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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놀랍고 오 새롭고 오 신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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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간거야~ 내 피아노~ 어디간거야~"아침부터 짜증이다. 아이가 잠든 사이 책들을 다 책꽂이에 꽂아두었더니 그걸 못찾고~ ㅋㅋ 책이 온 첫날은 계속 듣기만 하더니그 다음날부터는 "이렇게 하는거야?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계속 연주하는 흉내를 내면서 자세 교정까지~ 오늘은 콧소리까지 흥얼흥얼~ 헐~ 명화를 음악과 감상하는 느낌은 정말 very very * 100 Good~ 책을 읽으면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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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간거야~ 내 피아노~ 어디간거야~"
아침부터 짜증이다.
아이가 잠든 사이 책들을 다 책꽂이에 꽂아두었더니 그걸 못찾고~ ㅋㅋ
 
책이 온 첫날은 계속 듣기만 하더니
그 다음날부터는
"이렇게 하는거야?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계속 연주하는 흉내를 내면서 자세 교정까지~
 
오늘은 콧소리까지 흥얼흥얼~ 헐~
명화를 음악과 감상하는 느낌은 정말 very very * 100 Good~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욕심이 나는~
조금 큰 바램은 음악이 완곡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 ^^;;
이 책이 우리 아이가 좀 더 커서도 볼 수 있도록
알찬판이 한 권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램~ ^^;;
 
오감명화는 출시때부터 정말 괜찮다는 생각과
정말 사고싶다는 생각을 하던건데~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걸 보니~ 정말 대박~
'나도 꽤나 안목이 있구나' 하는 뿌듯함이 들었다.
 
언제나 차타고 외출을 할 때마다 책을 들고 간다.
차에서 울려퍼지는 사랑의 인사, 첼로 모음곡~ 완전 환상이다~
음악을 들으며... 명화를 감상하며...
아이에게 꼭 한가지 악기를 배워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명화 감상을 자주해야겠다는 다짐도~
그리고 명화를 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법도 배웠다.
 
오감명화~ Oh~ 놀랍고! 새롭고! 신나는 그림책!
100% 공감이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길~
o****2 2010.03.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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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명화로 만나는 오감명화[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
"소리와 명화로 만나는 오감명화[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 내용보기
Obooks 오감명화와 함께하는 행복한 작은 미술관 피아노를 치면? 딩동 댕동! 천재교육   유아들의 오감을 자극하면 도서를 만났어요...소 리나는 명화그림책 Obooks 오감명화와 함께하는 행복한 작은 미술관 中  피아노를 치면? 딩동 댕동! 그 제목만큼 소리만큼 참 아담하고 이쁜 보드북이였어요^^ 처음 아이들에게 명화를 접해줄때 참 고민스럽죠 미술작품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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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ooks 오감명화와 함께하는 행복한 작은 미술관

피아노를 치면? 딩동 댕동!

천재교육

 

유아들의 오감을 자극하면 도서를 만났어요...소

리나는 명화그림책 Obooks 오감명화와 함께하는 행복한 작은 미술관 中

 피아노를 치면? 딩동 댕동!

그 제목만큼 소리만큼 참 아담하고 이쁜 보드북이였어요^^

처음 아이들에게 명화를 접해줄때 참 고민스럽죠 미술작품을 참 어렵게 배워왔던 엄마세대라

 아이가 받아들일때 이왕이면 친숙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였음 하는 그 맘이 담긴 도서...

아이들 첫명화로 참 추천하고 싶었어요^^



 

명화와 소리가 만난 단순한 음악이 아닌 클래식음악이 명화그림과 맞아떨어지면서

 아이들 시각에서 그림감상을 해볼 수있는 도서였어요 총 총 10권으로 구성되었는데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 2권

만져 보는 명화 그림책 2권

매직 컬러 명화 그림책 2권

따라 해보는 명화 그림책 2권

숨은 그림찾기 명화 그림책 2권

 

참 알차고 오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구성이 맘에 들었어요^^

제 아이가 좀더 어리다면 혹은 동생이 있다면

이걸 전부 선물해주고 싶을 정도로 넘 좋았어요^^

 

아이가 그림책을 펼쳐들며 피아노를 치는 소녀들(르누아르작품)

피리부는 소년(마네작품), 음악(마티스작품),녹색의 바이올린 연주자(샤갈작품),

첼로 연주자(샤갈작품),음악(클림트작품)을 감상하며 음악에 어울려 행복한 미소를 지어줍니다



 

아이와 책을 통해 본 작품도 있지만 직접 미술관에서 본 작품도 함께 할 수있어 넘 좋았어요...

