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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ics Reading 1 영어라하면 머리가 아프다 필요없다 그저 누어버리는 아들이기에 도져히 학원을 보낼 수도 없고 자연스럽게 시각적 교재들을 통해 자연스러운 노출이 필요로 한 상태에서 다양한 접근올 공부를 시키려고 힘을 사용했지만 제일 큰 난제는 Phonics를 읽기가 참으로 읽어내려가는 것이 힘들어서 금새 포기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Phonics Reading 1를 통해서 Reading과 Phonics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재미있는 소스를 찾았다. 처음에는 유닛속에 3~6개 단어를 사용한 짧은 이야기를 읽게 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체험하게 할수 있는 상상력을 잡도록 하는 구성이라서 파닉스에 대한 생각이 많이 수정이 되는 재미있는 도서이었습니다. unit에서 말하는 파닉스 규칙에 대해서도 학습할 수 있어서 다시금 옛날식 파닉스 공부법이 아닌 자연스러움으로 공부를 할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금방잡았다가 놓기도 금방하기에 총 47개의 유닛속에서 다양하면서 실생화레 많이 써먹을 수 있는 다양한 단어가 있어서 책을 통한 파닉스 공부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서 써먹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과 상상력으로 꾸민 이야기 속에서 단어를 접하며 배울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유닛을 마치면 학습한 내용을 리뷰를 통해 확인도 할수 있습니다. 많은 양보다는 질로써 승부할수 있는 파닉스 공부를 하려고 하면 적극 추천적인 도서이면서 한단원씩 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재미와 성취감을 줄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점차적인 발전적 난이도 문제도 접하고 응용도 하고 문제를 이해하면서 다시한번더 문장을 생각할 수 있으니 반복적인 학습에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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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늘 어렵다는 울 아들~~ 여전히 발음을 어려워하고 헷갈려해서 올 방학동안 다시 파닉스를 정리하려고 해요. 이전에 월드컴의 책을 만난 적이 있는데 아이가 참 흥미로워하더라구요. 그래서 요 책으로 한번더 정리하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Phonics Reading은 본 책과 CD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본 책은 참 간단하게 되어있어서 아이로 하여금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차례에서는 어떤 것들에 중점을 두어 학습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줌으로써 앞으로 배울 단어들이 무엇인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요.
필요에 따라서는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부터 학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본문... 반복되는 rhyme이 읽는 재미와 함께 자연스럽게 발음들을 익힐 수 있게 도와주네요. 더군다나 문장이 간단해서 아직 읽기를 많이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효과도 있답니다.
본문의 아래에는 본문속 단어들을 그림과 함께 제시함으로써 단어들을 쉽게 기억하고 조금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네요. 아이는 이 표정들을 따라하면 단어들을 외치느라 단어학습이라는 생각보다는 재미난 놀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반복적으로 확인하면서 배운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는 점도 참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 그림이 함께 제시되니 아이가 단어를 어려워 하지 않아 참 좋습니다. 기존에는 단어는 외워야 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그림으로 읽다보니 절로 기억이 된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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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의 맨 뒷부분에는 Photo Dictionary가 있어서 단어를 조금더 쉽고 재미있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아이는 이 부분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퀴즈를 풀듯 엄마가 짚어주면 아이는 단어를 읽고 혹은 단어를 읽어주면 우리말로 맞추는 식의 게임을 진행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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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책은 내용도 쉽고 어떤 것들을 학습해야하는지 뚜렷해서 엄마표 학습을 진행하는 분들께 권하고 싶어요. 그런데 엄마표 학습의 가장 큰 단점이 자칫 늘어질 수 있다는 거지요. 그때는 동영상 강의를 활용해 보세요.^^ 예쁘고 발랄한 선생님께서 강의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엄마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들은 선생님께 맡겨보셔요~~ㅎㅎ
우리 아이는 동영상강의를 참 좋아합니다. 혼자 읽기 어려운 단어들을 선생님이 함께 읽어주시니 공부가 더 재미있대요. 기존에는 CD를 들으며 학습했는데 이것보다는 동영상강의가 훨씬 재미있다면서 푹 빠져 보더라구요. 그 강의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http://www.wcbooks.co.kr/ 요기로 가셔서 동영상 학습을 클릭 하시면 강의를 볼 수 있어요^^ >
리딩을 어려워하는 아이이기에 처음에는 혼자 읽어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표시를 하고 CD를 통해 그 단어가 어떻게 발음이 되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문장이 조금 길어지면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책은 문장이 짧아 그런 걱정이 없어요. 귀에 쏙쏙 눈에 쏙쏙 들어오니 아이가 기억하기 참 좋아요.
리딩 연습이 끝난 후에는 스스로 문제를 풀어봅니다. 어렵지 않은 문제들이라 아이가 재미있게 문제를 풀어보더라구요. 한단원이 끝난 후에는 자신감이 붙어 다음 단원까지도 학습을 할 수 있겠다고 하네요.
다양한 문제들을 접하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단어들을 기억하고 발음을 익히게 되는 효과가 있어요. 단어를 기억하는 것이 어려운 아이에게 그림은 큰 도움이 되네요. 그림을 보고 어떤 단어인지 미리 생각한 후 단어들을 읽고 문제들을 풀어가니 굳이 암기하려하지 않아도 기억이 됩니다.
