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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부담 No! 일본어 부담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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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에 관심이 있는데다가 특히나 일본 그룹인 KAT-TUN을 좋아하면서 많은 원서를 접하게 되었었다. 사실 원서도 원서지만 드라마나 여러 콘서트 현장같은것을 더 많이 접한것이 사실. 하지만 영어든 일본어든 많은 원서를 접하면서 느낀건 이게 내가 제대로 해석을 하고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는건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는 것이다. 내가 모국어로 이 언어를 하는것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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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에 관심이 있는데다가

특히나 일본 그룹인 KAT-TUN을 좋아하면서

많은 원서를 접하게 되었었다.

사실 원서도 원서지만 드라마나 여러 콘서트 현장같은것을 더 많이 접한것이 사실.

하지만 영어든 일본어든 많은 원서를 접하면서 느낀건

이게 내가 제대로 해석을 하고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는건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는 것이다.

내가 모국어로 이 언어를 하는것이 아니고

일본어는 한자를 이용해서 이해하는 것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 책을 처음 접할때에도 조금은 무리가 따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

하지만 책이 도착해서 보자마자 아 이건 다르구나!

라는 한줄기 빛이 다가왔다.

 


 


 

 

 

 

 

큰 주제처럼 왕초보도 원서를 읽을 수 있다!

히라가나만 안다면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문의 밑 부분에는 Restart 의 큰 매력인

졸라맨 그림으로 표현을 해놨다.

이 그림을 보자 마자 빵 터졌었다는..!!

 


 

그리고 본문도 어렵지 않게 나누어서 읽게 되어있고

다른 것 처럼 빨간 셀로판 카드가 있어서 가리고 볼수도 있다.

 


 


나는 일본어를 공부 한지도 시간이 어느정도 되었고

현재 길벗에서도 진행중인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등

여러 곳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그래서 도전한 것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는 것을 다시 일본어로 써보기!

처음에는 어느 정도 다른 부분이 있고 어렵긴 했지만

금방금방 늘어 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원서라는 것이 사실은 거리가 느껴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 책은 그 부담감을 덜어주기에 충분했다.

일본어 원서를 살때마다 가슴 졸여야 했던

가격의 부담과 언어의 부담을 넘어서서

내가 책을 살 때 이용하는 교보문고에서 본 결과

8천원대 약 9천원이면 살 수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

일본어도 공부하고, 원서를 읽을 수 있으며, 한국어로도 번역이 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새로운 느낌의 책이다.

h*****0 2010.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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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日本語 원서읽기~달려라메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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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어 완전초급자이다. 사실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공부했지만..다들 공감하다시피...정말 일본어의 가타카나도 헷갈려서 제대로 못읽는 수준이랄까.그래서 원서는 근처에도 못간게 사실이다. 그리고 매번..기초만 익히는데 급급했던것도 사실. 지난번 리스타트일본어 빨간책(초급 수준)의 책을 독파(?) ㅋㅋ또 어떤책으로 공부할까 고민하던중, 이책을 알게되었다.책 뒷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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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어 완전초급자이다. 사실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공부했지만..
다들 공감하다시피...정말 일본어의 가타카나도 헷갈려서 제대로 못읽는 수준이랄까.
그래서 원서는 근처에도 못간게 사실이다.

그리고 매번..기초만 익히는데 급급했던것도 사실.


지난번 리스타트일본어 빨간책(초급 수준)의 책을 독파(?) ㅋㅋ
또 어떤책으로 공부할까 고민하던중, 이책을 알게되었다.
책 뒷부분에 써있는 "원서가 첫걸음 보다 더 쉽다"라는말에 왠지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여튼 <달려라 메로스>라는 다자이오사무의 작품을 쉽게 설명을통해 보여주는 이책은
정말 말그대로 나처럼 초보딱지를 아직 완벽하게 떼지않은 사람들도 충분히 볼수잇는 책이다.


사실 처음에 이책을 펴고 한 3일간은 막막했다..
도대체...뭐가 히라가나만알아도 술술읽힌다는지...이해가 되지않았으나..
이책에 하루이틀 적응해가면서..정말
신나게 읽었다.
점점 속도도 붙는거같고 잼있게 읽었다.ㅎㅎ


같은단어가 반복이 많이되어서..
이제는 자주나오는 단어들은 이미 머리에 박혀있는 수준이랄까.
초보들도 여튼 겁내지않고 읽으면 좋을듯하다.


