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는 저는 고양이 만화도 좋아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무용학원 선생님의 집에서 잘 살고 있는 코우메는 새식구인 코유키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둘 다 너무 귀여워서 보기 좋았습니다. |
| 예전에 종이책을 한 권 구입해 보게 되었는데, 작화도 귀엽고, 고양이들 잔뜩ㅎㅎㅎ나오는 분위기에 힐링 작품이라 더 궁금했거든요. 그 때 01권부터 본게 아니고 중간권을 봤어서, 검색해 보니! 이북이 있기에 한 권 한 권 모두 모으기로 했어요. 드디어 차근차근 보기 시작합니다. 표지들도 다 예뻐요:) 무엇보다 이렇게 많은 에피소드가 한 권에 ~ 단행본 권수도 많아서 설렙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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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보고 넘 귀여워서 전권 질렀습니다. 정말... 집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금전적인 사정과 건강 사정과 공간상의 문제 때문에 ㅠㅠ 집사는 너무나 먼 길인것 같아서 그 애달픈 마음 책으로나마 달래고 있습니다. 우리 코우메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이런 고양이 있음 정말 업고서라도 다니고 싶은데 고양이가 싫어하겠죠. ㅎㅎㅎ 코우메가 너무 귀여워서 설렘사하면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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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페이지에서 우연히 보고 '1권만 보자'고 시작한 이 책에 이렇게 홀라당 빠져들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ㅎㅎ 1권이 끝나자 2권을 바로 결제할 수밖에 없는 작품이에요. 냥덕후가 아니더라도 귀여운 고양이들의 매력만점 활약(?)에 누구나 빠져들게 될 그런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착하고 똘똘한 코우메와 사악한(?) 코유키, 그리고 다정한 나카라이 가족과 그 친구들까지. 읽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책으로도 다 소장하고 싶었는데.... 4권까지는 절판이라 안타까울 뿐이에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