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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을 한다면......생각만으로 웃음이 나온다... 모든아이들이 전교 1등은 할수 없는것... 그걸 알면서도 내아이가 잘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엄마를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 문득 그런 생각을 해본다... 책속에 등장하는 호기, 진찬, 선만이는 반에서 꼴등을 서로 다투는 아이들이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하고 싶지도 않고 한마디로 공부엔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다... 그런아이들이 공신을 만나서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되는 과정을 통해서 세명의 아이가 새롭게 바뀌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에게 공신이 될수 있다는 자심감을 심어주는 책이다... ![]() 그림에 보이는 사람이 바로 공신이다... 파마머리에 눈은 짝눈....코는 벌름벌름...... 공신이라고 전혀 보이지 않는 공신.......... 웃기는 캐릭터가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볼 수있는 역활을 해준다... 우리아이 책속의 그림을 보며 "무슨 공신이 이렇게 생겼어" 하며 웃는다... ![]() 책을 읽다 보면 공부 귀신 되는법을 자세하게 간추려 두었다... 이것만 잘 따라해도 공부습관을 들일수 있을듯 하다... ![]() 우리아이의 현재 공부엔진은 과연 몇점일까?... 위에 있는 항목으로 테스트를 해볼수 있다... 동그라미가 1~2개 나오면 엔진성능이 아주 좋은 스포츠카... 3~5개 나왔다면 보통자동차, 6~7개는 고물 자동차, 8~9개는 폐차직전의 자동차... 그리고 10개 모두 동그라미라면 그건 엔진이 없는 자동차 란다... 우리 아이를 테스트 해보니 3개가 나왔다... 보통자동차... 스포츠카면 좋겠지만 고물 자동차나 페차직전의 자동차가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지... 책에 나와 있는 공신이 되는 법을 잘 따라해서 우리아이도 스포츠카가 될수 있게 해야지... <전교1등 도전학교>에는 공부를 즐겁게 하는 방법까지 나와 있어 아이들에게 공부가 결코 어렵고 지겨운게 아니고 재미있게 즐겁게 할수 있다는걸 느낄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랑 함께 읽어보고 아이들 에게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면 좋겠다...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 다산어린이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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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도전학교라는 제목부터 정말 우리 아이 가 이 책을읽고 과연 도전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다. 이제 고학년에 올라가는 데 더더욱 경쟁구도에서 열심히 하는 아이들 속에서 과연 우리 아이가 가능할까에 대한 걱정도 있었다.
그런데 나의 걱정은 괜한 것이라는 것을 책을 받으면서 알게 되었다. 겉장부터 너무도 재미있고 우스쾅스럽기도 한 캐릭터인 공신의 비법을 10일만 배우면 된다는 말에 웃음이 절로 나면서 무장해제를 풀었다.
물론 우리 아이도 재미있는 캐릭터에 전교1등의 부담감보다 이 우스쾅스러운 공신이 어떻게 할까 하는 궁금증에 장을 정신없이 넘기면서 마직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책을 놓지 않았다.
꼴찌들에게 공부의 신(공신)이 전교1등이 되는 비법을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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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공부를 왜 해야는 것인데, 공신은 나중에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학교공부는 꼭 해야할 기본이라고 말한다. 우리 아이도 늘 나에게 했던 질문인데, 공신도 나와 같은 생각을 말하고 있었다.
