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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가 깜짝 놀랐어요! / 오감명화 / 따라 해 보는 명화 그림책 / 명화카드 / 천재교육
오감 체험을 해볼 수 있게 기획된 오북스 오감명화와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이에요. 이번에는 모나리자가 짬짝 놀랐대요. 과연 모나리자의 원래 모습에서 어떻게 바뀔지~ 궁금한데요. 따라 해보는 명화 그림책이라는 타이틀이 점점 궁금하게 만들어 주네요. 아이도 책 표지를 보자마자...화살표시된 풀탭에 관심을 보이네요...ㅎㅎ
화살표 방향에 따라 당겨서 확인해보는 아이~ 원래의 모나리자의 표정이 아닌 놀란 표정 이에요. 모나리자는 왜 놀랐을까요?
아이도 모나리자처럼 놀란 표정을 따라해봐요. 정말 똑같이 잘도 따라하는 아이랍니다..ㅎㅎ 왜 놀랐을까? 물어보니... 앞쪽에 재미있는 원숭이가 나타났대요.
김명국의 작품인 <달마도> 무섭게 생긴 아저씨의 모습에 살짝 움찔하더니 풀탭을 열고 나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달마 대사님처럼 활짝 웃어봤어요. 하하호호!! 깔깔깔~ 달마 대사님은 왜 웃고 있는 걸까요? 책을 보는 아이가 웃어서 웃고 있는거래요..ㅎㅎ
고개 갸우뚱하고 책 읽는 여인의 모습은 르누아르의 <책 읽는 여인>이라는 작품이에요. 입이 삐쭉~ 눈은 샐쭉~ 여인이 화를 내요. 화난 표정의 여인의 모습이 정말 무서워요. 아이도 눈과 눈썹이 올라가게끔 손가락을 이용해서 화난 표정을 따라해요. 정말 똑같죠?
Art Cards에서 르누아르 작품을 꺼내어 책상에 펼쳐주었어요.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작품과 같은 Art Card를 찾아보게 해보았어요. 주사위를 던져 ~ 던져 ~~ 아이는 주사위를 던져가면서 나온 명화를 찾아서 주사위를 해당 하는 명화카드에 올려놓았어요. 한참 동안 계속 되는 주사위놀이! 아이는 이렇게 명화와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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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으로 따라하고, 몸으로 따라해보는 오감명화
3살아이가 참 좋아하는 오감명화 오감발달 명화책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우리아이는 오감명화를 참 좋아해요. 보드북이고 새책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에는 쇼파에 누워서 같이보거나,
암튼 우리집 아이는 오감명화 전권을 다봤어요.
모나리자가 깜짝 놀랐어요!
호기심도 많고 이것저것 물어보는 아이에게 사진찍기는 쉽지않아요. 저는 계속 말해야하고 중간중간 사진찍어야하고 흔들리는 사진이 많아도 이해부탁드려요^^
호기심도 많고 이것저것 물어보는 아이에게 사진찍기는 쉽지않아요.
우리아들 웃기다고 ㅎㅎㅎㅎ 웃어요. 웃기다고 보면서 계속 웃고있어요.
모나리자의 표정이 어떻게 변했을까요? 사진은 찍지못했지만 놀란표정을 따라해요. 입도 동그랗게 모으고, 눈도 손으로 동그랗게 말아서 이렇게 되었다고말이에요.
아이에게는 생소할지 모르는 아니 생소한 달마도 따라보면서 껄껄 웃는데...ㅋㅋㅋㅋ
이렇게 무서웠던 달마대사가 호탕하게 웃고있는 모습이 보여요.
선비화가 윤두상 자화상과 밑에화살표를 내리면 바로 삐진눈으로 바뀌거든요.
아이에게 눈을 찡그리면모습도 보여주고,
책의 맨뒷장에는 작품의 해설과 작가에 대한 설명이있어요. 내년쯤에는 함께 이야기하는날이오겠죠. 오감명화는 연령층을 넓게볼수있어서 참 맘에들어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따라해볼수있는 책이랍니다.
발레리나 처럼 사뿐사뿐
우리아이가 가지고있는 책중에서 돌잡이수학, 한글, 피카북에서도 이렇게 인형을 주머니에 끼워서 활용하는게 있거든요.
