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교과서에 나왔길래 한번 읽어봤다.. 우리반 경은이가 빌려주었다.
토요일 오후..지석이 낮잠 시간에 읽었다.
글쓰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글쓰기와 생활,,,가능하구나.. 건성이 아닌 진심으로 대하기.. 어려운 일이다.
나의 아들에게 대하듯 세상사람과 만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