숨어있답니다.

배려도 용기가 필요한듯 합니다.

 

현대 초등생활을 하는 아이들의 배려에 대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배려란 무엇인지.

배려를 해보았는지. 배려를 받았을때는 기분이 어떤지..

 

옛선인들과 생활속에서 배려의 참 의미를 알려주는 일화.명언들을 소개해주었답니다.

저도 모르게 고개가 숙여졌고. 내 스스로가 배려깊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

 

그리고. 성장하는 울 아이에게도 배려라는 것이 무엇인지...알려주는게

이 사회에서 우리 아이가 행복하고.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지름길이라는걸 뼈속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가 이책을 읽을 즈음. 꼭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배려...어떻게 보면 가장 쉽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가장 어렵기도 한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라도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좀 버리고....역지사지의 정신으로 남을 배려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며.

2009년을 마감하고. 배려깊은 2010년이 될수 있도록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때인듯 합니다.

h********8 2009.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불어살아가는 지혜 배려!!
"더불어살아가는 지혜 배려!!" 내용보기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와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려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아끼고 도와주는 것이 배려인것 같다.누구를 도와주는 것는 봉사이지 배려가 아니기때문에 그런데 요즘들어서 배려에대한 생각이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배려에 대한 생각은 별로 하질 않는다.나만 아니면 되!!   하고 1박 2일에서 외치기는 것은 웃자고 하는데 아이들은 혼동하는것 같다.책을 읽다가 주인
"더불어살아가는 지혜 배려!!" 내용보기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와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려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아끼고 도와주는 것이 배려인것 같다.
누구를 도와주는 것는 봉사이지 배려가 아니기때문에 그런데 요즘들어서 배려에
대한 생각이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배려에 대한 생각은 별로 하질 않는다.
나만 아니면 되!!  
 하고 1박 2일에서 외치기는 것은 웃자고 하는데 아이들은 혼동하는것 같다.
책을 읽다가 주인공 왕 근태의 만행에 아이들이 아무말 못하는 것에 대해 읽다가
작은 분노심을 일어났다.
정말 저 정도로 그런 아이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게 되도록 나둔
근태엄마에게 질책을 하고 싶었다.
아이들의 모습이 곧  부모의 모습이라는 것을 근태의 엄마는 잘 몰랐는지....
자기 아이들은 부모가 제일 잘 아는데 말이다.  좀더 엄마가 세심한 배려를 했다면
근태의 모습도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주민이의 성격을 보고 참으로 부럽다는 생각도 했다.
엄마가 사고로 아픈장면에 눈물이 찔끔 나오면서 주민이가 참으로 예쁘게 자란것
같았다. 그리고 씩씩한 모습이 정말로 자랑 스러웠다.
나의 아이도 그러한 모습으로자랐으면 하는 바램이 저절로 들었다.
조금만 신경쓰고 조금만 남을 아끼는 맘이 생긴다면 배려는 저절로 생기지 않을까?
사회는 서로 어울려 사는 세상이고 가족부터 작은 사회이기에 형제간에도 싸우지
않고 잘 지내며 부모말을 잘듣는것도 배려의 첫걸음이지 않을까 싶다.
나혼자 사는 세상이 이 아닌 함께 하는 바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가
바로 진짜 배려가 아닐까 싶다.
배려가 함께 한다면 아이들의 모습도 참으로 예쁘게 변할것 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감정의 기복이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 장을 넘길때는 만족감이랄까 뿌듯함을 느꼈다.
2*****1 2010.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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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보는 듯...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보는 듯..." 내용보기
배려... 남의 처지를 이해하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는 마음... 책속에서 주민이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다.   음... 정말 정말 필요한, 아이들에게나 어른에게나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사실 어른이야 이래저래 세상살이에 부딪혀 보면 "배려"가 참 중요하다를 뒤늦게나마 깨닫게 되고 자기 마음을 다스리거나 사람대하는 태도를 고쳐보려고 노력하게 되지만 아이들의 경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보는 듯..." 내용보기

배려...

남의 처지를 이해하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는 마음...

책속에서 주민이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다.

 

음...

정말 정말 필요한, 아이들에게나 어른에게나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사실 어른이야 이래저래 세상살이에 부딪혀 보면 "배려"가 참 중요하다를 뒤늦게나마 깨닫게 되고 자기 마음을 다스리거나 사람대하는 태도를 고쳐보려고 노력하게 되지만 아이들의 경우에는 서로 만만한 상황 가운데에선 아무래도 "힘"이 더 중요하다고 해야하나?