조작북이라서 돌전 아이들도 보기에 좋구요. 특히 색상이 다양해서 워니가 신기하게 바라보거든요^^
인형얼굴에 아이사진을 붙여서 함께 놀이를 한다면 아이가 더 좋아해요.
오감명화는 오감발달을 위한 명화책으로 적령연령을 딱히 정하기 어려운듯해요. 워니가 이제 글을 읽을줄안다면 정말 명화그림책으로도 아주 좋겠지요^^
아이도 발레리나 처럼 이쁘게 동작을 해봐요^^
유명한 김홍도 화가의 무동이에요. 아이는 따라한다고 하지만 팔만 흐느적..ㅎㅎㅎ
마네의 비눗방울 그리고 루소의 공놀이하는 남자들을 보고 공이 댕글댕글 (둥글다는표현)을 하더라구요.
역시 이번에도 책맨뒷장에는 명화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워니에게는 아직 이른내용이지만 5살쯤 되면 스스로 책을 읽을때는 아주 훌륭한 명화책이 될것 같기도해요.
그림속 다양한 표정과, 다양한 몸짓을 따라해보고 궁금증을 해소해나가는 시간이였는데요. 그림의 대한 관찰력과 신체 표현력을 길러보면 좋은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아직은 그림보고 변화하는게 재미있는 3살꼬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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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천재 Obooks 오감명화
교과에서나 볼수있는 유명한 화가들의 명화를 책으로 보고 놀이까지할수있어 오감자극까지 가득받을수있는
리틀천재 Obooks 오감명화를 만난후 딸아이 정말 재미난 독서시간을 가지는것같아요.
만져보는 명화그림책 손으로 만져보고 보지않고 만져보고 손끝에서 전해오는 그림한부분의 감촉느낌은 아이에게 어떤느낌으로 다가오는지 참궁금해지네요.
그래서 오감명화라고하는거겠죠~
시각,촉각,청각등 가장 아이에게 자극을 줄만한 기능들이 수록된 아동명화책
Obooks 오감명화
아트북에 수록된 나침반을 만들어서 열심히 돌리고있어요.
아트카드에요 서양화가 한국화가의 명화의 대한 그림설명과 이해를 높일수있도록 잘 표현되어있답니다.
아이는 그림보는걸로 ~만족 ㅋㅋ 엄마도 심심할때면 아트카드를 보고있어요. 아주 유익하면서 눈이 즐겁더라구요.
박물관 갈필요없이 집에서 즐길수있는 문화생활이라고나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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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속 장면을 직접 재현할수있도록 아트북이있어서 엄마와 함께 고흐의 방을 만들어봤네요"
딸아이는 뜯어주고 저는 이렇게 접고 만들었어요~ 엄마와 일심동체로 협조해서 만든 고흐의 방 , 만드는방법도 쉽게 설명되어있고 워낙 쉬워서 아이스스로 혼자만들어도 충분할것같았어요.
귀에 붕대를 감은 고흐의 자화상 자화상의 얼굴도 변해요.
고흐아저씨는 표정이 눈물을 흘리네요. 귀에 붕대때문에 아픈거야라고 아이한테 설명해줬답니다
김명국, 조선중기에 그려진 달마도 짙은 눈썹의 부리부리한 눈 달마대사님의 표정은 활짝웃어주네요.
그림이 참귀엽더라구요.. ![]()
이번엔 유명한 모나리자 그림을 손으로딱가린 딸램 아래 화살표방향으로 종이를 내리면 모나리자의 온화한 표정이 놀란 표정으로 바뀐답니다.
유명한 명화가 한순간에 코믹스러움이 되버리면서 더욱 친근하고 아이도 재미있게 읽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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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가득 오감만족할수있는 명화를 공부하고 명화를 이해할수있는 유아,아동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리틀천재 Obooks 오감명화 입니다.!
*리틀천재와 합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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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연스럽게 명화와 친해지는 시간이 바로 오북스의 오감명화와 함께 하는 시간이에요^^
천재교육의 오감명화책, 먼저 소개해드릴게요^^
1. 진주 귀걸이를 만져 봐! 2. 까끌 까끌 마른 풀을 만져 봐! 3. 찾았다! 빨간 식탁
책 4권 모두가 너무 재미있답니다^^
저희는 오감명화책으로 아이와 이렇게 놀았어요^^
첫번째로 매직 컬러 명화 그림책 <찾았다! 빨간 식탁>이에요.
