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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모네 그림 감사하고 눈 속의 아르장퇴유 마을을 느껴봐요
"모네 그림 감사하고 눈 속의 아르장퇴유 마을을 느껴봐요" 내용보기
휘이잉 바람따라 걸어요   화가가 청각으로 느낀 경험을 시각화한 그림에서 느껴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누르면 소리가 나니까 우리 순이가 오감명화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       그림을 보면서 바람 부는 언덕, 새가 지저귀는 숲 속, 폭포소리, 눈 밟는 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들어볼 수 있답니다.   요 책은요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소리가 바로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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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이잉 바람따라 걸어요

 

화가가 청각으로 느낀 경험을 시각화한 그림에서 느껴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누르면 소리가 나니까 우리 순이가 오감명화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

 

 

 

그림을 보면서 바람 부는 언덕, 새가 지저귀는 숲 속, 폭포소리, 눈 밟는 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들어볼 수 있답니다.

 

요 책은요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소리가 바로 멈춰서 좋더라구요~

아이가 자고있는데 정리하다가 실수로 눌러 소리나면 뜨헉~ 하잖아요 ㅋ

 

 

 

 

모네의 그림 2작품, 클레, 쇠라, 정선, 귀스타브 카유보트 각 1작품

총 6가지 명화를 감사할 수 있어요 :)

 

 

오늘은 모네의 '눈 속의 아르장퇴유'를 감사하고 재미있는 놀이를 해보았답니다 ^^

 

 

 

몇 번을 봐도, 언제 봐도 처음보는 것처럼

재미있게 책을 보는 우리 공주님 :)

아이가 무언가에 집중해 있는 모습은 참 보기 좋아요 ^^

 

 

 

'눈 속의 앙르장퇴유'처럼 '눈 속의 순이네집'에서 놀아보려구요 ^^

솜을 잡더니 발에 문질문질~~

무언가 새로운 재료를 주고 오감놀이를 할 때 발로 감촉을 느껴보게했더니

이젠 스스로 알아서 느껴보네요 ㅋ

 

 

 

펄펄~ 눈이 옵니다~

아르장퇴유처럼 우리집에도 눈이 왔네!

 

이야기했더니 책에다가 솜을 올려놓더라구요.

엄마 말도 다 알아듣고 우리 순이 다컸네~~ :)

 

 

 

 

쿵쿵~ 이제 걸어다니기도하고~ 

울 공주의 좋은 친구 뽀로로와 뿡뿡이에게 눈 이불을 덮어주기도 하고~

순이도 함께 누워봅니다 ^^

 

아우 근데 막 이불 덮어주고 사진 좀 찍으려니까 요래 몸을 홀라당~ 뒤집어 버리네요.

상호작용하랴 놀이해주랴 사진찍으랴~

고구마라 달리 21개월 아가야는 진짜 정신없이 휙휙 지나가서

순간포착이 너무 어렵더라구요 ㅠㅠ

 

 

 

 

송이송이 눈꽃송이 하얀 꽃송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얀꽃송이

 

노래를 부르며 종이에 함박눈을 붙여봅니다-

 

 

 

 

마지막 놀이!

정리 겸해서 요렇게 담는건 필수겠죠? ^^

 

 

봉투에 담아서 눈사람을 만들어 주었어요 :)

순이를 닮아 귀여운 고양이 눈사람~  

 

 

모네 그림 감상하고 '눈 속의 순이네집'이라는 테마로 신나게 한 솜놀이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d**p 201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감명화/소리나는명화그림책] 휘이잉~ 바람 따라 걸어요
"오감명화/소리나는명화그림책] 휘이잉~ 바람 따라 걸어요" 내용보기
며칠 연이어 눈이 내려서 온 세상이 하얀~ 일요일이네요! 게다가 서울은 한파주의보까지 내린터라 외출하기 꺼려지는 날이라죠~ 이런 날은 재미있는 책 읽고 미술놀이하면서 오후를 보내기에 딱 좋길래, 간만에 [오감명화] 휘이잉~ 바람따라 걸어요. 를 꺼내들고 읽어준 뒤 즐거운 물감놀이를 해주었어요!   흔히 명화그림책 하면 어떤 생각이 날까요? 전 중,고등학교 미술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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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연이어 눈이 내려서 온 세상이 하얀~ 일요일이네요!