문법을 조금알고있다면 더할나위없이 공부하기 딱좋은책일듯하다.
나는뭔가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해서 그런지 여기 서평을 올린 다른분들과는 다르게조금 힘이들었지만
그래도 내가 이한권을 다 읽었다는 자체가 정말 감동인것같다..;;


앞으로도 리스타트 일본어에서 "달려라 메로스"말고도 더 많은 책들이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다.

 

!! 아참 그리고mp3도 함께 나왔으면 좋겠다. 그럼왠지..학습효과가 더 좋아질꺼같다~~

 

 

다음 리스타트 시리즈가 기다려진다.

l*****r 2010.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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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 일본어 달려라 메로스 원서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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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가나만 알아도 원서를 읽는다! 처음엔 이글을 봤을땐 설마 히라가나만 안다고해도 그많은 단어들을 어떻게 읽을까 생각했었는데 다읽고나니 그말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끊어읽기 능력향상을 위해서 밑줄을 쳐놓고 해석하기 쉽게 되어있고 또한 JLPT공부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되는 기출단어도 표시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이책을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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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가나만 알아도 원서를 읽는다! 처음엔 이글을 봤을땐 설마 히라가나만

안다고해도 그많은 단어들을 어떻게 읽을까 생각했었는데 다읽고나니 그말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끊어읽기 능력향상을 위해서 밑줄을 쳐놓고 해석하기 쉽게

되어있고 또한 JLPT공부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되는 기출단어도 표시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이책을 구매하시게되면 안에 빨간 셀로판지가 있는데 셀로판지로 단어나

글자에 주황색표시되있는것들에 대보면 글자가 사라지면서 암기나 공부할때 도움이되게

제작된것도 이책의 특징이라고 할수있습니다.

h********1 2015.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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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일본어 - 원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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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원서는 영어랑은 다르게 기본기가 있더라도 읽는데 불편함이 너무 많다.우선 뜻은 둘 다 이해 못하며 읽는것이니 건너뛰더라도,일본어에는 뛰어쓰기가 없으며, 쉼표 조차 없다.당췌 어디에서 어떻게 끊어읽기를 해야하는지 가늠할 수가 없어서 원서 읽기를 도전했다가 그냥 덮어버린게 수십 번이다. 또한 한자는 왜 이리 많이 등장하시는지......음독과 훈독으로 인해 참 눈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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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원서는 영어랑은 다르게 기본기가 있더라도 읽는데 불편함이 너무 많다.

우선 뜻은 둘 다 이해 못하며 읽는것이니 건너뛰더라도,
일본어에는 뛰어쓰기가 없으며, 쉼표 조차 없다.
당췌 어디에서 어떻게 끊어읽기를 해야하는지 가늠할 수가 없어서 원서 읽기를 도전했다가 그냥 덮어버린게 수십 번이다. 또한 한자는 왜 이리 많이 등장하시는지......음독과 훈독으로 인해 참 눈에 걸리적 거리는게 원서 읽기를 방해해주시는 또 하나의 요인이시다.
그러고 보니 한가지가 더 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글자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간다.
우리나라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쭉쭉쭉 읽어내리면 되는데, 
일본 원서는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읽어내려가야 하기때문에 많이 낯설고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

그래서 그 핑계삼아 원서 읽기 도전을 포기한지 벌써 몇 해가 지나간지 모르겠다.
그런 나를 2010년에는 좀 새롭게 살아보라는 뜻으로 하늘에서 이런 책을 내려주셨나 보다. <리스타트 일본어 - 원서 읽기편>

리스타트 시리즈의 유명세는 이미 알고 있다.
거기다 그 능력또한!!!!
이미 영어 시리즈를 다 접했기 때문에 그 능력을 잘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일본어 원서라니!!!
한번 시도해볼 만한 건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앗싸!!! 이제부터 시작~!!!

책 안에 이렇게 빨간 마법 가리개가 있다.
이녀석만을 이용하여 책을 읽기만 했는데도, 일본어가 술술 내 입에 찰싹하고 달라붙어버리는것이 무척이나 신기하다. 