명화에 숨어 있는 색을 찾아보고, 매직 풀탭을 잡아당겨 확인한 다음 색과 색의 이름을 알아보며 명화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왼쪽의 비어 있는 색들이 어떤 색들로 채워질지 궁금해요. 매직 풀탭을 잡아당겨 확인해볼까요^^
빨간색이 숨어 있었어요!
오른쪽에는 작품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 재미있게 작품을 만날 수 있어 더 좋더라고요^^
작품, '붉은 색의 조화' 쉽고 재미있게 명화도 만나고 색을 배우게 된답니다^^
이번에는 어떤 작품과 색을 만나게 될까요~
집중해서 하는 모습이 귀여워요^^
오감명화와 함께라면 명화가 어렵지 않아요^^
두번째, 만져 보는 명화 그림책 <진주귀고리를 만져 봐!>
명화 속 블라우스, 비단 치마, 진주 귀고리 등의 물건을 보고, 직접 만져보면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번 작품은 재미난 거울놀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요^^
실제 거울처럼 모습을 비춰볼 수 있어 아이가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보이시죠? 진짜로 보여요 보여~~~^^
저러다가 거울 속으로 빨려들어 가겠어요 ㅋㅋ
아이들은 거울을 보면 이리 비쳐보고 저리 비쳐보고... 거울 속에 보이는 모습이 마냥 신기한가봐요. 재미있겠죠?! ^^
세번째 역시 만져 보는 명화 그림책인데요, 느낌이 좀 달라요. <까끌까끌 마른 풀을 만져 봐!> 책으로는 이렇게 놀았어요^^
명화 속 잔디, 마른 풀, 모래 등의 자연물을 보고, 만지면서 명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난 번 후기에서 보여드리지 않았던 작품으로 보여드릴게요. 작품이름은 '금빛 물고기'에요.
캬~~금빛이라 그런지 정말 화려하지요? ^^
만지면 까실 까실~~ 까끌 까끌~~ 까칠 까칠~~ 우리 말의 표현은 너무나 다양해서... 어떤 표현을 써도 예쁘네요^^
요건 조개 만지는 영상이에요. 아직 조개가 뭔지 모를텐데... 책으로 먼저 만나보았네요^^
잔디도 만져보고,
모래도 만져보며 모래의 촉감도 느껴보았답니다.
까끌 까끌 느낌만 있는 건 아니고요, 이렇게 고양이처럼 부드러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저 어렸을 때도 명화를 이렇게 재미있게 만났음 지금보다 명화가 가깝게 느껴졌을 거에요^^
마지막은 따라 해 보는 명화 그림책 <모나리자가 깜짝 놀랐어요!> 입니다. 저희 아이가 가장 재밌어 하는 책이 바로 요 책이랍니다^^
명화에 나오는 사람들의 다양한 표정을 살펴보고, 매직 풀탭을 잡아당겨 표정을 바꿔 보고 따라 해 보며 명화를 감상할 수 있어요. 저도 넘 재밌어서 여러 번 해보고 또 해보게 되더라고요^^
모나리자는 워낙에 유명해서 모르고 계신 분은 아마 안 계실 거에요. 우리가 평소 보아왔던 모나리자의 모습을 이렇게 바꿔보니 정말 우습지요?! ㅎㅎ
이 작품 어떠세요? 어떻게 변신을 하는지 볼까요? ^^
헉! 매직 풀탭을 완전히 잡아당기기 전의 모습인데 혼자보기 아까워 장난 좀 쳤습니당 아고...이리보니 무서워요. 밤에는 보면 안되겠어요^^;;
예쁜 친구의 모습이 장난꾸러기로 변신을 했네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저희 딸이 요 책을 가장 재미있어해요^^
매직 풀탭을 잡아 당기기를 여러 번, 엄마도 보라며 책을 돌려 엄마에게 보여주기까지 한답니다^^
깜짝 놀라는 표정의 모나리자의 모습에서는 같이 놀라는 표정을 지어보기도 했다가,
눈물 흘리는 고흐 할아버지를 보면 눈물 흘리는 시늉도 내었다가...^^
그냥 재미있기만 한 책이 아니랍니다. 뒷 면에는 이렇게 작품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으니 명화에 대해 공부도 하고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요.