소리도 참 맑고 좋아요..피아노소리,플루트,기타,바이올린,첼로,하프 소리에 다양한 상상을 해보며

명화를 감상한다면 아이들에게 미술은 음악은 삶의 즐거움으로 조금씩 자리매김 하지 않을까요??

첫 명화를 아이와 어떻게 느낄까 고민하신다면..소리와 명화와 클래식이 만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명화와 친숙해질 수있는 Obooks 오감명화와 함께하는 행복한 작은 미술관이라면

 너무 좋은 선물이 될꺼란 생각이 들었어요^^

f******n 2010.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천재] 오감명화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리틀천재] 오감명화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내용보기
[리틀천재]   놀랍고! 새롭고! 신 나는 그림책! 신개념 오감 체험형 명화 프로그램   오감명화 ​ ​ ​ ​ ​ ​안녕하세요~ 지난 번, 리틀천재의 오감명화책을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오감명화책과 함께하는 저희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_^ 한마디로 즐겁다! 우선 요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당 ㅎㅎ 책이 넘 재밌어요^0^ 명화하면 어렵고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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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천재]

 

놀랍고! 새롭고! 신 나는 그림책!

신개념 오감 체험형 명화 프로그램

 

오감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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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번, 리틀천재의 오감명화책을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오감명화책과 함께하는 저희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_^

한마디로 즐겁다!

우선 요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당 ㅎㅎ

책이 넘 재밌어요^0^

명화하면 어렵고 재미없고 지루하고, 나랑은 친하지않은! 그런 느낌이었는데말이죠^^

엄마가 재밌으면 아이들도 즐겁게 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역시나 오감명화책은 어느 한 권 지루한 책이 없어요.

이제 5살, 3살 된 저희 아이들이 오감명화책으로 자연스럽게 명화와 친해진다면 좀 더 성장한 후에도 거리감없이 명화를 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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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책 소개를 해드렸기에 이번 시간은 그 중 몇 권을 선택해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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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특히 사운드북을 좋아하죠?

이번에 만난 오감명화책 중 두 권이 사운드북이예요.

이책은 '휘이잉~바람따라 걸어요' 사운드북이랍니다.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명화를 감상할 수 있지요~^_^

 

 

 

 



 

 

연습장 대신 손에 잔뜩 낙서를 해놓은 장난꾸러기 아들! 눌러보고 들어보고~ 아주 좋아한답니다^^

 

 

 

 


 

​

 

 

빗소리도 듣고 새소리도 듣고 파도소리도 듣고...

아이들한텐 이 모든 소리가 신기할 거예요. 무엇보다 직접 듣는 듯한 맑고 뚜렷한 소리를 들을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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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도 좋아하니 가리키며 뭐라 뭐라~~ 쫑알쫑알~~ㅎㅎ
 
 
 
 


 
 
이번엔 새로운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앗! 모나리자!!!
이미 이 책은 작년에 만났거든요. 24개월인 저희 아들이 지금보다 더 어릴 적이니 정말 애기때인데...
그땐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표정이 바뀔 때마다 꺄르르~~꺄르르~~ㅋㅋ
근데 이런,,,
이번엔 무섭다네요 ㅡ.,ㅡ;; ㅋㅋㅋ
 
 
 
 


 
 
그 외에도 여러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작품 하나 하나 눈도장 찍으며 명화와 친해지고 있어요^_^
 
 
 
 


 
 
이 작품은 많이들 알고 계시지요?
요것도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명화 중 하나랍니다~
 
 
 
 


 

 

작년에 보여줄 때랑 확실히 하는 행동이 달라요.

그땐 워낙 애기였기도 했지만 명화도 나이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무튼,,,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닦아주겠다며 저러고 있어요^^

가끔 저희 아들이 제 눈물을 저렇게 닦아주기도 한답니다 ㅡ.ㅡ;;ㅋㅋ

 

 

 

 

 

 

 

 

눈물 닦아주겠다며 폼잡고 있는 아들한테 자연스럽게 고흐할아버지 이름 흘리기~~~ㅋ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심심하지않게 만날 수 있다는 점도 좋은 것 같아요.
지루할 틈이 없어요^_^
 
 
 
 


 
 
요건 두번째 사운드북이예요.
악기를 통해 명화를 만나볼 수 있는데 악기 소리가 너무 좋아요~
클래식을 다양한 악기로 들어보는 것도 정말 매력적이랍니다.
 