게다가 서울은 한파주의보까지 내린터라 외출하기 꺼려지는 날이라죠~

이런 날은 재미있는 책 읽고 미술놀이하면서 오후를 보내기에 딱 좋길래,

간만에 [오감명화] 휘이잉~ 바람따라 걸어요. 를 꺼내들고 읽어준 뒤 즐거운 물감놀이를 해주었어요!

 

흔히 명화그림책 하면 어떤 생각이 날까요?

전 중,고등학교 미술시간에 선생님께서 들고오신 커다란 화첩이 떠오르네요.

선생님께선 50분이란 수업시간 동안 십여장의 화첩을 보여주시고, 시험문제에 화가랑 화풍, 명화제목 등을 낼테니 외워와라. 하시면서 나가던 괴로운 기억도 함께 말이죠!

 

그래서 명화그림책하면 그저 "본다"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저의 고정관념을 팍팍~ 깨뜨려준 책이 바로 Obooks 오감명화에요!

 

지난번에는 시각과 촉각으로 느껴보는 오감명화책을 소개했었는데요!

오늘은 시각과 청각으로 느껴보는 [오감명화] 휘이잉~ 바람따라 걸어요. 를 보여드릴께요!

 

[오감명화] 휘이잉~ 바람따라 걸어요.는 총 6편의 작품을 수록하고 있어요!

책의 오른쪽을 보시면 각 작품을 보면서 연상되는 자연의 소리를 그대로 들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종호와 함께 책을 보는 모습이랍니다.^^

 새의 등장에 새소리 버튼을 누르는 종호의 모습 포착~~~ :)

 

 

자, 즐겁게 책을 읽었으면 유명 화가는 아니지만~ 즐거운 물감놀이를 해보도록 하죠~

어떤 물감놀이를 해볼까 함께 주제를 정해봐요!

 

지난 여름 제주도여행을 갔을 때 신나게 물놀이한게 생각이 났나봐요!

쇠라의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 편을 유심히 보는 종호였답니다.

Mom&me 지도서를 보니 쇠라는 점묘법을 주로 사용하는 화가였다네요~

 

 

점묘법이 무얼까 궁금하시죠?

Mom&me 지도서에 이런 궁금증들을 모아서 자세하게 답변을 제시해주네요!

(이 책을 영유아용 도서로만 아시는데요~ 전 초등학교 저학년인 친구네 아이에게도 적극 추천했어요!ㅎ)

 

28개월 종호에게 점묘법으로 그림을 그리라고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같아서요~ (몇달 걸리는게 아닐까요?ㅎ)

스펀지붓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점묘법의 기본만 배워보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시각 뿐만 아니라 청각까지 자극하는  [오감명화] 휘이잉~ 바람따라 걸어요.라서 옆에 책을 펴두고~ 제가 그때그때 그림에 맞는 버튼을 눌러주면서 떠오르는대로 표현해보기도 했어요.

 

 짜잔~ 물감이 튀지 않도록 한쪽에 [오감명화] 휘이잉~ 바람따라 걸어요.를 펼쳐놨어요!

 

 

일단 스펀지에 물감을 붓고, 스펀지붓에 물감이 골고루 묻혀주네요~

그리고 스케치북 위에 톡톡 두드리면 점묘법의 기본대로 그리기 성공~ >ㅁ<

 

28개월 아이에게 한가지 방법만 계속 고집하면 지루하겠죠?

롤러에 물감 묻혀서 굴려보기도 했어요~

이때 물감 색이나 롤러 모두 아이가 원하는걸 고르게 놔뒀는데요~

이때 들려준 음악이 클레의 '노란 새가 있는 풍경'에서 들리는 새소리였답니다! :)

 

 한참 손으로 찍고 스펀지붓으로 찍다 재미가 없는지.. 스펀지채 놔두고 발바닥으로 눌러주기까지~~~

 

 이게 도대체 무슨 그림이 되겠어? 하시겠지만~ 물감이 모두 마른 후엔 이런 멋진 작품으로 승화됩니다~ㅎㅎ

 

 마지막으로~ 모든 물감놀이의 끝은 바디페인팅으로~~~ >ㅁ<

 

 점묘법은 아니지만, 롤러굴린 자국 위에 손바닥 핸드페인팅으로 마무리한 또다른 작품이네요!