어려서부터 "배려"라는 덕목이 몸에 익혀지게 되면 나중에 커서도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저절로 실감하게 되기도 하겠고

그 한 사람을 통해 주변이 더 밝아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단연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라는 이야기가 생각났다.

한 학급 회장이자 대통령. 아이들 위에 군림하는 아이. 그 아이에게 불만도 많지만 어떤 불평도 통하지 않고 오히려 왕따가 되기도 하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는 새로 바뀐 담임선생님에 의해 다시 민주주의(?)가 찾아 오는 듯하지만

<배려>에서는 아이들 중 한 사람, 배려가 몸에 익어 있는 "이주민"이라는 아이를 통해 좋은 결말을 이루는 듯하다.

좀 거창하게 말하자면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위로부터의 개력이라면 <배려>는 아래로부터의 개혁이랄까?

어쨌든 한 사람의 선한 영향력이 한 학급을 변화시켜 내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였고, 그래, 그렇게 되어야지!하는 맞장구까지 쳐지게 되었다.

마지막까지도 이미 전학 가버린 대통령이었던 아이에게 친구가 되고 싶었다는 아이들의 고백...

 

내가 먼저 "배려"를 실천하다는 것을 어렵다고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내가 하면 다른 사람도 변할 것이라는 생각의 변화가 중요할 것 같다.

 

책 중간중간에 실제 초등학생들의 인터뷰와 책 말미에 수록된 <배려를 배워 나갈 체크리스트>도 꽤 꼼꼼하게 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체크리스트도 작성해 보면서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배려>를 실천해 볼 수 있는 지침이 될 것 같다.

아이에게만 이렇게 해라, 이게 좋은 거다~라고 하기보단 부모님도 함께 체크해가며 실천해 보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배려>를 길러 주기에 더 실제적일 것 같기도...^^

g****n 2010.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배려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배려" 내용보기
지식 채널에서 만든 초등생 성장 보고서,, 1편 차별에 이어서 2편 배려를 접해 보았다 초등학생들이 실제  겪었던 인터뷰가 함께 실려 있어서 너무 공감가며 읽게 되는 성장 보고서이다 전편 "차별"을 읽을 때도 그랬지만 배려편도 읽으면서 학교에서 일어나는 그 또래 아이들의 고민 혹은 그 아이들의 생각들을 엿 볼수가 있어서 엄마들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배려" 내용보기
지식 채널에서 만든 초등생 성장 보고서,,
1편 차별에 이어서 2편 배려를 접해 보았다
초등학생들이 실제  겪었던 인터뷰가 함께 실려 있어서 너무 공감가며 읽게 되는 성장 보고서이다
전편 "차별"을 읽을 때도 그랬지만 배려편도 읽으면서 학교에서 일어나는 그 또래 아이들의 고민 혹은
그 아이들의 생각들을 엿 볼수가 있어서 엄마들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공감대 형성도 많이 될거 같다
배려를 전혀 하지 않는 아이 근태 그리고 싫지만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싫은 내색 한번 없이 근태가 시키는 모든 일을 하는 대만이, 또 나는 내 방식 대로 친구들이 필요로 하면 도움을 주는 주민이
이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려를 통해 변해가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그려낸 책인듯 하다
특별 부록으로 배려를 배워 나갈 꼼꼼 체크 리스트가 있어 배려에 대해 아이와 함께 여러가지 활동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 우리 큰아이는 참 배려심이 많은 아이다
항상 놀이방에서 줄을 섰을때 힘센 아이가 밀고 새치기를 하면 그냥 있는 아이다
그런 모습을 보면 나는 속이 탄다 너무도 많이
그렇게 고민되던 점은 학교에 가서도 마찬가지였다 항상 양보하고 급식때도 친구가 밀거나 새치기를 하면
그냥 양보하고 마는 모습에 답답함을 많이 느끼기도 했다
내가 보는 곳에서도 그러는데 안보이는 곳에서는 얼마나 힘센 아이들에게 불이익을 당할까 걱정도 되고,,
하지만 정작 우리 아이는 왜 그랬냐고 그러면 그냥 자기가 양보한거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을 한다
그런 아이를 볼 때 마다 그건 요즘 같은 세상에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라 천만번 이야기 해주고 싶지만
그냥 속만 태우고 말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내 자신이 참 부끄러웠다
배려,,, 배려심 많은 아이,,, 배려를 가르치는 것은 어디가서 돈을 주고 살수 있는 것도 아니며  돈주고 배울수도
없는 것들인데 왜 내가 아이에게 그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배려심 많은 착한 아이,,, 그 자체를 인정하며 우리 아이의 장점을 살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배려는 곧 남을 변하게 만든다
주민이의 배려로 인해 반 친구들 모두에게 큰 변화가 있었던 것 처럼 말이다
배려가 좋은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아이 ,,, 혹은 내가 피해를 입으면서 까지 배려를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는 아이,, 배려가 어떤것인지,, 배려가 왜  필요한건지 질문을 던지는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라 권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w***3 2010.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생활 속,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배려'
"학교생활 속,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배려'" 내용보기
지난번 ’용기’에 이어 이번엔 ’배려’를 통해서 다시 만나는 더불어 살아가는 시리즈의 두번째 책. 사실 남을 배려한다는 ’배려’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의미는 단순히 사전적인 의미로만 이해하기 보다는 보다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서 몸소 실천할때 비로소 ’배려’에 대해 터득하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 시절의 반장이 생각나서 다시 한번 추억속에
"학교생활 속,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배려'" 내용보기