 
 
 


 

 

아직 어리지만 좋은 음악은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아는 법!

저희 아들 넘 재밌어요~ 누나가 하는 걸 보고 따라하는 것도 있지만,,,

24개월밖에 안된 아이에게서 요런 모습을 본다는 건 넘 즐거운 일인 것 같아요.

놓칠 수 없는 순간이지요^-^

 

 

 

 

 

 

 

 

볼때마다 미소짓게 만드는!!! ㅎㅎ

 

 

 

 



 
 
작품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악기 이름도 배울 수 있게 된답니다.
 
 
 
 


 

 

둘째는 둘째대로, 큰애는 큰애대로 연령에 맞게 작품을 대하는 태도, 반응이 다르거든요.

아무래도 큰애는 5살이다보니 둘째보다 더 자세히,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책 속 하나하나가 다 궁금하고, 직접 만져보기도 하고...생각할 시간도 많이 갖게 되네요.

 

 

 

 



 
 
 
사물들을 살펴보고 명화속에서 그 사물들을 하나씩 찾아보기도 했어요.
 
 
 
 
 
 
 
남자아이 보이시죠? 저 사진을 보더니 어린이집 친구 이름을 대면서 oo아니야? 그러네요 ㅋㅋ
 
 
 
 


 
 
가끔 이런 심각한 표정도 지어보이는데 너무 귀엽더라고요^0^
 
 
 
 


 
 
작품 속에서 아까 본 사물들을 숨은그림찾기처럼 찾는데...넘 재밌어해요.
이러니 명화와 친해질 수 밖에 없어요! ^_^
 
 
 
 

​

​

​

아이들은 작품을 만날 때마다 호기심에 가득찬 표정으로 대해요.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명화책을 찾는다면! 우리 아이가 명화와 가까워지길 바란다면!

리틀천재 오감명화로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_^

​

 

 

p*****7 2014.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감명화 -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 /명화.클래식.악기배우기. 세마리 토끼를 한번에~
"오감명화 -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 /명화.클래식.악기배우기. 세마리 토끼를 한번에~" 내용보기
오감명화.리틀천재.천재교육.유아명화전집. 첫명화추천   오감명화 -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 <명화.클래식.악기배우기. 세마리 토끼를 한번에~> 오감명화 -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 <명화.클래식.악기배우기. 세마리 토끼를 한번에~>         유아들의 첫 명화전집으로 좋은 오감명화!   저희 삼남매 집에도 첫명화전집으로 오감명화가 생겼었는데요. 그때부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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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명화.리틀천재.천재교육.유아명화전집. 첫명화추천

 

오감명화 -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 <명화.클래식.악기배우기. 세마리 토끼를 한번에~>

오감명화 -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 <명화.클래식.악기배우기. 세마리 토끼를 한번에~>

 

 

 

 

유아들의 첫 명화전집으로 좋은 오감명화!

 

저희 삼남매 집에도 첫명화전집으로 오감명화가 생겼었는데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삼남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7살 큰딸 여니, 5살 둘째 워니양. 25개월 막둥이 제야군까지.

하루에 한번 이상은 꼭 빼서 보는 책으로~ 얼마전에는 나머지 추가구성까지 구입했었어요~ ^^

 

 

오감명화동화는

전체 구성이 모두 조작. 기능북들인거 아시죠?

오늘은 오감명화 조작북 전체구성 중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을 모아 보여드릴께요~

 

 

 

전체 구성중 이 3가지가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들이에요~

삼남매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삼총사들이지요.. ^^

 

 

 

그 중에서도 이 2가지의 책들은 음악감상까지 할수 있는 사운드 북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더더 좋아하더라구요.


 

 

 

- 오감명화  :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 자세하게 살펴보기 -

 

명화 감상도 하고~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음악감상까지 할수 있는 일석삼조가 되는 책!

 

우측으로 악기들 그림들이 보이시죠?

아이들이 알고 있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들도 있고요...

흔하게 접하지 못한 악기들이라..아이들이 마냥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리고 악기들의 그림을 눌러보면 소리가 나와요..

 

 

 

 

그냥 악기소리가 아닌..클래식 음악이 나오지요~ ^^

 

명화책이라고 해서 명화보는 책이 아니라..클래식까지 덤으로 듣고, 배우게 되는 책..

이거 완전 좋죠?

