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만 보면 저 책만 있으면 다 될거 같은데 내용을 읽어 보면 비현실적인 내용도 많고 그동안 나왔던 연애 지침서에서 제시했던 내용과 별반 차이 없는것 같다. 이책을 사서 보느니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각종 연애의 기술관련 카페의 글을 읽는게 나을것 같다. 물론 돈 이 많은 사람은 예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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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누가 어떻게 하는 줄 몰라서 못하나요? FM의 의미는, 실패했을 때 책임을 회피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는 하라는 대로 했을 뿐이라고요... 그러니까.. 내 잘못이 아니라고요" 라고 말이지요. 이 책 역시 이미 당신이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연애 비법 이상의 것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사실, 그런 것도 없고요 그냥, 뻔한 이야기,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실행하기에는 힘든 이야기, 그리고 "그건 네 잘못이 아니야.." 라는 위로의 말이 담겨져 있습니다. 외로움에 지쳐 혼자 술마시고 들어온 날 밤, 마음을 전하지 못한 그 또는 그녀를 생각하며, "아 나는 도대체 왜 이러고 있는 걸까?" 를 고민하면서 위로 받고 싶을 때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만, 그것 이상은 없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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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부대 탈출 매뉴얼> 이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아직 솔로인 특정인 몇명을 위한 책이 아니다. 남녀 할 것 없이 솔로부대 모두를 위한 진정한 지침서였다. 내가 솔로였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됐을거다 ㅋㅋ
"ASKY(안생겨요)"를 외치는 솔로부대원들을 위하여 ...
원래 책 읽는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 연애하면서 생기는 궁금증들을 풀어보고자 그 동안 수 많은 연애지침서들을 읽어 봤지만 .. 이보다 명쾌하게 설명된 책은 본 적이 없다.
한 가지 아쉬 운 점은 커플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는 사실 ㅠㅠ 솔로 탈출을 위한 책답게 연애하기 전까지의 상황을 전제로 하고 있다. Chapter 1. 상황파악 (사랑은 결핍에서 출발한다 ) Chapter 2. 계획수립 (움직임 없이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 Chapter 3. 미션수행 (사랑은 타이밍이다 ) Chapter 4. 심리게임 (기대화 가장 친한 친구는 실망이다 ) Chapter 5. 추격전 (밀고 당기기의 정석 ) Chapter 6. 탈출모드 (여린 마음, 당신을 위한 이야기 )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는 적절한 판단이나 행동 지침 알림, 그리고 솔로들을 위한 조언도 거침없이 해주는 센스 ! 답답한 마음이 한번에 확~ 풀어지는 느낌이었다. 주위 솔로인 친구들을 보면서 내가 느꼈던 부분들 .. 그리고 해주고 싶었지만 상처받을까 차마 할 수 없었던 말들까지 ..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 정말이지 당장이라도 친구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싶었다. (아니 .. 난 정말 선물할거다 .. ㅋ) 맞아 맞아 하면서 연신 고개를 끄덕이고 ,배꼽 잡고 뒹굴다 보니 책 읽는건 정말 순식간이었다. 유쾌하게 웃고 즐기다 보니 내가 솔로가 아니란 사실이 살짝 아쉬워지기도(?) 하고, 왠지 모를 자신감 급 상승 ㅎㅎ 아직 지난 사랑에 아파하고 있는 분들이나 혹은 연인으로의 발전을 꿈꾸고 있는 분들께 그 남자는 왜 이럴까 .. 그 여자는 왜 이럴까 .. 아직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솔로라면 정말 강추하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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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 싶다.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연인은 없다. 그래서 밖으로 나가 여자(남자)가 많은 곳에 가라.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 버려야 할 것이 있다. 때론 자존심도.
사로잡기 위해서,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다가간다. 조바심을 버리고, 성급한 행동은 시작도 하기 전에 망치게 한다.
가장 친한 친구처럼 편안함을 가져야 하고, 힘들고 지칠때 쉴 수 있는 쉼터도 해야 한다. 뒷모습만 보여도 언젠가는 돌아봐줄거라는기대감도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가끔은 뜨거운 사랑도 해야 한다.