일본어 위에 후리가나(한자를 읽는 법)가 씌여있고,
그 아래에는 뜻이 씌여있다.
우선 빨강이를 잠시 치우고 후리가나의 도움을 받아 책을 우선 한번 쭉~ 훓어내렸다.
그런다음 빨강이를 위에 올리면 마법처럼 후리가나도 한글 설명도 뿅! 하고 사라지는게 신기하다. 그렇게 2번을 읽고나면, 3번째부터는 자연스럽게 읽혀지고 있었다.




또한 모르는 단어에 대한 설명은 한글로 이러쿵 저러쿵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오히려 이해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미지가 쿵하고 뇌리에 박혀버리니,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학교 다닐때 영어 단어 하나 외우려고 연습장에 얼마나 쓰고 밑줄 긋고 머리를 쥐어짰던가.
그런다고 기억 속에 주~욱 남아있어준 것도 아닌데 말이다.
만약 그때도 이렇게 이미지로 공부를 했더라면 아마 지금쯤은 영어의 달인? 이 되어있지 않았을까나...ㅋ



<리스타트 일본어 - 원서일기> 편을 읽고 나니,
나도 모르게 일본어 원서에 자신감이 생겨버렸다.
예전에 사두었던 원서들을 다시 책장에서 꺼내와
읽어볼까 한다. 몇년을 내방 책장에서 책으로서의 생명을 잃은채 살아오던 녀석들. 이제는 책으로 살 수 있어 이녀석들도 행복하겠지?

조금은 버벅대더라도,
조금은 느리적해보이더라도,
해석하려고 노력하지 않더라도 해석이 되버리는 원서 읽기의 묘미를 느끼고 싶다면
<리스타트 일본어 - 원서 읽기>를 만나보시길~!!!!
w*****a 2010.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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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원서를 읽는다! 리스타트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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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라는 건, 아무리 열심히 공부를 했더라도 한동안 멀리하면 자연스레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 모양이다. 대학교, 일어일문과에 입학해서 몇년간 열심히 일어공부에 매진했지만 휴학을 하고 다른 일들에 신경을 쓰다보니 일본어 실력이 많이 떨어져 당황했었다. 다시 기초부터 천천히 공부하려해도 지겨운 마음이 들어 아직까지도 고심하고 있다. 그런 힘든 시기에 이 책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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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라는 건, 아무리 열심히 공부를 했더라도 한동안 멀리하면 자연스레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 모양이다. 대학교, 일어일문과에 입학해서 몇년간 열심히 일어공부에 매진했지만 휴학을 하고 다른 일들에 신경을 쓰다보니 일본어 실력이 많이 떨어져 당황했었다. 다시 기초부터 천천히 공부하려해도 지겨운 마음이 들어 아직까지도 고심하고 있다. 그런 힘든 시기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외국어를 배우는 학생이라면 그 나라의 문학을 읽는다는 게 매우 뜻깊은 일이라는 것이 공감될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읽고 싶어도, 책을 펴면 눈에 쏟아지는 어려운 한자들에 그만 당황하고 말아 바로 덮어버린다. 그래서 힘들게 마음을 먹어도 뜻이 꺾여버리고 만다.

나 처럼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리스타트 일본어 (원서읽기)'란 이 책에 대해 말하자면 먼저, 책이 소형에다 휴대하기에 무리없이 가볍게 되어있다. 수첩만한 크기의 책이라 가방에도 쉽게 들어갈 것이고 지하철이나 버스안, 통근, 통학시에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또 책 속에는 어떤 문학이 실려 있느냐면, 일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누구든지 알 유명한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대표작 '달려라, 메로스'이다. 이 작품은 예전에 번역본으로 읽어본 적이 있는데, 근대문학이라고 걱정했던 것도 잠시,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은 전혀 없었고 오히려 동화같이 흥미롭고 재밌을 뿐아니라 읽고 난 후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멋진 작품이었다. 그런 좋은 작품을 이 책에서 다시 만나 너무나 반가웠다.