본격적으로 공부귀신 되는 비법을 7일에 걸쳐 예쁜 칠판에 요약되어 있어 나중에 잊어버려도 다시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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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중 우리 아이와 배꼽 잡고 웃었던 말은 공부는 똥이다라는 말이었다. "엄마 공부가 똥이래,,,, 호호,,,하하" 한참 웃고서 그 밑에 내용을 보니 똥은 나무를 잘 자라게 해주는 비료인 것처럼 공부도 우리를 자라나게 하는 강력한 힘이라는 것이다. 정말 작가의 기발한 생각이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 아이는 점점 공부가 그저 재미없다고 생각했는 데 왜 해야되고, 공부가 똥에 비유되어 설명되니 그 지긋지긋한 공부가 점점 친숙해지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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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책은 10가지 진단평가를 통해 우리아이가 얼마나 공부에 관심정도를 가지고 있나 평가하는 란도 있어, 직접 울 아이도 체크를 해 보았는데 10개중 5개라니 희망은 있었다. 이런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공신이 가르쳐주는 공신비법을 통해 하나씩 만화캐릭터그림과 함께 읽어 나가니 점점 공부에 자신감을 불러 일으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공신이 10가지 지켜야할 습관을 주었는데, 이 부분은 정말 중요해서 프린트해서 벽앞에 붙여 놓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보너스로 과목별 공부비법까지 상세히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책은 아이만이 보는 것이 아닌, 부모도 함께 보아서 아이의 공부를 코치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되는 꼭 소장하면서 보아야할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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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1등에 도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전교 1등 도전 학교는 참으로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재미있으면서도 엉뚱 발랄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공부하고 관련된 책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싫어할 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재미있으면서도 흥미로운 캐릭터로 하여금 좀더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는것은 아닌가 합니다. 책속에 나오는 호기, 진찬, 선만이는 서로 반에서 꼴등을 다투는 아이들이랍니다. 공부를 왜 해야만 하는지로 모르겠고, 공부를 하고 싶지도 않으며, 공부에 전혀 관심없는 아이들을 보니 꼭 저희 큰아이들 보는것 같았답니다. 늘상 운동에만 관심이 많다보니 공부는 항상 뒷전인 아이를 생각하면서 이책을 읽어나가기 시작 했답니다. 반에서 항상 꼴찌를 서로 다투는 세아이들은 어느날 공신을 만나게 됩니다. 공신을 만나게 되면서 공부에 대한 재미를 서서히 느끼게 되는 과정들을 그리고 있으며, 그 안에서 세명의 아이들이 새롭게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에게도 공신은 누구나가 될 수 있으며, 열심히 잘 해나간다면 누구든지 1등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책으로서 공부 귀신 되는법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공신이 되는법외에도 공신으로 하여금 자신의 꿈을 제대로 찾아 갈 수 있게 도와 주는 것은 물론 공부 때문에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분명한 동기 부여를 통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서 좋은책이 아닌가 합니다. 공부에 흥미가 없거나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 줄수 있는 책인 만큼 많은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서 용기를 얻고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짝 한발짝씩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평생 공부 습관을 들이는 단계별 두뇌 트레이닝 - 1단계. 자신의 상태를 진단하라! - 2단계. 공부하는 이유를 깨달아라! - 3단계.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아라! - 4단계. 공부 습관을 만들어라! - 5단계. 맛있게 공부하는 법을 익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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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도전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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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도전이라.. 제목이 눈에 띄었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았을 법한 1등, 1등에 도전하는 이야기는 방학을 맞아 아이에게 추천하기에 딱 적당한 소재였다. 혹시 그저 그런 뻔한 공부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닌가 싶어 미리 훑어 본다는게 어느새 마지막장까지 다 읽어버리고 말았다.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상황에 키득거리며, 하나씩 성취해가는 모습에 함께 희열을 느끼며..
그리고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 나도 학창시절에 전교 1등, 아니 반 1등은 꿈꿀 수 있었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10분씩 복습하기, 내 꿈을 기억하기, 교과서 읽기.. 마음만 먹으면 실천하기 어려운 것은 하나도 없었기 떄문이다. 4학년인 우리 지운이에게 어서 읽히고 이번 방학 때에는 이 중 하나라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한다. 꼭 1등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행동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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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방학에 딸과 함께 박물관에 갔었다 박물관에서 호랑이띠 전시회를 했었는데 한해의 소원을 적는 코너가 있었다 울딸의 소원은 "공부 잘하게 해 주세요"였다 공부를 못 하는 편도아니면서 조금은 놀랐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의 바램이 아닐까? 공부떄문에 자신감을 잃은 어린이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공부를 못하는 호기,진찬이,선만이는 항상아이들의 놀림을 받고 무시를 당하고 늘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이다 어느날 우연히 공부 귀신을 만나고 공부에 대한 트레이닝을 받으며 차츰 자신감도 찾고 공부에 재미를 느끼며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인정받는 아이들로 변해간다는 내용 초등판 `공부의신`인듯 하다
