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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책
"삶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장인어른이 위암 같다고 하셔서 산 책입니다. 근데 내시경수술로만으로 치료가 된다고 해서 제가 봤는데 사람을 빨아들이는 마력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걸릴수 있으며 증상도 잘 나타나지 않아서 암이란 커다란 벽이 항상 우리 앞에 있었는데.. 인간의 숙명인 죽음에 대한 태도를 하나의 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우리들은 평생을 살것처럼 오늘도 .. 그렇케 살았죠...
"삶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장인어른이 위암 같다고 하셔서 산 책입니다. 근데 내시경수술로만으로 치료가 된다고 해서 제가 봤는데 사람을 빨아들이는 마력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걸릴수 있으며 증상도 잘 나타나지 않아서 암이란 커다란 벽이 항상 우리 앞에 있었는데.. 인간의 숙명인 죽음에 대한 태도를 하나의 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우리들은 평생을 살것처럼 오늘도 .. 그렇케 살았죠... 난 죽어서 어떤 사람이냐고 말해 지길 바랄까요? 위암에 대한 지식보다는 환자가 정말 알고 싶어하는 지식 아니 사랑이 적혀져 있는 책 이었습니다. 그리고 환자에 대한 사랑이 절절히 적혀 있는 책이었습니다. 열심히 책을 적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위암 재발이라고 말할때가 의사로서 비참할 때이다 모든 게 의사의 죄인것처럼 느껴지는
j******n 2005.07.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