 

게다가 책의 구성도 너무 맘에 들었다. 위에 사진처럼 왼쪽에는 본문, 그리고 문장 위, 아래 붉은 글씨로 한자의 히라가나 음독 및 단어의 뜻이 쓰여있다. 그래서 직접 번거롭게 사전을 찾아 볼 필요없이 모르는 단어는 바로바로 알 수 있게 되어있다. 그리고 혹시 문장 주위의 빨간 글씨가 거슬린다면 책 속에 끼어있는 빨간 셀로판 도구로 읽을 부분을 가리면 본 문장만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또, 책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본문의 해석이 자연스럽게 쓰여있고 단어및 문법이, 친절하게 JLTP 적정 등급까지 쓰여있다. 드문드문 그림으로 설명한 부분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듯하다.

 

일본어를 공부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원서라면 먼저 겁부터 나곤 했는데, 이 책을 보니 빠른 시일내 문학 한 작품을 쉽게 독파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일본어를 시작하려니 사실 막막했었는데, 이 책으로 다시 일본어 리스타트를 시도해봐야겠다!

o*********3 2010.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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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Restart 日本語 달려라 메로스 원서초급
"[도서] Restart 日本語 달려라 메로스 원서초급" 내용보기
너무나도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일본어 원서!   사실상 평소 일본어를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물어요ㅠ 특히 저같이 이제야 일본어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ㅎㅎ 수업때 배우는 일본어 책 이외에는 일본 드라마나 프로그램 정도... 보다보니까 이 드라마나 프로그램에서는 공부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더라구요 제가 듣고 있는 이단어가 표준어인지도 잘 모르겠고 ㅎㅎ
"[도서] Restart 日本語 달려라 메로스 원서초급" 내용보기

너무나도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일본어 원서!

 

사실상 평소 일본어를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물어요ㅠ

특히 저같이 이제야 일본어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ㅎㅎ

수업때 배우는 일본어 책 이외에는

일본 드라마나 프로그램 정도...

보다보니까 이 드라마나 프로그램에서는 공부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더라구요

제가 듣고 있는 이단어가 표준어인지도 잘 모르겠고 ㅎㅎ

 

초급원서를 읽기 시작한 이후로는

시간 짬짬히 일본어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공부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가볍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접할 수 있었어요 ㅎㅎ

특히 이런식으로 단어와 단어의 의미를

그림으로 풀어서 쉽게 설명해줘서

이해하기도 쉬었어요 ㅎㅎ

이 책의 가장 큰 메리트! ㅋㅋ

어느정도 읽는데에 자신감이 붙었을 때

가리고 읽으면 더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저처럼 초급자들도 읽을 수있게 되어있는 원서책 :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 

 

h*********6 201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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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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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부터 일본어를 배우고 싶었지만 이리저리 밀리는 바람에 직장에 다니는 지금에서야 일본어학습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히라가나를 외운지 얼마안되었을 무렵 네이버 네꼬일본어란 일본어 까페를 알게 되었고 까페를 통해서 이 책의 서평단을 구한다는 공지를 보고 얼른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히라가나만 알아도 원서를 읽는다`란 말이 어찌나 매혹적으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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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부터 일본어를 배우고 싶었지만 이리저리 밀리는 바람에 직장에 다니는 지금에서야 일본어학습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히라가나를 외운지 얼마안되었을 무렵 네이버 네꼬일본어란 일본어 까페를 알게 되었고 까페를 통해서 이 책의 서평단을 구한다는 공지를 보고 얼른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히라가나만 알아도 원서를 읽는다`란 말이 어찌나 매혹적으로 들리는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고 당첨되었습니다.

정말 이 책을 받으면 열심히 독학해서 책을 통해 가타가나와 문법등에 대해서도 배우고 일본어를 마스터하자는 열의에 타올랐지요. 하지만...ㅠ

사전 평가단의 글을 꼼꼼히 읽으면서 저는 이 앞전의 리스타트 시리즈를 먼저 읽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50622_020038.jpg


아니나 다를까... 말 그대로 히라가나만 외운 저에겐 맨 앞부터 멘붕이....ㅠㅅㅜ

그치만 가타가나만 외우면 되니까요.. 어차피 공부하려했으니까요!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일본어 공부에 빠지기로 했습니다!!

20150622_020338.jpg

 

책 구성은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달려라! 메로스라는 (by. 다자이 오사무) 소설이 왼쪽페이지에 원서로 적혀있고, 밑에는 간단한 단어들이 표현되어 있고요. 오른쪽에는 해석과 함께 밑에는 친절하게 jlpt 급수가 각각 표시된 단어들이 적혀 있습니다.