어느 책이 가장 좋으냐고 물으니 '따라 해 보는 명화 그림책' <모나리자가 깜짝 놀랐어요!>를 고르는 모습이에요. 다양한 표정들이 아이를 가장 즐겁게 만들어 주었던 것 같아요^^
책꽂이에 잘 꽂아두고 하나씩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명화 책.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도록 여러 경험을 할 수 있게 만든 신개념 오감 체험형 그림책이 바로 오감명화책이랍니다.
들어보고, 만져 보고, 당겨 보는 오감 체험형 명화 그림책.
이번에 저희 딸이 명화와 많이 친해졌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오감명화와 함께 하는 지금의 경험이 아이에게 큰 재산이 되어 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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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명화/유아명화 /즐겁운 명화감상에서부터 감정이입까지~ 오감명화/유아명화 /즐겁운 명화감상에서부터 감정이입까지~
얼마전 저희 개구쟁이 삼남매 집에 들어온 오감명화 전집!!! 지난 번에 상세하게 구경시켜드렸죠? ^^
요즘도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이랍니다..ㅎㅎ 명화감상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무척이나 신기해 하더라구요..^^
오늘은 오감명화와 함께 하는 개구쟁이 삼남매를 보여드릴께요~
오감명화/ 모나리자가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에게 엄청난 인기 몰인 중인 책중 하나에요~ ㅎㅎㅎ 모나리자는 어디서든 유명세인가봐요 ㅎㅎ
따라해보는 명화 책이라는 컨셉의 중 하나인 오감명화 <모나리자가 깜짝놀랐어요>!!
아이들 말하지 않아도 바로 따라하더라구요 ㅎㅎ 놀란 표정 따라하기가 재밌는 워니양..
이번엔 달마대사님 표정을 따라해 보아요~ 근엄한 표정이 함박웃음표정으로 변신!!
그냥 봤을때는 무서워하더니..ㅎㅎㅎ 이렇게 놀아주니..달마대사님도 좋다는군요 ㅎㅎ
이번엔 고흐의 작품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 편을 감상해 보았어요..
붕대를 감은 귀를 보곤..왜그러는지 궁금해 하던 워니양.. 그런데 그때 옆에서 7살 언니 여니양이..고흐아저씨의 비밀을 친절히도 자세히 설명해주더라구요..
고갱이라는 친구와 다투고 화가나서 귀를 잘라버렸다는...
그래서 깜짝 놀란 엄마!! 너 그거 누구한테 배운거야?? 라고 물었더니.. 이미 여니양 이책을 보면서 ..붕대를 감은 이유가 궁금해..맨 뒷페이지를 읽어봤었대요..
거기엔 간략하게 화가와 작품에 대한 설명이 나오거든요 ㅎㅎ
그래서 벌써~~ 그 내용을 알고 있던 여니양 ㅎㅎ
엄마가 아렬주기도 전에 먼저 알고 있었어요... 역시 좋은 책은 엄마가 디밀지 않아도..아이들이 다 알아서 보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들은 워니양은 그만...충격에 휩싸였어요...
아저씨귀가 그럼 어떻게 된거냐며.. 다시 않돌아 오는거냐며..
그러더니 결국 고흐아저씨가 넘 불쌍하다면서 엄마 앞에서 책보다 그만 울음을 보여버렸어요....
허거덩... 이건 무슨상황이 되버린건지..
아공아공..아직 앞뒤 상황다 잘라먹고 다투고 귀를 잘랐다는 것만 들은 워니양이 충격이 컷나봐요..ㅠㅠ
이런이런...그렇지만 울 워니양..앞으로 이 고흐의 자화상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꺼 같네요.. 이렇게 감정이입을 해주었으니 말이에요..
7살 여니양도 신나게 명화감상중..ㅎㅎ
만져보는 그림책중...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작품에 빠진 여니양이에요... ㅎㅎㅎ 그림의 소녀가 이뻐보이기도 하고... 자기를 보면서 이야기를 하는거 같아 좋다는 군요 ㅎㅎ
즐겁게 혹은 슬프게? ^^ 명화감상을 해본후...명화 따라 그려보기를 해보았어요..ㅎㅎ
갑자기 그림보더니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말이죠..