 

 

k******a 201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천재/오감명화] 휘이잉~ 바람 따라 걸어요 - 사운드북으로 명화를 감상해요 ^^
"[리틀천재/오감명화] 휘이잉~ 바람 따라 걸어요 - 사운드북으로 명화를 감상해요 ^^" 내용보기
제가 고민하느라 시간만 허비하고 일찍 살 걸 그랬다 후회하는 전집 중 하나인 리틀천재 오감명화. 만 20개월 혁이와 다양한 방법으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데다, 무엇보다 혁이가 참 좋아해서 저희집 완소 전집이에요. 어려서부터 다양한 체험을 해주고 싶은 건 어떤 부모나 마찬가지겠죠. 차가 없어 기동력도 떨어지고, 가까운 곳에서 공연이나 전시회 등을 직접 체험하게 해주기가
"[리틀천재/오감명화] 휘이잉~ 바람 따라 걸어요 - 사운드북으로 명화를 감상해요 ^^" 내용보기

제가 고민하느라 시간만 허비하고 일찍 살 걸 그랬다 후회하는 전집 중 하나인 리틀천재 오감명화.

만 20개월 혁이와 다양한 방법으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데다, 무엇보다 혁이가 참 좋아해서 저희집 완소 전집이에요.

어려서부터 다양한 체험을 해주고 싶은 건 어떤 부모나 마찬가지겠죠.

차가 없어 기동력도 떨어지고, 가까운 곳에서 공연이나 전시회 등을 직접 체험하게 해주기가 힘든 지방에 사는 저로써는

이렇게 책을 통해서라도 아이가 어려서부터 명화, 클래식 등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게 중요하단 생각을 해요.

 

리틀천재의 <<오북스 오감명화>>는 지난번 포스팅에 소개해드린대로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 따라해보는 명화 그림책, 매직 컬러 명화 그림책, 만져보는 명화 그림책, 숨은 그림 명화 그림책이 두 권씩,

명화 카드와 명화놀이책, 지도서로 구성되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조작북 속에서 명화를 만나볼 수 있어서 명화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작되었지요.

 

예전에 제가 아이들을 데리고 미술관에 체험학습을 가서보면 아이들은 정말 딱 두 부류로 나뉘어져요.

그림에 집중을 할 수 있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

그냥 왔으니까 어쩔 수 없이 슥슥 그림을 지나치며 보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깝더라구요.

재미난 방법으로 명화를 만나 본 아이는 아무래도 어디에서 명화를 만나든 다양한 방법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겠지요?

 

아-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졌네요.

오감명화 사운드북은 서양악기의 소리, 국악기의 소리, 그리고 이렇게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참 좋아요.

그 중 오늘 소개해드릴 오감명화 책은 혁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운드북 <휘이잉~ 바람 따라 걸어요>예요.

제목으로 감을 잡으셨겠지만, 이 책은 다양한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명화를 감상하는 사운드북이랍니다.







큼지막한 명화 그림 속에는 아이들의 실사가 편집되어 들어가 있어요.

상황에 어울리는 옷을 입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그림이 더 친밀하게 다가오지요.

그리고 오른쪽으로는 작게 명화 원작과 작가, 제목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어요.

 

그림 속 풍경에서 만나본 모습을 사운드북에서 찾아서 들어볼 수 있어요.

바람소리, 새소리, 파도소리, 폭포소리, 빗소리, 눈 밟는 소리까지.. 전자음이 섞이지 않은 자연의 소리로 녹음이 되어있어요.

버튼 속 그림도 실제 사진을 넣어두어 보는 것만으로도 왠지 편안해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명화 감상이 끝나고 맨 뒷장에는 각각의 명화와 화가에 대한 소개가 담겨있어서 배경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지요.

 





오감명화의 사운드북에는 저렇게 동그란 모양의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사운드북의 소리가 워낙 짱짱해서 큰 소리에 예민한 사람을 위해 스티커를 붙이라고 아예 구성에 포함이 되어있더라구요.

저도 스티커를 붙여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

 

 

 

혁이는 열심히 버튼을 눌러가며 책을 봐요.

한 번 누르면 소리가 나오고 다시 한 번 누르면 멈춤.

처음엔 버튼만 누르며 놀더니, 어느샌가 책장을 넘겨서 같은 그림을 찾아가며 "똑같지?"하면서 책을 보더라구요.

 




 


재미나게 책을 보고 목욕하는 시간.

