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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집에서도 즐길수 있게 만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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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란 말이 우리 일상으로 파고든지 얼마 안됬지만, 이러한 “아점”이 트렌드로 정착 한 후 여러 책이 나왔던 것 같다. 주말에 몰린 잠을 푹 자고, 일어났을 때 그림처럼 이쁜 식사가 차려져 있다면 누가 마다할 것인가? 여자라면 마다하지 않을 그런 브런치에 대한 책들을 여러권 보긴 했지만 딱히 맘에 들은 책은 없었던 것 같다. 특히나 블로그가 발달한 요즘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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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란 말이 우리 일상으로 파고든지 얼마 안됬지만, 이러한 아점이 트렌드로

정착 한 후 여러 책이 나왔던 것 같다.

주말에 몰린 잠을 푹 자고, 일어났을 때 그림처럼 이쁜 식사가 차려져 있다면

누가 마다할 것인가? 여자라면 마다하지 않을 그런 브런치에 대한 책들을 여러권

보긴 했지만 딱히 맘에 들은 책은 없었던 것 같다. 특히나 블로그가 발달한 요즘

책이 아니라도 웹서핑 몇 번이면 나름  맘에드는 레시피를 손에 넣는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라도 요리책에 대한 까탈은 점점 높아져만 가던 때, 블로거로도 유명한

저자가 기술한 이 책을 손에 잡았을 때 든 생각은 책이 참 이쁘다는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책의 느낌은 요리의  느낌에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브런치 식탁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책이다.

왠지 이쁜 브런치를 차려줄 것만 같은 표지라, 요리만을 이쁘게 찍어 놓은 책과는 다른 느낌으로

덜 식상한 감이 들었다고나 할까.

책 구성도 마음에 든다.

브런치가 맛있는 카페와 거기에 맞는 메뉴를 소개하면서, 집에서 만들어도 일정 스타일의 식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많이 생각했다.

 

< 책속의 레시피로 따라한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

 

 

사실 브런치란 말이 유행을 하긴 하지만 유명한 브런치 요리점의 경우 대부분 서울이고

그 곳을 방문할 수 있는 사람은 책을 사는 사람의 몇퍼센트도 안될텐데, 그러한 카페

순례기만 적어 놓은 책과 듣도보도 못한 요리재료를 떡~하니 소개해 놓고는 설명도 없는

그런 책들을 별로 좋아 하지 않아서일까. 책 구성도 읽는 사람을 많이  배려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자주 등장하는 재료에 대한 설명과, 저자가 자주 이용하는 가게나 식재료 샵을

소개해 혹시라도 재료를 찾아 고민하는 일이 없도록 했고,

개인적으로 제일 안좋게 생각하는 요리책은 완성 재료만 크고 이쁘게 찍어놓고

과정등은 간단히 기술 해 놓는 것인데, 이 핵은 과정하나하나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초보자가 하기에도 무리가 없어 보인다.

또한 브런치도 가벼운 브런치와 식사로도 충분한 브런치,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라는

세가지 파트로 분류해 놓고, 메뉴 또한 양식뿐만 아닌 여러 요리들을 브런치에 맞는

너무 무겁지 않는 메뉴로 구성해 정말 집에서 만들 수 있고, 집에서 먹어도 나름

맛있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게 많이 고민한 느낌이다.

사이사이 집에 꽂아두면 좋은 꽃이라던지 맛있는 빵집이라던지, 마시면 좋은 홍차에 대한 소개도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쏠쏠한 재미도 느낄 수 있어 즐거움은 배가 되었다.

 

 

< 책 속의 레시피를 조금 덜 따라한 바나나 브라우니에 호두를 더한 것 >

 

 

조금 아쉬운 점을 이야기하자면 책크기가 좀 크다는 느낌이랄까.

물론 실무적으로 주방에 펼치고 작업하면서 확인하기에는 딱 좋겠다 싶은 크기지만

가끔 브런치가 생각날때마다 들쳐보면서 즐기는 나 같은 독자에겐 조금..애매한 크기였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참 좋았던 부분은 바로 속표지.

빵이나 케익을 싸는 유산지로 속표지를 할 생각을 하다니~

누구 아이디어인지는 모르지만 슬그머니 웃음을 지을 수 있게 하는 센스있는 선택이었다 말하고 싶다.