나름 두딸램이 열심히 각자 좋아하는 명화를 따라 그려보고 열심히 색칠까지 해보았지만.. ㅎㅎㅎ
뭐 이건..그냥.....말로 설명이 않되는 추상화가 되어버렸지 뭐에요 ㅎㅎㅎ 아직 울딸램이들..많은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어요 ㅎㅎ 엄마를 닯아서인지..소질이 영 없어보이는걸요 ㅎㅎ
낮잠자다 일어난 23개월 제야군.. 누나들 보던 책 얼른 빼앗아..이리 또 삼매경이에요 ㅎㅎ
오늘 목표는 달마대사님이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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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속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찾고 체험하는 명화관련 전시회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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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천재 오북스 오감명화 딸들이 좋아하는 오감명화, 신개념 오감 체험형 명화 그림책이에요 :)
요즘 두 딸과 오감명화를 보면서 웃는 일이 많아졌어요. 명화를 책으로 보는것도 즐거운데 만져보고, 따라해 보는 재미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39개월 가은이는 오감명화를 통해 유명한 작가들의 그림을 처음 접했어요.
어린 나이에 그림이 어려울 수도 있고..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데, 오감명화는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이에요.
플랩을 당기면 인물의 표정이 바뀌는 따라해 보는 명화책을 볼때는 표정도 달라요.
모나리자 가은양은... 왜 놀랐을까요? ㅋㅋㅋ 유아나 어린이가 읽는 책 중에 당기고, 펼치는 조작북들이 있는데요. 오감명화도 당기고, 만지고, 소리를 듣는 책들을 통해 오감 자극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가은이는 인물의 표정이 변하는 모나리자가 깜짝 놀랐어요! 책을 좋아해요. 아이들은 "재미"라는 요소가 빠지면, 집중을 못하는데...오감명화는 푹 빠져서 본답니다.
고흐의 자화상을 보면서 갑자기 우는 연기를 펼치는 가은이에요 ㅋㅋㅋ 귀가 아프니까 이렇게 울고 있데요.
가은이가 처음에 고흐의 자화상을 보았을때는 털모자를 쓰고 있어서 겨울이라는 생각에 귀마개를 했다고 말해주었거든요.
그림을 처음 본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죠.ㅎ 그림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눈물을 흘리는 고흐 아저씨의 기분을 상상해 보기도 했어요.
책에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서 누구냐고 궁금해 하는 가은이에게 그림을 그린 작가라고 쉽게 설명도 해주었어요.
아직 명화의 제목과 작가를 모르더라도, 그림을 보면 특징으로 기억을 하더라구요.
따라해 보는 명화그림책 보면서, 다양한 상황을 떠올리며 이야기도 해보고 표정연기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오감명화는 아이들과 보면서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어요. 촉감, 신체표현, 수수께끼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들 수준에 맞게 잘 만든 책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스스로 넘기면서 보기 쉬운 두꺼운 페이지도 마음에 들어요. 멋진 명화 그림책이 쉽게 찢어진다면.. 보는 내내 가슴이 아플것 같은데 말이죠.
이 그림책은 아이가 명화에 귀를 기울이고, 명화를 어루만지고, 상상하고, 꿈꾸면서 오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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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가 깜짝 놀랐어요 책에는 6개의 명화가 수록되어 있고요. 플랩을 잡아당기면 명화속의 인물의 표정이 바뀐답니다.
표정에 따른 인물의 기분을 이야기 나누고 표정을 따라해 보는 재미있는 명화책이지요^^*
유후양도 명화 속 표정을 따라해 보았어요^^* 놀란 표정, 기쁜 표정, 슬픈 표정, 찡그린 표정, 화난 표정, 개구쟁이 표정..ㅋ
명화 속의 표정을 배우며 다른 사람의 감정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우리 유후후도 요 명화책에 푹 빠진 모습이네요..ㅋ 색감도 좋고 몇 백년에 걸쳐 검증된 명화들로 구성되어있으면서 딱딱하지 않고 편하게 책형태로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표정그리기를 해보려고 사람을 그려줬더니 울 유후양 긁적긁적.. 유후양~ 눈, 코, 입을 그려야지 하며 눈도 만져보고 코도 만져보고 입도 만져보았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도전..ㅋ 사뭇진지하게 혼자 중얼중얼 눈, 코, 입하면서 그리고 있어요.. ㅋㅋ 어때요? 27개월 유후양 혼자서 그린거 예요..ㅋ
작품세계가 모호하지만 그래도 처음에 긁적거렸을 때보다 뭔가 눈, 코, 입이 보일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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