혁이가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을 보고 "비"라고 해요. 후드득 물 떨어지는 소리가 빗소리 같았나봐요.

그래서 이번엔 수도꼭지로 물을 틀어주고 이건 어떤 소리야,하고 물으니 이번엔 "폭포"라고 하네요ㅋ





작은 바가지로 물을 부어주면서 이건 더 큰 폭포다 하면서 물을 부어줬더니 신났어요.

자기가 직접 하겠다며 바가지를 가져가서 "폭포" "폭포"하면서 물을 붓고 한참 노네요.

이후에 물을 찰랑찰랑 움직이며 파도놀이도 하고 놀았는데, 그 땐 카메라를 치우고 난 뒤라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아이들 청각 자극과 정서에 물소리가 참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목욕하는 시간을 활용해서 아이와 놀아주면 따로 놀이 준비를 하지 않아도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지요.

 

 

 

밤이 되어 졸린 혁이, 사운드북 버튼을 누르며 자연의 소리를 듣고 있어요.

폭포 버튼을 누르곤 "폭포"하고 외치며 폭포 그림이 나오는 페이지를 펴고, 비오는 그림을 펼치곤 빗소리 버튼을 누르기도 해요.

동영상을 찍을 땐 혁이가 소리줄임용 스티커를 떼라고 해서 스티커를 뗀 상태예요.

스티커가 떼었다붙였다해도 접착력이 좋아서 괜찮더라구요 ^^





명화를 감상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오감명화 덕분에 아이와 명화를 보는 시간이 늘어나서 참 좋아요.

아이 스스로 책장에서 책을 꺼내와서 조작북들을 만지작거리며 놀며 명화와 친해지고 있지요.

지난 번엔 어디서 르누아르의 그림이 나왔는데 "언제 봤지?" "책에서 봤지?"하며 기억을 해서 절 놀라게 하더라구요.

이제 아이와 함께하는 명화감상이 더이상 어렵고 막막하지 않아요 ^^

e******1 2011.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Obooks 오감명화] 휘이잉~ 바람따라 걸어요
"[Obooks 오감명화] 휘이잉~ 바람따라 걸어요" 내용보기
요즘 해림이가 잘 보고 있는 사운드북이랍니다. 정확히 말하면.. 소리 나는 명화 그림책이지요~~ 어렵기만 하고 딱딱하고 아이가 잘 보지 않는 명화를..  책 속에 실제 아이들이 등장해서 직접 가리키며 좋아한답니다. 요건 우리 딸 돌잡이 한글과 수학에서부터 쭉~~~ 아이가 직접 등장하는 책을 많이 봐서 좋아할 줄 알았답니다 ^^ 이런 걸 보면.. 요즘 출판사에서 책을 참
"[Obooks 오감명화] 휘이잉~ 바람따라 걸어요" 내용보기
 

요즘 해림이가 잘 보고 있는 사운드북이랍니다.

정확히 말하면.. 소리 나는 명화 그림책이지요~~

어렵기만 하고 딱딱하고 아이가 잘 보지 않는 명화를.. 

책 속에 실제 아이들이 등장해서 직접 가리키며 좋아한답니다.

요건 우리 딸 돌잡이 한글과 수학에서부터 쭉~~~ 아이가 직접 등장하는 책을 많이 봐서 좋아할 줄 알았답니다 ^^

이런 걸 보면.. 요즘 출판사에서 책을 참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오른쪽에 보면 해당 페이지에 맞는 사진이 실려있고, 저걸 누르면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답니다^^

오북스 오감명화가 좋은 게.. 바로 낱권 구매가 가능하다는 거~~!!

요건 13,500원이네요^^ 물론 전집을 구매하면 명화카드에 활용북까지 오는 장점도 있지만요~

 

 

 

 

해림이는 자연의 소리는 새소리를 가장 좋아했구요~~

명화 중에서는 비 오는 날 파리의 거리를 가장 좋아했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우산을 쓰고 있는 아이와.. 꽃무늬 노란 비옷을 입고 있는 친구가 무척 귀여웠거든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명화 이야기'라고 각 페이지에 담긴 작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있어요~

아이들에게 읽어줄 때.. 엄마의 무지(?)를 덮어줄 아주 좋은 코너인 것 같아요ㅎㅎ

책을 보면서 해당되는 사운드를 눌리며 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오감명화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0******e 201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