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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팔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리자 -욕구가 충족되었지만 니즈는?-
대표적인 예로써 미용실을 예로 들고 있다. 만약 A 미용실에서 헤어 디자인만 정말 해준다면? 이건 니즈와 욕구를 일치하고 있지 못한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미용실은 머리만 잘라주는 곳이 아니다. 고객이 처음에 들어오는 순간 맞이해주는 서비스, 머리를 잘라주면서 하는 커뮤니케이션 (릴레이션쉽) 샴푸서비스이후 마일리지까지 나가는 순간 멘트까지가 마케 전부가 된다. 정확히는 그 이후 정기적인 쿠폰 발행과 사후 관리까지라고 하겠다. 마케팅 목표를 확실히 해야한다. 마케팅이 목표로 하는 것이 정확히 뭘까? 고객만족,? 관계성, ? 브랜드 자산? 코틀러 마케팅의 핵심은 테크놀러지의변화. 글로벌화. 규제완화. 이에 따라 고객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고객은 떠나가게된다. 이것은 곧 손실로 이어진다.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것으로도 이익은 10~20%상승한다. 더 치명적인 점은 신규고객 획득은 기존고객을 유지하는 것보다 훨씬 힘들다는 점이다. 따라서 신규고객을 유치하는 이상으로 기존고객을 유지해야한다. 이외에도 프로모션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세분화해서 어떤 단계에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파악할 수 있다. 코틀러에 따르면 인지 - 이해 - 호의 - 확실 -선택 - 구매 이루어진다. 다시 메세지는 제품포인트에는 이성적, 정서적,도덕적 어필로 이루어진다. 코틀러 마케팅에 부담을 느꼈다면? 심플하게 보기 좋은 책이다. #마케팅#경영#코틀러#자기계발#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