 

엄마도 아이들도 가장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나머지 하나에는 국악음원을 들을 수 있어요!

이 책은 추가구성품으로 얼마전에 구입했던건데...

이것 또한 아이들 반응이 무척이나 좋답니다.

 

비슷하게 생긴 것들이...소리는 다양하고 생생해서...아이들이 귀 쫑긋..세우고 감상을 해요..^^

 

 

 

- 오감명화 : 책 속 구경 -

 

책 구성은 두개다 같은 형식이에요~

좌측에는 그림이, 우측에는 해당 악기와 함께 의성어. 그리고 간략한 소갯말이 있어요.


 

 

 

그리고 잘 살펴보면..하단에 보이시죠?

각 명화의 제목과 화가이름 그리고 클래식 음악의 곡명과작곡자도 함께 소개되어있답니다.

 

 

그리고 곳곳에 생소한 악기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되어 있어서..

엄마에게나, 아이들에게나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명화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작품에 대한 설명과 화가에 대한 설명까지 함께 말이죠..~~

 

 

유아들 전집으로 나온 명화책이지만,

곳곳에 알아가고 배워갈 수 있는 정보들이 가득해서..유아때부터 클때까지..줄곳..잘 볼 수 있는 책이라

더 맘에 들었답니다~~

 

 

그래서 저희 삼남매 집에서도..7살 딸부터 25개월 막둥이까지..두루 잘 보고 있거든요 ^^

 

 

 

 

 

- 7살 여니양, 5살 워니양 함께 즐겁게 책을 봐요 -

 

사운드북은 모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죠..

저희집에서도 삼남매가 모두좋아하는 책이에요~ 그래서 곤란할때가 많아요 ㅎㅎ

서로 보겠다고 해서 말이죠..^^

 

 

오늘은 왠일로 사이좋게 사운드북을 보는 두딸램이들..

악기소리에 흥겨워...피아노를 따라치는 시늉을 하는 워니양입니다...

 

이젠 여니양도 함께 띵똥~띵똥~

피아노 치기를 하네요..^^

 

 

이번에는 다른 악기들도 따라해 봅니다..

명화에 있는 그림을 보며, 대충 어떻게 연주하는건지..따라해보지요..

 

이 책한권이면 시간가는 줄 몰라요~ ㅎㅎㅎ

 

 

 

 

▼ 여니랑 워니랑 소리나는 명화그림책에빠졌어요~▼

 

 

아이들이 흥겨워도 하고, 집중도 잘하고.

덕분에 클래식도 좋아하게 되고 관심까지 보이네요~

 

명화감상에, 악기도 배우고, 클래식도 감상까지하고,

세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는 책..

 

완소 할만한 책 구성...엄마도, 아이들도 반해버렸답니다..^^

 

 

 

 
m******l 201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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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음악으로 즐기는 [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
"명화를 음악으로 즐기는 [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 내용보기
Obooks 오감명화 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 천재교육   오감명화~들어는 보았는데 어떤 책인지 참 궁금했어요.. 아이들의 감성을 한껏 키워 줄 것만 같은 책이었어요.. 유명한 명화속에 나오는 악기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나게 되었어요.     6가지 명화와 여섯가지 음색의 악기를 만날 수 있었던 멋진 시간이에요~ 르누아르의 <피아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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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ooks 오감명화

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

천재교육

 

오감명화~들어는 보았는데 어떤 책인지 참 궁금했어요..

아이들의 감성을 한껏 키워 줄 것만 같은 책이었어요..

유명한 명화속에 나오는 악기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나게 되었어요.

 

 

6가지 명화와 여섯가지 음색의 악기를 만날 수 있었던 멋진 시간이에요~

르누아르의 <피아노치는 소녀들>에서는

모차르트의 작은별 변주곡을 들을 수 있어요..

명화와 함께 멋진 피아노 소리를 들으니 색다른 감상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 역시 익숙한 음악에 명화를 보니 더욱 즐거워 하네요..

마네의 <피리부는 소년>에서는 플루트로 연주되는 아를의 여인중 미뉴에트를..

마티스의 <음악>에서는 기타로 연주되는 카바티나를...

샤갈의 <녹색의 바이올린 연주자>에서는 엘가의 사랑의 인사를 들을 수 있었다죠~

바이올린으로 듣게 된 것은 첨이라 참 좋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샤갈의 <첼로의 연주자>에서는 바흐의 곡을 만나볼 수 있었고,

마지막으로 클림트의 <음악>에서는 카논을 하프연주로 들을 수 있었죠~

 

유명한 곡들을 각각 다른 악기로 들어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어요..