지난번 ’용기’에 이어 이번엔 ’배려’를 통해서 다시 만나는 더불어 살아가는 시리즈의 두번째 책.

사실 남을 배려한다는 ’배려’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의미는 단순히 사전적인 의미로만 이해하기 보다는 보다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서 몸소 실천할때 비로소 ’배려’에 대해 터득하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 시절의 반장이 생각나서 다시 한번 추억속에 잠기면서 읽어본 책인데, 나 또한 얼마나 배려를 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5학년 2학기, 반장 선거가 있던 날, 1학년때부터 주욱 반장이었던 근태와 주민이의 표가 엇갈리고 35명 중 33명의 표를 얻은 주민이가 반장으로 선발된다. 그런데 근태는 1학기때 30표나 되는 표로 반장이 되었던 것인데 반학기 만에 승패가 갈려버린 것이다. 그런 이변 뒤에는 근태와 주민이의 서로 다른 태도가 있었으니, 궁금해하는 선생님께 아이들은 ’땅콩’이라는 단어와 반친구 대만이를 지목하게 되고, 대만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근태의 만행이 속속들이 밝혀진다. 그리고 반면 주민이의 선행과 배려도 속속들이 소개되는데.....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시공주니어(지식채널)에 있습니다> 

전편처럼 서로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구성이라, 아이들이 읽으면서 스스로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참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는게 특징인 것 같다. 특히, 각자 다른 아이들의 입장에서 동화처럼 구성이 되어 있어서 읽어보기에 참 재미있는 구성이었다.

힘만으로 남을 배려할줄 모르는 근태의 행동과 눈에 띄지 않게 궂은 일도 마다않고 아이들을 도와주는 주민이의 서로 다른 모습을 통해서 배려의 참 모습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구성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사실 권성징악적인 그런 느낌의 동화가 아니라, 뒷 부분에도 근태를 걱정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배려가 무엇인지 제대로 소개하고 있는 느낌이다. 책 속에서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삽화도 많이 들어있고, ㅇㅇ이의 고백 이라는 타이틀로 재미를 더하며, 각 이야기마다 초등생활 보고서가 등장하여 실제 학교 생활에서 겪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또 뒷 부분에는 초등생활 보고서 배려에 대한 특별 부록이 알차다.

 

아주 오래전 읽었고 또 영화화되었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라는 소설도 생각이 났고, 사실 내 어린 시절에도 그런 반장이 있었기에 (물론 그때는 너무 힘을 실어준 선생님도 문제였다고 보지만) 이 책이 더 리얼하면서도 유익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실제로 이런 학교 생활이 있으면 안되겠기에 이 책이 참 소중한 사실을 일깨워준다.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아이들이기에는, 힘세거나 약함에 의한 권력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용기도 함께 배워볼 수 있을 것 같다. 또, 학교 생활을 하는데 좀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로 실천해볼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각자 읽어보는 것도 좋지만, 이 책으로 학급문고로 활용하거나 도덕시간에 특별수업을 해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유익하고 알찬 구성이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의 책 출간을 기대해본다.