제가 사진으로 찍은 부분은 맨 처음이라 그런지 문법에 대해서는 안적혀있지만 갈수록 문법도 적혀있습니다.

이렇게 단어가 적힌 부분이 빨간 이유는...

20150622_020228.jpg
 

이렇게 책에 포함된 빨간 셀로판지(?)를 대면 혼자서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20150622_020253.jpg

이건 빨간셀로판지를 제거했을때의 모습이구요.

20150622_020419.jpg

아무튼 저는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이 책에 대해 빠삭하게 알고 난 뒤에 서평을 적을까했지만... 그렇다면 다른 분들이 책을 구매하실때 참고를 하실 수 없으니까...(비겁한 변명인가요...ㅠ) 이렇게 미리 적어놓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할거에요!!!

책 뒤표지에 있는 리스타트 일본어 basic 시리즈도 구매해서 같이 읽어볼까해요. 그러면 제 일본어 실력이 향상되겠죠?!

리스타트 시리즈를 통해 향상될 제 일본어 실력이 기대됩니다!! ^^

j******9 2015.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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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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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다운 작은 워크북 형식의 책입니다.   그렇다 보니 들고 다니기도 쉽고 부담없이 간편하게 공부 할 수 있는 책이예요.   책 이름이 원서읽기인 만큼 책 내용도 하나의 이야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다음 내용이 궁금해 또 한장을 더 넘기게 되는 책이네요.   직독 직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앞에서 부터 차근 차근 읽는 게 가능하구요   일본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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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다운 작은 워크북 형식의 책입니다.

 

그렇다 보니 들고 다니기도 쉽고 부담없이 간편하게 공부 할 수 있는 책이예요.

 

책 이름이 원서읽기인 만큼 책 내용도 하나의 이야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다음 내용이 궁금해 또 한장을 더 넘기게 되는 책이네요.

 

직독 직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앞에서 부터 차근 차근 읽는 게 가능하구요

 

일본어 실력 중,초급 분들이 써보시면 재미있게 공부 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책에는 별첨으로 빨간색 필름이 들어있어서 공부를 다 한 후에는 해석,히라가나를

 

가리고 읽어 보실 수도 있답니다.

a*******6 2010.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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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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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일본어 실력은 중급에서 고급 왔다리 갔다리 하는 정도 인 것 같구요, 일본어를 공부한지는 꽤 되었답니다. 일본 드라마나 애니메이션, 영화등은 왠만하면 다 알아듣는데 활자에 약해요. 일본어의 특성상 띄어쓰기가 없어서 읽을 때 속도가 느리고, 자꾸 버벅거리게 되구요. 한자도 약하고... 뭐, 그런 정도네요.   그동안 안친한 일본어 활자와 좀 친해보고자 꽤 많은 원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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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일본어 실력은 중급에서 고급 왔다리 갔다리 하는 정도 인 것 같구요, 일본어를 공부한지는 꽤 되었답니다.

일본 드라마나 애니메이션, 영화등은 왠만하면 다 알아듣는데 활자에 약해요. 일본어의 특성상 띄어쓰기가 없어서 읽을 때 속도가 느리고, 자꾸 버벅거리게 되구요. 한자도 약하고... 뭐, 그런 정도네요.

 

그동안 안친한 일본어 활자와 좀 친해보고자 꽤 많은 원서를 사들이고 읽으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번번히 어려운 한자와 이해하기 힘든 고어들에 의해 손을 놓기 일쑤였네요. 참고 읽으면 실력이야 늘겠지만 너무 어려우니까 흥미가 떨어져 끝까지 읽는게 거의 고문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집에 달려라 메로스 원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스타트 일본어 원서읽기 달려라 메로스에 관심이 갔습니다. 집에 있는 달려라 메로스는 채 다섯 페이지도 못 읽고 다른 원서들과 같이 어딘가에 쳐박혀 있네요.

 

아무튼 처음 책을 본 감상은 작고 가볍다, 였습니다.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쉽게 꺼내 읽기 좋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활자도 적당했고 요미가나와 해석이 빨간색이라 내용을 읽는데 방해 받는 듯한 느낌도 들지 않았구요. 옆에 단어가 정리된 것도 참 좋았습니다.