음악소리가 조금 더 정교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요~

피아노, 플루트, 기타, 바이올린, 첼로, 하프 드의 다양한 음색을 만날 수 있었고

각 악기에 대해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지게 해주었어요..

미술관에서 한번 쯤은 만났던 화가들의 작품인 덕에

아이는 좀 더 즐거워 했던 것 같아요....

자신이 보았던 그림이라 익숙한데다

음악소리와 함께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눈과 귀가 즐거워 지는 오감 명화 Obooks~

색다른 시도로 아이들의 감성을 깨워주는 책인 것 같아요.

다른 책들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책이에요.^^

p****1 2010.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 - 아이가 아주 흥에 겨워 합니다^^
"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 - 아이가 아주 흥에 겨워 합니다^^" 내용보기
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 - 아이가 아주 흥에 겨워 합니다^^책을 보면서 어.. 집에 있는 어느 책이랑 비슷한데.. 그런 생각을 했어요.아주 어릴때 사준 토00 기차 책이랑^^ 비슷.. ㅎㅎㅎ단지 악기가 아닌 버스, 기차, 헬리곱터 였다죠^^요 책은 바로 악기들~피아노, 플루트, 기타, 바이올린, 첼로, 하프..아이들이 악기들 보면서 좋아라 해요^^ 특히 우리 둘째.. 꽂혔습니다. ㅎㅎㅎ도
"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 - 아이가 아주 흥에 겨워 합니다^^" 내용보기
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 - 아이가 아주 흥에 겨워 합니다^^


책을 보면서 어.. 집에 있는 어느 책이랑 비슷한데.. 그런 생각을 했어요.
아주 어릴때 사준 토00 기차 책이랑^^ 비슷.. ㅎㅎㅎ
단지 악기가 아닌 버스, 기차, 헬리곱터 였다죠^^
요 책은 바로 악기들~
피아노, 플루트, 기타, 바이올린, 첼로, 하프..
아이들이 악기들 보면서 좋아라 해요^^ 특히 우리 둘째.. 꽂혔습니다. ㅎㅎㅎ
도대체 어떤 책이기에 그럴까요?





명화 보세요. 와.. 정말 멋지죠?
보드북이라.. 두껍고, 유아들 보기 딱 좋습니다. 사쥬도 아담해요~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 되어 있어 전혀 위험하지 않습니다.



책 제목이.. 오감 명화잖아요^^
정말 맞습니다.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이라는 것도 팍팍 와 닿아요.
받고 나서 오른쪽 위에 종이를 뽑으면 바로.. 소리가 납니다. 물론 누루면요^^
각 악기에 대한 간단한 소리와 그림, 왼편엔 명화(그림 제목도 나와요.)
그리고 오른편 아래에 음악의 이름..이 나옵니다.
다 익숙한 음악이에요^^





짠.. 명화.. 피리부는 소년과 악기들 입니다.
요거 누르면 소리가 나거든요^^
아이들이 좋아라 하게 생겼죠?
저희 둘째..  밤 10시에 이거 막 누르고^^;;
좋아라 했답니다. ㅎㅎㅎ 계속 하고 안 잔다고 해서 애 먹었어요^^;;;





마지막에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 센스까지...
그림 설명과 화가들을 소개합니다.


▶▶▶▶▶
이 책은 한가지 책으로 2가지를 잡는 책입니다.
명화 + 악기... 미술과 음악이죠.
1석 2조의 효과를 거뒀습니다~~~
두 아이 모두 음악 나오면 그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제법 흉내냅니다.
하프는 몰라서 알려주었다죠^^ 기념으로 동영상까지 찍었답니다. ㅎㅎㅎ
얼마나 귀여운지요.
아이들에게 자극도 되고, 음악과 미술을 함께 접하게 되니.. 너무 좋아요.
유아들에게 강추합니다^^


참.. 서약악기 말고^^ 우리 나라 악기로 된 요런 책도 나오면 좋겠어요.
그럼 명화 대신 한국화가 들어가겠죠? ^^


r*****8 201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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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음악을 하나로!
"미술과 음악을 하나로!" 내용보기
다양한 악기들이 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피아노나 바이올린, 하프 등 맑고 고운 악기의 소리를 깨끗하게 들을 수 있답니다. 명화뿐 아니라 악기의 종류까지 알 수 있는 책이구요. 실제 악기를 사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대신으로나마 이렇게 오감명화가 채워주네요.   사운드북의 관건은 얼마나 깨끗하게 들리는지, 실제의 소리에 얼마나 더 가까운지에 있는데 오감명
"미술과 음악을 하나로!" 내용보기

다양한 악기들이 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피아노나 바이올린, 하프 등 맑고 고운 악기의 소리를 깨끗하게 들을 수 있답니다.