 

m******m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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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꼭 배워야 할 덕목
"우리 아이 꼭 배워야 할 덕목" 내용보기
배려...제목에서 부터 우리 아이를 위한 아니 우리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너나 할 것없이 바쁜 사회에서게다가 경쟁하지 않으면 자신의 자리마저 위협을 받는 이 때 사실 배려라는 말은 잊혀져 가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 적도 있다.더군다나 요즘 아이들이 하는 행동이나 말을 보면대부분이 남을 업신여기고 무시하는 말투에 적잖이 당황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내가
"우리 아이 꼭 배워야 할 덕목" 내용보기
배려...
제목에서 부터 우리 아이를 위한 아니 우리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나 할 것없이 바쁜 사회에서
게다가 경쟁하지 않으면 자신의 자리마저 위협을 받는 이 때 
사실 배려라는 말은 잊혀져 가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 적도 있다.

더군다나 요즘 아이들이 하는 행동이나 말을 보면
대부분이 남을 업신여기고 무시하는 말투에 적잖이 당황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내가 들으면 기분 나쁜 말들을 아무 꺼리낌없이 내뱉고 만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기 보다는 내 감정을 먼저 이야기하고
나 위주의 생활들에 익숙해져 배려라는 것은 점점 사라져 가는 듯 하다.


책 속의 한 구절에서 나는 이것이 요즘 아이들의 생각이구나 하는 것을 느낀것이 있다.
"왜 같은 버스비를 내고 내가 양보해야하는거죠?"
라는 한 아이의 말.

아이의 말은 틀리지는 않는다. 돈을 내고 탔는데 내가 그만큼의 값어치를 누리겠다는 아이의 말.
어찌보면 당당한 자기 표현이라 할 수 있겠지만
어른들의 마음을 생각한다면 조금은 다르게 행동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의 배경은 초등학교 5학년 교실이다.
자신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근태, 무척이나 소극적인 대만이
친구들을 생각할 줄 아는 주민이

이 세아이가 주축이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는 아이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야기라 더욱 빠져들게 되었다.
혹여나 우리 아이가 근태가 되지는 않을까?
아니면 대만이가 되지 않을까?
엄마는 늘 걱정거리를 안고 산다고 한다고 사실 책을 읽는 동안 이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다.

아이가 책을 읽고 난 뒤에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되었다.
아직 어리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 마음에 친구를 생각할 수 있는 작은 마음의 씨앗을 심어주고 싶었다.
배려라는 마음이 자신 스스로 키워가야 하는 것도 있겠지만 생활속 작은 실천들이
자연스럽게 배려가 몸에 익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테니 말이다.


그런데 사람이라는게 이렇게 간사한가보다.
배려라는 것이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참 중요한 덕목중 하나라는 것을 알면서도
늘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다가 행여나 바보 취급을 받는 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
때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남 보다 먼저 행동했으면 좋겠고
이왕이면 다른 사람의 뒤에 서기 보다는 앞에 섰으면 하는 바람도 생긴다. 

그래서 책의 뒷편에 부록으로
배려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정리되어 있다.
진정한 배려에서 부터 나의 배려까지...
이론부터 방법까지 하나하나 익혀가다보면 엄마의 걱정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을듯 싶다.

진정한 리더는 배려에서부터 나온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우리 아이가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줄 줄 알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한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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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배려 - 배려를 먼저 알려주게 되어 기뻐요~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배려 - 배려를 먼저 알려주게 되어 기뻐요~" 내용보기
<<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배려 >>   취학통지서가 나온 아들에게 이 책을 먼저 읽어주게 되어 기쁘네요. 학교에 관해서 괜한 두려움이 있는 아들인데 무엇보다 중요한건 내가 먼저 남을 배려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답니다. 저도 처음 보내는거라 아이보다 더 걱정이 앞섰지만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것 같아요.   초등생활 보고서 그 첫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배려 - 배려를 먼저 알려주게 되어 기뻐요~"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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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통지서가 나온 아들에게 이 책을 먼저 읽어주게 되어 기쁘네요.

학교에 관해서 괜한 두려움이 있는 아들인데 무엇보다 중요한건 내가 먼저 남을 배려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답니다.

저도 처음 보내는거라 아이보다 더 걱정이 앞섰지만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것 같아요.

 

초등생활 보고서 그 첫번째는 차별을 이겨낼수 있는 관심 에 대해 알아봤어요.

두번째는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배려 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5학년 2반 2학기 반장선거에서 이주민이 몰표를 받아 반장이 됩니다.