Phinics Reading은 모두 4권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Phinics Reading은 짧은 글을 통해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끌어올리면서 동시에 파닉스 규칙을 이해하는 교재예요. 파닉스와 읽기를 함께 묶어 학습하면서 문장을 읽고 단어의 규칙을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책에 실린 다양한 이야기와 사진과 삽화는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혀줍니다.
우리 아이 올 방학동안 Phinics Reading시리즈로 헷갈리던 발음들을 확인하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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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꼬마아가씨가 가는 발거름 꼭 잡게 만드는 귀여운 아가씨 표지 참이쁘죠.. 오늘 만나볼 책은
파닉스 리딩입니다. 파닉스도 배우고 파닉스속에 리딩도 연습하고 일석이조의 작품집 파닉스 리딩되겠습니다. 12단계 구성으로 양도 적당하고 하루에 한 챕터씩 아이와 부담없이 할 수 있는책 파닉스 리딩 입니다. 월드컴 홈피에 가면 동영상도 들을 수 있어요.
이쁜 표지만큼 상세한 사진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제시되는 단어가 어떤 뜻인지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반복되는 단어를 통해 파닉스도 익히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입니다. 사진과 단어로 이해력을 높혀 문제도 척척 풀어나갈 수 있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매 문제문제마다 시디가 없다는 점... 시디로 문제를 듣고 풀수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 싶어요. 화살표부분만 시디가 있었어요. 그래서 좀 당황스럽긴했지만 이내 적응해서 잘 풀 수있기는 했지요. 앞의 본문을 시디로 많이 듣고 문제를 풀어나가며 자연스럽게 암기도 되고 배운 것도 익힐 수 있었어요. 리딩파닉스의 새로운 도전이 참 흥미로왔답니다. 자꾸자꾸 듣고 따라하고 익히다 보면 저절로 파닉스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파닉스와 리딩이 결합된 파워 수퍼 울트라 영어교재가 나온 것을 너무너무 행복하게 만드네요. 유아부터 초저학년들에게 이제 막 알파벳을 뗀 아이들을 위한 파닉스 교재 되겠습니다 한단원 단원마다 수월하게 해 나갈 수 있는 교재 파닉스 리딩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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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월드컴 사이트에 가시면 나머지 권의 미리보기도 가능하세요^^*
뽐샘의 동영상 강의입니다
본문 오디오 영상입니다.
듣기 평가 영상입니다.
따라서 조용히...(^^;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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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Unit 1, Unit2를 열심히 혼자서 읽었습니다.
Unit 1. My Dad : 읽기 영상
Unit 2. Mr. Ram : 읽기 영상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월드컴에듀 사이트 : http://www.wcboo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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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다닐때 파닉스로 영어와 친구를 하면서 아이가 영어를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모국어인 한글보다 영어를 더 하려고 해서 영어 쪽으로 치우치는 편인데 파닉스를 하면서 아이가 조금더 나은 교재가 필요하다 생각이 있었는데 내용이 괜찮더라구요. 구성도 12단원으로 나뉘어 있어서 아이가 하루에 한단원씩 충실히 작성 할 수 있는 내용이라 좋더라구요. 많은 양을 하라고 하면 아직 나이가 어리다 보니 집중에 시간이 걸리니 말이지요. 본문을 보고서 내용을 이해하면서 본문에 나오는 이야기에 속 단어들도 체크 할 수 있으면서 긴 문장이 아니라서 아이가 쉽게 따라하는 듯하더라구요. 단어들도 사진과 함꼐 나오니 단어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한단원씩 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안겨 주는 것이 좋았답니다. 본문을 보고서 문제를 응용해서 풀도록하는데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 했어요. 파닉스 보다는 조금 난이도가 있어 하더라구요. 문제라는 생각에 더욱 그런듯하더라구요. 그래도 문제도 문장에 나온 것을 응요해서 풀어 보는 것이라고 지도 하면서 아이가 풀수 있도록 해주 었답니다. 아이도 금세 이해 하면서 풀더라구요. 엄마가 옆에서 코칭 하지 말라고 하면서 혼자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단어를 맞추는 문제, 줄긋기하는 문제등 아이들이 쉽게 영어와 친숙할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문제를 이해하면서 다시한번더 문장을 생각할 수 있으니 반복적인 학습에 효과를 누릴 수 있는듯 하더라구요. 영어가 재미있다면서 문장을 계속 반복하는 아이 모습이 기특하더라구요. 귀엽기도 하고 말이지요. 책에 맨 마지막쪽에는 단원 마다 나온 단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있더라구요. 단원을 찾아 보지 않고도 금방 단어를 찾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더라구요. 엄마표 영어를 한다고 해서 많이 걱정하면서 했는데 아이가 영어를 대하는 것을 보면서 힘을 내면서 더욱 박차를 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엇답니다. 12단원을 다끝내고서 아이와 교재에 좋은 점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볼 생각 이랍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구가 된 듯해서 정말 기분좋은 영어 시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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