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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이 위암 같다고 하셔서 산 책입니다.
근데 내시경수술로만으로 치료가 된다고 해서
제가 봤는데 사람을 빨아들이는 마력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걸릴수 있으며 증상도 잘 나타나지 않아서
암이란 커다란 벽이 항상 우리 앞에 있었는데..
인간의 숙명인 죽음에 대한 태도를 하나의 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우리들은 평생을 살것처럼 오늘도 .. 그렇케 살았죠...
난 죽어서 어떤 사람이냐고 말해 지길 바랄까요?
위암에 대한 지식보다는 환자가 정말 알고 싶어하는 지식 아니 사랑이 적혀져 있는 책 이었습니다.
그리고 환자에 대한 사랑이 절절히 적혀 있는 책이었습니다.
열심히 책을 적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위암 재발이라고 말할때가 의사로서 비참할 때이다 모든 게 의사의 죄인것처럼 느껴지는 |