그 이유가 하나씩 밝혀지게 되는데요.

엄마의 도움으로, 힘으로 친구들을 누르려고 했던 근태.

근태에게 괴롭힘을 당했던 대만이와 다른 친구들을 보면서 주민이는 아이들을 조금씩 도와주게 됩니다.

그런 주민이의 마음을 친구들이 알아가고 그러면서 힘없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큰 일을 만들수 있게 되었어요.

무법자 근태는 결국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서 왕따가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약간의 씁쓸함을 주는 부분이었어요.

 

 

아이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긴 그림과 내용을 읽으면 재밌게 읽으면서 살짝 엿보는것 같아요.

지금 아이들의 생각을 알수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더한것은 "초등 생활 보고서 - 인터뷰"에서는 배려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그대로 볼수 있는 부분입니다.

배려하는 친구와 배려가 없는 친구들의 모습.

그리고 배려가 힘들지만 할수 있는것이란걸 아이들의 인터뷰로 볼수 있었어요.

 

 아이와의 대화

아이에게 근태가 다시 온다면 친구들과 잘지낼수 있겠냐고 물어봤는데 잘 지낼수 있겠다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들었어요.

왜냐면 그전에는 늘 힘으로, 그리고 엄마의 도움으로 뭐든 맘대로 했다가

다른 학교에서는 그 반대의 상황이 되었으니 당했던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했을거라고 하네요.

그렇게 서로의 입장을 알고, 나보다 친구의 생각을 하는것이 배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배려가 한사람도 바꾸고, 반을 바꾸고... 나아가서 많은 아이들의 생각을 바꾸길 바래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부분이에요.

초등 생활 보고서 특별 부록!!!

 

 

먼저 배려가 어떤것인지 단 두페이로 알려주고 있는데 감동과 함께 확실한 정의를 내려줍니다.

배려에 관해 어떤것들이 필요하고, 배려가 필요한 사람에대해 알아보고, 배려의 정도를 체크할수 있는 부분도 있네요.

배려를 위한 십계명과 명언들을 읽어두면 참 좋을것 같아요.

잘 알고 있던 지옥과 천당의 식사이야기와 황희의 에피소드, 위인과 영화를 통해서도 배려에 대해 생각할수 있습니다.

생활속에 어떤 배려들이 있는지, 접는 우산, 대중교통이나 대중시설속에서 필요한 배려들도 배워봅니다.

 


 

 

아들과 배려 체크도 해봤어요.

아직은 학교생활을 안해서 해당되는것이 없는것도 있지만 나름 협동상, 도우미상 이런거 좀 받는 아들이라

배려에 대한건 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요.

단지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배려인지 알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이 책을 보니 느끼는것들이 있는것이 많았던 아들.

학교 생활하면서도 먼저 배려하는 멋진 아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우선은 책 뒷편에 있는 가족과 친구, 선생님을 위해 실천할수 있는 배려들을 써봤어요.

벽에 붙여놓고 실천하면 좋다고 해서 벽에 붙여봤습니다.

도움되는 내용들과 함께 특별부록도 너무나 알찬 책이랍니다.

다음은 "나눔"에 대한 책 기대해볼께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려'를 아는 가슴 따뜻한 아이로 키워요.
"'배려'를 아는 가슴 따뜻한 아이로 키워요." 내용보기
초등생활 보고서 '차별을 이겨내는 힘 관심'에 이어 두번째로 접하게 된 것은 '배려'이다. 요즘 아이들의 생활과 생각을 엿보면서 아이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선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우리가 자라던 때와는 얼마나 다른 환경인지를 떠올리면 왠지 마음이 아파진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내 아이가 어떤 세상을 살아갈지에 대한 염려때문이다. 점점 아이에게 많은 능력을 요구하게
"'배려'를 아는 가슴 따뜻한 아이로 키워요." 내용보기