b*****1 2010.01.23.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카페 브런치지만, 파란달의 레시피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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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부엌에서 흰색 앞치마를 두르고 쿠키도 굽고 스파게티를 볶는 것은 오래된 '로망'이지만, 실현해 본 적이 있냐고 묻는다면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이 나다. 나도 해보자! 하는 마음에 요리 잘하고 상차림도 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거나 책을 읽어도, 멀끔한 주방을 갖추지 못한 일반인이 따라하기엔 '너무 먼'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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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부엌에서 흰색 앞치마를 두르고 쿠키도 굽고 스파게티를 볶는 것은 오래된 '로망'이지만, 실현해 본 적이 있냐고 묻는다면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이 나다. 나도 해보자! 하는 마음에 요리 잘하고 상차림도 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거나 책을 읽어도, 멀끔한 주방을 갖추지 못한 일반인이 따라하기엔 '너무 먼'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파란달의 카페 브런치>에 기대를 했다. 책의 미리보기를 보니, 요리를 완성해 가는 과정마다 사진을 찍고 쉬우면서도 간단한 설명을 곁들였기 때문이었다. 기대대로, 책은 편한 요리선생님이었다. 재료나 조리도구가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었고, 방법도 어렵지 않았기 때문이다.'차려 먹어야' 하는 요리보다는 제목대로 '뚝딱' 해치울 수 있는, 하기도 쉽게 먹기도 쉬운 요리방법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하지만, 오븐이 필요한 방법도 몇몇이 있어서 나같이 집에 오븐을 갖추지 않은 사람이라면 입맛만 다실만한 페이지도 있었다. 사실 이런 요리책들을 보면 현실과 다르게 모든집이 오븐을 갖추고 있는 것처럼, 오븐 의존적인(?) 요리방법들을 줄줄이 내세워서 불편할 때가 많았다. 그래도 이 책에서는 오븐을 이용한 방법과 다른 가열도구를 이용하는 방법이 적절히 균형을 이루고 있어서 무난한 요리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역시 요리책이라면 실습이 뒤따르는 법. 책을 읽고 나서도 시간이 없어서 특별한 요리는 해보지 못했지만, 책에 간간히 나오는 샌드위치나 햄버거를 만드는 방법이 생각나서 나도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다. 책에 실린 사진처럼 멋드러진 모양을 내지 못해 제과점에서 판매하는 샌드위치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했다. 조금 더 솜씨가 나아지면, <파란달의 카페 브런치>에서처럼 특별한 크림치즈도 만들어 보고, 먹음직한 에그타르트도 만들어 보려 한다.

 

 


 

 

 

 

m*****i 2010.01.20.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은 이쁘지만 크게 쓸모는 없는책인듯
"그림은 이쁘지만 크게 쓸모는 없는책인듯" 내용보기
파란달이 넘 유명해서 같이 구매해봣는ㄷ데 그림은 넘 이쁘고 느낌있어서 좋은데 사용설명도 제대로 안되있고 내용도 알차다고 할수는 없는것 같네요 요리책에 넣기에 애매한 너무 간단한 요리들도 많은것 같고 이 책주문할때 같이산 김영모님의 책이랑 비교해서는 10배는 못미치는듯
"그림은 이쁘지만 크게 쓸모는 없는책인듯" 내용보기

파란달이 넘 유명해서 같이 구매해봣는ㄷ데

그림은 넘 이쁘고 느낌있어서 좋은데

사용설명도 제대로 안되있고

내용도 알차다고 할수는 없는것 같네요

요리책에 넣기에 애매한 너무 간단한 요리들도 많은것 같고

이 책주문할때 같이산 김영모님의 책이랑 비교해서는 10배는 못미치는듯

j***2 2010.07.29.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하는 게 이렇게 즐거울 줄 몰랐어요.^^
"요리하는 게 이렇게 즐거울 줄 몰랐어요.^^" 내용보기
리뷰어 신청을 할 때 아내를 위한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 보겠다고 하고 드디어 나만의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왔다. 모처럼 해보는 요리라서 내심 긴장이 되었지만 차분히 요리를 시작했다.   내가 선택한 요리는 스페인식 감자오믈렛 '토르티야'와 색다르게 즐기는 '맵지 않은 간장 떡볶이'.   먼저 '토르티야'를 만들기 위해 정성껏 재료를 준비했다.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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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신청을 할 때 아내를 위한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 보겠다고 하고
드디어 나만의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왔다. 모처럼 해보는 요리라서 내심 긴장이 되었지만 차분히 요리를 시작했다.
 
내가 선택한 요리는 스페인식 감자오믈렛 '토르티야'와 색다르게 즐기는 '맵지 않은 간장 떡볶이'.
 
먼저 '토르티야'를 만들기 위해 정성껏 재료를 준비했다.
 

그리고 나서 저자가 설명하는 대로 요리를 했더니 완성품이 이렇게 나왔다. 모양이 좀 별로였다. 내가 요리를 잘못한 탓인 것 같다. 아내가 먹어 보더니 내가 요리를 잘못해서인지 맛은 별로라고 했다. 다음에 다시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은 간장 떡볶이 순서. 정성껏 재료를 준비했다.
 

 
위와 같이 재료를 준비해서 열심히 요리를 했더니 완성품은 이랬다.
 

깜빡 잊고 통깨를 위에 뿌려야 하는데 하지 못했다.^^ 그런데 아내는 정말 맛있게 잘 먹어 주었다. 내심 뿌듯했다. 자주 요리를 해 주지 못한 내가 정말 미안하게 느껴질 정도로.^^ 앞으로는 자주 아내를 위한 나만의 요리를 해줘야겠다.
 
