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화장품만들기 삼매경에 빠져 아예 책을 함 보고싶어 책을주문했네여.. 물론 여기서 주문한건 아닙니다..(인터xx에서...) 책 주문한지 나흘만에 책을 받았숨돠. 아주 기대 200% 충전된 상태에서.. 하지만 한시간 좀 더 걸려 본 후 느낌... 괜히 샀다 돈아까워라.. 였습니다.. 비누쪽은 그럭저럭 따라해볼만하더군요.. 하지만 화장품쪽은 아주 최악인듯.. 초보자에게서 나올만한 재료는 별루 없더군요.. 유상층 수상층 재료까지 나눠 친절히 알려주신건 고맙지만.. 역시나 구하기 어려운 재료들... 화장품쪽 책을 쓴 저자가 그 업계에 계시니 재료구하기 수월해서 그렇게 쓰신 모양인데.. 개인이 구하긴 어렵지 않나 싶기도 하네여. 요즘 왠만한 천연화장품관련 카페에서는 그렇게 레시피 짜놓지도 않는데... 게다가 제가 이책을 구입한 이유가 선크림류를 만들고 싶어 레시피 좀 참고해볼까하고 구매했는데.. 레시피보구 열받구 책장 넘길수록 부글부글.. 정말이지 책사구 이렇게 후회해보긴 첨인듯 싶네여. 서평을 썼지만.. 워낙 악평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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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이란 돈이 참 아깝다. 설마 하면 샀는데 이런 허접이 있나...
먼저 비누에 대한 내용은 오르지 cp만 있다. mp나 hp, 물비누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책값의 비해 책도 허접하고 내용은 더 허접하다
그래 첨에 나온책이라 그럴수도 있다고 하자.
화장품도 만만치 않다
어디서 구하지도 못할 레시피만 잔뜩 써놨다
그래 책 쓴사람이 참* 다니니 그 사람이야 쉽게 구하지
일반사람은 들어보지도 못한 레시피를 어디서 구하냐구..
그리고 황당함에 극치 계량을 하라는건니 말라는 건지
소수점 단위로 끝나는 것을 어떻게 계량 하라고..
78.8g, 0.3g 등등
그래 좋은 저울은 계량할수 있다. 그럼 그 저울은 당신들이 사주나?
정말 추천하고싶지 않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0.3g, 88.1g, 78.8g 어떻게 계량하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