재미있는 동화형식이여서 아이들이 쉽게읽고 실천 할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공부를 잘할수 있는 여러가지 팁들을 잘 구성 해 놓았으며 공부를 하는 이유를 스스로 찾고 한단계씩 따라하면 꼭 일등은 아니라도 공부에 대한 희망은 찾을수 있을것 같다
공부를 해야만 하는 이유3가지 1.공부는 나침판이다 세상을 잘 살려면 지혜와 지식이 필요하다 지헤와 지식이 없으면 우리는 인생에서 어떤 길을 가야할지 몰라 헤메게 된다
2.공부는 사다리다 공부의 목적은 좋은 성적이 아니다 나의 굼이다 공부는 꿈을 이루기 의해 한 칸 한 칸 오르는 사다리다
3.공부는 똥이다 우리는 공부를 먹고 자란다 똥이 나무를 잘 자라게 해 주는 중요한 비료인 것처럼 공부는 우리를 무럭무럭 키워 주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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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것이다. 공부에 치인다고 표현될만큼 학교에 학원에 정신없이 돌아가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다. 1시간 공부하고도 10시간 공부한것과 같은 효율을 얻고 싶다면 말이다. 서로 꼴찌를 다투는 호기와 선만이 진찬이는 공부하고는 담을 쌓고 지내는 골치덩어리들이다. 다가올 황금종 퀴즈대회에도 이들에게는 남의 이야기만큼 관심도 없다. 우연히 만난 거지꼴 공부귀신을 만나기 전까지는 세녀석 모두 그저 그런 꼴찌들이었다.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좋은 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고 어렵다는 고시들에 합격한 공부귀신에게 공부비법을 전수받는 아이들! 어렵지 않다. 제일먼저 왜 공부를 해야만 하는지...그 이유를 적어본다. 어느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해 자신의 미래를 위해 공부를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알기를 바래서이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적어보자. 마치 집을 짓기 위한 설계도를 그리듯이..그러다 보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것이다. 목표는 너무 높지않게...가장 잘하는 것부터..그리고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지 말고 스스로 매달려 풀어보자. 게임에만 열중하고 책상에만 앉으면 안절부절 못하는 아이들이라면 짧게 끊어서 공부하자. 물론 책상주변은 깨끗이 정리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질문할 거리를 기억하며 수업을 듣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 한시간정도 복습하고 절대 미루지 말자. 교과서는 절대 버리지 말고 혹시 기초가 어렵다면 다시 꺼내 풀어보자. 교과서가 정답이다. 하지만 교과서 밖에있는 어느곳에서도 배울수 있는것은 있다.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살펴보자. 호기심을 갖고...
어렵지 않다. 모든것은 마음을 바꾸기만 하는 되는 일들이다. 지겨운 엄마의 잔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입이 마르게 칭찬하는 소리가 듣고 싶다면 이책에 실린대로 하기만 하면 된다. 쉽지만 실천하지 못한다면 그냥 꼴찌로 남으면 된다. 도저히 세 꼴찌에게는 해당사항이 안될것 같았던 황금종 퀴즈대회에 어떤 기적이 일어나는지.. 알게된다면 공부귀신이 알려준 비법대로 공부하고 싶어질것이다. 아마 두번째 공부귀신 세번째 공부귀신이 계속 나오지 않을까 싶다. 전혀 어려울것 없는 이 '공부비법'을 자기것으로 만드는 행운아들이라면 말이다. |
![]() ![]() ![]() 꼴찌도 우등생이 되는 10일간의 특별한 수업!
전교 1등 도전학교
이 책은 누구나 1등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주인공들이 꼴찌에서 벗어나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대소동이 손에서 이 책을 놓을 수 없게 하는데요..
요즘 TV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공부의 신'을 초등학생용으로 보는듯 합니다.
공부 귀신이 되는 법중 7일째 방법은 공부를 맛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교과서 밖에서 공부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호기심을 갖는것이랍니다.
공부는 책속에만 있는게 아니지요..
우리 주변 어대에나 숨어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주변에서 찾아보면 공부가 한층 가까워질 것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건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만 그런것 같습니다.
휴~
너무 공부할 것이 많아서 알고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기가 어렵습니다.
공부귀신이 알려주는 과목별 공부법도 나옵니다.
국어를 모르면 다른 과목을 잘할 수 없다. - 음..그렇긴 합니다.
문제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다면 아는 내용이라도 틀릴 수 있다는 말이겠지요..
국어를 잘하려면...
교과서를 열심히 읽고,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워야겠지요..
또 토론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정말 중요한 수학..
4학년부터 수학의 고비가 옵니다. - 수가 커져서 그런가요?
뭐.. 수학은 사칙연산을 반복해야겠지요..
그리고 예전교과서를 다시 봐야하구요.. -이건 좀 안지켜집니다.
또 오답노트를 만들자..
그리고 실수하지 않는 연습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
실수를 자주하는 친구들을 보면 대부분 시험지 테두리에 문제를 풉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자기 글씨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해서 계산이 틀리곤 합니다.
실수하지 않는 연습장 만드는 법은...
먼저 공책을 길게 반으로 접어서 2등분을 합니다.
그 중에서 오른쪽 칸은 곱하기나 나누기, 받아 올림이 있는 덧셈, 받아 내림이 있는 뺄셈을 하는데 씁니다.
그리고 왼쪽 칸은 문제를 푸는 과정을 적습니다.
그렇게 하면 나중에 문제가 틒펴도 어느 부분에서 실수를 했는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자기를 돌아볼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