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이고 독특한 웹디자인을 볼 수 있는데...
일반적인 사이트에 적용해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실험정신을 느낄 수 있고, 다른 나라 디자이너와의 인터뷰 내용을
볼 수 있어...좋은거 같네요...
2003년 초판이니까...지금 보기에는 쫌 올드한 디자인인듯 하기도 하져
그래도 저 2006년에 구입해서 지금까지도 가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할때 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