이 책의 저자가 설명하는 수 많은 음식들이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고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기 때문에 모처럼 해 보는 요리였지만 쉽게 따라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렇게 따라하기 쉬운 요리책은 진작에 만나보지 못했던 것 같아서 이번에 이런 책이 나온 게 비록 늦은 감은 있지만 내겐 큰 기쁨이다. 앞으로도 아내를 위한 나만의 요리를 자주 하고 또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음식들을 직접 만들면서 변화를 주어 정말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보고 싶다.^^


a*****a 2010.01.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고파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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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독자분들 리뷰 읽어보니까 직접 레시피가지고 요리하신 분들이 많네요~ 지은이 파란달님의 블로그는 둘러본 적은 없지만, 베이킹, 요리 쪽으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라는 것은 익히 명성을 들어 알고 있었어요~ 주말에 친구들 만나서 맛있는 브런치하면서 일상의 긴장도 풀고 즐거움도 얻는 것이 큰 낙인데~이렇게 집에서도 밖에서 먹는 것 못지않게 근사하고 건강에도 좋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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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독자분들 리뷰 읽어보니까 직접 레시피가지고 요리하신 분들이 많네요~

지은이 파란달님의 블로그는 둘러본 적은 없지만, 베이킹, 요리 쪽으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라는 것은 익히 명성을 들어 알고 있었어요~

주말에 친구들 만나서 맛있는 브런치하면서 일상의 긴장도 풀고 즐거움도 얻는 것이 큰 낙인데~이렇게 집에서도 밖에서 먹는 것 못지않게 근사하고 건강에도 좋은 다양한 브런치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소식에 출간되자마자 굉장히 읽고팠던 책인데드디어 다 읽었네요^^

브런치 레시피들이라고 그래서 몇가지 유명한 레시피에 사진만 잔뜩인..그런 레시피북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더라고요.

특히나 아이들과 여성들이 열광하는 왠간한 메뉴와 소스, 드레싱, 디저트..레시피들이 총망라되어있고,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파란달님이 직접 요리를 만들고 찍으신 사진들이예요~기교가 많이 들어가 있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정말 홈메이드표 음식들의 느낌이 물씬 나서 더더욱 음식들을 만들고 싶은 욕구가 생기더라고요~~

하나하나 저도 다 시도해보렵니다~

각국의 유명한 브런치 식당에 대한 정보도 많이 나와 있어서 레시피도 얻고 다른 읽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특히나 요리에 관심있으신 여성분들이라면..꼭 소장할 가치가 있는 레시피북이네요^^

f*******1 2010.04.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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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의 카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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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브런치가 유행하는 요즘.. 나도 집에서 만들어 보고 싶어.. 웹서핑을 하던 찰나에.. 유명한 블로거 파란달님의 카페브런치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미리보기를 통해 깔끔한 구성과 보기 편하게 되어있는 음식만들기.. 중간중간 좋은 정보도.. 너무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   재료도 많이 들어가지 않아. 따라하기 쉬운것 같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온 음식을 다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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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브런치가 유행하는 요즘..

나도 집에서 만들어 보고 싶어..

웹서핑을 하던 찰나에..

유명한 블로거 파란달님의 카페브런치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미리보기를 통해 깔끔한 구성과 보기 편하게 되어있는 음식만들기..

중간중간 좋은 정보도..

너무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

 

재료도 많이 들어가지 않아. 따라하기 쉬운것 같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온 음식을 다 만들어 보고 싶다면

우선 오븐부터 구입해야겠다. :D

 

사진만 봐도 모두 먹고 싶어진다..:D

k**********6 2010.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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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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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도 많고 베이킹책도 많은 요즘 너무 특이하지도 않고 너무 간단하지도 않은 적당히 신선한 요리들이 많이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 하나도 해보진 못했는데 전 오차즈케부터 시작해보려구요^.^ 베이킹이나 음식이나 한곳에 치중하지 않은것도 좋고 중간중간 팁도 있어서 좋아요! 몇번 고민하다가 구입했는데 전 대 만족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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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도 많고 베이킹책도 많은 요즘

너무 특이하지도 않고 너무 간단하지도 않은

적당히 신선한 요리들이 많이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 하나도 해보진 못했는데 전 오차즈케부터 시작해보려구요^.^

베이킹이나 음식이나 한곳에 치중하지 않은것도 좋고

중간중간 팁도 있어서 좋아요!

몇번 고민하다가 구입했는데 전 대 만족입니당:)

 

t*****i 2010.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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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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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해 먹어보니 ;;;   아...   책은 이쁜데.. 따라해먹어보니 별로인거 같아요   요리솜씨가 부족한 편은 아닌데 특히 감자랑 양파 넣고 만드는 오믈렛은 그대로 따라했는데 다익지도 않더라구요 ㅠㅜ     클럽샌드위치도.. 음 좀 퍽퍽한 느낌..     오렌지 티는 금방 쓴맛이 우러나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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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해 먹어보니 ;;;

 

아...

 

책은 이쁜데.. 따라해먹어보니 별로인거 같아요

 

요리솜씨가 부족한 편은 아닌데 특히 감자랑 양파 넣고 만드는 오믈렛은 그대로 따라했는데 다익지도 않더라구요 ㅠㅜ

 

 

클럽샌드위치도.. 음 좀 퍽퍽한 느낌..

 

 

오렌지 티는 금방 쓴맛이 우러나요

 

ㅠㅜ

q******s 2011.01.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