명화뿐 아니라 악기의 종류까지 알 수 있는 책이구요.

실제 악기를 사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대신으로나마 이렇게 오감명화가 채워주네요.

 

사운드북의 관건은 얼마나 깨끗하게 들리는지, 실제의 소리에 얼마나 더 가까운지에 있는데

오감명화 속의 소리들은 정말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해질 정도로 좋아요. ^ ^

 

차 안에서 요것 두 권만 챙겨서 본다면 따로 음악이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리뷰 총점 종이책
음악도, 그림도 마음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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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미술관이 저희 집에 들어왔네요~ 꾸벅꾸벅 졸던 아이가 책을 보니 눈이 반짝반짝해졌습니다! 마침, 얼마 전에 '르누아르'전을 함께 다녀왔었거든요. 아이가 마음에 들어한 '피아노 치는 소녀들' 그림 엽서를 사와서 저희 집에 붙여놓았는데, 그 그림이 나오니 더 반가울 수 밖에요. 르누아르, 마티스, 마네, 샤갈, 클림트..... 저도 무척 좋아하는 화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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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미술관이 저희 집에 들어왔네요~

꾸벅꾸벅 졸던 아이가 책을 보니 눈이 반짝반짝해졌습니다!

마침, 얼마 전에 '르누아르'전을 함께 다녀왔었거든요.

아이가 마음에 들어한 '피아노 치는 소녀들' 그림 엽서를 사와서

저희 집에 붙여놓았는데,

그 그림이 나오니 더 반가울 수 밖에요.

르누아르, 마티스, 마네, 샤갈, 클림트.....

저도 무척 좋아하는 화가들의 아름다운 그림들이라

아이 책인데도 제가 더 욕심나는 거 있죠? ^^:

 

귀에 익은, 사랑스런 음악들도 너무 좋구요.

이런 사운드북을 여러 권 보았는데

음질이 이렇게 좋은 책은 처음 보았어요.

책 속에서 흘러나오는 첼로, 피아노, 플루트의 풍부한 선율이

마음을 기쁘게 하네요.

 

공부를 잘하는 아이보다는,

예술적인 감성이 풍부하고 창조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어

다양한 분야를 접해주려 노력하고 있는데,

이런 저에겐 정말 '주문제작'한 듯한 책이네요~

책장에 꽂혀있는 것만 보아도 행복해집니다~

a******j 201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딩동 댕동 피아노를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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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관에서 접하게 된 책입니다 집에 와서도 자꾸만 피아노책을 사달라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명화와 함께 관련된 악기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상으로는 첼로와 바이얼린의 차이가 크지 않아서 처음에는 두 악기를 헷갈려하더니 실물그림을 보여주고 나서는 첼로와 바이얼린의 차이를 알게 되었답니다 광고에서 이 책에 실린 악기가 나오면 악기 이름을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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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관에서 접하게 된 책입니다

집에 와서도 자꾸만 피아노책을 사달라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명화와 함께 관련된 악기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상으로는 첼로와 바이얼린의 차이가 크지 않아서 처음에는 두 악기를 헷갈려하더니 실물그림을 보여주고 나서는 첼로와 바이얼린의 차이를 알게 되었답니다

광고에서 이 책에 실린 악기가 나오면 악기 이름을 말하면서 재미있어한답니다

며칠전에 친구랑 친구딸래미가 놀러왔는데 자기는 피아노랑 첼로랑 플룻이랑 하프랑 바이얼린이랑 기타를 연주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소린가 하고 우리가 동시에 쳐다봤더니^^

피아노책을 가져와서는 버튼을 누르면서 악기를 연주하는 흉내를 내더라구요...ㅋㅋ

이 책을 계기로 피아노를 치고 싶다고 지금 계속 졸라대고 있답니다.

제가 아이에게 피아노 배우면 좋다더라, 배우러 가라고 하는 것보다 직접 아이가 흥미를 느껴 학원에 보내달라고 조르니 기분이 참 좋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1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