수준으로는 초급분부터 중급분까지도 괜찮을 것 같아요. 고급분에게는 너무 쉬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도 약간은 쉬웠답니다. 하지만 술술 읽혀서 읽는데 스트레스는 전혀 없었어요. 실제로 잘 쓰지 않는 고어들을 실생활에서 쓰이는 언어로 바꿨다고 해서 그 점이 가장 좋았어요. 원서를 읽을 때 제일 힘든 부분이 그 부분이더라구요. 잘 안쓰는 말이라 뜻과 해석을 읽어도 감이 안 오는 단어들. 그런데 이 책은 그런게 전혀 없네요. 제일 많은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그리고 직독직해라고 하나요? 일본어가 아무리 한국어와 비슷하다고 해도 외국어인지라 미묘하게 해석이 어려운 부분이 꽤 많은데 끊어 읽는 부분을 밑줄로 표현해서 해석이 바로 바로 되니까 머릿속에서 해석이 편해지는 느낌이네요.

여러모로 참 많은 배려가 숨겨진 책입니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공부할 때 그 언어의 원서를 읽는 게 최고 좋은 방법이라고 하잖아요. 하지만 제가 그랬듯이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어려운 단어들에 흥미는 점점 떨어지고 문법책을 뒤져봐도 해석이 잘 안되는 문장들에 금방 싫증나고...

그런면에서 리스타트 원서읽기는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일단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다는 점, 꽤 많은 어휘와 읽다보면 문법이 정리되는 느낌등 원서읽기의 단점은 배제하고 장점만 부각시킨 듯한 책이에요. 특히 초급분들에게 많이 추천해 드리고픈 책이네요. 이런 책이 좀만 더 일찍 나왔다면 제가 머리 싸매고 끙끙대며 억지로 원서를 읽지 않아도 됐을 것을...^^;;

j*****e 2010.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스타트 일본어 원서읽기를 통한 원서와 친해지기..
"리스타트 일본어 원서읽기를 통한 원서와 친해지기.." 내용보기
책을 받고 굉장히 들뜬 기분으로 읽었다. 우리나라에는 번역되지 않은 완결판 소설 한 권(원서)를 지인으로부터 선물받기로 약속되어있었기 때문에 그 책을 읽기 위한 좋은 준비가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책을 읽으면서 한편의 이야기를 일본어로 읽으면서 나름 알고 있는 단오를 조합하여 해석을 해본 후 오른쪽에 있는 번역된 부분을 보면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단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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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받고 굉장히 들뜬 기분으로 읽었다. 우리나라에는 번역되지 않은 완결판 소설 한 권(원서)를 지인으로부터 선물받기로 약속되어있었기 때문에 그 책을 읽기 위한 좋은 준비가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책을 읽으면서 한편의 이야기를 일본어로 읽으면서 나름 알고 있는 단오를 조합하여 해석을 해본 후 오른쪽에 있는 번역된 부분을 보면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단어들의 뜻과 비교해 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히라가나를 아는 것만으로도 책을 술술 읽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사실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정식으로 일본어를 배웠었다. 그 후 좋아하던 애니메이션을 보기 위해 혼자서도 나름 노력했고 현재 자막없이 어느정도 볼 수 있게 되면서 원서 책들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히라가나는 다 기억하지만 카타가나가 가물가물 해지면서 읽는 것에 조금 두려움이 생긴 듯도 했다. 이 책에서도 카타가나는 나온다(사람 이름에서). 하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단어는 아니었고, 이 책을 보게 되면서 다시한번 카타가나를 외워보는 계기가 되었다. 책의 내용도 재미가 있어서 읽는데 즐거운 마음으로 볼 수 있었고, 원서를 읽을 것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은 허물어진 듯 하다. 하지만 읽는 도중에 가금씩 한자 위의 히라가나가 틀린 경우가 종종 보이기도 하고, 오타가 있는 경우도 발견되었다는 점이 아쉽다. 좀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준다면 사람들이 이 책을 보면서 정확한 발음과 단어를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 중간중간 그림으로 단어를 비교한 것도 있으며 JLPT의 단계를 표시함으로써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을듯하다.

전체적으로 무척이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원서 읽는 데에 조금이나마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책을 만드는데 있어 오타를 줄이고 좀 더 정확한 언어를 선택한다면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올바른 일본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 생각한다.

l**********2 2010.01.11.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