마치 영원할거 같은 사랑을 하고 죽을만큼 사랑을 하더라도, 헤어짐은 일어날 수 있으며 그 것을 받아들이고 좋게 추억하는 것도 필요하다.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혀진다. 그래서 사랑은 언제나 새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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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상당히 잡을지 말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과연 저걸 읽으면 탈출할 수 있을까! 하지만, 읽고나니 알아야할 게 있었습니다. 매뉴얼을 독파한다 해도 실제로 하질 않으면 전혀 늘지 않습니다. 어쨌든, 가끔씩 '이, 이것만 있으면!' 이라면서 삶이 갑자기 변할 듯 충동 구매를 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가 어떤 상품의 구매'만으로도' 자신이 변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였습니다. 이 책도 그런 류입니다. 물론, 책을 읽고 잘 내공을 쌓고 연마(?)를 한다면 되겠지만, 단순히 책을 읽는 걸로는 되는 게 아니었습니다. 책의 대부분글이 블로그에서 연재되었다고 하니, 글의 흐름과 길이가 그리 길지 않아서 읽기 편한 책입니다. 또 인기를 얻어 나온 책이라 이야기들 또한 재미납니다. 하지만 읽고 '오늘도 이론만 늘어가는군'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책이라는 것도 장점겸 단점(?)입니다. 책에 있는대로 잘 연마한다면, 누가봐도 알겠는데 혼자만 모르고 있던 자신의 문제점을 발견하는데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같이 솔로탈출을 위해서 나긋나긋 웃는 것보다 오늘 본 정수론 시험이 더 가슴이 아픈 사람에게는...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확실히 재밌으니까 책 읽는 재미가 났으니, 특별히 솔로 탈출이 아니더라도 심심하실 때 읽어도 괜찮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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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바도 아니고 이글의 저자와 아는 사이도아니다.
이 책 정말 내가 연애하며 배우고싶은것들 연애를 위해서 해야할것들을
꼭꼭찝어서 가르쳐주는 것같았다.하지만 정작 내가 이책을 사면서 유심히 본 것은
솔로탈출 부분보다는 헤어진연인과의 관계에대해서였다. 오래전이지만 헤어진 그사람
때문에 정말이지 많이 힘들어했고 아파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상처가 조금씩 아무
는듯했지만 그래도 힘들었다. 그래서 이별의 대한 많은곳을 찾아다니고.
그리고 많은 글귀들을 읽어봤지만. 많은것들이 너무나도 감정에 충실한 이야기들뿐이
였던거같았다. 하지만 이책의 저자의 이별에 대한 생각과 그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나에게는 힘이되어 주었다. 정말이지 나를 지켜봐주며 옆에서 걱정해주는
친형이 들려주는 이야기같았다. 저자 무한 이 사람 정말이지 옆에두고 매일매일
연애에관한 이야기들을 듣고싶다. 하지만 그럴수 없기에 정말이지 연애와 사랑에
대해서 느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책 아주 강하게 권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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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책을 다 읽은 것 같다... 보통 때도 늘 생각했던게 맞는거 같다.. 솔로로 지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점점 더 나를 솔로에 익숙한 사람으로 만드는 듯하다.. 이 책을 읽을면서 솔로에서 탈출할수 있을 거 같았다~ㅎ 이 책으로 인해 책 읽는 게 잼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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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솔로 생활을 한 번 청산 해보고자 이 책을 처음 집어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하는 말과 동시에 나의 솔로생활에 대해서 잘못된 점(?)을 생각해보았따.
1. 오랜 솔로 생활을 들키지 마라. - 몸에 대한 칭찬과 팔씨름으로 밥내기등 장점을 파악하고 칭찬하기
2. 문자는 남자 보다 짧게...그리고 단답형이 아닌 물어보는 말로 물어보라.
3. 사랑은 타이밍으로 제발 누구를 만나든지 서두르거나 혼자 조급해 하지말고 행동하기.
4. 그이 쪽으로 가서 집중하고 미소와 칭찬으로 대화를 이끌어가라.
5. 어디를 가든지 감동과 놀라움과 상황에 맞는 단어, 센스있는 여자가 되기
6. 소개팅을 할 때: 네!! 이거보다는 그래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센스
7. 믿는 사람, 칭찬하는 사람이 되라.
*** 무엇보다도 최고의 신호는 '잘 될거야'라는 암시로 소개팅에 임하고 사람을 만나라.
모든 사람들이 짝을 찾는 매뉴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