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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나하나가 가슴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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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를 한편도 안빠지고 본방사수했던 사람으로서 아이리스가 끝나고 남는게 이 OST들 뿐이더군요. OST가 그저 그랬다면 이렇게 음반구입... 글쎄요... 그런데 아이리스 OST는 개인적으로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신인 디셈버의 발견도 큰 수확인것 같구요. 노래를 들을때마다 장면이 하나하나 떠오르네요. 음반 구입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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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를 한편도 안빠지고 본방사수했던 사람으로서 아이리스가 끝나고 남는게

이 OST들 뿐이더군요. OST가 그저 그랬다면 이렇게 음반구입... 글쎄요...

그런데 아이리스 OST는 개인적으로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신인 디셈버의 발견도 큰 수확인것 같구요. 노래를 들을때마다 장면이 하나하나 떠오르네요.

음반 구입이 아깝지 않습니다 ^^

s********0 200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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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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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아이리스>가 드디어 대망의 막을 내리게 되었네요. 그런 이들의 허망함을 다소나마 채워줄수 있는게 <아이리스 ost>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아이리스 ost>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김태우와 신승훈의 곡이 아닐까 싶네요. 잔잔한 신승훈의 음성이 느껴지는 곡과 힘이 넘치는 김태우의 곡은 나무랄데가 없었습니다. 여기에 백지영의 노래 또한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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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아이리스>가 드디어 대망의 막을 내리게 되었네요. 그런 이들의 허망함을 다소나마 채워줄수 있는게 <아이리스 ost>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아이리스 ost>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김태우와 신승훈의 곡이 아닐까 싶네요. 잔잔한 신승훈의 음성이 느껴지는 곡과 힘이 넘치는 김태우의 곡은 나무랄데가 없었습니다. 여기에 백지영의 노래 또한 <아이리스>에서 자주 흘러 나왔기에 익숙하고 친근하더라고요.
v****h 2009.12.24.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