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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학의 시-유키에의 사랑은 자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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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신과 함께>의 주호민 작가가 추천한 책이라 사서 읽게 되었습니다.주호민 작가가 말하기를 "이 작품을 읽고 다른 사람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않게 되었다"고 했습니다.저도 요즘 들어 다른 사람을 쉽게 미워하고 욕하게 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내가 그 사람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욕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1권을 읽는 동안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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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신과 함께>의 주호민 작가가 추천한 책이라 사서 읽게 되었습니다.

주호민 작가가 말하기를 "이 작품을 읽고 다른 사람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않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저도 요즘 들어 다른 사람을 쉽게 미워하고 욕하게 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내가 그 사람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욕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1권을 읽는 동안은 무척 답답할 거라고 했는데 정말 답답하더군요.

주인공 '유키에'의 남편에 대한 헌신적인 모습이 불쌍한 것을 넘어서 답답해 미칠 지경이었어요. 차라리 유키에의 일터의 사장님이 유키에를 각별하게 사랑하고 있는데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1권을 꾹 참고 다 읽어 낸 다음 2권을 읽으면 엄청난 감동이 밀려오고 유키에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주호민 작가가 이야기 했으니 믿고 끝까지 읽었습니다.

그리고 침을 꼴깍 넘기며 2권의 책장을 넘깁니다.

YES마니아 : 골드 d****1 202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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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학의 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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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학의 시1 고다 요시이에 글그림 송치민역 세미콜론 이게 일본 열도를 들었다 놓았다 했는지는 몰라도 나는 이것을 보고 분노를 느꼈다. 1권 보고 정말 더 사보고싶지도 않았다. 걸핏하면 밥상을 뒤엎는 날건달 백수 남편 이사오그와 함께라면 고단해도 늘 행복한 유키에의 하루하루우리그이는 무직인데다 갑자기 화를 내며 식탁을 뒤엎지만내 배에는 닿지 않도록 배려해주는 근본은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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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학의 시1 고다 요시이에 글그림 송치민역 세미콜론

이게 일본 열도를 들었다 놓았다 했는지는 몰라도

나는 이것을 보고 분노를 느꼈다. 1권 보고 정말 더 사보고싶지도 않았다.

걸핏하면 밥상을 뒤엎는 날건달 백수 남편 이사오

그와 함께라면 고단해도 늘 행복한 유키에의 하루하루

우리그이는 무직인데다 갑자기 화를 내며 식탁을 뒤엎지만

내 배에는 닿지 않도록 배려해주는 근본은 착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제일 마음에 안든다. 근본이 착하면 밥상을 뒤엎지 않는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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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학의 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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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보다가 지겨워서 읽다 말다 하고 있다 얼른 읽고 예스24에 되팔려고 한다알콜 중독자에 가정 폭력을 휘두르는 남자와그런 남자를 받아주고 사는 여자의 이야긴데4컷만화의 끝이 대부분 밥상을 엎는 것으로 끝이 난다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그렇다보다가 지겨울 지경이다 한 여자의 불행한 삶 외에 무슨 주제 의식이 있는가? 의도를 알 수 없는 작품이2권이나 나왔다는 점이 이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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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보다가 지겨워서 


읽다 말다 하고 있다 


얼른 읽고 예스24에 되팔려고 한다


알콜 중독자에 가정 폭력을 휘두르는 남자와


그런 남자를 받아주고 사는 여자의 이야긴데


4컷만화의 끝이 대부분 밥상을 엎는 것으로 끝이 난다


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그렇다


보다가 지겨울 지경이다 


한 여자의 불행한 삶 외에 무슨 주제 의식이 있는가? 의도를 알 수 없는 작품이


2권이나 나왔다는 점이 이해할 수 없는 점이다.

w********3 2020.07.25.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