초등생활 보고서 '차별을 이겨내는 힘 관심'에 이어 두번째로 접하게 된 것은 '배려'이다. 요즘 아이들의 생활과 생각을 엿보면서 아이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선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우리가 자라던 때와는 얼마나 다른 환경인지를 떠올리면 왠지 마음이 아파진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내 아이가 어떤 세상을 살아갈지에 대한 염려때문이다. 점점 아이에게 많은 능력을 요구하게 되지만 가장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일 것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배려'는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초등 교실의 수많은 아이들 사이에서도 꼭 필요한 것이지만 비단 아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도 '배려'는 꼭 필요하다. 배려 속에는 상대를 위하는 마음, 친절, 말 들이 모두 담겨 있어야 빛을 발한다. 그런 배려가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간다. '미안하다', '고맙다' 라는 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말 한마디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표현에 서툰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다른 사람과 얼마나 잘 소통할 수 있느냐가 성공의 자질이 된다. 지도자의 역량을 갖추려면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조율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영어, 수학을 잘 한다고 해서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면 그 옆에서 친구가 되어 주기란 쉽지가 않다. 존중 받고 싶다면, 행복하고 싶다면 내가 먼저 다른 사람을 존중하면 된다. 무엇보다 내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어떤 마음을 가진 아이로 크게 할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아이들의 일상이 담겨 있는 한편의 동화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이야기 중간 중간 아이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인터뷰들이 실려 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배려'란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를 알지 못하던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 하면서 서서히 알게 되는 모습이 예뻤다. 하지만 아직도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어서 안타깝기도 했다.

 

'배려'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하게 할 수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배려가 무엇인지, 인터넷 예절, 장애인에 대한 생각 등과 배려가 필요한 다양한 순간들, 자신의 배려지수, 영화 속 배려의 모습, 위인들의 모습을 통해 배려에 대해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은 말들어 준다. 아이와 함께 보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작은 배려가 서로를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그런 마음들이 모여서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것이란 것을 알게 해준다. 




p*******0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에게 제일 먼저 배려에 대해 알려주고 싶네요
"내 아이에게 제일 먼저 배려에 대해 알려주고 싶네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할것 없이  참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고, 내가 최고고, '나만 아니면 돼' 란 생각을 지닌 사람들로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답니다.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봐도 도움을 주기는꺼녕 혹시나 나에게 해를 끼칠까봐 모른척 지나가는 것이 다반사가되어가구요..   눈이 와서 내집앞에 눈이 쌓여있어도 나만 조심히 다니면 되지 뭐 란
"내 아이에게 제일 먼저 배려에 대해 알려주고 싶네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할것 없이

 참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고, 내가 최고고, '나만 아니면 돼' 란 생각을 지닌 사람들로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답니다.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봐도 도움을 주기는꺼녕

혹시나 나에게 해를 끼칠까봐 모른척 지나가는 것이 다반사가되어가구요..

 

눈이 와서 내집앞에 눈이 쌓여있어도

나만 조심히 다니면 되지 뭐 란 생각에 내집앞에 눈조차도 쓸지 않고 있는 집들이 많아서

 내집앞 눈은 내가 치우기 조례가 재정되었다는 글을 본적이 있답니다..

 

어찌보면 당연해야할일이 어찌 조례로 제정되었을까요..

다 배려가 좀 부족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내입장에서가 아니라 다른사람입장에서 조금이라도 생각을 한다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 배려 편을 보고

걱정이 생겼답니다..

내아이가 다른아이들에게 배려할줄 아는 아이로 자라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배려는 이런것이니 너도 친구들에게 사람들에게 배려를 해라...

이렇기도 힘들도..

아이가 행동하는 것을 보고 배려심이 좀 부족하다 싶으면 그자리에서 이야기하며 고치도록 하기도 아닌거 같고...

 

그러다 생각해낸것이 바로 엄마인 내가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다른사람들에게 배려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의 모델이 바로 엄마, 아빠. 어른들이잖아요

거기에 엄마 아빠의 행동들을 그래도 받아들이구요...

 

만약 왕근태의 엄마가 근태가 반 친구들에게 배려할줄 아는 아이가 되도록 모범을 보였다면

아마도 근태가 반 아이들과 친하게 지낼수 있었겠죠?

 

이책에서는 아이들이게 배려에 대하 알려주고

또한 배려를 배워 나갈 꼼꼼체크 리스트까지 있어서 넘 좋덜구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부분은 어른들도 꼭 알아야할 부분인거 같네요

 

여러가지중에 배려왕 십계명을 알려드릴게요

1계명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2계명 : 남 말하기는 식은 죽 먹기

3계명 : 나그네 귀는 석 자다

4계명 : 낙숫물이 댓돌 뚫는다

5계명 : 남의 고기 한 점 먹고 내 고기 열점 준다

6계명 : 남의 눈에 눈믈 내면 제 눈에서 피눈물 난다

7계명 :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8계명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9계명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10계명 : 나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

 
 

 
 

j****y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